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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에는 농촌계몽ᆢ이제는 상록수정신으로

<100년 전에는 농촌계몽,이제는 상록수정신이 절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전 시민 계몽의 중요성이 절실히 필요하는데 바로 작가 심훈 선생
의 소설 상록수의 실제 주인공인 최용신이라는 여성이 농촌을계몽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당시 일제시대 조선에서의 농촌계몽활동은 말 그대로 농촌의 문맹과 빈곤퇴치를 위해서였고,그 덕분에 최용신을 비롯한 기독교 교육(그 자리에 지금의 샘골교회가 세워짐)을 받은 청년들에게서 학문을 배운 농촌의 청소년들이 훗날 대한민국의 건국과 산업화,
경제성장 그리고 새마을운동의 성공 등에 굉장히 큰 기여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90년 세월이 흐른 지금,이 시기에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전 시민 계몽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입니다!

이유인즉은, 서민들이 어느 타도시에 비하여 자영업(소상공인)의
많은 안산의 비참한 현실에 시민들의 선출직 정치인들의 달꼼한
사탕에 몰들어 있다는 현실 입니다.

우리 안산에는 상록수 최용신은 있는데 정신이 없다는 현실에 안따까운 생각으로 상록구 본오동에 상록수 최용신선생님의 기념관을 다시금 상기하여 봅니다.

최용신의 묘소가 있는데 그 앞에 비석이 있습니다! 이 비석의 글에 '위대한 사람이 되는 네가지 요소가 여기 있음에 내용을살펴보면
첫째는 가난의 훈련이요,
둘째는 어진 어머니의 교육이요,
셋째는 청소년 시절에 받은 큰 감동이요,
넷째는 위인의 전기를 많이 읽고,분발 함이라'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러한데 우리 안산은 유해청소년과 가출 청소년이 왜 많이 있는
가는 한번쯤 살펴볼 가치가 있다할것 입니다

청소년 시절에 스스로가 공부와 학습을 계속 반복하지않은 충.효.
예,인 함양에 귀를 기울리지않은 가정과 교육의 무관심의결실이라
보며 이는 도시 경쟁력을 잃어간다 경고의 메시지임을 우리 모두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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