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충남연구원이 개원 22주년 기념 특강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12일(월) 오전 10시 30분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사랑과 고통의 본질과 이해’를 주제로 연구원에서 특강을 갖는다. ‘내 인생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부제처럼 인생의 여러 단면을 시와 언어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정 시인은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월호 참사 추모 현장에서 낭송되어 더 잘 알려진 를 비롯해 , , 등 슬픔을 감싸 안는 서정적 언어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국립세종도서관의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15일(목) 오후 2시에는 ‘데이터에 눈뜨다, 스마트 충청남도’를 주제로 연구원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충남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충남도 차원의 ‘지역 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활용’이 주목받고 있다며 충남 지역 데이터의 체계적 구축과 정책 의사결정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안희정 도지사를 비
(한국안전방송) 지역미래연구원(원장 김영집)은 2일 오후 2시 5·18교육관 대강의실에서 광주시민 및 광주시 시민참여예산위원 자치구 시민참여예산위원을 대상으로 광주광역시 2017년 시민참여예산학교를 개강한다. 대상은 광주시민과 광주시 시민참여예산위원, 자치구 시민참여예산위원 등이다.광주시가 민간에 위탁해 운영하는 올해 '시민참여예산학교'는 기초과정(1회)과 중급과정(2회), 고급과정(2회)으로 나눠 실시된다. 이날 열리는 기초과정은 시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시민참여예산 우수활동사례, 2017년 광주시 참여예산운영 현황 등 예산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초 소양교육으로 진행된다. 김병완 교수(참여예산연구회장)와 최인욱 서울시 참여예산지원센터장, 광주시 예산담당관실이 강의한다.중급과정은 오는 8일 임택 광주시의원과 김상철 서울 참여예산협의회장이 좋은 참여예산을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한다. 고급과정은 오는 15일 김영집 지역미래연구원장과 김상철 회장이 각각 시민참여와 민주주의, 제안사업 평가와 모니터링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오미덕 지역미래연구원 시민참여예산센터장은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자치의 꽃"이라며 "광주시 주민참여예산제를 전국적인 모범으로 발전시키기
(한국안전방송) 교육 전문기업 ㈜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의 온라인 대입 브랜드 대성마이맥이 6월 모의평가(이하 6평)가 치러지는 1일 ‘6평 킬러 문항 분석’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6평 킬러 문항 분석’ 서비스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공개되며 국어 박광일, 수학 한석원, 영어 이명학, 사탐 임정환, 과탐 한종철 등 대성마이맥의 대표 강사를 비롯해 총 20여 명의 강사가 참여한다. 6평에서 수험생들이 특히 어려워한 문항, 정답을 맞히기 까다로웠던 문항 등을 선별해 분석할 예정이며 같은 과목에 여러 강사가 분석을 내놓는 만큼 킬러 문항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해설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일 킬러 문항 분석을 보고 수강 후기를 남기는 수험생 모두에게는 대성마이맥의 모든 강의를 2018 수능일까지 들을 수 있는 ‘2018 올프리패스’ 4만 원 할인권과 배송비 무료 쿠폰을 지급한다. 6평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보내는 대성마이맥 강사들의 메시지도 준비돼 있다. 대성마이맥 강사들은 지금의 성적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마음을 다잡아 다가올 9평에서 승리하자는 메시지를 수험생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대성마이맥의 ‘6평 킬러 문항 분석’ 및
(한국안전방송)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1일(목)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52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409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587,789명으로, 재학생은 511,914명이고 졸업생 등 수험생은 75,875명이다.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14,074명이 감소하였으며, 재학생이 13,707명, 졸업생 등 수험생은 367명이 감소하였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6일(목)에 실시될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준비 시험으로서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며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갖는다. 수험생에게 수능 준비도 진단 및 보충, 그리고 문항 수준 및 유형 대한 적응 기회 제공 6월 모의평가 출제, 채점 과정에서 개선점을 찾아 2018학년도 수능에 반영한다. EBS 수능 연계교재와의 연계 비율을 포함한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출제 기본 방향 및 영역별 출제 방향은 별도의 보도자료를 통해 시험 당일 제공할 예정이다. 