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제22회 방재의 날을 맞아 5월 22일 은파물빛다리 광장무대에서 군산 자율방재단, 안전문화운동 군산시협의회, 관계공무원, 유기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 개최 및 안전문화의식 확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관리헌장 낭독, 심폐소생술 시연 및 방재장비 전시를 통한 관람과 재난대비 홍보요령 등 홍보물을 배부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문동신 시장은 지난 12년 8월 재난피해 사실을 거울삼아 전방위적으로 재해예방에 모든 힘을 다하고 모두가 재난안전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재난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해상에서 요트 사고가 생겼으나 조난신호장치(VHF)를 신속하게 활용한 덕에 승선원 2명이 목숨을 구했다. 22일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8시 20분께 긴급 조난 신고를 접수했다. 제주 우도 북쪽 10㎞ 해상에서 세일링 요트 K호(8t승선원 2명)에 물이 들어와 위험하다는 내용이었다. 해경은 곧바로 사고 해역으로 출동해 K호를 제주 김녕항까지 호송했다. 당시 K호에서는 승조원들이 요트 안으로 새들어오는 바닷물을 퍼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었다. K호는 22일 오전 3시 15분께 김녕항에 무사히 계류했다. 승조원들이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뻔했으나 조난신호장치(VHF)를 침착하게 가동한 덕에 무사할 수 있었다고 해경이 전했다. K호는 경북 울진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를 마치고 지난 19일 울진 후포항을 떠나 제주 도두항으로 돌아가다 사고를 당했다. 항해 도중 어떤 물체와 부딪친 충격으로 스크루 부근 볼트가 풀리면서 침수가 시작된 것으로 해경은 추정했다.
지난 21일 오후 7시께 20분께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등 0.7ha를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인력 260명이 투입돼 진화에 나섰지만 해가 져 어두워진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당국 관계자는 이날 새벽 화재 현장에 헬기와 인력을 투입해 뒷불 여부를 감시하고 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를 기해 강릉 평지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대치했다.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인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인천서부지방산업단지(옛 주물단지) 소방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서부지방산업단지는 수도권 내 산재된 주물업체 및 관련기업을 이전 집단화하여 중소기업의 육성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으며, 공단에는 321개사(5천3백여명)가 운영‧가동 되고 있다. 또한 공단에서 최근 5년간 56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5명의 인명피해와 44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1984년에서 95년까지 공단이 조성되어 공장이 점차 노후화 되고 있고, 또한 공장이 밀집해 있어 화재발생시 급속한 연소확대 우려가 매우 높아 이번 소방안전대책이 추진되며, 주요내용으로는 ▲ 공단 관리주체와 화재피해 저감 및 지역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공장 경영주 소집 소방안전교육 ▲ 대형공장 및 화재취약 공장 소방특별조사 ▲ 민‧관 합동 소방훈련 등이 포함된다. 인천서부소방서 박을용 서장은인천서부지방산업단지는 인천지역 경제의 중요한 한축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 시 많은 재산피해가 우려되므로 각별히 공장 관계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의 말을
인천계양소방서는 화재의 경계ㆍ진압 및 인명구조ㆍ구급활동 등 소방작전상필요한 정보의 사전 파악과 활용으로 소방대원의 안전한현장활동을 도모하고자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소방활동 자료조사 및 정보카드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년자료조사는 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이 대형화재취약대상,1급ㆍ2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 등 1,324개소에 대하여 소방민원정보시스템 관련사이트 활용한 자료조사를 실시한 후 확인불가 사항 있을시 에만 유선전화 및 소방차량 이용 직접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조사내용은 ▲소방대상물의 주소ㆍ취약장소ㆍ위험요인 등 정보카드 업데이트▲붕괴ㆍ추락ㆍ고립 등 현장활동 중 소방대원의 안전사고 발생요인 ▲소방차출동로 및 진압상 문제점 파악 ▲119구조대원의 소방대상물 취약요인 사전 숙지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국민안전처및 소방안전본부의 표본점검에 대비하기위해119안전센터직원에 대하여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관리운영실태 점검을 2회 이상 실시하여 상부부서 점검에도 철저히 준비한다는 입장이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소방활동 자료조사 대상의 새로운 정보가 누락되지 않고 신속히 소방대원의 진압작전 수행에 전달돼 소방대원의
