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들에게 발전된 습관과 습성을 ※인도의 聖子 간디의 말씀. 나라가 滅亡할 때 나타나는 일곱가지 社會惡. * 勞動 없는 富. * 良心 없는 快樂. * 人格 없는 敎育. * 道德 없는 商業. * 人間性 없는 科學. * 犧牲 없는 宗敎. 이것이 오늘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보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쩌면 저렇게도 그의 말대로 우리가 닮아가고 있는 것인지 정신이 아찔합니다. 하나 하나 다시 읽어 봅니다. 우리의 현실을 예언 한듯 합니다. 소름이 끼칩니다. 정신을 가다듬을 때 입니다. 1. 한국인은 좋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평범한 근무복이나 작업복을 입고 다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2. 한국인은 호의호식 하는것을 성공으로 알지만, 일본인은 공기밥 1사발, 단무지 3개, 김 3 장 정도면 충분하다고 여긴다. 3. 한국인은 크고 으리으리한 집에 사는 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 수상이나 일본인은 20평 정도 집에서 사는 것을 자족으로 알고 만족한다. 실제로 전직수상이나 각료들이 20평규모의 집에 사는 것이 일반화된 나라다. 4. 한국인은 비싼 외제승용차를 몰고 다니는것을 자랑으로 알지만, 일본인
간암 투병 끝에 별세한 방송인 고 허참(본명 이상용)의 빈소가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됐다. 향년 73세. 허참은 간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허참은 1970년대 음악다방 '쉘부르' MC로 처음 진행 마이크를 잡았다. 활약을 인정받은 그는 이듬해 TBC 음악 프로그램 '7대 가수쇼'에서 MC를 맡으며 방송가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정확한 전달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KBS 2TV '쇼쇼쇼', '도전 주부가요스타' 등에서도 MC로 활약했다. 특히 허참은 KBS 1TV '가족오락관'을 통해 '국민 MC' 반열에 올랐다. 1984년 4월부터 2009년 4월까지, 25년에 걸쳐 1237회 동안 방송된 '가족오락관'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오락 프로그램을 표방했다. 허참은 '가족오락관'의 시작과 끝을 함께 했다. 발인은3일오전에치러진다.장지는부모의묘가있는경춘공원묘원이다.
내가 이 글을 쓰기 전에 먼저 나는 그 누구 보다도 나는 베트남과 베트남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나는 베트남 전쟁에 대해서 그 누구 보다도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있는 한국사람 중에 하나다. 나는 그 일, 베트남 전쟁에 대하여도 2022년도를 맞아서 다시 한번 베트남 전체 국민들에게 베트남 전쟁에 참가된 국가의 국민으로써 사죄를 드린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베트남과 베트남 국민에게 더 많이 빚을 지고 있는 사람이다. 2019년 말부터 시작되 COVID-19 팬데믹에서 베트남 정부는 그 어떤 나라들 보다도 빠르게 COVID-19에 대한 적절한 대처로 인해서 성공적인 방역 모범 국가가 되었다. 그 대처는 오로지 베트남 정부 관계자가 베트남 국민에 대한 자국 내에서의 자유로운활동이가능하게하기위한베트남국민을위한신속한조치였다고나는생각한다. 나는 베트남 정부와 베트남 국민이 강대국을 두려워하지 않는 강한 자존심과 실행력을 가진 점에 대해서 매우 존경한다. 그것은 모든 세계 국가와 국민이 다 가질수 있는 그런 쉬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매우 용감하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용맹한 국민성에서 이어진 전사로써의 용기라고 생각한다. 베트남은 2020년도
2021년 한해 일어난 기후변화재난 피해액이 상위 10건만 합쳐도 200조원이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게다가 1000억 달러(119조원) 이상의 막대한 피해 규모를 기록한 해가 최근 5년 사이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기독교 구호단체 크리스천에이드는 이날 ‘기후 붕괴의 해 2021년: 비용 계산’ 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장 파괴적인 10개의 기후재난이 초래한 피해 규모가 1703억 달러(약 202조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최악의 기후변화재난으로는 지난 8월 미국 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가 꼽혔다. 미 루이지애나 등 지역에 집중호우와 강풍을 뿌린 아이다는 총 95명의 사망자를 냈으며 650억 달러(약 77조원) 피해액을 남겼다. 당시 최대 풍속은 시속 240㎞에 달했다. 지난 7월 독일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 등을 휩쓴 유럽 홍수 사태가 발생시킨 피해액이 430억 달러(약 51조원)로 그 뒤를 이었다. 당시 사망자만 240명에 이르렀으며 정확한 이재민 수는 제대로 파악되지 않을 정도였다. 약 20일 전 이례적으로 겨울에 발생해 미 중부에서 210명을 숨지게 한 토네이도는 230억 달러(약 27조원)의 피해를 입
