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40분께 전북 부안군 계화면 하리에서 민원처리를 위해 출장 나온 부안군 건설교통과 소속 직원 지모(54)씨가 후진하던 1t 트럭에 부딪혀 숨졌다. 지씨는 면사무소 직원이 운전하던 트럭에 치인 뒤 차량 밑부분에 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럭을 운전하던 면사무소 직원이 트럭 뒤에 있던 지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두천소방서(서장 권용한)는 20일 동두천소방서에서 송내동주민센터(사이언스타워)까지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및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유관기관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 제398차 민방공 대피훈련과 더불어 긴급재난 발생 시 소방차 통행 곤란 해소 및 소방차량 출동 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유관기관 합동 훈련에는 구급차, 순찰차 등 9대가 참여했다. 권용한 서장은긴급차량 출동로 확보는 내 가족과 이웃사랑의 실천이고, 시민들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며 평소 출동 중인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운전을 생활화하여 안전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일 오전 9시50분께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화학물 제조업체 실험실에서 실험 중 화학약품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실험실에 있던 신모(32)씨가 얼굴과 팔에 3도 화상을 입었고, 백모(24)씨 등 2명도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폭발 당시 직원들은 아무런 안전장비를 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학 실험을 하던 중에 실험 재료인 핵산이 여과기 밖으로 새어 나오면서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일 낮 12시 30분께 충북 음성군 금왕읍 무극리 금왕대교 아래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불에 탄 여성 시신 1구를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주민은 경찰에서 산책을 하는데 다리 밑에 불에 탄 시신이 있었다고 진술했다. 시신은 얼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이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시신 인근에서 시너 통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시신이 유기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부패 척결을 내걸고 부패와의 전쟁을벌여 왔지만 최근 언론매체를 통해 성완종 리스트, 방산 비리 등이 연일 봇물처럼 터지는 기득권층의 비리에 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다.공직자의 한 사람으로서 사회 곳곳에 퍼져있는 고위공직자의 부정부패를 보니 우리나라의 미래가 걱정된다. 필자는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다산 정약용의 사상이 집약된 목민심서 청렴교육 과정을 마치고 그 분의삶을 통해 본 청렴한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 5가지를 제시하고자 한다. 첫째, 청렴한 마음을 갖자. 오늘날 공직자에게 가장 먼저 요구하는 단어는 청렴이다. 그만큼 청렴은 공직자가 갗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인 것이다. 청렴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이 고결하고재물 욕심이 없음을 뜻한다. 공직사회의 청렴도는 국가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우리나라의 경우 국가청렴도 1점 상승시 1인당 국민소득은 4713달러 증가하는효과를 가져와 청렴은 공직자들에게 꼭 필요한 도덕적 의무이다. 둘째, 청탁을 물리치자. 공직자 주변에는 학연, 지연 등 연줄과 인맥을 총 동원해 공직자와 관계를 맺고청탁해 오는 이해관계자들이 있다. 청탁이란 대개 특혜를 바라는 마음에서발생한다.공직자는 업무특성상 이권과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 119구조대는 20일 오전 6시 10분경 연수구 송도동 아이티 빌딩 인근 교통사고 현장에서 김모씨(남/69세) 등 3명을 신속 구조하였다. 이날 사고는 승합차와 승용차간의 추돌사고로 승합차가 전도되었으며, 승합차와 승용차에 김모씨 등 3명이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공단소방서 119구조대는 고성능 절단기를 이용하여 차량유리를 절단하고 문을 개방, 요구조자를 신속히 구조하였으며 구급대에 인계해 인근병원으로 이송조치 하였다. 이송된 환자는 다행히 경상으로 알려졌다.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및 보건복지위원회 등과 함께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 회관 2층 로비에서 어린이 환경안전을 위한 서약식과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 및 친환경 어린이 용품 전시회를 진행한다. 서약식은 21일 국회위원 회관 2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윤성규 환경부 장관, 김용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을 비롯해 김영주, 권성동, 양창영, 김정록 등 국회위원과 유치원어린이집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다. 서약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회(환경노동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등이 환경오염과 유해물질로부터 어린이 환경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 소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환경부는 어린이를 위한 환경안전정책 추진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와 관련한 기술개발과 사업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국회는 입법과 예산을 확보하고 한국어린이집 총연합회 및 한국유치원 총연합회는 교육과 홍보를 맡을 예정이다. 전시회는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는 공간이나 용품이 어린이의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어린이가 유해물질과 환경성질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안전한국은 환경안전으로부터라는 목표 아래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환경부 세종시 청사와 전남 여수시 산업단지 내에서 대규모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비한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국정과제인 화학물질사고 예방대응사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것이다. 특히 훈련 3일차인 20일 오후 2시부터 여수시 산업단지 내 한화케미칼(주)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비한 유관기간 합동방재훈련을 실시한다. 합동방재훈련에는 환경부 주관 하에 전라남도, 여수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경찰서, 한국가스안전공사, 육군 제31사단, 한화케미칼㈜, 지역주민 등 15개 기관 200여명이 참여한다. 합동방재훈련은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 재난대응기구 상호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주민과 근로자의 대피 및 소산 계획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여수시장)의 주민대피발령시, 주민대피소산계획에 따라 주민들은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는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훈련은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체감실전형으로 구성된다. 19일인 훈련 2일차에는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와 지역재난안전대책
