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3월 16일부터 4월 7일까지 도내 31개 시군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2022년도 상반기 경기지역화폐 부정유통 일제 단속’을 벌여 총 62건을 적발해 처분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하에 전국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일제 단속은 지역화폐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 유통 우려를 해소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도 및 시군 공무원, 상인회 관계자 126명이 참여했다. 이를 위해 도와 시군은 단속인력 지정, 주민신고센터 운영, 단속 대상 발굴 등이 담긴 자체 단속 계획을 수립하며 엄정한 단속이 이뤄지도록 했다. 특히 단속 기간 동안 주민신고센터를 통해 32건, 시군 자체 발굴을 통해 290건 등이 접수됐으며, 이상 거래 방지시스템을 통해서도 657건의 의심 사례를 발견하는 등 보다 촘촘한 단속망을 가동하는 데 주력했다. 이후 의심 사례에 대해 관련 법·규정 등을 검토한 결과 총 62건의 위반사례가 적발됐다. 이중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이 17건(지류형 8건, 모바일형 7건, 카드형 2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결제거부는 15건(모바일형 7건, 카드형 6건, 지류형 2건)에 달했다. 도는 62건의 위반사례 중 부정 수취 등
산업통상자원부는 '전기안전 공모전' 3개 부문의 우수작 선정을 위한 국민 참여 투표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한 전기안전공모전은 정책경진대회와 단편영화제, 우수논문 공모전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현재 공모가 끝났거나 내달 마감을 앞두고 있다. 산업부는 국민 참여 투표도 점수에 반영해 우수작을 최종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며, 연령 제한 없이 국민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부문별 투표 참여 기간은 정책경진대회는 오는 26일까지, 영화제는 내달 16~25일, 논문 공모전은 내달 27일~6월 1일이다. 최종 선정된 우수작은 9월 예정된 전기안전대상 행사에서 시상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본부장 권오수)는 SK브로드밴드 전주방송(국장 김희수)과 4월 21일(목) 저출산 대응을 위해“건강한 임신·출산·육아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본 업무 협약은 ▲출생?양육 관련 교육 및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 ▲인구 이슈 관련 프로그램 편성 및 캠페인 ▲출생친화 환경조성 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권오수 본부장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조로 우리 전북을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 포승(BIX:Business & Industry Complex)지구에 6,560억 원 규모의 기업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경제청은 21일 경제청 회의실에서 ㈜비아이엑스·㈜비아이엑스투, 엔텍월드㈜, 하이리움산업㈜, 평택시와 평택 포승(BIX)지구 물류·산업시설 용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우선 전문 물류업체인 ㈜비아이엑스·㈜비아이엑스투는 배송·보관·유통가공 서비스 종합 제공을 위한 제3자 복합물류센터를 16만5,000㎡(5만 평)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다. 엔텍월드㈜는 반도체공장용 배전반 및 자동제어시스템 제조시설을 조성‧운영할 계획이며, 하이리움산업㈜은 액화수소탱크 제조공장을 위해 투자한다. 경기경제청과 평택시는 기업들의 물류센터, 공장 건축에 필요한 각종 인허가는 물론 준공 시까지 발생하는 고충 해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기업들은 평택 포승(BIX)지구 내 물류·제조시설을 조성해 고용 효과 725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친환경적으로 시설을 운영‧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포승(BIX)지구에 고부가가치 물류거점을 조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되고, 액화수소 에너지 전문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파주와 양평 미래교육캠퍼스(구 경기영어마을)에 드론,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체험이 가능한 ‘창의과학 키움 체험센터’를 개관했다고 21일 밝혔다. 파주캠퍼스는 헤이리마을 등 관광지 방문 가족 이용객 수요가 많아 드론을 골대에 넣는 레저 스포츠 체험, 증강현실(AR)을 결합한 암벽등반 체험, 가상증강현실을 접목한 양궁‧볼링 등 가상 스포츠 체험을 포함한 가족 친화형 놀이‧스포츠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양평캠퍼스는 천문대·벗고개 등 별 관측 관광지가 있어 모의 관제시스템을 이용해 항공기를 조종해보고, 우주인이 돼 조종석에서 우주로 나가는 과정을 체험하는 등 ‘양평 안의 우주’라는 주제로 공간을 구성했다. 그밖에 캠퍼스는 미래직업연구소·메이커스페이스·드론축구장(파주), 크리에이티브존 (양평) 등 다양한 교육 시설을 갖췄다. 특히 복합 오픈 스튜디오인 디지털스페이스 시설을 개방해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지만 여건이 어려운 도민의 크리에이터(디지털 콘텐츠 창작자)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시설 이용을 원하는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경기미래교육 파주․양평캠퍼스(파주: 1588-0554, 양평: 031-770-1500)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가 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안산 고잔동에 위치한 적금경로당이 쾌적한 어르신 쉼터로 재탄생했다. 