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상의 형사사건 진행정보 등을 인터넷을 통해 신속하게 조회할 수 있는 ‘형사사법포털 서비스’를 오늘(7일)부터 ‘아이폰’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앱스토어에서 무료 ‘형사사법포털’ 앱을 내려받아 설치하고 본인 확인절차를 거치면, 사건조회, 벌과금 조회, 통지서 조회, 민원신청, 범죄피해자 지원제도 안내 및 지원기관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형사사법포털(www.kics.go.kr) 서비스는 2010년 7월 12일 인터넷 PC에, 2013월 6월 19일 안드로이드폰에 각각 오픈됐으며, 누적 접속자 수가 약 1억 명이 넘을 정도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최근 아이폰 사용자들의 요청이 잇따르자, 법무부는 정보보안 정책과 애플사의 앱 기준에 맞도록 포털의 기능을 개선했으며, 이로써 약 1,000만 명의 아이폰 사용자들도 형사사법포털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앞으로도, 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은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을 더욱 고도화하고, 기관 간의 업무협력 또한 강화해 대국민 형사사법 서비스의 품질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안동시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2016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6년 경제총조사는 기존의 산업총조사와 서비스업총조사를 통합해 지난 2011년 처음 시행된 이후 2차로 실시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로 국가 정책수립과 평가, 기업의 경영계획, 학술연구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2015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산업활동을 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면접.비면접으로 실시되며, 조사대상 사업체는 약 1만5천여 개다. 면접조사는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총 41개 항목을 직접 조사하며, 비면접조사는 인터넷, 팩스 등으로 이뤄진다. 시는 지난 5월 조사요원 62명을 채용, 조사요령 교육을 실시했으며, 조사 실시본부 및 전산장비를 설치하는 등 경제총조사 준비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산업구조 통계를 제공해 각종 정책수립에 필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조사대상 사업체는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론스타가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중재재판의 제4차 심리가 지난 6월 2일(목)부터 3일(금)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 있는 평화궁에서 진행됐다고 법무부가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론스타는 대한민국 정부가 론스타의 외환은행에 대한 투자자금 회수와 관련해 자의적이고 차별적인 조치를 했고, 론스타에 대해 자의적이고 모순적인 과세를 함에 따라 합계 46억 7,950만 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한 우리 정부의 기본 입장은 “론스타와 관련된 행정조치를 함에 있어 국제법규와 조약에 따른 내외국민 동등대우 원칙에 기초하여 차별 없이 공정·공평하게 대우했다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법무부는 향후 양측에 대한 중재재판부의 추가 질의 시 이에 대한 서면답변 절차 등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안전방송) 안동시는 올해부터 임신 여성공무원 처우개선 및 특수시책사업 일환으로 부서직원들과 함께하는 동료 여성공무원 임신을 축하하는 축하이벤트를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6월 7일(화) 오후 1시30분에 근무부서인 체육관광과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장여성들의 출산율 저하로 사회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기에 출산장려를 위해 육아와 직장일을 안정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직장내 분위기를 조성해 임산부 공무원들이 마음 놓고 일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존중하는 가정 친화적 일터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임신 축하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축하이벤트 행사에는 축하케익, 태교CD를 임산부 공무원이 근무하는 부서로 배송해 부서장 주관하에 직원들과 함께 축하해 주는 의미있는 기념일로 자리매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임산부 보호와 출산장려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으로 임산부 보호용 공무원증 목걸이(분홍색)차별화, 당직 및 산불예방근무 배제, 모성보호시간 권장, 출산 및 육아휴직시 출산대체인력 지원, 출산장려금 10만원에서 20만원 까지 2년간 지원, 셋째자녀이상에 대하여 건강보험료, 가족자녀진료비, 영양제 등 다양
(한국안전방송) 안동시와 (재)안동축제관광재단에서는 안동의 풍부한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해 안동관광서포터즈 사업(이하 관광서포터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광서포터즈는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집에 있으며 서류심사를 통해 50여명의 서포터즈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안동에서 관광 및 체험활동 후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안동 문화관광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안동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가지고 있는 문화관광자원들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안동관광서포터즈 또한 안동 관광을 홍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톡톡 튀는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잘 전승.보존해온 안동의 이미지를 더욱 탄탄하게 함과 동시에 새로운 관광콘텐츠가 가득한 안동의 모습을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안동관광서포터즈는 5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서류신청을 진행하며 6월 15일(수) 심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하게 된다. 선정된 서포터즈는 6월부터 11월까지 안동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다양한 형식과 매체를 이용한 안동관