답안지 채점은 수능과 같게 이미지 스캐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31일 배재대학교에서‘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단’현판식과 한국-라오스 인재기술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교육부가 주최하고 배재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현판식과 함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아시아태평양본부장인 권율 박사의‘아세안공동체와 한국-아세안 협력관계’에 대한 기조연설과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과 라오스 깜쑤와이 주한 라오스대사, 라오스 수파노봉대 빅사이총장 등 내빈과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국제협력 선도대학 사업단'은 교육부 공모사업에 배재대학교가 선정되어 4년간 총사업비 18억4천만 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공모하여 올 6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이 사업에 4년간 8천만 원을 지원해 배재대학교가 국제협력선도대학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인 르앙프라방시 수파노봉대학교에 재료공학과를 설치하고, 산학협력센터를 운영하여 의류기술교육센터와 한국어교육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대학에서는 라오스 북부 메콩 지역의 천연 자원을 활용한 부가가치 산업을 개발 육성할 공학인재를 양성하고 천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11박 12일) 기장군 청소년수련관(부산시 기장군 정관읍 달음산길)에서 남자중학생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공동주관, 여성가족부 주최 ‘2017년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으로 학업 부진, 학교 부적응, 가족 갈등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자중학생의 치유·회복을 위해 마련된 기숙형 캠프로써, 각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투입되어 운영되며, 효과성이 높게 검증된 치료 프로그램이다. 스마트 펀(FUN)치라는 부제를 가지고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에서 벗어난 환경에서 즐겁고 건강한 맞춤형 전문상담(개인, 집단, 가족상담), 건강한 수련활동(명상, 산책) 등 부산지역특성을 살린 재미있고 다양한 체험활동(요트체험, 드론체험 등)을 통한 통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경험함으로서 인터넷·스마트폰이 아닌 또 다른 여가 활동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캠프 종료 후에도 사후모임을 진행하여 청소년들이 자신이 속한 환경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며 올바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5월 31일(수) 오전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을 환영하며, 「‘교육분야 비정규직 문제’의 근본적 해결에도 적극 나서주기를 기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성명서의 주요 내용은 교육계의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음의 5가지의 사항을 정부에 요청하는 것이다. ○ 무기계약 전환 기준 완화를 위한 일명 (일명 ‘기간제법’) 개정 요청 ○ 무기계약의 기준이 되는 상시·지속적 업무 판단 기준의 완화 ○ 간접고용의 직접고용 전환에 대한 대상 및 범위 등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 필요 ○ 시·도교육청 인력운영 상황에 맞는 총액인건비의 현실화 ○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 합동으로 단체교섭을 진행하는 이른바 '산별교섭 형태'의 교섭구조로 변경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성명서의 발표를 통해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온 비정규직 문제를 전향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방침을 적극 지지함을 밝힌 뒤, 정부의 구체적인 방안이 마련될 경우 긴밀한 정책공조 협업을 통하여 교육계의 비정규직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의 안전신문고 앱 다운로드 수가 30개월 만에 200만 건을 돌파했다. 2015년 2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은 휴대전화에 선탑재된 77만1천772건을 포함해 200만461건으로 집계됐다.안전신문고 앱으로 접수된 신고도 30만건을 넘어섰다. 안전처는 그간 접수된 사안 가운데 80%가 넘는 25만여 건에 대해 소관기관에서 위험요인을 개선했거나 개선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수용되지 않은 신고는 3만여 건이고, 1만5천여 건은 내용이 불명확하거나 신고자가 자진 취하한 경우다. 분야별로는 도로·인도 등 시설안전 신고가 12만6천404건(43.1%)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안전 신고가 7만3천529건(25.1%), 놀이시설·등산로 등 생활안전 신고가 2만9천893건(10.2%), 소방시설이나 통학로 등 학교·사회안전 신고가 2만6천112건(8.9%) 등으로 뒤를 이었다.경기도(8만6천163건)와 서울(2만9천325건), 부산(2만3천822건), 대구(2만3천421건) 등에서 신고가 많았다. 안전처는 2015년 하루 평균 203건이던 안전신고가 올해는 529건으로 늘어났다고 설명했다.