(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7월 12일 15시부터 충남대학교에서「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이하 LINC+*) 육성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LINC+ :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college) Cooperation+ 본 출범식은 그간 총 4개 유형으로 각각 선정?평가가 진행됐던 LINC+의 모든 사업대학(총 134교, 일반대 75교, 전문대 59교) 확정 이후 추진하는 첫 행사로 사업단 관계자 약 1,200여명이 참석하며, 박춘란 교육부 차관, 김준동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LINC+사업단 출범과 각 사업단의 성공적 사업 추진을 격려한다. LINC+사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혁신 지원, 현장적응력 높은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재정지원 사업으로, 올해 상반기 선정평가를 거쳐 5개 권역 일반대학 75개교, 전문대학 59개교 등 총 134개교를 ‘17년 사업 참여대학으로 선정하였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박춘란 교육부 차관, 김준동 한국연구재단 사무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LINC+사업단장 대표의 성공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에서는 농촌생활을 경험하기 힘든 도시 아이들에게 친환경농업에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자 8월부터 총 48회, 192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체험교육을 운영한다. 7월18일(화) 오전 11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대상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 예약메뉴에서 신청한 후 참여신청서를 전자메일(sonhj7979@seoul.go.kr)로 보내면 된다. 참여신청서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어린이들이 도심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친환경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농업체험교육」은 유치원 및 초·중등학생 단체 1,9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8월 29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화, 수, 목 3일간 친환경농업체험교육장(강동구 상일동 소재)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내외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무, 배추, 고구마 등 가을 농산물을 수확하는 영농체험프로그램, 벼, 약용식물 등을 관찰하는 작물 관찰 프로그램, 직접 수확한 제철 농산물을 시식해보는 녹색식생활체험 프로그램, 작물에 대한 이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7월 12일(수) 오후 15시 30분~19시까지 가든파이브 웨딩컨벤션홀에서‘제46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했던 학생선수·지도자·학부모·교장 등 250여 명이 참가하는‘학생선수가 기분 좋은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학생들에 대해 격려하면서 학교 운동부 학생선수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아울러 학생 운동선수들의 학습권과 인권 보장을 위한 선진형 운동부 운영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는 △학생선수와 가족들의 공연 △학생선수의 경험을 활용한 진로교육 강의 △‘학생선수 나의 꿈’ 발표 △멘토 상담 및 간담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난 6월 진행됐던 ‘학생선수 나의 꿈 공모전’작품 전시와 함께 응원의 메시지 전달하기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한국체육진로교육협회의 협조로 진행되는 체육진로강의에서는 국가대표선수와 대학입시 중심의 체육진로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창의성에 기반한 학생성장 중심의 체육진로교육 구현을 위해 ‘스포츠 창직*’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 스포츠 창직: 개인이 자신의 지식, 기술, 능력,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7월 12일(수) 14시 30분부터 교육연수원에서 초등 교원 180명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수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업콘서트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1~2학년군을 담당하고 있는 교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관성」에 대한 수업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수업콘서트는 수석교사와 1·2학년 담당 교사 2명이 팀을 이루어 1~2학년별 국어, 수학, 통합교과의 3개 교과에 대해 참석한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수업시연과 해설, 참여를 함께할 예정으로, 관람형이 아닌 쌍방향 참여형 콘서트로 진행된다. 