원주시가 장마철을 대비해 하수관 내 퇴적물을 제거해 통수능력을 확보하는 하수관로 준설작업을 실시한다. 문막읍 일원과 단구동 외 4개 구역의 하수관로 약 9km가 대상이며 오는 26일부터 30일 안에 마무리해 여름철 침수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최준일 원주시 하수과장은 정기 준설작업 외에도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곳이나 맨홀 뚜껑이 불량한 곳 등을 수시로 점검해 신속한 보수작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제85회 춘향제 춘향진 김효진 제85회 춘향제 사전행사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김효진양(21, 광주, 광주동신여자고 졸)이 춘향 진의 영광을 안았다. 또 선에 최지연양(24, 서울, 나사렛대 재), 미에 김민주양(21, 서울, 건국대), 정에 고소영양(18, 경기 고양, 저동고 재), 숙에 최선정양(23, 광주, 전남), 현에 배지원양(23, 경기 수원, 한양대 졸), 우정상에 최명지양(인천, 인천대 재), 해외동포상에 조이정양(미국, 뉴욕주립대 올버니)이 각각 뽑혔다. 김양은 21일 광한루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이몽룡이 10년째 과거에 낙방했다면 어떤 말로 위로 하겠나는 질문에 몽룡씨 이제 우리 기술을 배워봅시다라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올 춘향선발대회는 전국 각지와 중국, 미국, 케나다에서 292명이 참가해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32명이 본선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예선을 통과한 32명은 지난 11일부터 10박11일 동안 KBS남원방송국에서 합숙을 하며 춘향선발대회를 준비했다. 또 춘향의 고장 남원의 문화유산 견학하고
21일 오후 5시 15분께 강원 삼척시 원덕읍 임원항 방파제에서 이모(36)씨가 5m 아래로 추락한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해해경과 119구조대가 구조했다. 이씨는 일행과 술을 마신 후 전날 던져 놓은 통발을 찾고자 방파제를 찾았다가 테트라포드, 일명 삼발이에서 미끄러져 사고를 당했다. 구조 당시 이씨는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경추와 오른쪽 다리에 통증을 호소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최근 음주로 방파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파도를 막으려고 설치한 방파제 구조물은 미끄럽고 경사도가 심해 올라가서는 안 되는 곳이지만 행락철을 맞아 낚시꾼 등이 방파제에 올라서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교통질서 확립에 헌신한 교통안전 유공자 11명 및 단체 4곳 표창- - 어르신 교통안전예방을 위한 안전운전체험존 운영-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2015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를 2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5회를 맞는 교통사고 줄이기운동 범국민대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통사고 감소 및 교통질서 확립에 이바지한 교통 관련 단체 및 유공자와 무사고 운전자를 시상격려하여 교통안전 활동에 대한 자긍심과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다. 도로교통공단이 주최하고 경찰청과 손해보험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강신명 경찰청장,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구재태 재향경우회 중앙회장, 장남식 손해보험협회장 등 주요인사를 비롯해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및 일반인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교통질서 확립에 헌신한 교통안전 유공자 11명 및 단체 4곳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대표령 표창은 모범운전자 서울 서부지회 김연수 씨, 경기청 녹색어머니회 노인숙 씨가 각각 수상하고, 단체 표창은 부산지방경찰청에 돌아갔다. 국무총리 표창은 새마을교통봉사대 조상운 씨
강원 동해안과 산간에 닷새째 건조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삼척과 영월, 홍천 등지에서 산불이 잇따랐다. 이날 오후 2시 56분께 삼척시 노곡면 고자리 마을회관 인근 야산 7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등 진화 헬기 4대와 280여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나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 당국의 한 관계자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고 산악지형이라 진화에 어려움이 있다고 전했다. 