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평택에 중앙회를 둔 사단법인 환경시민연합은 지난 8월 7일부터 11일까지 가보호텔 세미나룸에서 청소년 및 일반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교육은 환경의 개념 및 중요성, 미세먼지 현황,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훈련 중 비산먼지 발생 억제 협조 등 민관이 협력해 평택시의 대기질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주요 내용으로 4일 교육과 4차 실습으로 구성된 과정이며 이수자들은 명예환경감시원증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교육은 환경에 대한 청소년들의 의식 강화를 위해 맞춤형 환경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실생활 속 환경문제에 관심을 고조시켜 스스로 선제적 능동적으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손의영 환경시민연합 이사장은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학교, 사업체, 유관단체 등 환경교육을 확대해, 전 시민이 전 세대에 걸쳐 환경의 중요성을 체득해 시민 모두가 평택 환경 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사)지구촌안전연맹(대표 채수창)은 지난 7월말 전국 각 기초 지자체를 무작위 선정하여 장애인보호구역 설치현황에 대한 자료조사를 하였다. 이번 조사는 지체장애인협회에서 장애인 보행로에 대한 불편을 호소하면서 보행로 개선을 위한 사전조사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사)지구촌안전연맹은 서울시의 성북구, 경기도의 의정부시.용인시.부천시, 충북도의 충주시, 전북도의 군산시.전주시, 전남도의 함평군, 경남도의 창원시.양산시.포항시, 강원도의 속초시.동해시 등 13개 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장애인보호구역이 설치되어 있는지, 보호구역에 CCTV는 설치되었는지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하였다. 정보공개 결과 용인시(6곳), 부천시(2곳), 양산군(3곳)에만 장애인보호구역이 설치되었고, 그나마 CCTV가 있는 곳은 용인시(3대), 부천시(2대)에 그쳤다. 2017년도 전국 장애인 수 2,522,906명(지체장애인 1,261,606명 )에 비해 너무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장애인보호구역이 부족한 이유는 장애인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 부족과 장애인보호구역은 `장애인 거주시설`에만 설치할 수 있고, `장애인회관`, `장애인복지관` 등 장애인이 이용하는 시설
8월 둘째주(8월 4일 ~ 10일) 전국에서 발생한 사건사고입니다.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9일 자동차 공회전 제한지역에 대규모점포, 의료기관, 관광숙박업, 교육환경보호구역 등을 기존 190개소에서 32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회전이란 운전하지 않고 멈춰 있으면서 시동만 켜고 있는 상태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이 포함된 배출가스를 발생시켜 대기오염을 유발한다.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승용차(연비 12km/ℓ 기준) 1일 10분 공회전시 약 1.6km를 주행할 수 있는 138cc의 연료가 소모되고 연 평균 50ℓ의 연료가 낭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회전 제한구역 확대는 다음 달 3일까지 행정예고 실시 후 본격 시행되며, 신규 지역을 포함한 기존 훼손 표지판 정비사업도 함께 할 방침이다. 신규로 지정된 지역은 행정 계도를 통해 공회전을 제한하고 공회전 제한구역 표지판 정비 이후부터 5분 이상 공회전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최근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며, 공회전 제한구역 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정기분 주민세(균등분) 45만698건에 총69억3,632만 원을 부과했다. 주민세(균등분)는 소득 크기에 관계없이 균등하게 과세되는 회비적 성격의 지방세다.납세의무자는 매년8월1일 현재 고양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4,800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및 사업소를 둔 법인이다. 총 납부세액은 지방교육세(주민세의25%)를 포함해 개인12,500원,개인사업자62,500원,법인은 자본금 및 종업원 수에 따라62,500원에서625,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는 비과세된다.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각 구 별 납부세액은 덕양구34억6천6백만 원,일산동구30억5천3백만 원,일산서구21억5천4백만 원으로 각각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기한은 오는16일부터3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CD/ATM기를 이용해 납부 가능하며▲위택스,▲인터넷 지로,▲가상계좌,▲지방세ARS납부(☎1644-4600)등을 이용해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주민세 납부기간을 경과해 납부할 경우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업무 폭주와 인터넷 과다 접속으로