공사는 적금경로당에서 안산시 노인복지과와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의 지원으로 18일부터 이틀에 걸쳐 도배, 장판, 페인트,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진행했다. 적금경로당은 1989년 건립돼 동네 어르신들의 유일한 쉼터였으나 이후 전체적인 환경개선 공사가 진행되지 않았으며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왕래가 줄어들며 활기를 잃어갔다. 이에 따라 공사는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확인해 수리방향을 정하고 경로당의 묵은 때를 말끔히 벗겨 내 리모델링 수준의 공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파손된 콘센트, 수도꼭지 교체 등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수리해 깨끗하고 안전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환경개선 활동에는 안산도시공사 서영삼 사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위원장, 본부장 등 임직원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함께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서영삼 사장은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맞춰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여가·문화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향후 경로당뿐만 아니라 복지관, 지역아동복지센터 등 안산시민 모두의
경기도가 20일 안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광명시와 안산시 보육정책 담당자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재무회계 온라인 지도점검 시‧군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올해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체 국공립 어린이집 1,220개소를 대상으로 도입되는 어린이집 재무회계 분야 온라인 지도점검을 시‧군에서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4월 7일부터 28일까지 시‧군 지도점검 담당 부서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도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과 보건복지부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급식 위생, 안전관리 등 어린이집 지도점검 7개 분야 중 시스템으로 온라인 지도점검이 가능한 어린이집 재무회계 지도점검을 지난해 성남, 화성, 평택, 의정부, 이천 등 5개 시‧군에서 운영한 바 있다. 기존 방문 점검 방식에서는 점검자가 어린이집에 장시간 체류하면서 교직원의 보육 집중도를 떨어뜨릴 수 있었으나, 온라인 지도점검은 시스템으로 점검 후 미비점에 대한 서류제출 요구‧점검을 거치는 만큼 효율적 지도점검이 가능할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도는 재무회계 분야 온라인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현장 확인이 필요한 나머지 6개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남한강에 전기생태교육선 강력 건의! 팔당호 특별대책고시 개정 촉구, 생태유람선 허용 주장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윤석열대통령인수위원회와 환경부 및 한강유역환경청을 상대로 팔당상수원밖 탄소제로 친환경 유람선 또는 생태교육선을 자치잔체 차원에서 운항할수 있도록 해줄 것을 강력 건의했다. 환경부는 지난 1월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종합대책 고시'의 일부 내용을 변경하는 개정안을 행정 예고해 박의원의 주장을 설득력을 높여주고 있다. 환경부가 이번에 개정하려는 것은 '팔당·대청호 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 지정 및 특별종합대책'의 일부 조항으로 특별대책지역 2권역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역주민의 교통불편 해소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운항하기 위해 선착장 설치·운영계획, 도선운항계획 등을 마련해 한강유역환경청과 협의하는 경우 도선사업을 승인할 수 있다'는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이다. 1990년 지정된 팔당호 특별대책지역은 그동안 33차례 개정 고시됐는데 2000년 유·도선사업을 특별대책지역 내에서 못하도록 규제대상에 포함시켰고, 2009년 개정고시에서는 반대로 '지역주민 교통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전기동력선 활용한 도선사업은 허용