또한 수업콘서트 후에는 분과별 수업나눔, 전체 수업나눔을 하며,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적용하여 어떻게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관성」을 이룰 지에 대해 함께 의논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현재 서울시교육청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안성맞춤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움이 있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진행한다. 1,2학년 때부터 수학을 좋아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수학, 의미 있는 국어, 창의력을 신장시키는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교육청 위탁형 다문화대안학교 샘다문화학교가 7월 8일 서울 방배동 백석예술대학교 10층 아트홀에서 (사)대한민국통일문화창작진흥회(회장 진동은, 이사장 박상옥)가 주최하고 연예저널, 한국문화예술진흥회,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가 주관한 ‘제14회 대한민국통일문화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혜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체육, 문학, 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서 사전 공모와 엄정한 실기를 거쳐 주로 초중고 학생들과 대학생, 그리고 일반인까지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분단 72주년이 되는 데다 새 정부 출범으로 어느 때보다 이념갈등이 심한 상황 속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평화통일의 염원’에 범국민적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또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및 올바른 통일의 자세를 고취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대회사에서 진동은 회장은 “평화로운 남북통일은 온 국민의 소원이며 숙원사업이다”며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올바른 역사교육과 모든 세대, 계층, 종교를 뛰어넘는 사회통합과 공동의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 행사의 축하 공연으로 샘다문화학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교육청 위탁형 다문화대안학교 샘다문화학교가 7월 8일 서울 방배동 백석예술대학교 10층 아트홀에서 (사)대한민국통일문화창작진흥회(회장 진동은, 이사장 박상옥)가 주최하고 연예저널, 한국문화예술진흥회,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가 주관한 ‘제14회 대한민국통일문화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혜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체육, 문학, 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서 사전 공모와 엄정한 실기를 거쳐 주로 초중고 학생들과 대학생, 그리고 일반인까지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분단 72주년이 되는 데다 새 정부 출범으로 어느 때보다 이념갈등이 심한 상황 속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평화통일의 염원’에 범국민적인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또 청소년들에게 평화통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및 올바른 통일의 자세를 고취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대회사에서 진동은 회장은 “평화로운 남북통일은 온 국민의 소원이며 숙원사업이다”며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올바른 역사교육과 모든 세대, 계층, 종교를 뛰어넘는 사회통합과 공동의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 행사의 축하 공연으로 샘다문화학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7월 11일(화) 오후 16시 바비엥Ⅱ 그랜드볼룸에서 학교자치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서울교육정책 현장평가단과 함께 교육정책정비(폐지·축소·통합)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현장이 체감하는 교육정책정비를 위해 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동력확보와 교육감 취임 3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 중점을 두고 추진해야할 정책에 대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하였다. 서울교육정책 현장평가단은 교육정책정비 대토론회를 위해 700여개의 교육청 세부 사업을 학교현장 눈높이에서 평가하여 △소모적 행사 및 발표대회 폐지 △우수학교·유공자 표창 대폭 축소 △교원가산점 부여 축소 등 27개 정비대상 교육정책사업을 선정하였으며, 기타 42개의 교육정책사업에 대해 검토 의견서를 담은 자료집을 마련하였다. 이번 대토론회에서는 1차 의견 수렴된 27개 정책정비 발제안건에 대해 자료를 공유하여 사전 투표를 실시하고, 대토론회 현장에서 다시 한 번 공감투표를 실시하여 교육정책정비대상 우선순위를 확인하게 된다. 대토론회에서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은 과거 교육청의 행정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과감하게 학교와 교사에게 권한을 이양하여 자율성을 대폭 확대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가 7월 12일, 19일, 26일(총 3회) 동작구, 강남구, 종로구에서 2017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내일탐구편 ‘취업의 오해를 풀어드립니다’ 토크쇼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 취업 지원 프로그램 내일탐구편은 참여자를 취업 준비생, 진로 탐색 중인 취업 준비생, 진로 결정 후 입사 지원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으로 분류하여 참여자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업의 오해를 풀어드립니다’ 토크쇼는 청년수당 참여자 중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취업 준비생들이 가지는 취업 준비에 대한 오해와 불안을 바로잡아 취업에 대한 새로운 사고 방식을 제시하여 청년들의 주도적인 미래 준비를 지원한다. 