(한국안정방송) 정성우 기자 =경기도는 이재명 지사의 긴급지시에 따라 평택 현덕지구 특혜 비리 논란의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특별감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평택 현덕지구 개발사업은2012년8월 지식경제부가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한 개발계획변경을 승인하면서 평택시 현덕면 일대231만6천 제곱미터,약70만평을 현덕지구로 지정하며 추진됐다. 그러나 사업성이 없다는 이유로1년 반 가량 지연되었고, 2014년1월에 이르러서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중국성개발을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하였다. 1년 뒤인2015년1월 현덕지구는 당초 산업단지에서 유통 관광 휴양 주거 복합개발로 변경됐고, 2016년 자기자금 출자500억, 90일 이내 보상실시 등을 조건으로 대규모 개발계획에 대한 실시계획이 승인되었으며아직도 인가조건이 이행되지 않은 채 오히려 사업자에게 유리하도록 사업기간 연장(2018년→2020년),공동주택 공급계획 변경(외국인 전용9,415가구→국내8,307가구 및 외국인1,108가구)등의 조치가 이뤄졌다. 이처럼 특혜 행정이 반복되고,위반 행위를 반복하는 사업체에 대해 유리하게 행정처분이 이뤄지면서 현덕지구 개발사업은7500억 투자에4300억 추정이익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경기도가 도내 공공디자인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20일부터‘2018년 경기디자인클리닉(이하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한다. 디자인클리닉은 경기도 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제에서 아쉽게 인증을 받지 못한 공공시설물을 보유한 업체를 대상으로 디자인전문가가 디자인개발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경기도는2017년6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디자인클리닉을 실시했으며,이들 가운데 파고라,보행자용 펜스 등4개 시설물이 올해 인증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디자인클리닉 대상은 남양주,고양,성남시 소재4개 업체의 교량용 펜스,보행자용펜스,자전거도로용 펜스로 총7점이다. 해당 업체는 디자인닥터와8월20일부터11월9일까지12주간 공공시설물에 대한 원인 분석을 비롯해 디자인 개선작업을 하게 된다. 디자인클리닉의 최종 성과물은12월에 개최될 최종성과보고회에 공개될 예정이며,다음 해 디자인인증제 출품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디자인문제로 고민하는 기업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우수한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디자인클리닉의 목적”이라며“공공디자인 활성화는 도민 편익과 도시 경관 발전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경기도민10명중8명은 공직자 명찰패용이 업무수행과정에서 책임감을 갖고 일할 수 있어‘행정의 신뢰도를 높여주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가 자체『온라인 여론조사』를 통해 실시한‘명찰 디자인 및 패용방식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패널의78%가 도 공직자의 명찰 패용에 대해‘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였다.그 중‘매우 찬성한다’는42%를 차지했으며, ‘반대’는22%로 낮게 나타났다. 특히,명찰패용 찬성한1,778명은 그 이유로‘행정 업무에 대한 책임감 향상’을 가장 높게(37%)꼽았다. ‘가장 쉽게 공직자 신상과 업무를 알릴 수 있기 때문’이란 의견도27%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대다수의 응답자(79%)가 공직자의 명찰패용이 도민과 공직자간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공무원증·명찰 디자인 및 패용방식에 대한 물음에는 왼쪽 가슴에 패용하는 일반형 명찰 디자인(39%)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기존 공무원증의 소속·성명을 확대하고 목에 걸거나 가슴에 패용하는 방식은29%, ‘현 공무원증’이나‘국가 공무원증’선호의견은 각각17%, 16%였다. 