아울러 안전신문고 신고 내용에 대한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5월 31일(수) 한국바로알리기 해외 민간단체 지원 사업으로 7개국의 7개 민간단체*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 불가리아(불가리아 교육기관 연합), 폴란드(Kwiaty Orientu), 마케도니아(마케도니아 국립 인문대 연구소), 미국(세계 한인 교육자 네트워크), 러시아(카잔연방대 한국학 연구소), 슬로베니아(재 슬로베니아 한인회), 태국(치앙라이라차팟대 인문대 한국어학 연구소) 동 사업은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해 교육을 하거나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국의 민간단체를 발굴·지원하여, 외국 교과서 내 한국 관련 오류 시정 및 내용 증·신설 등을 통해 우리나라의 이미지를 높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교육부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주로 현지 외국인이 설립한 20여 개국 50여 개의 비영리 민간단체를 선정하여 관련 활동을 지원해 왔다고 전했다. 특히, 불가리아 교육기관 연합은 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알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친한 분위기를 조성하였고(’14∼’16), 러시아 카잔 연방대 한국학연구소는 교과서 집필진과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여 러시아 내 한국 관련 교육이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017년 5월 31일(수),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발행체제를 국정.검정 혼용에서 검정체제로 전환하는 고시 개정을 완료하여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 절차를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는 검정교과서만 사용하도록 규정한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구분 재수정 고시가 5월 31일자 관보에 게재됨에 따라 국정 역사교과서는 공식 폐지되었다. 아울러 교육부는 행정예고 기간(2017.5.16~5.26)에 제출된 의견에 대한 처리결과와 이유를 행정절차법에 따라 교육부 누리집(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이후, 교육부는 검정 역사교과서의 교육과정 적용시기 변경을 위한 ‘2015 개정 교육과정 수정 고시’와 역사교과서 ‘검정실시 수정 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근거 규정의 효력이 2017년 5월31일자로 만료됨에 따라, 동북아 역사 왜곡 대응, 새로운 검정 역사교과서 개발 지원 등 추진단이 담당했던 업무는 교육부 학교정책실(교육과정정책관)에서 담당하게 된다.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6.1.(목) 14:00~16:00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워홀톡톡’(워킹홀리데이 설명회)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찾아가는 ‘워홀톡톡’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해 지역별로 수시 개최하고 있으며,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위해서는 광화문 소재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에서 매주 1~2회 ‘워홀톡톡’을 개최 중이다. 이번 찾아가는 ‘워홀톡톡’은 광주지역 청년들을 위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유경험자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한편, 안전하고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노하우를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탁귀영 팀장은 “매년 3만 7천명 이상의 우리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에 참가하여 일도 하고 외국어도 배우면서 해외에서 소중한 경험을 하고 있는데, 최근 국내 청년실업자가 많은 상태여서 그런지 방문상담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의 사전준비와 현지체류를 돕기 위해 다각적 지원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외교부는 △국가별 설명회(‘워홀톡톡’) 개최, △인포센터 운영, △호주워킹홀리데이 가이드북
(한국안전방송) ‘2017년 항공조종 체험캠프’가 7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울진비행교육훈련원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항공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울진비행교육훈련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조종사가 하는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캠프 프로그램은 울진비행교육훈련원 시설견학, 모의비행훈련장치 체험비행, 알기 쉬운 항공강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조종사가 되기를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직업선택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 행사는 고등학교 재학생 및 성인(만 19세~29세)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공개모집을 통해 6월 1일(목)부터 6월 19일(월)까지 70명(고등학생 35명, 성인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및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와 울진군 지역주민 8명에게는 무료 참가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울진비행훈련원을 홍보할 뿐만 아니라, 항공조종사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진로탐색의 방향을 제시하는 좋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