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증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1기관 1공원 가꾸기가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군은 지난 4월 바르게살기운동 증평군 협의회, 고엽제전우회, 삼보라이온스클럽 등 14개 기관.단체와 협약식을 갖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1기관 1공원 가꾸기는 지역주민들의 여가생활공간이며 휴식공간인 도시 숲과 공원녹지를 민.관이 합동으로 관리해 예산절감 및 주민의 직접참여에 따른 봉사정신을 높이고자 시행하는 것이다. 협약을 맺은 각 기관단체에서는 자신들이 맡은 공원을 수시로 점검하고 제초작업, 쓰레기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한다. 이에 증평군 직원 부인들도 공원 가꾸기에 나섰다. 직원 부인들은 민간단체도 증평을 아름답게 가꾸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공직자 가족으로서 솔선수범 해야 한다며 공원 가꾸기에 적극 참여했다. 이들은 공원을 순회하며 제초작업 및 쓰레기 활동을 펼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주말 협약단체와 함께 제초작업 및 공원청소 활동을 가진 홍성열 군수는“후손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우리 군을 함께 가꾸어 나가는 것은 참된 주민의 의무라며 공원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의 공원녹지는
(한국안전방송) 삼보사회복지관 은 26일 오전10시 증평 주공3단지 주차장에서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바자회는 복지관의 지역사회복지사업비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내외 20여개의 업체와 개인이 후원한 식품과 의류, 문구류, 주방용품 등 기타 잡화와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우울증 심리검사 및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이광훈 관장은“이번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아낌없는 성원을 해준 지역내외 후원처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복지관의 지역복지사업비로 소중하게 쓰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증평군의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동량면복지위원회가 평소 음악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는 농촌지역의 노인들을 위해 작은 孝 음악회를 열었다. 동량면복지위원회는 지난 25일 찾아가는 효 음악회로 지역 내 노인 100명과 음악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복지위원들이 직접 악기 연주와 노래를 밤낮으로 연습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여 노인들에게 즐거움을 줬으며, 노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해 호응도가 높았다. 피크닉봉사단의 정진래 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고, 향토가수 전신애는 흥겨운 무대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효 음악회는 동량면 향기누리봉사팀(회장 김선자)의 경로잔치와 함께 추진해 노인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모든 공연이 자원봉사자와 복지위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져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함옥희 위원장은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효 음악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동량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중앙운수(주)(대표 박광석)가 지난 19일 개최된 창립60주년 기념행사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0㎏ 80여포(400만원)를 봉방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사진) 1956년 설립된 중앙운수는 강원도 원주와 경북 예천, 충남 서천 등에 영업소를 둔 중부권 최고의 물류전문 기업이다. 박광석 대표는 “창립60주년 기념행사를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취지에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탁하게 됐다”며 “작지만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다”고 전했다. 봉방동 주민센터는 박 대표의 뜻에 따라 기탁 받은 쌀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장애우의 사회적응과 역량증진을 위한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우리 모두 함께 한 걸음 한 걸음’ 교육은 여성 장애우의 인권강화 및 성 평등 교육을 통해 자존감 회복을 돕는 한편, 여성단체주도의 지역 나눔 활동을 통한 전통문화 고취, 건강한 식생활 향상을 위한 건강 요리교실과 꽃꽂이 원예치료 교실을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교육욕구 충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18일 개강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15회에 걸쳐 진행된다. 25일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여성단체회원 및 장애우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우 인권강화 자존감 향상 교육을 통해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한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간 여성장애우의 권익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낙정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한국의 가부장적인 문화와 비장애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여성장애인은 한사람의 독립된 인격체로서 존중받고 당당한 시민으로 살아가기가 매우 어려운 현실”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장애우의 역량강화를 지원함으로써 진정한 양성평등에 기여하
