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23일 영산천 인근 야생조류 분변에서 H5N8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되면서 천연기념물 제198호인 따오기를 지키기 위해 25일부터 24시간 비상 합숙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관내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에 따라 우포따오기복원센터 관람을 전면 중단하는 조치를 취했으나 다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됨에 따라 원활한 따오기복원사업 추진을 위해 따오기복원센터 직원들이 24시간 비상 합숙 근무와 외부인 출입을 전면 차단하는 등 강도 높은 비상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AI 차단을 위해 하루 2회 이상 번식케이지 내부 및 복원센터 주변을 방역하고 있으며 24시간 CCTV를 통해 따오기의 건강 상태, 분변 상태, 먹이 섭취량 모니터링 등 방역과 따오기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비상 합숙 근무를 실시함에 따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직원들의 노력으로 조류인플루엔자를 원천 차단함으로써 지난 10년간의 노력으로 복원에 성공한 따오기를 올해도 안전하게 지켜낼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한국안전방송)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여성 1인 가구, 아동·청소년 시설 등 범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안심벨' 설치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범죄예방 안심벨 지원 사업은 시와 경기도, 경찰서가 협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설치된 안심벨을 누르면 연동된 스마트폰을 통해 경찰이 즉시 출동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온라인(apply.ggsafetybell.com)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3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신청 가능한 시설은 1인 거주 가구, 1인 점포, 아동·청소년 시설 및 와동 일원 가정·점포·시설 등이다. 시는 올해 모두 3천 개의 안심벨을 보급·설치하며, 이번 시범운영 성과를 보고 향후 추가보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앞서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달 14일 와동 방죽말경로당에 1호로 설치한 데 이어 어린이 양육 가정, 노인 가정, 여성 1인 점포 등 시설을 방문해 설치를 도왔다. 윤화섭 시장은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안심벨 보급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안심길 조성, CCTV 설치 확대, 가로등 조도 개선 등 다
대한안전연합,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와 업무협약(MOU) 체결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이사 이현태)와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대표 이병철)은 01월 20일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지식과 기술을 상호 교류하고, 교육자원 및 산업체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 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 목적은 지원체계를 확립하여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나아가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스포츠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개발 및 안전 전문가 양성▲교육 및 연구에 필요한 인적자원 및 시설자원을 교류하고 지원하기로하였다.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와 함께 안전 전문가 인력을 양성하고 안전보건교육 프로그램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어린이전용수영장 스위밍차일드는 이번 협약식과 함께 안전문화사업장 명패를 전달 받았다. 안전문화사업장이란, 지역사회를 위해 올바른 안전문화를 형성하고 안전을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업종의 사업장을 말한다. 사업장에는 사회 안전에 앞장서며 기부문화 확산운동에 참여하는
(한국안전방송)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0일 구청장실에서 스마트 그늘 막, 온열 의자 등 혹한기와 혹서기 대비, 각종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여의도 정책연구원(운영위원장 은영철)으로부터 행정정책 안전 분야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뉴스출처 : 부산수영구청 보도자료]
(한국안전방송)경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버려지는 대형폐기물을 시민 간 무료로 나눌 수 있도록 '대형폐기물 장터나라'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시스템에서 무료로 재사용이 이뤄지도록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으로, 지속가능한 순환 경제 실현과 자원 순환형 도시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홈페이지(https;//waste.ansan.go.kr)에 구축된 대형폐기물 장터나라 플랫폼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배출자가 상품 가치 유무를 판단해 시스템에 등록하면 필요로 하는 요청자와 배송 방법 등 상호 합의로 무상으로 취득할 수 있다. 배출자는 대형폐기물 처리비용 납부필증을 구매해서 버려야 할 것을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줘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돼 무상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플랫폼에 올린 대형폐기물이 14일 동안 거래되지 않으면 배출자는 폐기물 신고필증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또한 대형폐기물뿐 아니라 집안에 잠들어 있는 작은 물건이나 사용할만한데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나눔으로써 배출자와 수요자가 함께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자원의 재사용을 통해
▲(사진) 화재 및 재난 안전교육 활동사진(장소:성균관지역아동센터)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2020년도 광주광역시 청소년지원사업 「 청소년의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 의 일환으로 진행된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올해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한 악조건에서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마쳤다.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2020년도 광주광역시 청소년지원사업 「 청소년의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 의 일환으로 진행된 모든 교육프로그램이 올해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한 악조건에서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끝마쳤다. 해당 프로그램은 ▲안전교육 및 진로직업체험 5회 ▲물놀이 및 수상 안전교육 3회 ▲화재 및 재난 안전교육 5회로, 13건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안전에 취약한 상황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광주광역시 소외계층 및 안전 취약 청소년(9세 이상~24세 이하)들을 대상으로, 총 42시간의 교육 시간을 통해 청소년기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형성에 기여하였다. 모든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철저한 소독, 발열 체크 등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유지하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코로나 19가 계속해서 유행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구지법 형사11부(김상윤 부장판사)는 13일 사귀던 여성을 살해한 혐의(살인) 등으로 기소된 소모(49)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소씨는 지난 8월 7일 사귀던 여성 김모(50)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김씨가 빌린 돈을 갚지 않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범행도구를 미리 준비하고 피해자를 찾아가 잔혹하게 살해해 죄질이 좋지 않지만,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
남편의 복잡한 여자문제로 다투다 이혼을 요구받게 되자 홧김에 흉기를 휘둘러 남편을 살해한 50대 주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이수열 부장판사)는 흉기로 남편을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된 김모(56·여)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인해 피해자의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했고 유가족으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면서도 "한편 피고인은 피해자의 외도문제로 다투다가 집을 나가려는 피해자의 행동에 격분하여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의 가족들이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며 이같이 판시했다. 김씨는 남편 류모(50)씨의 여자관계와 관련한 문제로 자주 다퉈왔다. 그러던 중 지난 7월 9일 오후 9시경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류씨와 또 다시 같은 문제로 다투던 중 "이럴 바에야 이혼하겠다"며 집을 나서는 그를 보고 화가 나 부엌에서 가져온 흉기로 1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구속 기소돼 검찰로부터 징역 15년을 구형받았다.
