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가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훈련’에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패키지 디자이너 과정 등 9개 과정을 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27개인 과정은 총 36개로 확대되며 신규 과정은 하반기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 제약·바이오, 3D프린팅 설계&엔지니어 등 27개 과정 운영(’17년 2월) → 빅데이터 전문가 과정, 패키지 디자이너 과정 등 추가, 총 36개 훈련과정 운영(’17년 6월~) 여성가족부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고 취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정보기술(IT)·콘텐츠·지식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직종 직업교육 훈련’을 처음 도입했다. 최근 추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과정은 총 9개로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서초 새일센터 △웹스마트 콘텐츠제작 전문가 양성과정(용산 새일센터 △패키지 디자이너 양성과정(부천 새일센터 △제조환경 환경개선 컨설턴트 창업과정(경기 시흥 새일센터 △한복전문가 과정(전주 새일센터) 등이다.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과정’은 이수 후 빅데이터 분석 관련 업체 및 통계조사자료원 등으로
(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보건복지부에 임용된 보건직, 간호직 등 신규직 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신규자 과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신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공직관, 윤리관, 국가관에 대한 기본 인성 함양을 비롯해, 조직의 빠른 적응을 위한 조직 및 사업의 이해에 대한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공직자로서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한 ‘나눔과 섬김의 가치’ 시간에서는 충북 청주시 소재의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실무자들과의 간담회 및 시설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봉사활동을 하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봉사는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함께 나누는 것임을 배웠으며 앞으로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한 사람으로서 나누면 행복이 배가 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렴한 공직윤리 및 가치 형성을 위해 마련한 ‘청렴한 공직생활을 위한 이야기’ 시간에서는 교육생 스스로 자신의 자화상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공직생활을 함에 있어 자신과의 약속의 시간을 가졌다. 인력개발원 최영현 원장은 “공직의 첫 발을 내딛는 만큼 나를 생각하기 전에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자동차 보유 대수 증가 및 자가운전자 증가에 따라, 오는 6월 8일에 자동차를 주제로 한 ‘제6차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자동차 생활백서’라는 제목으로 자동차에 대한 기본 상식과 자동차 소비자 피해사례 등 자동차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내용과 차량 소유자라면 알아두어야 할 자동차 관리요령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했다. 이번 소비자아카데미 강사는 1988년 한국소비자원 개원 멤버로 생활안전팀장, 공산품팀장, 분쟁조정국장 등으로 24년간 근무하였고, 현재는 한국자동차품질연합 김종훈 대표가 강의한다. 교육 장소는 전통시장지원센터(남구 중앙로213번길 14) 4층 교육장에서 실시되며, 교육 시간은 오전 10시 ~ 13시까지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울산시 소비자센터 누리집(www.ulsan.go.kr/consumer) 교육신청 게시판에서 오는 6월 5일까지 직접 신청이 가능하며, 40명 선착순 접수 중이다. 울산시의 ‘스마트 소비자아카데미’는 지난해 지자체 최초로 개설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강좌로, 올해는 지난 3월 30일 개강식과 제5차 아카데미가 진행된 바
(한국안전방송) 성남시는 청소년들에게 공평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저소득층 초·중·고생 학원 무료 수강 서비스를 8년 연속 추진한다고 전했다. 성남시와 성남시학원연합회,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월 25일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저소득층 청소년 학원 무료 수강 지원사업인 ‘희망 스터디 성남’ 사업에 관한 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사업 기간 2년을 약정으로 2011년 첫 협약을 한 이후 네 번째다. 협약에 따라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소년소녀가장, 한부모가족, 차상위계층 등 100여명(연인원 1500명)의 청소년은 학원수강, 진로상담 등의 교육 서비스를 받게 된다. 대상자는 종전대로 성남시학원연합회 소속 123곳 학원에서 영어나 수학 등 자신이 원하는 1개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성남시학원연합회 소속 학원들이 제공하는 수강료 면제 금액은 연간 약 2억원씩, 총 4억원 상당이다. 이 사업을 통해 학원 수강을 하려는 학생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상담을 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오는 5월 26일(금)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수원 우면관 일대에서 “찾아가는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공공구매 인증기업들이 부스를 설치하여 제품 및 서비스를 홍보하고 구매 상담을 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수요기관(학교)의 인식을 개선하고 구매 편의성을 높여 공공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박람회에는 서울시교육청 관내 각급학교 행정실장 등 관계직원 약 1,200여명이 참석하며, 서울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8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신규고용의 50%가 취약계층이고, 기업이익의 를 공익목적으로 재사용하는 기업으로 사회문제 해결에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5년 7월 3일에 서울특별시와 를 체결하여 공공구매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17년도에는 공공구매 목표치를 428억 원(4.5%*)까지 상향 설정하였다. * 2017년 서울시교육청 물품 및 용역 구매에서 공공구매가 차지하는 비중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 6월에는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위하여 서울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생활임금 확산, 공공분야 비정규직 제로화 등 도내 공공부문 비정규직 보호지침 확립을 위해 나섰다. 