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이낙연 국무총리는 8월30일(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8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협력포럼(FEALAC)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생 말로(Saint Malo)」 파나마 부통령과 면담을 갖고, 실질협력 증진 및 우리 기업 진출, 인적교류 확대 등 양국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생 말로 부통령(외교장관 겸임)은 제8차 동아시아라틴아메리카협력포럼(FEALAC)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공식방한했다. 이 총리는 생 말로 부통령의 첫 방한을 환영하고, 금번 방한을 계기로 전통적 우방국인 파나마와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어 나가기를 기대했다. 생 말로 부통령은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경제성장, 사회적 역동성 등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파나마의 중요한 파트너인 한국과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생 말로 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파나마내 각종 인프라 사업에 참여하여 파나마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6년6월 파나마 운하의 확장 개통 이후 한국의 선박 물동량이 증가하였다고 하고, 이러한 긴밀한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학생간 교류, 전문가 연수 등을 통해 파나마 청년
(한국안전방송) KOTRA는 국내 패션 기업의 일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에서 국내 패션기업 32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K-패션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 의류, 기능성 슈즈, 여성 가방, 액세서리 등 패션·섬유·슈즈·악세서리 분야의 수출유망기업이 참가해, 한큐, 킨테츠, 다카시마야 등 대형 백화점, 마루베니, 시미즈 등 전문 상사, 에프오인터네셔널, 니시베케미컬 등 패션 제조업체 포함 총 100여개 유력 바이어와 열띤 상담을 벌였다. 최근 일본시장 진출에 성공한 한국 패션에 대한 현지 호응도 좋아 이번 상담회에 참석한 패션기업의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현지 젊은 여성의 감성을 자극하며 현지 백화점 입점에 성공한 ‘스타일난다’와 ‘디홀릭’, KOTRA 지사화 사업을 통해 대형 홈센터에 입점한 ‘라나컴퍼니’, 현지 온라인에서 인기가 높은 ‘아이러브제이’ 등은 현지 고객의 니즈에 맞춰 상품과 서비스를 현지화해 시장진출에 성공한 좋은 예다. 한편, 일본 정부가 발표한 자국민의 한국에 대한 호감도는 2015년 31.5%에 머물다가 지난해 상반기에는 33.0%로, 하반기에는 38
(한국안전방송)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올해 최대 국제행사로 개최되고 있는 2017 아스타나엑스포에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한국관을 전격 방문했다. 한국관을 운영하고 있는 KOTRA(사장 김재홍)는 현지시간 25일 저녁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엑스포 한국관을 찾아 우리나라의 스마트에너지 솔루션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예시모프 조직위원장, 이세케쉬에브 아스타나 시장, 작시베코브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동행했다. 엑스포 한국관 참가 역사에서 개최국 국가원수가 방문한 것은 이례적인 경우로, 2000년대 들어서는 처음이다. 이날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약 20여분간 머물면서 한국관의 메인쇼 ‘미래 에너지로 여는 스마트 라이프(Future Energy Smart Life)’의 영상과 퍼포먼스를 감상했다. 전시존에서는 스마트패드 AR(증강현실)을 통해 태양광패널, 배터리, 수소자동차 기술 등을 직접 체험하면서 한국이 보유한 기술력에 대해 관심을 나타냈다. 작년 11월 한국을 국빈 방문한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국과의 깊은 인연을 강조하며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깊은 호감을 나타냈다. 또한 문재인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도내 유망 수출기업의 영어, 중국어권 SNS 홍보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9월 15일까지 ‘2017 SNS 홍보 마케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 20개사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SNS 홍보 마케팅 지원 사업’은 도내 수출 초보기업들의 판로 기반을 조성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글로벌 잠재 고객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경기도내 본사 혹은 공장이 소재하고, 전년도 수출금액이 2,000만 불 이하인 중소기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9월 15일까지 ‘중소기업지원 정보시스템(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중국 및 영어권 시장 공략을 위해 구글과 유투브 검색광고 및 페이스북, 웨이보, 인스타그램 SNS홍보 중 하나를 택해 광고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송용욱 경기도 국제통상과장은 “다양한 고객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고객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알 수 있다는 점이 SNS 큰 장점”이라며 “도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다변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신용보증기금은 