토크쇼와 관련된 사항은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교육양극화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전국 최초로 서민자녀교육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경남도는 올해 8만여 명의 서민자녀에게 연간 50만원 내외의 교육복지카드를 지급하여 온라인 강의, 학습지, 도서 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민자녀교육지원 사업 3년차를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여 서민 자녀는 물론 도내 학생들의 학력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시책의 일환으로, 도는 유명 입시 전문 업체인 메가스터디 소속 유명 강사 및 입시전문가를 초청하여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동안 거제시, 함안군, 거창군에서 도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주요과목 공부 방법 및 2018학년도 수시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메가스터디는 서민자녀교육지원 바우처 사업 온라인 강의업체로 사업 원년인 2015년도부터 경남도의 교육지원 사업에 참여한 업체다. 이번 설명회는 수도권 학생들에 비해 입시 관련 정보 및 학습관련 최신 트렌드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도내 고등학생들에게 최신 진학 정보 및 공부 방법을 소개하기 위하여, 도내 3개 권역에서 실시되었다. 도는 전 시·군을 통해 도내 고 2, 3학년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창의와 열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의 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대한민국 인재상’(교육부 주최) 선발과 관련, 울산시 후보자를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7일 오후 5시(도착분에 한함)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선발 추천 인원은 8명(고등학생 4명, 대학생·청년일반 4명)이다. 응모 방법은 고등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울산교육청에, 대학생은 대학교의 추천을, 청년·일반은 최종 학교장 또는 소속기관의 추천을 받아 울산시(인재교육과)에 응모하면 된다. 울산시는 대학생·청년일반인에 대하여 지역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교육부에 추천하며, 교육부는 중앙심사위원회 심층 면접 등 심사를 거쳐 11월 중 최종 수상자를 선발, 시상할 계획이다.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는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총 100명(고등학생 50명과 대학생 40명, 청년일반 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지난해 4명(고교생 2, 대학생 1, 청년일반 1)이 대한민국 인재상으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안전방송) 구리시는 혁신교육지구사업 시즌Ⅱ 일환으로 2017학교로 찾아가는「나라사랑 태극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태극기 교실’은 관내 15개 초등학교 대상 공모방식으로 건원초등학교 외 8개 학교 56개반 1,533명이 선정되어 금년 지난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태극기 교실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중심으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태극기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나라사랑 의식을 함양하고, 태극기 역사 보드게임, 태극기 에코백 만들기 등 태극기와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또한‘태극기 교실’은 시에서 직접 자체 강사를 양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강사 양성과정에 참여한 학부모들의 경우“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인 태극기 교육에 열정을 갖고 참여함으로써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만족해 했다. 특히 이번 태극기 교실 학부모들의 강사 참여는 혁신교육지구사업 시즌2 추진방향인 교육주체의 다양화와 학교와 지역사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실현한 또 하나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구리시는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교육에 소외된 라오스 청소년들을 위해 건립한 현대식 ‘씨앙쿤 경기도 중·고등학교’의 완공식이 오는 11일 라오스 후아판주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완공식에는 라오스 총리실 정무 장관, 교육부 장관 등 고위급 공무원들과 지역주민, 학생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환경이 열악한 라오스는 제8차 국가사회경제개발 5개년(2016년 ~2020년) 계획으로 국민의 교육수준 향상을 최우선 정책과제로 선정했다. 국무조정실의 국가별 협력전략(CPS)에 따르면 라오스는 상당수의 학생이 학령기에 맞는 교육을 제공받지 못하는 실정이며, 특히 고등교육의 기회는 도시에 집중되어 있어 외곽 지역의 교육기회 확대가 절실한 상황이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씨앙쿤 경기도 중·고등학교’가 세워지는 후아판주 씨앙쿤지역 역시 산악지대에 위치한 오지로 24개 마을에 1만2,939명이 거주하고 있다. 현재 중학교는 2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고등학교는 없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6월 라오스에서 판캄 위파완 라오스 부통령을 만나 두 지역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라오스 청소년들을 위한 학교건립을 협의했고, 라오스는 바로 사업에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