(사)대한안전연합은 국제안전도시 학교안전분과위원회의 주최로 ‘대한안전연합 함께 하는 안전우산 나눔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 동안 스쿨존 내 교통사고는 총 2,500여 건이 발생하였으며, 이에 따른 사망한 어린이는 33명, 부상당한 어린이는 2,600여명으로 나타났으며,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의 스쿨존 교통사고 통계(’18년)에 따르면, 스쿨존 내 차량과 어린이 사이 사고 377건 중 63%는 도로 횡단 중 발생하였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발생 시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민식이법’ 시행이 후 스쿨존 내 교통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한안전연합은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예방과 등하굣길 교통안전을 위해 제작된 투명안전우산 200개를 소외계층 아동 배포할 예정으로, 해당 캠페인에 관심있는 기관 및 단체로부터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방법은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https://www.kshu.or.kr/) 내 관련 공지사항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대한안전연합 이메일(ksu0846@hanmail.net)로 발송하면 된다. (사)대한안전연합 대표 정현민은 ”한동안 코로나19로 연기되던 등교수업이 점차 시작됨에 따라 아이들의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
빈손으로 와 빈손으로 간 위대한 인물 공병우! 1907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공병우(公炳禹1907-1995) 박사의 삶은 '최초'라는 수식어로 가득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안과의사! 최초의 안과 병원 개원! 최초의 쌍꺼풀 수술! 최초로 콘택트렌즈 도입! 이같이 화려한 경력으로 한때는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세금을 많이 낼 정도로 부를 쌓기도 했다. 하지만 공병우 박사는 애초에 돈 버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의 관심은 온통 자신의 지식을 세상에 어떻게 사용할까였다. 그런 그의 삶에 운명적 만남이 이루어진다. 눈병 치료를 받으러 왔던 한글학자 이극로(李克魯,1893-1978) 선생과의 만남이었다. 그와의 만남으로 과학적이고 우수한 우리의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관심을 쏟게 된 것이다. 이후 공병우 박사는 한글 타자기 개발을 시작한다. 병원도 그만두고 얼마나 온 정신을 기울였던지 사람들은 '공병우 박사가 미쳤다'며 수군거리기도 했다. 그러한 열정 덕에 공병우 박사의 한글 타자기는 미국 특허를 받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공병우 박사의 도전은 멈춤이 없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글 타자기도 개발해
VIP는 누구인가? 우리나라의 한 재벌회장 이야기입니다. 한 유명 기자 겸 중견작가가 중요한 일로 회장과 예정에 없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자 회장이 말합니다. "저녁식사를 모셔야 하는데 오늘 마침 중요한 VIP와 선약(先約)이 있어서요. 다음에 꼭 모시겠습니다." 작가는 그게 누군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혹시 외국에서 온 고위급 정치인이나 재벌회장입니까?" 회장이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父母님과 妻, 子息 등 제 가족입니다." 작가가 감동을 받아 자신도 그날...다른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VIP를 만나러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최고의 성공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일이며...이 세상에서 최고의 VIP는 가족입니다. 아침 출근하며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내일은 저녁을 밖에서 먹어야 할 것 같아... 내가 아는 최고의 VIP와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거든" 아내가 물었습니다. "하~ 좋으시겠네 그게 누군데요?" 내가 말했습니다. "누구긴 당신하고 내 아이들이지" 출근하면서 언뜻 보니 아내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청소를 하네요. "당신은 나의 'V VIP'입니다." 사람이 삶을 살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