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강원도는 국내 최초로 A형 구제역이 발생한 경기 김포시 소재 돼지 농가(2호)와 역학 관련으로 방역조치가 이루어진 도내 42개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이 4. 19일자로 전부 해제되었다고 밝혔다. * 42호(돼지 27, 한·육우 5, 젖소 10/ 춘천 1, 홍천 6, 횡성 8, 철원 26, 화천 1) 이는, 해당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가 역학 관련일로부터 14일이 경과하고 가축방역관의 임상예찰 결과 이상이 없어 이루어 진 것이다. 도는 돼지에 대한 구제역 일제 백신(O+A형) 접종이 4. 1.(일)에 완료되고, 소·염소 등에 대한 일제 접종도 완료됨에 따라, 백신접종 후 2주 이상 경과하여 구제역 백신항체가 어느정도 형성되어 질병 방어 수준의 면역력을 확보하였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돼지에 대한 2차 보강접종이 5. 1일부터 계획되어있어 농가 출입 축산차량이나 사람에 대한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 관리로 구제역 도내 유입 및 발생 사전 차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축산농가에서는 사육하는 가축에 대한 철저한 임상관찰로 조금이라도 구제역 의심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구제역 의심축 신고전화(1588-4060)’ 또는
(한국안전방송)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2016년에 발간한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우리 속담’(이하 우리 속담)을 제38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청각장애인들을 위한 수화영상도서로 개발하여 관계 기관에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우리 속담’은 "꿩 대신 닭"처럼 널리 알려진 속담부터 "염소 물똥 누는 것 보았느냐"같은 낯선 속담까지 생태와 관련된 총 40편의 우리 속담에 얽힌 생태 정보를 담은 아동용 도서다. 또한,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국립생태원의 대표 개발도서며, 국립생태원 발간 도서인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시리즈의 2번째 편이다. 청각 장애인용 수화영상도서 '우리 속담’은 디비디(DVD)로 제작되었고, 40편의 주제를 각각 약 10여 분 길이의 영상으로 제작하여 원하는 속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화와 생태정보를 구연하는 수화 구연가 5명이 참여했으며, 영상에 전문 성우가 녹음한 내레이션과 자막을 삽입했다. 동화 뒤에는 이야기에 나왔던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가람박사의 생태이야기’를 수록했다. 이번 청각 장애인용 수화영상도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한국안전방송) 환경부(장관 김은경)는 BMW코리아㈜가 520d 등 32개 차종 5만 5천대를 대상으로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와 관련된 부품을 개선하기 위해 4월 19일부터 실시하는 결함시정(리콜)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함시정은 BMW코리아㈜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국내에 판매한 3개 차종의 배출가스 관련부품 결함률이 '대기환경보전법'에서 정하고 있는 '의무적 결함시정' 요건에 해당됨에 따라 실시하는 것이다. '의무적 결함시정' 요건은 같은 연도에 판매된 같은 차종, 동일 부품의 결함률이 4%(결함보고 건수/총 판매차종수) 이상이고 결함건수가 50건 이상일 경우다. 의무적 결함시정 절차는 우선 배출가스 관련부품이 보증기간 내에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 차량 소유주가 자동차 제작사에 결함의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 자동차 제작사는 해당 건수와 비율을 매년 환경부 장관에게 보고하고 '의무적 결함시정' 요건에 해당되면 결함시정이 실시된다. 환경부는 2017년 12월을 기준으로 BMW 일부 차종이 의무적 결함시정 요건에 해당됨에 따라 관련 사실을 BMW코리아㈜에 통보했다. BMW코리아(주)는 해당 차종 및 동일 부
(한국안전방송)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는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등이 고용상 불이익을 우려하여 신고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지난 3.8.부터 성희롱 익명신고 시스템을 개설하여 총 114건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 익명신고 시스템은 성희롱 피해자 등의 익명 신고만으로도 사업장 실태조사를 포한한 개선지도 등을 실시, 직장 내 성희롱 근절 및 성희롱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상시 운영중이다. 익명신고 창구 개설 이후 한달여 기간이 지난 시점에서도 매일 3∼4건의 익명신고가 끊이지 않고 접수되고 있다 4.16까지 신고된 114건 중 익명신고 45건(39.5%), 실명 69건(60.5%)으로 성희롱 피해자 등이 적극적으로 동 신고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사업장별로 공공부분 9건(7.9%), 민간부분 105건(92.1%)이며, 주요 업종별로 서비스업 30건(26.3%), 제조업 25건(21.9%), 음식·숙박업 12건(10.5%)으로 신고가 되었다 성희롱 행위자는 상급자가 77건(65.8%)으로 가장 많고, 개인사업주 20건(17.5%), 법인대표 14건(12.2%), 고객 3건(2.6%) 등이며, 성희롱 유형으로는 성폭력 수반 5건(4.