(한국안전방송) 안동시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1개월간 44개 업체(대여업 15업체, 정비업 14업체, 매매업 13업체, 폐기업 2업체)를 대상으로 한 2016년 상반기 건설기계사업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사업자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등록기준 위반행위에 대한 행정지도로 건전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고 건설기계 불법정비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안동시에서는 점검반을 편성해 건설기계정비협회 경북지회를 비롯한 건설기계 사업자 단체의 협조를 받아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일제점검 기간에 건설기계 임대차 등에 관한 계약이 발생하는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표준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 작성 유도 및 홍보를 통해 건설기계임대료 체불을 방지하기 위한 2016년 2분기 건설기계임대차 등에 관한 계약 실태조사도 동시에 시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2016년 상반기 건설기계사업 일제점검과 더불어 2분기 건설기계임대차 등에 관한 계약 실태조사도 병행하여 실시하는 등 본 기간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건설기계사업체 점검 및 표준건설기계임대차계약서 작성 유도를 통해 안전사고 방지와
(한국안전방송) 안동시 풍산읍은 신도청 시대를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해 ‘가로경관조성사업’으로 풍산읍 계평리 유휴지 내에 금계국(1㏊)과 메밀(3㏊)과 코스모스(1㏊) 등을 심어 꽃과 함께 풍요로운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시민의 휴식공간인 대규모 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조성된 서안동대교 밑 꽃밭에는 노란 금계국 꽃과 메밀밭이 아름다운 조화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또한, 가족과 연인들이 산책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서 특히 낙동강 자전거길이 꽃밭 가운데를 지나고 있어 자전거의 계절을 맞이해 이곳을 찾는 전국의 많은 자전거 동호인들에게도 낙동강의 수려한 모습과 향기로운 꽃내음을 만끽 할 수 있는 멋진 라이딩을 제공할 것이다. 이번 꽃밭 조성으로 신도청과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자연과 생활이 어우러진 멋진 장소로 여름마저 쉬어갈 꽃밭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동 풍산읍장 “내년에는 계절별 특색화종을 조성할 계획으로 봄철에는 유채꽃, 여름철에는 메밀꽃, 가을에는 코스모스를 심어 꽃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계절에 관계없이 다양한 수종의 꽃을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안동의 명소로 만들
(한국안전방송) 안동시는 여름철 갈수기를 맞아 6월 둘째 주부터 안동.임하호 내 폐어구를 수거하고 불법어구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작업은 안동.임하호 내 침적되어 있는 폐어구로 인한 수질오염 예방과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수상레저 성수기를 맞이해 호 내 운항하는 각종 선박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시에서는 이번 수거작업에 앞서 시 행정선을 이용해 호 내 침적되어 있는 폐어구와 방치어구에 대해 사전조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사전조사 결과가 끝나는 대로 안동호.임하호 폐어구, 폐로프, 각종 쓰레기 등을 중점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폐어구 수거작업에서는 안동호.임하호 어업인과 안동시 수난구조대 대원들도 작업에 참여해 부족한 일손을 도울 예정이다. 배만섭 안동.임하호 수운관리사무소장은 “앞으로 어업인이 사용한 후 폐기한 어구 처리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어업인 스스로 호 내 환경관리를 할 수 있는 의무감을 부여함으로써 어업질서를 확립해 나가는 한편, 안동·임하호 어자원 보호 및 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안동시가 올해 방범취약지역에 고화질 CCTV를 추가설치하고 화질이 떨어지는 것은 교체한다. 이를 통해 안동시 영상정보통합센터에서 실시간 감시하고 차량번호인식 시스템을 통해 수집.분석하며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가 올해 CCTV설치에 들이는 예산은 모두 10억5천만원, 다목적 CCTV 설치에 9억원을 투입하고 노후장비 교체에 1억5천만원을 들인다. 다목적 CCTV는 올 상반기에 7억5천만원을 들여 중구동 홈플러스 앞 등 22곳에 34대를 설치하고, 노후 CCTV도 9곳에 15대를 교체한다. 하반기에도 3억원을 추가 투입해 안전과 범죄사각 지대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새로운 시스템 도입도 추진한다. 경북도내 최초로 차량번호인식 CCTV에 동영상 자료까지 저장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차량번호인식 CCTV는 제어장비를 현장에 두고 차량사진에 대한 자료만 전송해 한 달간 저장하며 범죄 수사 등에 도움을 줬다. 새롭게 도입될 차량번호인식 CCTV는 차량사진과 함께 주변 동영상도 함께 저장해 더욱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번호인식 장비도 CCTV 설치 현장에 두는 것이 아
(한국안전방송) 안동시는 현 정부의 규제개혁 정책기조에 적극 부응하고 시민의 사유재산권 보호와 규제개혁을 통한 도시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은 안동댐 건설로 인한 수자원의 보호를 목적으로 1976년 안동댐 준공 당시 국가에서 지정했다. 그러나 많은 이주민 발생에 따른 인구감소와 각종 중복 규제로 댐 주변지역은 낙후지역으로 전락하는 등 도시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주민불편 해소와 함께 도시균형 발전을 위해 민선6기 전략사업인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 일환으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안’에 대해서 6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민공람을 실시함과 동시에 6월 8일 도산면, 6월 9일 예안.와룡면, 6월 13일 녹전면, 6월 24일 임동면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주민공람과 설명회에 지역주민들과 이해관계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고 안동시가 계획한 방향으로 최대한 많은 면적이 해제될 수 있도록 최선의
