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은 공직자들의 올바른 국어사용 능력 향상을 위해 인천지역 유일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국어교육전문기관인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과 업무협약을 5월 2일(화)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번 양해각서 체결은 인천시 교육훈련계획에 의거 연2회 운영예정인 ‘우리말바로알기과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추진됐다. 지역 내 국어문화 선도기관인 인하대학교 국어문화원의 수준 높은 강사와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콘텐츠 등을 인천시 공무원이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지역시민이며 교육생인 공무원들의 올바른 언어사용 의식을 고취하고 국어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등 공무원의 전반적인 국어사용 능력을 향상하게 된다. 아울러 국어교육의 안정적인 수요기관 및 교육생 확보를 통한 국어문화원의 실적제고 및 저변확대 등의 성과가 기대된다. 이번 협약서 주요 내용은 ▲학습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교육생들의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제공 및 운영 ▲교육 경쟁력 강화방안 공유, 강사·교육 콘텐츠 교류, 시설 활용 등 ▲상호 협력을 위한 교류(홍보행사 등 개최 및 초청) ▲기타 상호 발전에 관계
(한국안전방송) 서울 도심 속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에너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도심 속 에너지 체험공간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이다. 서울특별시는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2017년 에너지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에 위치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에너지교육·전시 공간으로 신재생에너지 시설과 고효율·친환경 건축기술이 집적돼 있는 국내 최초의 에너지자립형 공공건물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에코투어, 그림자극, 에너지런닝맨, 출발드림이, 도전에너지박사, 에너지티어링, 직업체험친환경건축가 등 총 7종의 환경교육인증프로그램을 비롯하여 36초록테이블, 지구를 지켜라, 탄소다이어트, 야생동물은 내친구 등 2017년 상반기 신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교육인증프로그램은 친환경성·효과성·우수성·안전성 등이 우수하다고 정부가 인증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교 현장학습 프로그램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기획전시와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1층 에너지드림관에 조성된 드림갤러리에서는 4월부터 8월까지 ‘고
(한국안전방송) 건국대학교는 현 고교 2학년이 지원하는 2019학년도 신입학 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선발규모를 1,613명(47%)(정원외 포함)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학종 확대에 따라 수시 모집인원도 2,186명(65.1%)(정원외 포함)으로 늘어난다. 2018학년도 수시 모집인원은 2,053명(61.1%)이었다. 정시모집 KU일반학생전형은 올해(2018학년도) 1,306명(38.9%)에서 2019학년도에는 1,172명(34.9%)로 축소된다. 건국대 최재헌 입학처장은 “‘바른 입시’를 추구하는 건국대는 전형 간소화와 학생부 위주의 선발 등 고교교육 정상화와 공교육 활성화의 취지에 맞게 입시정책을 매년 혁신하고 있다”며 “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대입 제도 발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부종합전형 확대, 학교추천도 자기소개서 내야 건국대는 2019학년에도 학종을 확대한다. KU자기추천은 2018학년 대비 모집인원을 73명 늘려 790명(23.5%)을 선발한다. 건국대 학종 중 가장 규모가 크다. KU학교추천 역시 모집인원을 60명 늘려 475명(14.1%)를 선발한다. KU학교추천은 2019학년부터 학생부,
(한국안전방송)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와 (사)한국HRD기업협회가 4월 28일 평생교육원 국가직무능력표준과정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박승철 총장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가상현실(VR)분야에 특화된 NCS과정 운영을 통해 우리 대학이 대한민국 융합 미디어산업의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평생교육원내 국가직무능력표준과정(NCS)과 일반과정 및 학점은행제 인가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최근 어린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바퀴달린 운동화(힐리스)’로 인한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민안전처와 도로교통공단은 힐리스 사고예방 행동수칙을 제작·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바퀴달린 운동화는 운동화 뒤꿈치의 바퀴를 이용해 걷기와 타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많은 인기가 있었다. 그러나 관련 사고가 잇따르면서 2000년대 초반 이후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다. 최근 들어 10여년 만에 다시 부활해 지난해 말부터 인기가 상승하기 시작, 안전사고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실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통해 접수된 사고만 해도 21건에 이른다. 이 중에는 뇌진탕·안면부상·골절 등 심각한 사고도 포함돼 있다. 행동수칙에 따르면 헬멧을 비롯해 힐리스를 탈 때 손목·무릎·팔꿈치 보호대 등 기본적인 보호장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보호장구 미착용 시 넘어지거나 충돌할 경우 큰 부상을 당할 수 있다. 또 학교·대형마트·백화점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나 골목길, 주차장 입구, 내리막길 등 사고 위험성이 높은 장소에서는 이용을 자제한다. 비오는 날이나 물기가 있는 장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무엇보다 바퀴달린 운동화
(한국안전방송)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 확산에 나선다. 식약처는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어린이 안전식품 탐험대' 출범식을 가졌다. '어린이 안전식품 탐험대'는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식품안전 실천 교육 ▲또래 친구에게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 전파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불량식품 근절 활동 및 어린이 식품 판매환경 개선 홍보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탐험대원은 오는 5월까지 한국스카우트연맹, 월드비전 등 식약처와 업무협약을 맺은 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1천50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 주요 내용은 어린이 안전식품 탐험대 위촉장 수여 및 선서문 낭독, 어린이 식품안전 탐험대 가두 캠페인, 어린이 체험부스 활동 등이다. 식약처는 출범식과 함께 28일부터 3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튼튼 쑥쑥 어린이 박람회장'에서 식생활 교육 및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식약처는 "탐험대 활동이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과 어린이 식품안전 정책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