(한국안전방송) 충주시가 혹서기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경로당마다 에어컨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해마다 여름철 평균기온의 상승과 함께 폭염일수의 빈도와 강도가 점점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지난해까지 전체 경로당 534곳 중 466곳(설치율 87%)에 대한 에어컨 설치를 완료했다. 올해 에어컨 미설치 경로당 68곳에 대해 제1회 추경예산에 1억을 반영, 시는 6월초까지 에어컨 설치를 100% 완료할 예정이다. 올 여름은 무더위도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인들은 한결 쾌적한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또한 시는 연말까지 노후화된 경로당 83곳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8억 1천만원을 투입해 3곳을 신축하고, 80곳을 개보수하여 노인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영분 노인장애인과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행복한 노후를 보내는데 소중한 보금자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조치원소방서가 지난 25일 오후 회의실에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세종시지회(회장 유종열)와 재난안전지킴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화재위험과 각종 사고 발생 시 119 신고 ▲초기 대응 ▲시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과 홍보활동 참여 등이다. 임동권 서장은“모범운전자회세종시지회 회원들은 버스 및 택시운전 종사업을 담당하고 있어 지역의 실생활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므로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안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범운전자회세종시지회의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주거지와 생활환경을 잘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의 발이 되어 온 사람들로 4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5일 대전시와 경계지역인 금남면 두만리 인근 국도변에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훈민정음을 큐브 형태로 제작한 높이 8.6m의 시계(市界) 조형물을 금남면 두만리와 유성구 안산동 경계지역에 설치 완료했다. 상부는 세종시 심벌마크를, 중간은 훈민정음 자음을, 하부는 홍살문 기둥을 모티브로 하여 1자 형태로 제작했다. 맨 위쪽에 관청의 지붕(기와집)을 담아 실질적인 행정수도임을 표현했고, 중간에 큐브 형태의 정육면체에 세종대왕이 창조한 한글 자음을 표시했다. 전체적으로 세종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잘 어우러져 세련된 느낌을 주고 있다. 김재근 대변인은 “세종과 대전의 시계에 설치된 조형물은 세종시를 상징하는 시 관문 조형물로 시의 이미지가 한층 더 돋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품질이 좋은 밀 생산을 위해서 이삭 싹 나기(수발아) 예방하고, 특별히 주의해서 수확시기를 결정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삭 싹 나기는 수확 전 아직 배지 않은 곡식의 이삭에서 낟알이 싹 트는 현상으로, 밀의 경우 가공성을 크게 떨어뜨린다. 이삭 싹 나기로 인해 빵용 밀은 반죽이 끈적거리고 빵의 부품성과 조직감이 떨어진다. 국수용 밀은 면발의 탄력이 떨어지며 식감이 나빠진다. 밀은 이삭 전체가 누렇게 변하고 종자수분이 25%대로 떨어졌을 때부터 수확이 가능한데, 성숙기가 4일~7일정도 지나 수분이 20%대 아래로 떨어졌을 때 수확하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이 때 수확하는 밀이 보기에 가장 좋고 껍질 등 협잡물 혼입 정도도 가장 낮다. 밀 성숙기는 기상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이삭이 팬 후 40일~45일 경이다. 보통 남부지역은 6월 초순, 중부지역은 남부지역보다 1주일 정도 늦다. 하지만 수확시기에 3일 이상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성숙기에 곧바로 수확해야 한다. 특히 '조경밀'은 이삭 싹 나기에 따른 품질변화가 심하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종자가 충분히 건조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확한
(한국안전방송) 문화재청 창덕궁관리소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오는 6월 1일 오전 11시 창덕궁 옥류천 청의정에서 손수 모를 심어보는 모내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덕궁 모내기 행사는 조선 시대 임금이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가늠하기 위해 궁궐 안에 경작지를 조성하여 농사를 주관했던 친경례(親耕禮) 의식의 의미를 되살린 것으로, 농사에 의지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백성의 애환을 구중궁궐 안에서나마 헤아리려는 군주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창덕궁 후원에 있는 청의정은 창덕궁 내 유일한 초가(草家)로, 창덕궁과 창경궁을 그린 동궐도(東闕圖)에서도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창덕궁관리소는 매년 봄에 벼를 심는 모내기 행사와 더불어 가을에는 벼를 수확하여 그 볏짚으로 청의정 지붕을 엮는 벼 베기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당일 오전 11시에 입장하는 창덕궁 후원 특별 관람객에 한하여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모내기 행사와 모내기 행사와 더불어 농촌진흥청의 지원으로 다양한 벼 품종과 쌀을 이용한 각종 가공식품을 전시하여 우리 농업기술과 농촌 문화에 대한 이해도 넓힐 수 있다. 녹음이 짙어가는 여름의 길목, 창덕궁 옥류천에서 펼쳐지는 모
