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국립공원 탐방기회를 늘리기 위해 오는 2018년까지 전국 국립공원 20곳에 총 38개 노선, 연장 38.5km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한다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올해 설악산 소공원~와선대 구간 2.2km, 내장산 탐방안내소~내장사 구간 0.5km 등 5곳의 국립공원에서 4.5km 길이의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한려해상 연대도를 탐방할 수 있는 해변구간과 설악산 오색 계곡길, 경주 무장봉길 등 전국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무장애 탐방로를 조성할 계획이다. '무장애 탐방로'는 노약자, 장애인 등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국립공원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장벽 없는(Barrier-Free) 탐방로를 말한다. 무장애 탐방로는 주차장, 화장실, 야영장 등 공원시설과 접근성이 용이하고 숲, 계곡 등에 연접해 자연환경을 최대한 체험할 수 있는 구간으로 선정했다. 평균 폭 1.8m이상, 평균 경사도 8% 이하로 조성되었으며, 휠체어나 유모차를 가지고도 탐방할 수 있다. 무장애 탐방로는 지난
(한국안전방송) 2016년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지난 15일 평택시립도서관에서 오랜 기간 지역의 독서진흥을 위해 힘써 온 5명의 시민에게 평택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평택시가 밝혔다. 수상자는 지역의 독서진흥 사업 및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독자적인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교육과정에 도입함으로써 책읽기와 쓰기, 토론 활동 등으로 학생들의 독서력 향상에 공헌한 네 명의 교사와, 시민 주도의 독서진흥사업인 한책하나되는평택 추진위원회 실무를 맡아 적극 활동하고 주부독서모임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이다. 평택시의 독서진흥 유공자 표창은 올해 처음 시행했으며 향후에도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 표창함으로써 묵묵히 지역의 독서진흥을 위해 힘쓰는 시민들을 격려할 방침이다.
(한국안전방송) 광주시는 공직자 125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 부터 오는 5월 18일까지 스마트 행정을 추진하기 위한 “2016년도 공무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행정 업무 수행의 기본인 한글, 파워포인트 등 OA과정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과정으로 운영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들의 전자적 행정능력을 도모하고 SNS를 활용함으로써 시정홍보는 물론, 시민들과의 소통 체계 활성화로 정책의 투명성과 이미지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IT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인재를 육성하여 업무능률과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정확하고 품격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오는 25일부터 5월6일까지 9일간 광명시를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진행한다고 경기도가 밝혔다. 이번 감사는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등 2013년 4월 이후 업무처리 전반에 대하여 국·도정 및 시정의 주요 시책사업, 토목·건축 등 대규모 시설공사,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처리 실태, 물품구매·공사입찰·예산집행 적정여부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기관운영 종합감사다. 도는 공직자의 무사안일과 소극적 업무처리 행태로 인한 주민피해 사례를 중점 감사하며, 업무처리 애로사항에 대한 사례별 상담을 통해 적극행정을 장려할 방침이다. 또한 경기도는 감사기간 중 생활주변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인·허가 관련 부조리 부당행위 등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민생관련 모든 사항을 제보 받는다. 공개감사 제보는 광명시 종합감사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경기도 감사총괄담당관실(전화 031-8008-2691, FAX 031-8008- 2058) 광명시 종합감사장(전화 02-2680-0979, FAX 02-2680-0970) 전자우편(E-mail pdr11@gg.go.kr)으로 하면 된다. 백맹기 경기도 감사관은 “올해 감사방향은 도민불편사항을 해소하
(한국안전방송) 평택시 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지난 18일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평택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 및 성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박미애 한국인재양성연구소장이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가 꼭 알아야 하는 아동학대 예방요령’을 주제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응급처치요령 등을 실시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아동학대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영유아 보육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이때에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꿋꿋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평택시 보육교직원들이 다시 한 번 사명감을 가지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관내 거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외국인주민 용인문화탐방’을 올해 5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20일 용인시가 밝혔다. 용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실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첫 회인 지난 19일에는 다문화가족 40명이 참여해 포은 정몽주선생묘, 등잔박물관, 호암미술관을 둘러보았다. 2~5회 일정은 6월~10월에 실시되며 1회당 탐방 참가인원은 40명이다. 참가 희망 다문화가족은 탐방 실시 한달 전에 용인시다문화가족 지원포털(http://yonginsi.liveinkorea.kr/center), 전화(323-7123), 팩스(031-324-9634), 이메일(yici133@hanmail.net)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정착을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해 응급실-구급대원 간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운영결과, 심정지 응급환자의 병원 도착 전 현장 회복률(자발순환 회복률, ROSC)이 3.1배, 응급환자가 일상생활이 가능한 상태로 퇴원하는 호전 퇴원율(신경학적 호전 퇴원율, CPC 1/2)이 1.6배 증가 했다고 보건복지부가 발표했다. 스마트 의료지도는 심정지 응급환자 발생 시, 응급의료기관 의사가 웨어러블 기기 및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 영상을 보며 현장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를 지도하는 것으로, 지난 2015년 8월부터 9개 응급의료센터(19개 소방관서)에서 시작했다. 시범사업 기간 중, 직접 의료지도가 필요한 970건의 심정지 사례 중 630건(64.9%)에 대해 스마트의료지도를 통한 현장전문소생술(SALS)이 시행됐으며, 전년 동기간과 비교 결과, 심정지 응급환자의 병원 전 자발순환 회복률은 3.1배(5.9%→20.6%), 신경학적 호전 회복률은 1.6배(3.8%→6.0%) 높아져, 실시간 현장 영상을 통한 의료지도가 종전의 전화를 통한 구두지도에 비해 월등히 높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스마트 의료지도는 실시간 영상 기기를 통해 응
