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전국 학교 건물과 놀이시설 및 기숙학원 등 교육시설을 조사한 결과, 건축물 22개가 안전등급 D·E등급을 받은 재난위험시설인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는 이들 재난위험시설에 대해 내년까지 개축이나 보수작업을 마치기로 했다. 이번 진단에는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15만명 이상이 참여해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든 건물과 봄철 재해 취약시설인 축대·옹벽, 공사장, 학교 놀이시설·기숙학원 등을 점검했다. 안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된 건물과 시설물은 모두 2천688곳인데 이 가운데 안전등급 D·E등급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된 곳은 초·중·고교 19개동과 대학 3개동 등 22개동이었다. 지난해 조사 당시(35개동)보다는 37% 감소한 수치다. 재난위험시설 가운데 15곳은 올해, 나머지 7곳은 내년까지 보수·보강과 개축을 끝낼 계획이라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교육부 교육시설과 관계자는 "재난위험시설로 분류된 학교의 경우 학생과 학부모가 이를 알 수 있도록 출입문 등에 안전등급을 써 붙이고 보수·보강 등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재난위험시설 외에 위험성이 크지 않은 984건은 즉시 시정하고, 예산이 필요한 1천704건은 재원을 우선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은 4월 20일(목) 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된 학교의 학생과 동아리 지도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지킴이학교 발대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 발대식은 일본이 매년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지속함에 따라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고, 독도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실시한 것이다. ※ (독도지킴이학교) 교내 독도 수호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 독도지킴이 양성을 목적으로 전국 단위 공모로 130개교(초30교,중60교,고40교)를 선정하여 운영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식과 선서식, 전문가 강연, 우수 사례 소개 등 독도지킴이학교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임명장 수여식과 독도 수호 선서식을 통해 학생들에게 독도지킴이 활동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 주고, 독도수호의지를 강화할 수 있었다. 반크(VANK), 세이울(SAYUL) 등 독도 영토수호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단체 대표들의 생생한 강연은 학생들이 독도를 이해하고, 삶속에서 독도 사랑 실천을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반크(VANK :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마을이장 및 통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도로명주소 순회교육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지난 해 11월 연서면을 시작으로 올해 4월 장군면까지 14개 읍면동 이·통장 359명에 대해 도로명주소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순회교육에서 도로명주소의 기본원리와 활용방법을 설명하고, 원룸 등에 상세주소 부여, 긴급상황 시 도로명주소로 119신고 방법, 건물번호판 미부착시 불이익, 신분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등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세종시는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도로면주소 교육을 받고자 하는 기관 또는 단체는 시청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담당(☏ 044-300-2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역사계 대학자이자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정옥자(75) 서울대 명예교수가 대전에서 열강을 펼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정옥자 교수를 초청, 19일에 이어 20일 이틀 동안 시민들과 역사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19일 연합교양대학에서는 지역 대학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후기 국가재건과 산림(山林)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오늘(20일) 10시 진흥원 컨퍼런스홀에서 열리는 인문고전 명사초청특강에서는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책임의식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송용길 원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대전이 조선 역사의 중심지였다는 사실과 끊임없이 역사와 대화하고 소통하는 지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는 각종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문강사가 교육을 필요로 하는 시민들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을 무료로 지원하여 교육을 받은 시민이 자신의 행복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 안전파수꾼으로서 역할을 통해 성폭력·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그간 폭력에 대한 예방역량교육을 정해진 장소에서 정해진 방법에 의거 획일적으로 하였으나, 이제는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폭력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은 무엇인지 등을 수요자의 요구에 맞춰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이 교육은 각급 학교, 공공기관 등 폭력예방교육 의무대상 기관을 제외한 일반시민 또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는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민간기업종사자, 소상공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학부모 등 폭력예방교육을 통해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되는 대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노인, 다문화 가족, 고3 예비사회인, 학교 밖 청소년
(한국안전방송)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진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9일 구에 따르면 ‘걸어다니는 스쿨버스’라고 불리는 이번 사업은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생 등하굣길을 동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교통사고 방지, 미아ㆍ유괴 상황을 예방하며, 여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60세 이하의 여성 교통안전지도사 36명을 선발해 어린이 안전도 지키고 일자리도 만드는 두가지 효과를 거뒀다. 