(한국안전방송) 경찰청과 국립국악원은 공동으로 지난 25일(수) 19:30, 국악원 예악당에서 「경찰국악대 창설식 및 국악공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청 및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관계자, 국악계 및 문화예술계 인사 등 약 600명이 참석하여 경찰국악대 창설을 축하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를 ‘문화가 있는 날’에 개최함으로써, 일반인 관객도 참석하여 국악공연 행사를 보고 즐겼다. 경찰청은 2015년 6월부터 경찰국악대 창설을 추진하여, 약 1년 동안 국악특기 의무경찰 선발과 국악기 등 장비를 갖추며 준비 기간을 거친 끝에 2016년 5월 문화가 있는 날, 국악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서 창설식을 개최하게 되었다. 경찰청과 문체부는 지난 12월 경찰국악대 창설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국내 최고의 국악 전문가로 구성된 국립국악원(문체부 산하기관) 단원들이 경찰국악대원들을 지도하고, 발전적 운영방안을 제시하는 등 경찰국악대 창설에 힘을 모았다. 행사는 경찰국악대 창설을 알리는 대취타 연주를 시작으로 국악대 깃발 수여 등 창설식과 경찰국악대원들의 창설기념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공연
(한국안전방송) 경찰청은‘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이 있는 6월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한 달간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신고기간’은 노인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고, 노인학대가 새로운 치안 수요로 떠오름에 따라,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 노인학대 피해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노인학대’란 노인에 대해 신체적·정서적·성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유기 또는 방임을 하는 것으로, 노인복지법(제39조의9)에서는 노인에 대한 ①상해, ②폭행 ③성폭행·성희롱, ④유기.방임, ⑤구걸을 하게 하거나 노인을 이용한 구걸 행위 등을 별도의 금지행위로 규정하고, 보다 엄중히 처벌하고 있다. 이번 집중신고기간 운영 중 발견된 노인학대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엄중하게 처벌하는 한편, 수사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 및 지원을 통해 피해 회복 및 재발 방지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특히, 피해 노인 대부분이 자발적 피해 회복이 어려운 점을 감안, 지역사회 전문가 및 노인보호전문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설루션’을 통해 재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은 오는 27일 대형공격헬기(AH-64E) ‘아파치 가디언’을 최초로 육군에 인도한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아파치 사업의 원만한 진행과 도입과정에서 적극 협조해준 육군을 비롯한 관계기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형공격헬기사업은 북한군 기갑전력의 위협과 서북도서 등 국지도발에 대비하기 위한 신속대응전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금번 도입하는 ‘아파치 가디언’은 미 육군의 최신 기종으로 주.야간 및 전천후 작전 수행이 가능한 현존 최고 성능의 공격헬기이다. 본 사업은 2012년 세 개의 후보기종(AH-1Z, AH-64E, T-129)을 놓고 치열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2013년 4월 AH-64E ‘아파치 가디언’으로 기종이 결정되었으며, 지난해 11월 미국 현지 공장(애리조나 메사 소재 보잉사)에서 출고식을 거쳐 올 해 초부터 각종 탄약, 지원장비 및 수리부속 등을 인도 중에 있고 완제품 헬기는 금년 5월부터 내년 초까지 모두 육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향후 방위사업청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없이 모든 헬기와 지원장비 등을 군에 인도할 예정이며, 우리 육군은 헬기 인수와 함께 조종사와 정비사를 양성하고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는
(한국안전방송)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최근 낙동강 상주보에서 필수지방산 오메가-3와 오메가-6를 다량으로 함유한 미세조류 파라클로렐라(Parachlorella)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파라클로렐라는 녹조류에 속하는 단세포 생물로 독일, 영국, 미국 등의 강이나 호수에 서식하고 있는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담수생물배양연구실 연구진이 미세조류의 형태와 유전자(DNA) 비교분석 결과를 통해 국내에도 살고 있는 사실을 최초로 밝혀냈다. 연구진은 향후 경제적 타당성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항산화, 항염증 등 기능성 생물소재로 파라클로렐라를 고부가가치 건강식품이나 화장품 소재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에 국내에서 발견한 파라클로렐라는 지방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지방성분의 약 50%가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와 오메가-6로 구성되었다. 오메가-3와 오메가-6는 18개의 탄소로 구성된 불포화 지방산(리놀렌산과 리놀레산)으로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음식물로 섭취해야하는 필수지방산이다. 오메가-3는 아마씨유, 들깨, 호두 등의 식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혈중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적인 물질로 알려져 건강식품의 소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일(화)부터 실시한 국립한국문학관 부지공모를 5월 25일(목) 마감했으며, 16개 시도에서 총 24곳을 신청해 왔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의 신청서류를 정리·분석한 이후, 문학 및 출판 분야를 비롯한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부지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시청각설명(PT)심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평가위원회가 우선협상 대상 후보지를 문체부에 추천하면, 문체부는 이를 바탕으로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부지를 7월경까지 최종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부지 공모와 관련하여 지자체 간의 지나친 경쟁을 자제해 주길 바란다.”라는 당부와 함께, “조용하고 공정한 평가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평가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