3농( 농업·농촌·농민)이 국민들한테 열광적으로 사랑받는 비결이 아래에 대부분 국민은 농업에 우호적 ᆢ안전한 먹거리 생산 등 힘써야 우리 국민 상당수는 농업·농촌에 대해 우호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다행스럽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19세 이상 도시민 1500명과 농민 1044명을 대상으로 지난해말 실시한 ‘2021년 농업·농촌 국민의식 조사’에 따르면 도시민 59.4%는 “농업·농촌의 공익가치가 많다”고 답했다. 우리 농업이 식량 생산·공급 외에 생태·환경 보전, 여가·휴양, 문화 보존 공간으로서 제공하는 공익적 가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공익적 기능 유지를 위한 추가 세금 부담에 동의하는 비율도 60.1%에 달해 전년보다 6.9%포인트 높아졌다. 반대한다는 의견은 9.1%포인트 낮아진 27.9%였다. 아울러 도시민 83.6%는 앞으로 국가 경제에서 농업이 차지하는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농촌복지 증진과 농민 대상 세제 혜택 필요성에도 공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농촌복지와 관련한 예산 증대에 대해 찬성하는 비율이 49.7%로 반대보다 약 5배나 높았다. 여기에 더해 현재 농민에게 부여하는 부가가치세·소득세 면제 등
"국민대통합은 국가경쟁력의 제 1순위이다. 국가지도자란 남남갈등.지역갈등,세대간 갈등을 극복하고 국민대통합을 이루어야하는 것이 기본이다. "(대다수 국민들의 의견) ******************************************************************** 한동안 잠잠했던 선거판 지역감정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의해서다. 그가 그제 광주에서 한 발언 내용을 보면 ‘국민통합 대통령’을 자처하는 후보가 맞는지 그 진정성부터 의심할 수밖에 없다. 그는 “박정희 정권이 자기 통치구조를 안전하게 만든다고 경상도에 집중 투자하고 전라도를 소외시켰다”고 했다. 자신의 소년공 시절을 언급하며 “초등학교를 마치고 성남 공장에 취직했더니 관리자는 경상도 사람인데 말단 노동자는 다 전라도 사람이었다”고도 했다. “부산공항은 국가 돈으로 지어주면서 광주공항은 ‘네 돈으로 해라’ 하면 안 될 것”이라며 “아들딸들에게 전화해 달라”고 노골적으로 지역감정을 부추겼다. 이 후보는 당초 경기지역 순회를 이어갈 예정이었지만,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광주 서구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쫓겨난 것을 보고는 호남 민심이 심
국회가 올해 첫 본회의에서 처리한 의안들 가운데 눈에 띠는 게 있다.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121곳의 이사회에 노동자 대표를 참여시키는 공공기관운영법 개정안이 그것이다. 재계, 야당, 학계 등의 거센 반발을 묵살하고 재석 210명 중 여당 의원 176명 찬성으로 뚝딱 의결했다. 정부는 이미 공공기관 임원 임면권을 갖고 있으므로 노동자 대표를 얼마든지 이사로 앉힐 수 있는데도 굳이 법을 개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기업에도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려는 속셈이 엿보인다. 오래전부터 좌파 성향 의원들이 끊임없이 제출한 개정안들이 별로 논의되지 않고 폐기됐으나, 이번에는 여당이 노동계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반발을 무릅쓰고 해치울 작정인 듯싶다. 여당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한 이번 국회는 다른 분야도 그렇지만 특히 빈번한 노동 관련 법령 개정으로 기업들을 힘들게 하더니 급기야 기업의 기본법인 상법에도 마의 손길을 뻗치려 한다. 우리나라 기업 형태의 98%나 되는 주식회사에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려는 시도는 다수에 의한 폭거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기업은 자본, 노동, 경영의 3요소가 조화롭게 결합돼야 존립하고 발전할 수 있다. 자본(지배주주 등)이 지나치게 경영을 쥐고 흔들거나, 노동
