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경북 울릉군 독도박물관은 중국 주상하이 한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주상하이 한국문화원 기획전시실에서 10일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울릉도.독도’ 란 주제로 해외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한민족과 함께한 독도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인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해상왕국 우산국’, ‘조선의 영토 우산·무릉’, ‘대한제국의 독도경영’,‘일본의 독도침탈’, ‘다시 찾은 독도’, ‘우리의 바다, 조선해’ 등의 주제로 구성 됐으며 독도와 관련된 한국과 일본 양국의 주요 사료에 대한 비교전시를 통해 오늘날 독도의 한국영토로서의 당위성과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모순을 선명히 보여주고자 했다. 이번 전시에는 고지도 및 고문서 50여점이 전시되며, 특히 일본 스스로가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고 기록한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대일본급조선청국전도,육지측량부발행지도구역일람도기일,대일본분견신도등의 일본 사료는 오늘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역설적으로 보여줄 사료로 특히 눈여겨볼만 하다. 이뿐만 아니라 국가지질공원으로서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울릉도와 독도의 사진 40점을 함께 전시해 중국사회에서 이 두 섬에 대
(한국안전방송)한국남부발전(사장 윤종근) 신인천발전본부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인천 서구청(청장 강범석), 인천 서부경찰서(서장 조은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본부(본부장 박은숙)와 손을 맞잡았다. 남부발전은 지난 7일 인천 서구청에서 이들 기관과 학교 주변 교통 위험지역 옐로카펫·투광기 설치 협력 지원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옐로카펫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대기공간의 벽면과 바닥에 노란색 특수 스티커를 붙인 것을 말한다. 투광기는 야간에 횡단보도를 밝게 비춰 운전자의 보행자 인지거리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장비이다. 이번 협약은 아동의 보행권과 교통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교통 위험지역에 '옐로카펫·투광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역사회가 동참해 상호 협력·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 신인천발전본부는 2500만 원을 후원해 인천 서구에 위치한 2개 초등학교(해원·능내) 교통위험 횡단보도에 옐로카펫과 투광기를 설치하게 된다. 남부발전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옐로카펫 지속 후원은 물론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한국안전방송) 충청남도여성정책개발원이 6월 9일(금) 여군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육군본부와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충남지역에서 근무하는 여군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더십과 일-가정 양립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오전에는 김양희 젠더앤리더십 대표가 젠더리더십을, 오후에는 이선형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일가족 양립지원센터장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주제로 강의하였다. 강의와 질의응답에 이어 여군의 일과 가정의 현실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대안을 고민하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현재 우리나라 여군 수는 10,000명을 훌쩍 넘어섰다. 한국사회에서 오랫동안 남성의 영역으로 인식되어 온 군이 점차 여성에게 문호를 넓혀 여군 규모를 늘릴 뿐만 아니라 여군이 수행하는 임무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중령 출신 여성이 국가보훈처장에 임명되는 등 여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여군의 군대 내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남여성정책개발원은 이번 육군본부 여군 워크숍 추진을 계기로 3군 본부 인사기획 장교 및 여성정책 장교들과 상호 기관을 방문하며 협업방안을 논의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군
(한국안전방송) 기상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과거 50년간 충북도내 기후변화는 0.3℃ 상승한 반면 청주시는 0.9℃ 상승하였다고 한다. 충북도는 6월 8일 ~ 6월 9일까지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 민관합동 세미나를 보은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전문가, 환경활동가,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2016.11월부터 ‘파리기후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전세계는 신기후체제로 돌입하였고 우리나라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할 것을 공약하였다. 온실가스 감축·포집·저장기술과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저감기술, 기상산업 등 기후·환경산업은 미래유망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충북도에서는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을 2017년 3월 수립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의 합리적 방향을 모색하고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 공유 및 과제 발굴로 미래유망산업을 선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기상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과거 50년간 충북도내 기후변화는 0.3℃ 상승한 반면 청주시는 0.9℃ 상승하였다고 한다. 충북도는 6월 8일 ~ 6월 9일까지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 민관합동 세미나를 보은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전문가, 환경활동가,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2016.11월부터 ‘파리기후협정’이 발효됨에 따라 전세계는 신기후체제로 돌입하였고 우리나라는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할 것을 공약하였다. 온실가스 감축·포집·저장기술과 대기 및 수질오염물질 저감기술, 기상산업 등 기후·환경산업은 미래유망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충북도에서는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을 2017년 3월 수립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민·관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 대응의 합리적 방향을 모색하고 기후·환경산업 발전전략 공유 및 과제 발굴로 미래유망산업을 선점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학생들의 예술향유 능력과 창의성,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예술체험장으로 변화하고 있는 학교의 예술교육 활동 모습을 담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여 보급한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학교예술교육 지원 사업*의 우수사례를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정책의 성과도 알림으로써 학교와 사회 전반에 예술교육 사업의 참여를 높이고자 제작하였으며, 예술드림학교(구로중), 예술거점학교(안양여고) 등 총 5편의 학교예술교육 우수사례로 구성하였다. * 학교예술교육지원사업 : 예술교육거점학교, 예술드림학교, 예술중점학교, 지역연계학교예술교육활성화 사업, 학생 오케스트라·뮤지컬·연극 등 예술동아리 지원, 악기지원사업 등 이번 다큐멘터리에 실린 주요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제1편, 예술로 행복한 학교】 구로중학교에서는 다문화 학생을 포함한 뮤지컬 동아리(동아리명, 가온)를 운영하며 서로의 국가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또한, 학생들이 졸업하고 난 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구로구 지역 학생으로 구성된 뮤지컬 극단(극단명: 온마을)도 창단하였다. 