8월 22일 대구 본사에서 터키 신용보증기금(KGF) 이스멧 게르게를리(Ismet Gergerli) 사장과 터키 신보에 대한 신용평가시스템 제공 등 상호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터키 신보의 요청으로 신보의 신용평가시스템과 보증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터키 신보는 최근 보증규모를 급격히 늘리면서 보증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리스크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터키 방문단은 신보의 신용평가시스템과 금융위기 당시 리스크관리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심사센터를 방문해 신보의 중소기업 심사 노하우와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터키 신용보증기금의 게르게를리 사장은 “중소기업 신용정보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터키와 달리 중소기업 정보 인프라와 신용평가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보 관계자는 “터키를 비롯한 각국 방문단뿐만 아니라 세계은행,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도 한국의 성공사례를 활용하기 위해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적극적인 해외 협력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 정책금융의 글로벌 위상을 높여나갈
(한국안전방송) 신용보증기금은 8월 22일 대구 본사에서 터키 신용보증기금(KGF) 이스멧 게르게를리(Ismet Gergerli) 사장과 터키 신보에 대한 신용평가시스템 제공 등 상호 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터키 신보의 요청으로 신보의 신용평가시스템과 보증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터키 신보는 최근 보증규모를 급격히 늘리면서 보증운영의 효율성 제고와 리스크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터키 방문단은 신보의 신용평가시스템과 금융위기 당시 리스크관리 등에 대해 논의하고, 전문심사센터를 방문해 신보의 중소기업 심사 노하우와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터키 신용보증기금의 게르게를리 사장은 “중소기업 신용정보 획득에 어려움을 겪는 터키와 달리 중소기업 정보 인프라와 신용평가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보 관계자는 “터키를 비롯한 각국 방문단뿐만 아니라 세계은행,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도 한국의 성공사례를 활용하기 위해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적극적인 해외 협력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 정책금융의 글로벌 위상을 높여나갈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조규일 서부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중국 동북3성의 중심지인 지린성을 방문하여 신규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한중일 지방정부협력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지린성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路), 러시아의 신동방정책이 교차하는 지역으로 한국, 중국, 러시아, 북한, 몽골 등 다자간 경제협력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물류 요충지다. 특히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청정지역 중 하나로백두산에서 자생하는 약용식물에 대한 연구역량을 축적하고 있는 곳이다. 도는 지린성과의 이번 우호교류협정 체결을 통해 전략 핵심사업인 항노화 산업의 협력체계 구축 및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지린성과 체결하는 우호협정 내용에는 경제통상, 문화관광, 환경분야 등 다방면에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상호방문 시스템구축, 민간교류 지원 등을 위한 양도·성의 교류협력 의지가 담겨있다. 그동안 도와 지린성은 상호교류의 필요성을 인식해 왔으며, 2014년부터 지린성 성정부에서 먼저 우호교류 의향을 타진해 오면서 양지역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상호대표단을 파견하는 등 실무단 방문을 이어왔다. 이번 방문에서 조규일 서
(한국안전방송) 우수정책 해외 비즈니스란 다양한 분야의 우수정책 경험과 전문기술력 등을 통해 개발된 우수 정책 상품을 필요로 하는 해외도시를 대상으로 정책 컨설팅·기술이전·사업 참여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대외적으로는 도시 간 상생 발전을, 대내적으로는 정책 해외진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일련의 사업 활동이다. 부산시는 피란 도시를 거쳐 고속 성장하는 과정에서 축적한 다양한 분야의 우수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러한 경험들을 해외 여러 도시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비즈니스를 추진하기 위하여, 부산시의 여러 우수정책들을 지금까지 해왔던 기존 부서와 유관 기관이 개별적으로 협력 추진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시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이끌어 낸다는 각오로 “금년 8월 초 ‘시정 우수정책, 해외 수출 비즈니스 추진’ 방침을 확정하여 관련 기관 등에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이 방침에 따르면 자매우호도시의 해외 네트워크를 가진 부산시 국제협력과가 중심이 되고 노인복지과, 좋은기업유치과, 철도시설과 등 관련 부서와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관광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정책 해외 비즈니스 협업 T/F팀을 확대