스웨덴에서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이 누군지 물어보면 대답이 한결같습니다. 어떤 국회의원은 그에게 사인 받은 책을 보여주며 눈물까지 흘립니다. 1946년부터 23년간 총리를 지낸 타게 엘란데르(1901~1985) 재임 중 11번의 선거를 모두 승리로 이끌었고, 마지막 선거에서는 스웨덴 선거 사상 처음으로 과반을 넘는 득표율로 재집권한 후 후계자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떠납니다. 정말 드라마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깁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20여 년의 장기집권이 가능하도록 스웨덴 국민들이 신뢰를 보낸 이유가 무엇일까. 1. 대화와 타협 타게 엘란데르는 청년시절 급진주의 활동을 한 좌파 정치인입니다. 그래서 총리로 선출되었을 때 왕과 국민들은 많은 걱정을 했고 특히 노사분규로 힘들어 하던 경영자들의 거부감은 대단했습니다. 그러나 취임 후 그의 행보는 전혀 달랐습니다. 야당인사를 내각에 참여 시키고 경영자에게 손을 내밀어 대화를 한 후 노조대표와 함께 3자회의로 노사문제를 해결합니다. 대화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목요회의입니다. 매주 목요일 스톡홀름에서 차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총리별장에 정·재계, 노조 인사를 초대해 저녁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눕니다. 국회의원, 지방의원
2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NASA 고다드 우주비행센터 수석과학자 제임스 가빈은 통가 해저화산이 "히로시마 핵폭발의 수백 배에 해당하는 역학 에너지를 방출했다"라며 "이번 폭발로 방출된 에너지 양이 TNT 폭탄 4~18메가톤이 폭발한 것과 같다"고 위력을 비유했다. 또한 가빈은 비교를 위해 앞서 크게 폭발했던 화산의 위력을 설명했다. 가빈에 따르면 지난 1980년 폭발한 세인트 헬렌스 화산은 24메가톤급이었으며, 역사상 가장 큰 화산 폭발로 알려진 1883년 크라카토아 화산은 200메가톤급 폭발이었다. 앞서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번 화산 폭발의 위력이 규모 5.8의 지진과 맞먹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가빈과 연구팀은 지난 2015년부터 화산 폭발로 훙가 통가섬과 훙가 하파이섬이 하나로 연결되면서 생긴 화산 지반을 조사해왔다. 연구팀은 이번 해저화산 폭발로 두 섬 사이에 있던 지반이 가라앉았다고 밝혔다. 한편 통가 인근 해저에서 폭발한 화산의 영향으로 최대 40km 상공에서 화산재가 떨어졌으며, 최대 15m 높이의 쓰나미를 일으켜 태평양 국가 주요 섬들을 강타했다. 최소 3명이 사망하고 수백 채의 가옥이 파괴됐다. 화산 구름이 약 170개 섬 전
유명한 맨발의 인도 전도자 '선다 싱(Sundar Singh)'이 히말라야 산길을 걷다가 동행자를 만나서 같이 가는 도중에 눈 위에 쓰러져 있는 노인을 발견하였다. '선다 싱'이 제안을 하였다. “여기에 있으면 이 사람은 죽으니, 함께 업고 갑시다.” 그 말에 동행자는 이렇게 대꾸하였다. “안타깝지만 이 사람을 데려가면 우리도 살기 힘들어요.” 동행자는 그냥 가버렸다. '선다 싱'은 하는 수 없이 노인을 등에 업고 얼마쯤 가다 길에 죽은 사람을 발견하였다. 그 사람은 다름 아닌 먼저 떠난 동행자였다. '선다 싱'은 죽을 힘을 다해 눈보라 속을 걷다 보니 등에서는 땀이 났다. 두 사람의 체온이 더해져서 매서운 추위도 견뎌낼 수가 있었다. 결국 '선다 싱'과 노인은 무사히 살아 남았고, 혼자 살겠다고 떠난 사람은 불귀의 객이 되고 말았다. 사람을 가리키는 한자 '人'은 두 사람이 서로 등을 맞댄 형상이다. 나와 등을 맞댄 사람을 내치면 나도 넘어진다는 것이 人의 이치이다. 그렇게 서로의 등을 기대고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사람살이이다. 히말라야의 동행자는 그것을 잊고 행동하다 자신의 생명마저 잃어버린 것이다. 훗날 어떤 이가 '선다 싱'에게 물었다. “인생에서 가