(한국안전방송) 수원남부경찰서는 27일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위한‘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이문수 서장과 어머니폴리스 회원, 학교전담 경찰관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대상범죄를 예방하고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남부서는 등교하는 어린이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안전횡단 지도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또 캠페인 종료 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경찰과 학교, 어머니폴리스 등 관계기관 간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문수 서장은 “학부모님들의 큰 관심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한다”며 “앞으로도 캠페인을 비롯한 안전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충남도가 외국 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초청연수 사업인 K2H(Korea Heart to Heart)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1일까지 6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21일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 단체인 중국 구이저우성, 허베이성, 옌벤조선족자치주, 캄보디아 시엠립주 공무원 각 1명씩을 초청, 6개월간의 K2H 연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K2H 프로그램은 유능한 해외 지방공무원들을 초청, 한국 지방행정 연수를 통해 향후 양 지역 간 교류현장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인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들 중 구이저우성에서 온 청광 씨는 이미 한국에서 석사과정을 거쳐 한국어에 능통하며, 북한과 가장 인접한 옌벤의 허룽시에서 근무하는 진옌팅 씨도 뛰어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한다. 또 도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허베이성 출신의 지쩡파 씨와 캄보디아 왕립법경제대학교를 졸업한 폭 스레이픽 씨는 영어에 능통하며 자국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유능한 공무원들이다. 연수생들은 기본적으로 주4일씩 약 5개월간 수준별 맞춤형 한국어 수업을 통해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게 되며, 전국소년체전을 비롯한 체육행사와 이순신축제, 한산모시문화제, 백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 주관으로 정신보건전문요원, 경찰, 노인 및 학교 밖 청소년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교육강사 과정을 운영한 결과, 총 32명의 신규 강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지킴이(gatekeeper)는 자살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군을 일찍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자이다. 이번 생명사랑지킴이 교육강사 과정은 더 많은 시민을 생명사랑지킴이로 양성하기 위한 강사 인력풀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19명의 교육강사가 매년 연간 약 15,000명의 생명사랑지킴이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에 배출된 32명의 신규 강사가 투입되면 연간 3만 명 이상의 생명사랑지킴이가 양성될 전망이다. 인천시 자살률은 2012년부터 4년 연속 감소 중으로 전국 평균과의 격차도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인천시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오는 6월 기자협회를 대상으로 ‘2017년 인천광역시 자살예방을 위한 언론 공동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 기관 2곳을 선정하고 이용하는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집중 관리하는 ‘생명사랑 모범쉼터’
(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위탁 운영하는 충북 충주시 소재 한국자활연수원(원장 이봉원)이 24일부터 28일(4박5일)까지 자활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제5기 자활기업 창업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정부의 지원을 받는 자활사업단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운영되는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으로 성공적인 자활기업 운영에 필요한 경영, 마케팅, 사업계획서 작성, 의사소통, 세무, 노무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다. 자활기업은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창업하는 동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공동창업자들의 협력을 높이기 위한 의사소통 교육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강사진은 경기자활기업협회 신용현 회장, 세무사, 노무사 등 현장 실무 경험이 풍부한 9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제주서귀포오름지역자활센터 K(여, 35)씨는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자활기업 창업을 준비하며 가졌던 두려움이 희망과 자신감으로 바귀었다”며 교육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자활연수원은 금년 중 자활기업 창업 준비 대상자를 위한 교육과정을 총8회(1기당 30명)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창업실무 교육
(한국안전방송) 동명대가 2017학년도 1학기 강연나침반 특강으로 △4월 27일 오후 4시 대학본부경영관 107호에 최영현 ㈜신한에어로 대표이사를 초청해 ‘내 꿈, 네 꿈, 우리 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가졌다고 전했다. △5월 11일에는 대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국제교류(De Keulenaar Thomas Emile 서울대 국제대학원 국제지역학 석사) △15일에는 ‘이 시대가 원하는 창조적 공간’(김승남 ㈜일신설계종합건축사 사무소 대표)에 대한 특강을 갖는다. △18일에는 ‘나의 꿈을 이루어준 산복도로’(손민수 부산여행특공대 대표) △31일에는 ‘부산항 북항 재개발 사업 이해’(강부원 부산항만공사 국제물류사업단 전략기획실 팀장)에 관한 특강이 이어진다.
(한국안전방송)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이하 한어총)가 주최하고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한어총이 공동 주관하는 ‘2017년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과 안심보육 환경 콘테스트’가 5월 1일(월)부터 전국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개최된다. 이번 콘테스트는 한어총에서 그간 진행해 온 으로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한어총이 공동 주관하고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실시하여 영유아의 권리와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린이집에 적합하고 전문적이며 표준화된 콘텐츠를 개발하여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콘테스트는 전국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6월 23일까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전자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결과는 10월 경(일정 변경 가능) 한어총 홈페이지를 통한 공지와 함께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콘테스트의 심사기준은 다음과 같다. △주제의 명확성, 프로그램의 지속성(1회성 및 행사성 프로그램 지양, 특성화프로그램 예외) △사업취지의 적합성, 실행계획의 적정성, 프로그램의 독창성 및 파급효과, 예산의 타당성, 활동 실적 △지역사회와의 연계성 및 유대감 활성화 유도 여부 △신청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