한편,도 공직자 중 응답한 대다수(72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환경부는 통합물관리비전포럼(위원장 허재영)과 공동으로 유역 물 문제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8월 10일 영산강-섬진강 유역을 시작으로 9월까지 한 달 동안 4대강 유역순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유역환경청, 통합물관리비전포럼 유역분과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지역주민, 지자체 및 유관기관 등과 함께 대표적인 '유역 물문제'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와 함께 환경부 장관과 지자체장이 참여하는 '물관리 정책간담회'도 추진하여 의견을 공유하고 유역 물문제 해소를 위한 협조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이번 토론회에 앞서 환경부는 '영산강 수질개선 및 섬진강 염해피해 대책, '낙동강 물문제 해결방안', '충남서북부 가뭄해소', '상하류 공영의 유역관리 방안마련' 등 유역별 우선과제를 정했다.유역별 우선과제는 이번 순회토론회와 지자체장 간담회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올해 하반기까지 해결방안, 단계별 추진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유역 순회토론회의 시작인 영산강·섬진강 유역토론회는 8월 1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이 토론회에는 통합물관리비전포럼, 정부기관, 광주광역시·전라남도, 전문가, 지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국내 염전에서 원생동물 신종이 발견됐다. 호염성 원생동물에는 피부보호에 탁월한 엑토인(ectoine)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어 산업적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엑토인: 피부보호, 주름방지, 가려움방지 등에 탁월한 물질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충남 태안지역 염전에 서식하는 편모충류 1종을 포함해 제주도에서 아메바류 4종 등 총 5종의 원생동물 신종을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다.국립생물자원관은 2017년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경북대 박종수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자생생물 조사·발굴 연구 미소생물분야' 사업을 통해 이번 원생동물 5종을 확인했다.원생동물은 광합성을 하지 않는 단세포 생물로, 광학현미경을 통해 관찰이 가능하며, 전 세계적으로 21만 종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번에 발견된 편모충류 신종은 오렘 하이퍼살리나(Aurem hypersalina)로, 염도가 일반 해수보다 10배 높은 충남 태안지역 염전(염도 34.2%)에서 발견됐다.염도가 매우 높은 환경에서는 원생동물이 거의 살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번 발견은 호염성 진핵생물의 적응방산을 규명하고 생태 및 진화적 변화 연구에 활용
평택시는 오는 8월 25일~26일 양일간 열리는 ‘평택록페스티벌 제8회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 제2회 전국보컬(노래)경연대회’ 참가자를 7월 4일~8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8회를 맞는 ‘평택전국밴드경연대회’는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이 주관하며, 지난해에는 총 126팀이 참가해 UCC 및 음원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최종 본선에 올라 5인조 록그룹 ‘노바독스’가 ‘Alone’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노래경연대회’는 지난해 152명이 참가해 최종 본선에 9명이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쳐 김예슬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은 나이, 성별 구분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신청서, 단체사진, UCC동영상 및 음원을 제출한 후 예선을 통과한 밴드와 보컬경연대회 참가자에 한해서 본선진출권을 얻게 된다. 참가신청서는 대회 주관사인 평택자치신문 홈페(http://www.ptlnews.kr/) 알림게시판에서 내려 받으면 된다. 이번 밴드경연대회 시상 내역은 ▶대상: 상금 500만원 및 트로피 ▶최우수상: 상금 300만원 및 트로피 ▶우수상: 상금 200만원 및 트로피 ▶최우수 보컬상: 상금 50만원 및 트로피가 수여되며,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장선, 김향순)는 10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관련 기관․단체․종사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나의 경험과 지혜를 더하는 날’의 주제로 한 100인의 원탁토론을 개최했다. 