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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안보

과학기술이 곧 국방력이 되는‘미래국방’R&D 논의한다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방위사업청(청장 전제국, 이하 ‘방사청’)과 공동으로 9월 26일 오후 3시, AT센터(서울 양재동) 그랜드홀에서「미래국방 기초 원천 R&D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지능화 무인화, 신개념 무기체계의 등장으로 과학기술력이 곧 국방 우위로 연결되는 미래戰 환경에서 자주국방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추격형 연구개발(R&D)보다는 혁신적인 선도형 연구개발(R&D)이 필요하다는 문제제기에 따른 것이다.

특히, 기초 원천R&D에 있어 기존 국방R&D의 한계를 과기정통부의 축적된 국가R&D역량으로 극복할 방안을 모색하고, 미래국방 기초 원천 R&D의 추진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3명의 전문가 주제발표에 이어,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수현 부총장이 좌장을 맡아 패널토의를 진행한다.

관계부처, 전문가, 유관기관 및 업계종사자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질의응답과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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