경기도·경기비정규직지원단체연합회·노사발전재단은 도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처우개선과 보호지침을 알리기 위한 ‘도·시군·공공기관 합동 공공부문 비정규직 보호 교육’을 26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부문이 직·간접적으로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보호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와 시군, 공공기관의 인사·계약업무 담당자 17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는 매년 도와 시군, 공공기관의 인사·계약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보호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공인노무사 등의 근로분야 전문가들을 초빙해 비정규직 보호 관련 절차와 차별예방책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상시·지속 업무 비정규직 제로화 추진 ▲용역근로자 근로조건 보호지침, ▲공공기관 단체협상, ▲근로기준법 및 비정규직 관련 법령, ▲비정규직 차별예방, ▲생활임금 확산방안에 대한 내용 등 인사·계약담당자가 업무를 추진하면서 꼭 알아야하는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6일 경기도문화재단에서 도내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성인문해교육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는 문해교육 관계자 간 네트워크 체제를 강화하고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전국문해교육기초교육협의회 김인숙 대표의 ‘경기도 문해교육 활성화 조건’ 특강,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문해교육 사업 소개, ▲경기도 문해의 달 운영 안내가 진행된다. 특히 오는 9월로 예정된 경기도 문해의 달에는 시화전 행사가 마련돼 있어 행사 기획 및 홍보 방안 모색을 위한 관계자 간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문해교육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은 물론, 교육부와 시·군, 진흥원의 업무 효율성이 제고되어 도내 비문해율이 낮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12월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경기도문해교육센터로 지정돼 찾아가는 문해교육 기관 컨설팅, 성인문해교육 보조교재 보급, 문해교육 교원 보수교육 등 다양한 문해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이하 한어총)가 25일 교육부가 국정기획위원회에 업무보고를 통해 내년부터 누리과정 예산을 전액 국고로 부담하겠다는 입장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부는 누리과정 지원 단가를 단계적으로 인상하겠다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덧붙여 영유아보육료 인상과 ‘유보통합’ 문제도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것이라 밝혔다. 매년 누리과정 예산 지원 때문에 교육부 소관인 유치원은 별다른 문제없이 지원이 되어져 왔으나 보건복지부 소관인 어린이집은 매년 지방 교육청과 마찰을 빚으면서 예산지원이 지체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한어총은 이번 기회를 통해 정부 부처의 소관에 따라 우왕좌왕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어총 정광진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누리과정 때문에 매년 겪어오던 애로점을 해소하고 유보통합이 이루어지는 단초가 되길 희망하며 보육환경 개선과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국가가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성장 잠재력이 있는 소셜벤처에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하는 ‘IBK기업은행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 설명회가 5월 30일 서울 D.CAMP에서 진행된다.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소셜벤처 성장지원사업’은 △사업개발비 최대 2,000만원 △리더십·브랜드·마케팅 등 경영관리 교육 △사업진단 및 분야별 경영멘토링 △네트워킹 연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법인설립 3년 이내의 소셜벤처로 대표자가 만 19세~39세이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6월 1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날 설명회에는 보청기 가격을 10분의 1로 낮춘 스마트 보청기로 유명한 ‘올리브유니온’과 게임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가는 ‘모두다’의 사례공유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리브유니온’은 높은 가격대의 보청기 시장 문제해결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설립된 소셜벤처로 2016년 7월 설립된 이후 반년 만인 지난해 말, 해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디고고에서 목표액의 1,632%를 달성하고, 국내/외 의료기기 관련 인증 및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올리
(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이하 서울센터)가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에서 고양시 현지에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지 심화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사회복무요원 심화직무교육은 2주간 기본직무교육을 마친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에 대해 복무 중간 시기에 복지마인드 제고, 근무자세 재정립 등 직무기술 향상으로 양질의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과목은 △복지제도와 사회공헌 △갈등관리 및 인간관계 향상기법 △수발보호 심층 이해 △사회복무와 셀프리더십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사회복무요원이 보다 성실히 복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참여식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경기도 고양시 현지교육은 맞춤형 방문 교육으로 원거리 거주 교육생들의 교육편의 제공과 함께 경기도 보건복지 유관기관 및 단체와의 교류협력을 통해 강사진을 구축하는 현지교육 확대의 모델링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현재 노인요양원에서 근무 중이며 이번 심화직무교육을 이수한 정영대 사회복무요원은 “접근성이 용이한 현지교육 덕분에 교육몰입도 및 참여도가 높아졌고 참신한 동기부여 강의를 통해 사회복무
(한국안전방송) 건국대학교가 교환학생 등 해외파견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외국 현지 대학생활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선배 교환학생들로부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외파견 박람회’를 23~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제처 프로그램 소개 △해외파견프로그램 참가 건국대 선배들의 경험담 발표 △본교 외국인 교환학생들의 국가 및 학교 소개 △각국 대사관 및 파견교 담당자 발표 △지역별 상담부스 운영 등이 진행됐다. 건국대 국제협력처는 기존 하루에 걸쳐 진행했던 박람회의 규모를 올해는 대폭 확대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IELTS, 토플 등 해외파견에 필수적인 어학시험에 관한 안내와 고득점 전략을 알려주는 강의도 진행했다. 또 ‘대사관이 뜬다’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스웨덴 등의 대사관 관계자를 초청해 각 국가별 대학 소개 및 유학준비 방법, 장학금 안내 등의 발표를 진행했다. 국제협력처는 현재 수많은 대학 및 기관과 학술교류협정을 맺은 상태로 매년 협정교 확대를 통해 복수학위, 교환학생, 파견학생, 어학+정규, 국제인턴십, 해외단기프로그램 등의 프로
(한국안전방송)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23일(화) 대전유성생명과학고등학교(36명) 학생들과 함께 스마트 팜 현장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트 팜 우수 농가(전남 화순, 딸기) 방문 및 첨단 ICT 테스트베드 시설, 권역별 현장지원센터 견학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ICT 기술을 활용한 첨단농업을 이해하고 향후 스마트 팜 창농에 의지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현장체험 만족도 조사(5점 척도)에서 ‘스마트 팜 창농 의지’에 평균 4.05점, ‘스마트 팜 정책 이해’에 평균 4.00점을 주는 등 높은 수준의 관심을 보였다. 아울러 농정원은 스마트 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스마트 팜 활용 우수농가의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귀농 희망자 등 수요자에 맞추어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