원탁토론은 아동돌봄, 성인돌봄, 보호안전, 건강, 고용, 교육, 주거, 문화 여가, 환경, 총괄 등 10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토론에 참석한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100여명의 시민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의 설명을 들은 후 분야별로 나뉜 원탁테이블에서 정책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여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경험과 지혜를 더했다. 공공과 민간이 토론 과정을 통해 지역의 욕구와 문제를 심도있게 논의하고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상향식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사회복지 관계자분들의 경험과 지혜를 더하여 잘 마련되기를 바라며, 평택이 복지에 있어서 앞장서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평택시는 고덕면 궁리 진위천변에 위치한 “소풍정원”에 정비가 안 되어 시민들의 이용이 불편했던 연못 내 4개 섬의 테마공간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8월 13일(월요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소풍정원 4개 섬은 9,249㎡의 규모로 평택시의 상징성과 자연을 주제로 4가지 정원으로 계획하여 그동안 생활주변 공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형태와 상징성 있는 여러 조형물과 자연적인 소재들이 기존의 크고 작은 버드나무와 연못 등 자연환경과 잘 어우러져 특색 있는 경관을 보여준다 4개의 정원 중 첫 번째 [이화(梨花)의 정원]은 전통담장과 공원부지 내 과수원 배나무를 옮겨와 사라져가는 평택 배꽃의 향수를 배려하였으며, 다문화와 다양성의 잠재력을 표현한 [무지개(Rainbow)정원]에는 무지개 색과 둥지형태의 조형목, 오름데크, 무지개 다리가 재미를 더하며 뫼비우스 띠를 형상화한 공간에 90여개의 크고 작은 구(毬)형태의 경관조명이 압권인 [빛의(Light) 정원]에는 작은 수로(정화의 샘), 시간의 기둥을 통해 상징성과 멋을 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담한 규모의 [지지배베(GiGi-BaeBe)정원]은 대나무 숲과 소리나눔 파이프를 통해 소통의
사진-도립공원에서 불법으로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운영하다 적발된 미신고 업소 모습 (한국안정방송) 정성우 기자 =숙박업을 할 수 없는 자연녹지지역에서 펜션을 운영하거나 개발제한구역인 계곡에 평상을 설치하고 음식을 파는 등 불법 숙박업소와 음식점이 경기도 단속에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13일부터20일까지 가평군 북면,양주시 장흥면,양평군 용문면,용인 캐리비안베이 등 인기 여름휴가지에 위치한 숙박업소와 음식점158개소를 점검한 결과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으로 운영 중인 숙박업소49개소,식품접객업소20개소를 적발했다고9일 밝혔다. 미신고 숙박업의 경우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미비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고,또한 소독,환기 등의 위생 준수의무가 없어 광고 사진과 실제 시설의 위생상태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이 함정이라고 도는 설명했다.미신고 상태로 계곡에서 영업을 하는 음식점은 하수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지 않아 수질 오염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문제도 있다. 특히 적발된 업소 대다수가 유명 소셜커머스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으며,일부 업소는 숙박 전용 어플을 통해서도 예약이 가능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한국안전방송) 정성우 기자 =분말이나 환 등 이른바 분쇄공정을 거친 식품가운데 기준치를 넘는 쇳가루가 검출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부적합 제품에 대해 관할 시·군에 통보하여 회수 등 행정조치토록 하였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7월5일 도내 대형마트로부터 구입한 분말제품32건,환 제품10건,코코아가공품류2건 등 총44건의 식품을 대상으로 금속성 이물검사를 실시한 결과6건이 기준치를 초과했다고9일 밝혔다. 6건은 기타가공품3건,과채가공품·코코아가공품·향신료가공품 각1건으로 천연향신료 가운데 하나인 계피가루에서는30.9㎎/㎏,코코아가루에서15.8㎎/㎏,솔잎가루16.9㎎/㎏,유기농표고버섯가루17.3㎎/㎏,칡환18.1㎎/㎏,홍화씨환22.7㎎/㎏의 쇳가루가 나와 부적합판정을 받았다. 금속성이물 기준은10.0㎎/㎏미만이며,연구원은 분쇄과정에서 기계에 있는 철 성분이 식품에 섞여 들어간 것으로 보고 있다. 금속성 이물검사는 쇳가루가 자석에 붙는 성질을 이용해 식품 중 쇳가루가 있는지를 검사하는 검사법으로 분쇄공정을 거친 원료를 사용하거나 분쇄공정을 거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지난2007년부터 위해식품 추방을 위해 조사기획부터 수거,검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