경기도가 메타버스 플랫폼 혹은 콘텐츠로의 사업 전환을 시도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창작자를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 달 9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2022 메타버스 전환지원’ 사업은 메타버스 생태계 진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메타버스 콘텐츠와 플랫폼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규모는 ▲플랫폼 활용형 ▲플랫폼 제작형 2개 분야에 총 7개 팀이다. ‘플랫폼 활용형’은 상용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의 콘텐츠를 플랫폼에 맞게 전환해 개발하도록 자금을 지원한다. 총 4개 팀에 각 2천만 원에서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한다. ‘플랫폼 제작형’은 메타버스 신규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한다. 자유주제 2개 사, 지정 공모 2개 사로 총 3개 팀에 각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정 공모 주제는 ‘디지털 트윈 기반의 지역 공공서비스 개발’이다. 도는 공공분야에서의 메타버스 확산을 위해 지역 기반의 시민참여와 사회문제 해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를 찾는다. 지원 자격은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창작자다. 경기도 외 기업이나 창작자일 경우 최종 협약 후 1개월 이내 경기도로 본사 사업장을 이전해야 한다. 도는 ▲사업성(메타버스 분야 활용 가능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일 시흥에코센터에서 ‘학교 환경교육 전문인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경기도가 위탁해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도와 도내 16개 지역 환경교육센터, 경기도교육청과 25개 시·군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70여 명이 참석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기후변화 교육 실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워크숍은 ▲과천과학관 정원영 박사의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관련 특강’ ▲소하초등학교 임지은 교사의 ‘우수 환경교육 교구 사용법 시연’ ▲교육청-센터 간 학교 환경교육 협력 사항 논의 ▲시흥에코센터 ‘환경교육 프로그램 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지역 환경교육센터 관계자와 교육청 장학사 간 실시간 질의가 가능해 학교 교육과 관련된 기후변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권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의 환경보전 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시군 환경교육지원센터 간 사업공유를 통해 학생들의 환경보전 의식 전환과 학교 환경교육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에 앞장서겠다”고
경기도가 보육 기관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영유아 가정에 시간 단위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시간제 보육사업’을 코로나19로 전면 중단한 지 2년여 만에 정상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사업’이란 어린이집 등 보육 기관을 이용하지 않아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6~36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보육 제공기관(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등)에서 최소 1시간에서 월 80시간까지 보육 서비스 이용 시간만큼 보육료(자부담 시간당 1,000원)를 받는 사업이다. 2014년 최초 추진 후 부모의 갑작스러운 질병 등 불가피하게 보육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서 꾸준히 수요가 나오고 있다. 현재 도내 26개 시·군 91개 반(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등)과 협력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등으로 2020년 2월 전면 중단 이후 부분 재개했다가 2021년 11월부터 일부 시‧군 단위로 사업을 부분 재개하고 최근 91개 반 모두 정상 운영하고 있다. 도는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신규 보육 제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 컨설팅(조언)을 하면서 시간제 보육 서비스의 질도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시간제 보육사업 이용을 원하는 도내 가정은 평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도내 연구개발(R&D)사업에 대해 중앙부처 연구비통합관리시스템과 도 자체 시스템을 연동한다. 올 하반기부터 이를 적용할 예정인데 연구개발 자금의 투명한 집행과 연구자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정양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유승경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18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연구개발사업관리시스템(G-PMS)-중앙부처 연구비통합관리시스템(RCMS) 상호 간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개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수행기관들이 보다 편리하게 연구개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 2020년부터 ‘공정하고 투명한 연구개발(R&D) 지원체계 구축’의 하나로 도 자체 연구개발과제관리시스템(G-PMS)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 시스템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업공고 및 평가, 협약, 변경, 성과관리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산업통상자원부 연구개발 전문기관으로, 지난 2019년부터 중앙정부 연구개발과제에 대한 연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