또 오후 3시 55분께 영월군 북면 문곡리 일명 '두목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사유림 0.04㏊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앞서 오후 3시 40분께 홍천군 홍천읍 갈마곡리 인근 남산에서도 불이 나 사유림을 태우고 1시간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동해안과 산간 등 12개 시군은 지난 17일 이후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21일 오전 10시 봉대초등학교에서 피난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훈련은 봉대초등학교 교직원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비상 대피 방송, 전교생 피난대피 유도, 자위소방대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하였다. 또한 119신고확대서비스 안내,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체험 등 소방안전 체험 교육도 병행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실전같은 훈련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직접 안전을 체감할 수 있는 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갈산119안전센터에서는 지난 20일 부평구 꿈나라유치원에서 교사 및 원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화재발생 시 대피방법,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등 일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주제로 교육이 이루어졌고, 교사들에겐 유치원에서 화재발생시 어린이들의 대피유도 방법에 대하여 교육했다. 또한, 화재상황을 가상해 화재진압 및 아이들과 대피훈련을 실시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의식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날 훈련을 참관한 부평소방서 김상호 대원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훈련 및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남동소방서 119구조대는 지난 20일 오후2 시경 한모씨(53.여)가 거머리산 5부능선 가파른 길에서 하산도중 실족으로 인한 발목부위를 부상을 입어 하산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받고 남동소방서 119구조대원 ․ 구급대원이 신속히 사고현장으로 출동하여 응급조치 후 들것으로 지상까지 구조후 가까운 병원으로 구급차로 이송했다. 남동소방서 119구조대장은 봄철 산행에 앞서 필히 스트레칭 등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는 산행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사고예방에 최우선이며, 몸에 이상이 있을시 즉시 산행을 중단하고 119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폭언, 고성방가 등 항공기내 승객의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행위가 발생할 경우, 항공사 등이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보고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내용의 항공보안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5.22일부터(기간 : 5.227.1,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항공보안 사건사고에 대한 의무보고 범위 확대 항공기내에서 폭언, 고성방가 등 소란행위, 기장의 승낙 없이 조종실 출입을 기도하는 행위, 기장 등의 업무를 위계 또는 위력으로써 방해하는 행위 등 항공보안법 제23조에서 규정한 승객의 협조의무 위반 사항 중 승객의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행위를 의무보고 대상으로 확대 적용 2) 항공보안법 개정에 따른 하위법령 정비 항공보안법 제2조 제8호 불법방해행위의 종류에 사목의 규정을 신설(13.4.5 공포, 14.4.6 시행)하였는 데, 이를 반영하여 의무보고 대상에 추가 * (항공보안법제2조제8호사목) 사람을 사상(死傷)에 이르게 하거나 재산 또는 환경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목적으로 항공기를 이용하는 행위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승객의 안전에 위협을 줄 수 있는 행위에 대해 항공사가 의무보고를
월피동(동장 김민)은 지난 5월 20일 안산시민방위교육장에서 2015년 안전한국훈련 일환으로 지진발생을 가상하여 대피훈련 및 심폐소생술 등 체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발생한 네팔 지진사고와 국내에서도 잦은 지진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진사고가 발생할 경우 지역단위 민방위대와 시민, 소방서등 유관기관이 신속하게 협력체계를 갖추고 비상대응과 대피, 긴급구조, 긴급구호 조치를 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훈련의 가장 큰 의미는 민방위 대원과 주민이 실제 훈련에 참여함으로써 사고 발생시 충분한 초기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데 있다. 훈련을 참관한 박미라 상록구청장은 훈련강평에서 이번 훈련을 통하여 각종 재해, 재난 사태에 민방위 대원들이 실제상황에서 각자의 역할을 인식하고, 유사시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훈련에 참가한 민방위대원 및 주민, 유관기관 참여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