(한국안전방송) 말도 배우기 이전 청력을 잃었다. 평생 소리를 듣지도 내지도 못하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청각 장애를 딛고, 국내 최고의 대기업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졸업생 오영준(43) 씨. 말 대신 글로써 전하는 그의 메시지는 ‘희망’이다. 지난 2012년 국내 최초의 청각장애 박사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오 씨. 이후 국내 최고의 대기업 S사 연구소에 당당히 입사한 그는, 장애인들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가전제품을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수많은 난관에 부딪혔지만, 기술인을 꿈꾸는 장애인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심어주고 싶었다. 두 살이 채 되기도 전에 열병과 넘어지는 사고로 청각을 완전히 상실한 오 씨는 서울농아학교를 다녔다. 그곳에서 수화를 배웠지만, 글을 잘 몰랐던 그는 도무지 수업내용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매일 밤 형과 누나가 사용하던 학습서를 몰래 꺼내 보면서 글을 익혔다. 침묵의 세상 속에 살던 아이에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오 씨가 열 살이 되던 해, 아들의 남다른 학구열을 아셨던 아버지는 ‘앞으로는 정보통신 기술자가 주목받
(한국안전방송) 김영주 고용노동부장관은 4월 19일(목) 경기도 고양시의 고층아파트 신축현장을 찾아, 현장 내 위험작업을 직접 점검하고 공사관계자와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의 국정의지를 강조하고 2022년까지 산업재해 사망자를 절반수준으로 줄이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건설현장에서 전체 산업현장 사망사고의 절반이상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김영주 장관은 고소작업, 타워크레인작업 등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작업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하면서 대부분의 건설사고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무시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을 소홀히 하여 발생하므로, 현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작업노동자들도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관행이 정착되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어진 건설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사고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주제로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듣는 한편, 건설현장 산업재해의 획기적인 감축을 위하여 제도개선과 함께 잘못된
(한국안전방송) 정부는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개최하여,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고 장애인 노동자에 대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장애인 일자리 정책을 담은 "제5차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기본계획(`18∼`22)" 을 발표했다. 우리나라의 장애인 일자리 정책은 지난 `91년 도입되어 28년 간 운영되어 온 장애인 의무고용제도를 근간으로 하고 있다. 의무고용제도 도입 이래로 장애인 일자리는 지속 증가해왔으며, 장애인의 고용률은 OECD 국가와 비교 시 평균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대부분이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고, 월평균임금도 전체인구의 70% 수준에서 지속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며, 저임금 노동자 비중도 전체인구의 두 배 이상이다. 한편, 장애유형별로도 고용률 격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전체 장애인구의 90%를 차지하는 5대 장애유형 중에서 지체.시각은 평균을 상회하고 있지만, 학령기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발달장애나 뇌병변 장애의 경우 현저히 저조한 상황이다. 한편, 장애인 고용의무 이행현황을 자세히 살펴보면, `17년 6월 기준으로 의무고용 대상 사업체 28,218개소에
(한국안전방송)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은 4월 19일(목) 오전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중연회실에서 인도네시아 진출(예정)기업 인사노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인사노무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주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한인상공회의소와 협력하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했었던 HRM 세미나와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인도네시아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외국기업의 투자 유치에 노력하고 있고, 진출(예정)기업들에게 많은 혜택을 부여하고 있는 내용을 소개하는 등 우리 기업들의 인사노무관리 실무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우리기업들이 가장 많이 진출하고 있는 서부자바주와 푸르와카르타 지역의 노동부, 노총의 노사관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현지의 변화된 고용노동정책과 우리 진출기업의 노사관계 현황 및 유의점 등 주요 이슈에 관한 설명을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인도네시아 노동부 서부자바주 페리 소프완 아리프 노동청장은 “취업하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고 최저임금에 대해서 인도네시아 국민들이 굉장히 민감하다”는 점을 설명하였고, “최저임금이 지난해 대비 8.7% 인상된 만큼 인도네시아 진출 및