(한국안전방송) 오는 24일(일)부터 30일(토)까지 일주일간 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 등의 체육단체와 함께 ‘2016 체육주간’을 시행한다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밝혔다. 체육주간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간에 실시되며, 정부기관과 지자체, 직장, 학교 등에서 자율적으로 자체 실정에 맞는 체육행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문체부는 올해로 54회째를 맞는 체육주간을 계기로 일반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소외계층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하였다. 또한 매년 늘어가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국민들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집중 홍보와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공단과 경찰청은 폭력피해를 입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사고후유장애(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폭력피해 청소년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28일(목)부터 30일(토)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17개 지방청이 추천한 폭력피해 가족들이
(한국안전방송)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2017~2021년)’ 및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2017~2021년)’ 수립을 위한 정책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정책 제안 공모는 올해 말에 발표될 예정인 '출판문화산업진흥법'과 '인쇄문화산업진흥법'에 따른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및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국민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국민들은 이번 공모에 정책 방향이나 정책 아이디어뿐 아니라 기존 정책에 대한 개선 방안도 제시할 수 있다. 공모에 참가하길 원하는 사람은 문체부(www.mcst.go.kr)나 출판진흥원(www.kpipa.or.kr)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출판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국민 정책 제안 공모’ 혹은 ‘인쇄문화산업 진흥 5개년 계획 국민 정책 제안 공모’ 정책 제안서를 작성해 오는 5월 20일(금)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체부는 ‘출판문화산업진흥 분야’에서 5명(최우수 1명, 우수 1명, 입상 3명), ‘인쇄문화산업진흥 분
(한국안전방송) 과천시와 (사)한국효문화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과 효’를 주제로 한 그림, 글짓기 공모전과 무용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 및 무용대회는 매년 전국의 초·중·고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최하며 지난 2015년에는 6,642명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효’를 주제로 한 문화 축제를 개최한바 있다. 그림은 회화, 디자인 및 애니메이션 분야, 글짓기는 운문, 산문, 엽서 분야에 대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무용은 창작무용, 전통무용, 발레 등의 분야에 대해 성인부, 학생부로 나누어 실시한다. 올해 공모전 및 무용대회 우수자에게는 문화체육부장관상, 경기도지사상, 과천시장상, 성균관장상 등이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16(월)까지이며 신청자는 (사)한국효문화센터로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팩스,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효문화센터 홈페이지(www.hyo-culture.kr) 또는 전화(02)503-2022)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축제 명칭 중 ‘입지’는 조선 중종대 효자로 널리 알려진 과천 막계동 출신 최사립 선생의 호다.
(한국안전방송) 과천시 여성예비군이 지난 14일 경기도 모락산 예비군 훈련장에서 유격훈련을 실시하고 복무중인 병사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과천시 여성예비군 28명은 유격체조, 기초·산악장애물 훈련, 참호 격투 등 유격훈련을 받았고, 훈련을 마친 후 “반나절 이지만 고된 체험을 통해서 북한과 대치중인 우리나라의 엄중한 안보현실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 고생하는 현역 병사의 수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여성예비군은 복무중인 병사에게 음료수, 빵 등 위문품을 전달하여 큰 환영을 받기도 했다. 2015년 45명 규모로 창설된 과천시 여성예비군은 안보견학, 부대위문, 자원봉사활동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오는 24일(일)부터 5월 7일(토)까지 13박 14일의 일정으로 한국과의 소통에 관심이 많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6개국, 15명의 해외 언론인을 초청해 한국 전반에 대한 취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에는 멕시코 국영방송으로 멕시코 전역 및 미국, 캐나다, 중남미 등에 방송을 송출하고 친한적 소재의 다큐멘터리를 다수 방영한 ‘카날 온세(Canal Once)’와 우즈베키스탄 유일의 방송사로 13개의 텔레비전 채널과 4개의 라디오 채널을 보유한 ‘엔티알시(NTRC)’, 아랍지역 및 중동, 유럽 등지에 방송되는 이집트 위성뉴스 방송사 ‘나일 티브이(Nile TV)’, 폴란드 3대 방송사 중 하나로 유일의 국영방송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인 ‘티브이피 쿨투란(TVP Kultura)’, 브라질 전국 500개 도시에 방송되며 브라질 최초로 한국드라마 을 방영한 ‘헤지 브라질 지 텔레비사오’, 터키 전역 및 아제르바이잔 등을 시청권으로 하는 뉴스 전문 채널 ‘하버투르크 티브이(Haberturk TV)’ 등 영향력 있는 해외의 언론사들이 참여한다. 이번에 초청받아 내한하는 언론인들은 방한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