(한국안전방송) 남양주시 북부보건센터는 지난1일 북부보건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임산부의 행복한 태교, 건강한 출산을 도모코자 전문의와 함께하는 출산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출산교실은 남양주시 예비 엄마, 초보 엄마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기 위해 한양대 구리병원의 이정한 교수(산부인과)가 ‘임신은 축복, 출산은 축제!’라는 주제로 강의했으며, 임신 과정, 분만법, 출산 문화 등에 대하여 배우고 아로마 향기 태교를 위한 천연 방향제 만들기도 함께 진행됐다. 이정한 교수는 “신생아의 건강은 평생 건강을 좌우하며, 보건소 출산교실을 통한 임산부의 건강 관리는 지역사회의 건강수준을 높히는 매우 중요한 교육이라 생각한다”고 건강한 태교부터 출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좌에 참가한 임산부들은 강의 뒤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 태교와 영양 섭취, 출산 관련 등 다양한 강의 내용을 질문하였고, 전문의가 직접 강의하는 답변에 대해 만족해 했다. 북부보건센터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건강을 위해 태아 커뮤니케이션, 행복한 순산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출산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남양주시는 지난 2일 교육 수료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오! 마이 사회적경제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 마이 사회적경제 교육』은 사회적경제 창업 희망자들을 대상, 건강한 사회적경제의 탄생을 목적으로 사회적경제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사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모델을 마련, 설립 초기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실시한 교육으로 지난 3월31일부터 6월2일까지 총 9주간 진행됐다. 전년도 교육 수료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 수료식에서 경제산업국장(홍순열)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적경제의 규모가 날로 커 가는 것을 실감하고 있으며 지역을 바꾸고자 하는 수료생들의 멋진 아이디어가 우리시의 사회적 경제에 새로운 동력이 될 것이라며 소통과 협동이 중심이 되는 사회적경제 기본정신을 가슴에 담아 지역과 사회 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사회적 경제 기업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오! 마이 사회적경제』후속교육인 『사회적경제 심화교육』은 사업계획의 구체화를 통한 실질적 창업과 성장을 돕는 교육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마케팅 전략, 프리젠테이션 스킬 등을 내용으로 6월7일부터 4주간 주2회
(한국안전방송) 지난 2일(목) 사단법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자원봉사자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자원봉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는 1부 기념식 및 우수자원봉사자 표창, 2부 명랑운동회 및 노래자랑으로 진행 되었다. 자원봉사자 800여명이 참여한 자원봉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는 희망, 나눔, 자원, 봉사 4팀으로 나누어 구멍통과경기, 지네발릴레이, 전략 줄다리기, 계주의 재구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원봉사자들이 모두 참여하여 재밌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에는 초록봉사회와 남양주시 태권도협회 시범단에서 재능기부로 축하공연을 진행하여 자원봉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빛나게 해주었다. 또한, 2016 자원봉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위해 다양한 경품을 단체 및 개인봉사자들의 후원으로 체육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앞으로도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더욱 즐겁고 흥겹게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한국안전방송) 성남시는 지난 4일 낙생고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은 성남형교육 ‘진로·진학주치의제’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교 중 총 18개 고등학교를 선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소속 전문상담교사 10명이 찾아가 학교당 1~2회씩 1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입시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지난 5월 10일 성남시와 대교협이 대학진학지원관련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성남시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대교협에서는 소속 전문상담교사를 지원해 1대1 진학상담과 생활기록부 관리방법 및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방법 등 개인별로 맞춤형 진학준비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 ‘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은 대교협 소속 전문상담 교사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타 지자체와 차별성을 갖는다. 신경순 성남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진로·진학주치의제 ‘찾아가는 진학컨설팅’은 성남시 관내 학생들에게 대교협 소속의 전문상담교사가 직접 찾아가서 전문적인 정보로 컨설팅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대학에 진학하는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민권익위원회가 렌탈서비스 이용 관련 민원을 분석한 결과 정수기에 대한 민원이 전체의 50.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는 렌탈서비스 이용 품목 확대 및 이용자 증가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하여 2014년 1월부터 2016년 4월까지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렌탈서비스 관련 민원 512건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민원이 가장 많이 제기된 렌탈 제품은 정수기로 전체 민원의 50.7%를 차지했으며, 자동차(장기렌트, 12.8%), 음파진동운동기(8.4%), 비데(5.2%)가 뒤를 이었다. 약내용 불이행 관련 불만 민원이 230건(44.9%)으로 가장 많았고 품질 및 A/S에 대한 불만(20.3%), 안내고지 미흡(14.3%) 순으로 나타났다. 계약내용 불이행 사례로는 ▲ 관리서비스 부실로 정수기에 곰팡이와 이물질이 발생한 경우 ▲ 약정기간 전에 철회해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겠다고 했으나 막상 약정기간 만료 전 철회하니 위약금을 부과하는 경우 등이 있었다. 민원은 2014년 대비 2015년도에 86.3% 증가해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특히 2015년 8~10월에 H사 관련 민원이 일시적으로 증가했다. 민원 신청인 연령대는 30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