(한국안전방송) 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방호장치.보호구 품질대상(大賞) 품평회"를 개최하고 산업현장의 재해예방을 위한 우수한 품질의 안전제품을 선정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품질대상 품평회는 우수 안전제품의 시장 유통과 산업현장 확산을 유도하여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참여대상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인증을 취득한 보호구, 방호장치, 방폭전기기기로 접수 마감일 이전에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4일까지이며 신청서와 함께 해당제품을 인편 및 우편(마감 당일 도착분에 한함)을 통해 공단 인증원에 접수하면 된다. 수상결과는 6월 중 공단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8개 수상 제품(기업)에는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상패와 총 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제품은 7월 첫째주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와 공단 홍보관에 전시되며 공단 홈페이지 및 책자 등을 통해 소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http://www.kosha.or.kr - 공지사항) 또는 인증원 담당자를(☎ 052-703-093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품평회에서는 차광보안경이 대상을, 양수조작식 방호
(한국안전방송)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산재보험 재활인증병원을 현행 58개소에서 100개소로 확대 운영하기 위해 4.19.(목)부터 5.10.(목)까지 인증신청서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활인증병원은 집중재활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부터 산재보험 의료기관 가운데 전문적인 재활치료 제공에 관한 기준을 심사하여 우수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있다. 이번 확대 운영 계획은 인력, 시설 등 4개 영역, 14개 항목, 우대·권고 4개항목에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적 분포를 고려하여 특수지역에 대해서는 기준을 완화하여 인증할 계획이다. 또한, 산재환자 중 ‘뇌혈관.척주.어깨관절.엉덩이관절.무릎관절의 질환’으로 재활인증병원에서 치료받는 집중재활치료 대상에 대하여 관리료(1일당 입원 1만원, 통원 6천원) 수가를 신설한다. 심경우 이사장은 “수가 신설로 산재노동자가 집중재활치료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고, 재활인증병원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인증 신청에 관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http://www.kcomwel.or.kr) 또는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http://total.kcomwel.or.kr)에서 참고할
(한국안전방송)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18일, 대한상의 본관(서울 중구)에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민간부문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을 지원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공단은, 일학습병행제 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직업능력개발, 지역 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등을 지원한다. 대한상의는 전국 18만 상공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공단의 일자리창출 사업에 참여할 우수 회원기업 발굴, 국.내외 기업 네트워크 공유, 공단 사업홍보를 위한 인프라 활용 등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내실 있는 업무협약 실천을 위해 실무자 회의를 상시 개최하고 세부 추진사항 논의와 실적 및 성과 등을 지속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공단 김동만 이사장은 “양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능력 강화를 통해 기업의 체질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를 위해 공단 소속기관과 지역상공회의소 간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세밀한 지원이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중형 저상버스 도입, 특별교통수단(장애인 콜택시)의 안전기준 제정 등을 위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20일(금)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이번에 입법예고한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중형 크기의 저상버스 도입 등을 위한 저상버스 제도 정비 현행 저상버스(10.5m 이상)는 굴곡이 있고 차로 폭이 좁은 도로가 많은 농어촌·마을 지역의 운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지역별 여건에 따라 중형 크기(7~9m)의 저상버스를 보급하기 위해 우선 휠체어 승강설비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설치 대상에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를 추가하였다. * 안내방송, 문자안내판, 행선지표시, 휠체어 승강설비, 교통약자용 좌석 등 ** 현행 규정(시행령 별표1~2)은 시내버스·농어촌버스·시외버스에만 적용 그리고, 이번 시행령 개정에 맞춰 국고 보조금 지급 대상인 저상버스 표준모델에 중형 저상버스를 추가하도록 저상버스 표준모델 고시를 개정할 예정이다. 참고로, 중형 저상버스는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정부 표준모델이 개발되었고, 제3차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