<<위기징후 읽어내는 `국가 딥데이터(nation deep data)`만들자>> 요소수 사태.흑연 공급부족 등등 글로벌 에너지 대란도 현재진행형이고, 전세계가 연쇄적인 화석연료·원자재 가격 폭등을 경험중.. 먼 바다의 바람 세기가 나비효과를 일으켜 우리에게 메가톤급 충격을 주지만 위기징후를 감지할 방법이 묘연하다. 요소수 사태만 해도 중국의 수출 규제를 제때 파악하지 못한 데다, 요소 부족이 가져올 연쇄적 결과를 예측하지 못해 문제가 커졌다. 세상에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이 일어나고, 안 보이는 것의 리스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리스크가 전파되는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인공지능)와 컴퓨팅 기술 진화에 힘쓰고, 세계 각국과 기업들이 데이터로 가치를 만드는 빅데이터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현실 리스크 대응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데이터는 홍수를 이루지만 맥락이 없다 보니 보이지 않는 현상과 연쇄효과를 읽어내지 못 한다. 힘들여 모은 데이터가 현실에서 쓸모가 없다면 무슨 소용인가. 정부가 데이터 댐 구축과 디지털 뉴딜에 대규모 투자를 쏟아붓고 있지만 데이터의 양을 늘리는 '빅데이터' 전략만으로는 한계
캐나다의 한 學者는 실험(實驗)하기 위해 일주일간 평화롭게 놀고 있는 쥐가 있는 곳에 매일 아침 고양이를 지나가게 했다. 그런 후 며칠 뒤에 쥐의 위 장을 열어보니 위장(胃臟)에는 피멍이 들어 있었고, 심장은 거의 다 망가진 것을 알 수 있었다. 다만 지나가기만 했을 뿐인데 쥐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이기지 못하고 죽어 갔던 것이다. 이처럼 우리 몸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健康을 해치게 된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스트레스를 벗어나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흥미로운 실험(實驗) 중 하나는 화(火)를 잘 내는 사람의 입김을 고무풍선에 담아 이를 냉각(冷却) 시켜 액체로 만들어서 이 액체를 주사기로 뽑아 쥐에게 주사했더니 쥐가 3분 동안 발작(發作)하다가 죽었다고 한다. 이처럼 화(火)를 내는 것이 얼마나 해로운지 가히 짐작할 수 있다. 단명(短命)하는 사람들의 통계를 내어보니 대부분 성격이 급하고 공격적(攻擊的)이고 비판적(批判的)이고 항상 불만을 느끼고 있고 비협조적(非協調的)이며 신경질을 잘 내는 성격이었다고 한다.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이 있을 때, "나는 그 꼴을 보면 못 참아!"라고 그 못 참는 상태(狀態)일 때 아주 해로운 여러 가지 호르몬이 분비되기
지자체와 협력해서 단계적으로 수산물 현장검사소 설치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양식 활어의 약 85%가 유통되는 서울을 비롯 수도권.부산 등의 수산물 도매시장에 수산물 현지에 현장검사소를 설치해 24시간 신속 검사체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산물를 출하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유통 시간이 짧고(평균 4~5시간) 유통경로가 복잡해 유통 중인 마트‧시장에서 동물용의약품, 중금속 등으로 부적합 판정이 돼도 회수·폐기에 어려움이 있어, 선제적 관리차원에서 양식 수산물의 집결지인 수산물 도매시장 4곳에 현장 검사소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현지의 현장검사소는 동물용 의약품(항생제)과 방사능 등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검사 시간을 획기적으로 감소하여 유통 전 부적합 제품의 차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물용의약품 검사 소요 시간은 기존 약 3일 소요되나, 신속검사는 1시간 걸린다. 참고로 식약처와 지자체는 지난 16일 ‘지자체 실무책임자 협의회’에서 수산물 안전관리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현장검사소 설치 계획 등을 사전에 논의했으며, 서울지역은 내년도 상반기에, 경기(하남시장)‧부산(민락시장)‧인천(연안부두시장)은
2021년 8월말 기준으로 받아야 할 연금을 찾아가지 않은 사람은 16만8000명이고, 이들이 받아야 할 연금 적립액은 모두 6969억원이다. 전체 미수령 연금 중 연금저축 가입자는 13만6000명에 적립액이 6507억원이고 사업장에 청구하지 않아 받아가지 않은 퇴직연금에 가입한 사람은 3만2000명이며, 이들의 적립액은 462억원이다. 연금저축은 가입자가 일정한 적립 기간을 충족한 뒤 만 55세가 지난 이후 금융회사에 별도로 신청해야 수령이 가능하다. 이런 절차를 몰라서 장기간 돈을 불입해놓고도 못 받는 사례가 빈번하다. 또 사업장이 폐업 또는 도산한 뒤 근로자가 청구하지 않아 퇴직연금을 받아가지 않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가입자는 금감원 ‘통합연금포탈’에서 가입한 연금저축이나 퇴직연금의 가입 금융회사, 적립액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장이 폐업하거나 도산한 경우 근로자는 가입된 금융회사에 퇴직연금 지급을 직접 청구할 수 있다. 2021년 현재 16만8천명에 연금을 수령하지 못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