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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안산도시공사, 현장·시민 중심 2022 사업계획 수립

탁상행정 탈피, 현장 목소리 사업계획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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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도시공사(사장 서영삼)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2022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사업장 현장방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매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사업계획을 수립해 왔으며, 올해는 예년과 달리 서영삼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직접 각 현장을 방문해 내년도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현장방문은 공사의 시설관리사업과 도시개발사업의 주요 사업장인 와~스타디움, 상록수체육관, 재활용선별센터, 장상 및 신길2지구, 팔곡산업단지 등에서 진행되었다.

 

공사의 시설관리 분야에서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춰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안전 시스템을 점검하는 등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고객감동 서비스 확대 계획에 주안점을 뒀다.

 

개발사업 분야에서는 3기 신도시 장상 및 신길2지구와 팔곡산업단지 등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안산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명실상부한 개발공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서영삼 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안산 시민들의 주거복지와 문화체육 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속적인 대내외 경영혁신, 시민고객중심 경영 정착,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강화해 내년도 최우수 공기업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시민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접수받고 있으며, 시민소통위원회를 통해서도 사업계획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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