이처럼 서로 다른 국적, 학교, 학년을 배경으로 가진 학생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8일부터 9일까지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전북 혁신도시 내)에서 (사)한국생활개선중앙연합회, (사)한국여성농업인중앙연합회 등 여성 농업인단체 임원들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촌인구 감소와 노령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현장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추세와 농업기계 사용을 원하는 여성농업인의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농작업 안전교육, 농업기계 안전사고예방, 여성친화형농업기계(트랙터, 승용관리기 등) 다루는 방법, 포장작업(땅파기, 땅갈기, 고랑파기, 두둑만들기 등) 기술교육 등이다. 특히 현장에서 쉽고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실습위주 교육으로 구성했다.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이 적극적으로 농기계를 활용하고 농작업에 드는 노동력 절감, 사용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맞춤형 농업기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경우 농업기계 안전교육에 여성농업인의 참여율을 25%까지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활발한 농업기계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오는 6월 27일(화)과 28일(수) 이틀간 진행하는 「식품·외식기업의 내손으로 만드는 스토리텔링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각 회사의 제품에 대한 SNS 스토리텔링을 동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강사가 교육참가자 개개인을 지도하는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지난 해 운영 시 현업적용도가 높은 교육으로 평가되며 매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낸 과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식품 스토리텔링(Storytelling)에 관한 이해’, ‘스토리두잉(Storydoing)’, ‘스토리보드 만들기’, ‘동영상 편집하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IT교육장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스토리두잉(Storydoing)’ 시간에는 내가 만들고 싶은 이야기 글쓰기, 콘셉트와 키워드 잡아내기 등을 다루며, ‘스토리보드 만들기’에서는 사진자료, 자막정리 및 스토리보드 제작이 진행되고, ‘동영상 편집하기’에서는 농식품 SNS 스토리텔링 패러다임과 함께 배경음악, 이미지, 동영상 편집프로그램 운용법에 대해 다룬다. 마지막 시간에는 교육생들이 수업시간을 통해 직접 만든 농식품 스토리텔링 동영상
(한국안전방송)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운영 될 1차 프로그램은 부안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참여하여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을 탐방하며 힐링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도자기 종 만들기’, ‘나만의 사진엽서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 할 계획이다. 4차에 걸쳐 진행 될 변산반도국립공원 자연나누리 프로그램은 다양한 연령층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 할 계획이며, 연령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할 예정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탐방시설과장 윤지호)는 “국립공원 자연나누리 사업은 기업 후원을 통해 국립공원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제공하는 뜻깊은 생태복지 서비스 사업이다. 앞으로도 차별 없는 자연·문화 나누리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울산 소방본부는 지난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인력과 재정부족 등으로 사업장 안전관리가 실질적으로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소방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민선 6기 공약사업인 ‘산업단지 위험물시설 대형재난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분야별 외부전문가 2명, 유자격 소방공무원 6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U-safe 안전진단 기동팀’의 현장 정밀진단 방식으로 진행됐다. 건설팅 건수는 소방시설분야 99건, 위험물분야 42건 등 총 141건이다. 이번 소방안전컨설팅을 계기로 기업체별 노후 소방시설에 대한 정비와 소방안전관리자의 현장 교육·지도를 통해 관계자의 안전관리 능력을 향상하게 됐다. 특히, 컨설팅을 실시한 2개 업체로부터 울산시 누리집 「칭찬합시다」에 감사의 글이 게재되는 등 기업체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울산 소방본부는 2017년 하반기 중 위험물 탱크터미널 사업장을 대상으로 ‘U-safe 안전진단 기동팀’을 가동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6월 9일 오후 2시 40분 애니원고등학교에서 1층 대형시사실에서 전교생 303명을 대상으로 ‘U-공감 토크콘서트(이하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 주체자인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토크콘서트로,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현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스마트폰 과의존 관련 동영상 시청, 주제강연,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주제 강연에서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게임, SNS 등) 및 선용방안’에 대해 양유희 소장(동경심리상담연구소)이 강연하며, 이어지는 토크콘서트는 유다원 u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최성현 소장(스마트쉼센터), 송명자 교수(울산대학교 교육대학원), 천봉선 교사, 우지민 학생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토론 주제는 ▲게임을 바라보는 청소년과 성인의 인식차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인정받는 나 비정상인가요? ▲게임머니 결제가 나쁜 것인가요? 등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문가, 교사, 학생의 상호 패널 토론으로 과의존 예방 의식 확산 및 교내 건강한 ICT 사용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한국안전방송)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지역 학생들이 효문화 체험 및 교육을 통해 효에 대한 이해와 효행실천을 장려하여 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6월 8일 14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세부 협약 내용으로는 효를 통한 교육 및 초·중·고생들의 효행실천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활용, 프로그램 및 효문화 행사 운영 개발, 대전 관내 학교의 효교육 장려 도모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대전시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효교육과 올바른 인성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난 3월 31일 전국 최초로 개원한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전국 유일의 효문화 체험·교육장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갈수록 효에 대한 개념과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요즘, 자라나는 아이들이 우리의 전통 예절과 문화 등을 배우며 바르게 자라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