이들은 하굣길에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와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는 어린이들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초등학교 42개소 중 사업 참여를 희망한 22개교에 32명의 교통안전지도사를 배치했으며, 197명의 어린이들이 이용해 맞벌이 부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4월 현재 21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아이들과 함께 등·하교가 어려운 맞벌이 부부 등 학부모들을 교통안전지도사들이 대신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와 범죄를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 안전한 최고의 교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환경부는 전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사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7년도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을 4월 19일부터 신청을 받아 5월 말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은 2011년부터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의 주요 도시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매년 60여 개 학교 약 3,500명을 대상으로 한국폐기물협회의 위탁운영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자원순환기본법’의 시행(2018.1)을 맞추어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분리배출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참여하여 교육 대상 인원을 지난해 3,500명에서 7,000명으로 2배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울산, 세종, 제주 등 대상 지역을 추가하고 학교도 60개에서 100여 개로 늘어난다. ‘어린이 분리배출 체험교실’ 교육 과정은 분리배출에 대한 이론교육(45분)과 분리배출체험(45분)으로 구성됐다. 이론교육은 어린이들이 자원순환의 필요성과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파워포인트(PPT)와 애니메이션을 활용했다. 분리배출체험은 어린이들의 참여도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분리배출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4월 19일(수) 오후 2시 30분 한국체육대학교와 서울학생의 지성, 감성,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학생의 미래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사업 협력 △문화·예술·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재능기부 등 인적·물적 교육기부 협력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행사 지원 및 융합형 체육프로그램 개발·운영 지원 △자유학기제 현장 직업체험 및 단위학교 진로교육 프로그램 지원 △기타 양 기관의 발전 및 관심사항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한 협력을 위해 체결한다. 한국체육대학교는 1977년에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립 체육종합대학교로서 재학생들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및 각종 국제 경기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두어 국가의 위상을 높여왔을 뿐만 아니라 국민 건강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서도 끊임없이 노력해 온 기관이다. 서울시교육청과 한국체육대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서울학생의 문화·예술·체육교육 활성화와 융합형 체육프로그램 개발운영에 상호 협력하여 서울학생의 미래역량 제고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2017년 10월 17일(화)부터 10월 19일(목) 3일간 교육부 주최
(한국안전방송) 건국대학교 입학전형센터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2018학년도 수시 입학전형에 대한 실질적인 안내와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4~7월 4개월간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교내에서 ‘2018학년도 수시 ASK:U(입학전형설명회)’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올해 첫 설명회는 29일(토) 교내 법학관 102호에서 열리며 매월 입학전형설명회의 참가 신청은 건국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매달 1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건국대 수시 입학전형설명회는 2018학년도 수시 입학전형 소개,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방법 안내 등이 진행된 뒤 KU자기추천전형과 KU논술우수자전형의 합격자들이 전형 준비방법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받는다. 이후 입학사정관들과의 1:1 개별 상담이 이어진다.
(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신규 사이버 학습 홈페이지를 제공하였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영양관리 △어린이급식위생관리 △응급상황대처 등으로 365일 상시 사이버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사이버 학습 홈페이지 제공 서비스는 교육인프라가 취약한 공공·민간기관을 대상으로 개발원의 사이버교육시스템에 기반한 기관별 학습 홈페이지 및 맞춤형 보건복지 직무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종사자의 역량강화 및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개발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교육 이외에 3개 기관에 학습 홈페이지를 제공하였으며 정부3.0이 지향하는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이라는 가치를 창출·확산하기 위해 보건복지분야 기관을 대상으로 사이버 학습홈페이지 제공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최영현 원장은 “사이버 학습홈페이지 제공 사업을 통해 보건복지직무의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및 보건복지 종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보건복지서비스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문화체뉵관광부는 지난해 6월 부터 옥수초등학교에 '가상현실스포츠실'을 운영하고 있다. 실내에서 대형 화면을 통해 실제 축구공을 차면, 공의 운동에 따라 충돌 효과가 화면에 나타난다. 학생들은 축구의 페널티킥이나 프리킥을 실내에서 훈련할 수 있다. 몸이 불편하거나 둔해서 체육 활동을 꺼렸던 학생들도 가상현실 스포츠실에서는 체육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효과나 나타났다. 또 날씨나 미세먼지 농도와 관계없이 안전하게 다양한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학교는 '독도의 위치와 생태', '태양계 구성' 등 다른 교과 내용에 신체 활동을 접목해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2017년 6월부터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시범 운영하는 옥수초등학교는 안전하고 재밌게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에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가상현실 스포츠실 설치 학교를 10개교 추가 선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체육 활동 취약 아동이 많은 초등학교가 우선 대상이다. 특수학교나 특수교실 운영 학교, 다문화가정·새터민·조손가정·한 부모 가정·소위 하위계층 학생 비율이 높은 학교를 우선으로 고려한다. 문체부는 2018년에는 일반 학
(한국안전방송) 환경부와 교육부는 미세먼지로 인한 어린이·학생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미세먼지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많아지면서 학생들의 건강 피해가 우려되고 있으며 특히, 고농도 미세먼지 상태에서도 야외수업이 이루어져 학부모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환경부와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의 미세먼지 업무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의 위해성 및 담당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교육 시간을 마련하였다. 우선, 4월 13일(목) 정부세종청사(15동 대강당)에서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4월 17일(월)부터 5월 8일(월)까지는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유치원 및 각급학교 담당자 2만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미세먼지 발생 시 학교 조치사항, 미세먼지의 위해성, 예·경보제, 기타 정부대책 등을 설명한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교육 시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관련 교육도 포함한다. 특히, '야외수업 자제' 적용을 기존 미세먼지 '예비주의보*' 이상 단계에서 그 이전 단계인 '나쁨**'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