(한국안전방송) 우수정책 해외 비즈니스란 다양한 분야의 우수정책 경험과 전문기술력 등을 통해 개발된 우수 정책 상품을 필요로 하는 해외도시를 대상으로 정책 컨설팅·기술이전·사업 참여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대외적으로는 도시 간 상생 발전을, 대내적으로는 정책 해외진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일련의 사업 활동이다. 부산시는 피란 도시를 거쳐 고속 성장하는 과정에서 축적한 다양한 분야의 우수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이러한 경험들을 해외 여러 도시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비즈니스를 추진하기 위하여, 부산시의 여러 우수정책들을 지금까지 해왔던 기존 부서와 유관 기관이 개별적으로 협력 추진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시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창출을 이끌어 낸다는 각오로 “금년 8월 초 ‘시정 우수정책, 해외 수출 비즈니스 추진’ 방침을 확정하여 관련 기관 등에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이 방침에 따르면 자매우호도시의 해외 네트워크를 가진 부산시 국제협력과가 중심이 되고 노인복지과, 좋은기업유치과, 철도시설과 등 관련 부서와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관광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정책 해외 비즈니스 협업 T/F팀을 확대
(한국안전방송) 강원도는 중국 경제의 심장부 광동성에서 지난 8월 24일부터 최문순 도지사를 단장으로 하여 강원경제인단체연합회, 수출기업체 등 참여하는 「강원토털 마케팅」을 전개하여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커다란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광동성 「강원토털 마케팅」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6개월여 앞두고 올림픽 홍보, 관광, 상품수출 등 종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문순 도지사가 직접 진행한 8. 25일 올림픽 홍보설명회에는 당초 초청한 현지기자, 여행사(50명)보다 20명이 늘어난 70여명이 참가하여 질의?응답시간을 갖는 등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겨울과 눈이 없는 광동성의 여행업체에서 동계올림픽 참관, 겨울축제, 스키관광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지난 8월 25일 광동성 진성바이어 5개 업체와 강원인삼, 강원김치, 강원해삼, 강원황태, 강원화장품 등 강원 브랜드 제품 5개 품목에 대한 수출 협약을 체결하여 앞으로 강원도 우수상품에 대한 광동성 수출시장을 활짝 열었다. 품목별 계약내용을 보면, 강원인삼은 강원인삼농업협동조합과 광동성 삼용협회간 뿌리삼 연간 100톤을 수출하는 내용으로써 최근 경기불황, 소비부진 등으로 인삼
(한국안전방송)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과사업으로 건립된 ‘아세안문화원’ 개원식이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에 해운대구 좌동 소재 아세안문화원 야외행사장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강경화 외교부장관, 아세안 10개국 외교부장관, 주 한국대사, 지역국회의원, 다문화가정, 시민을 비롯한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된다 아세안문화원 건립은 2014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세안지역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외교부에서 서울과 인천을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나 부산시가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 부산개최, 동남아 6개도시와 우호·자매결연 체결, 국제관광·마이스 도시로서의 강점 등을 부각시켜 아세안문화원 부산건립의 타당성을 지속적으로 외교부에 제안함에 따라 부산에 유치하게 되었다 이후 부산시는 국제도시 부산의 위상과 국격에 걸맞는 문화원의 건립을 위해 외교부 등 중앙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총사업비 국비 167억원 확보, 부지 2,640㎡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2016년 3월 착공, 금년 7월 준공하고 내달 1일자로 개원하게 되었다. 아세안문화원은 지붕과 처마를 강조하는 아세안 건축물의 특성을 살려 각층에
(한국안전방송) 서울시는 서울MICE 업계에 실질적인 수익창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 주최자인 학회, 협회 등에게는 성공적인 MICE행사를 위해 신뢰성 있는 대행사를 선정할 수 있도록「서울MICE 유치·개최지원 상담회」를 8월 28일(월) 코엑스에서 개최하였다. 서울시는 지난 6월 5일 국제협회연합으로부터 세계 3위의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는 직접적으로 회의를 유치하고자 하는 국내학회·협회 등의 노력과 시의 행·재정지원이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었기에 가능했다. 서울시는 그간 서울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함께 해외 주요 MICE 전문전시회와 설명회에 공동 참가하여 “최적의 MICE 개최도시 서울”을 홍보하고, 바이어와의 상담 등을 통해 신규 MICE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등 현지 관광·MICE 업계를 대상으로 “서울관광상품화를 독려하고, 기업 인센티브관광의 최고의 목적지”가 될 수 있도록 서울의 매력을 적극 마케팅 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적인 해외 신규 MICE 유치노력에 힘입어 서울시는 2017년 상반기에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된 13건의 국제회의와, 6건의 기업회의 및 47건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