청소년들이 교통안전 상식을 즐겁게 배워보고 푸짐한 상품도 받는 이색 음악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가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마련한 퀴즈콘서트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교통안전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5월 22일(금) 오후 3시 일산 빛마루 방송센터 스튜디오에서 공개녹화로 진행되며, 고등학생 300명이 참가해 교통안전에 관한 상식을 겨루는 서바이벌 방식이다. 방송인 서경석의 진행으로 한문철 변호사장도연줄리안 등 다양한 출연진과 아이돌 가수의 신나는 공연이 함께 펼쳐지며, SBS 및 SBSCN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 자동차 블랙박스 영상 등을 활용하여 재미와 지식을 모두 갖춘 문제들이 출제된다. 먼저 대형 화면을 통한 영상 OX퀴즈 등을 통해 최종 5명을 선정한 후, 무대 중앙 서바이벌 경연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하게 되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장학금 300만 원이, 2등부터 5등까지는 각각 장학금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이 주어지며, 참가학생들에게도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국토교통
아시아 3대 식품박람회로 꼽히는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5)에서 성남시 식품분야 중소기업들이 세계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테이블 위의 변화라는 주제로 38개국, 1200개 식품관련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관람객은 6만 명에 달했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은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에이티이엔지(하이브리드 제습기, 식품건조기) 등 식품기기 제조업체를 비롯해 델리스(제빵류) 등 식품제조 기업 15개사의 마케팅을 지원해 국내 바이어와 25억원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바이어와는 170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성남시 참여기업 중 하이브리드 제습기와 식품건조기를 선보인 에이티이엔지는 신규제품을 런칭해 CJ제일제당, 지역특산물 제조업체 등 대형 식품 제조사 바이어와 생산라인 설치용 건조기 납품 상담을 벌였다. 유기농 죽 제품을 출품한 철수식품은 최근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할랄 인증을 획득해 언론으로부터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롯데마트, 메가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과 입점 상담을 진행했다. 첨단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식품용 천연 보존제를 개발한 비에스티
인천남동소방서는 봄철 준초고층건축물 내 화재발생시 소방관서 출동대와 자위소방대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초기대응에 만전을 기하고자, 지난 19일 롯데캐슬아파트(구월동 소재)에 대하여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소방대원들의 현장적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맞춤형 현장대응 매뉴얼에 의해 출동대별 임무를 분담하여 초기 진압태세를 확립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준초고층건축물 현장활동 대응매뉴얼 숙달훈련 ▲준초고층건축물 전담소방대 임무별 활동사항 숙지 ▲소방용수시설 점용 화재진압 및 소방차 출동로 확보훈련 ▲굴뚝효과를 감안한 거주자 긴급대피 훈련 ▲고가사다리차 등 특수차 활용 화재진압,인명구조훈련 등을 실시하였다. 소방서 관계자는 준초고층건축물 입주민들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여 화재진압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대원들의 화재 진압능력을 강화하여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가 지역 내 역량을 총동원해 대형화재 등 재난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시는 먼저 19일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행에 맞춰 부곡동 한국복합물류에서 군포소방서, 군포경찰서, 군부대, 해병대전우회, 대한적십자사, 한국전력공사, 원광대병원 등 20여 개 기관․단체와 합동 현장 훈련을 전개했다. 이날 시는 복합물류에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 인명구조와 긴급 응급조치 그리고 복구활동 등의 총체적 대응훈련을 시행함으로써 실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최선의 대처법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20일에는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전도시과 주관으로 13개 재난대응 협업부서와 지역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시설 화재 발생 상황 대비 토론기반 훈련이 진행됐다. 이 같은 훈련을 통해 시는 상주, 유동 인구가 많은 건물에서의 대형화재 등이 발생할 경우 효율적으로 대처․협업할 수 있는 방안을 확립했다는 입장이다. 김진호 안전도시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평소에 재난을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는 것은 시의 당연한 의무이자 책임이라며 재난에 강한 군포, 삶의 터전이 안전한 군포 만들기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이 홈기기 분야 대표기업들과 함께 본격적인 스마트홈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www.sktelecom.com)이 20일 자체 개발한 개방형 스마트홈 플랫폼에 기반한 스마트홈 서비스를 상용화하며 홈 IoT 시장 확대 및 선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을지로 SK 텔레콤 본사빌딩에서 열린 서비스 출시행사에서 SK텔레콤은 스마트홈 기기 관련 협력사들과 함께 자체 개발한 스마트홈 플랫폼을 탑재한 다양한 홈기기들과 새로운 스마트홈 서비스 브랜드를 공개하고, 향후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선순환적 생태계 확산 및 개개인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시스템(Intelligent System)으로 스마트홈 서비스를 진화시켜 나가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런칭 행사에는 게이트맨 브랜드로 유명한 아사아블로이(Assa Abloy) 그룹*의 에드가 친(Edgar Chin) 북아시아 총괄사장을 비롯해, 윤철민 위닉스 사장, 박혜린 옴니시스템 회장, 원종호 경동나비엔 본부장, 김해성 타임밸브 대표, 윤용 MCT 사장 등 제휴사 대표들이 직접 참가하여 SK텔레콤 스마트홈 플랫폼이 적용된 신상품을 소개하고, 시장 선도 의지를 함께 다졌다. * 세계 최대 도어락 회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는 지난 15일 진건119안전센터 직원과 진건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강해경) 10여명이 진건중학교를 방문하여 교직원 및 학생 9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현장체험학습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응급상황에 대비 한 안전교육 및 청소년기 빠지기 쉬운 흡연과 약물 오남용에 대한 폐단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진행 된 내용은 ▲흡연, 약물 오남용 폐해 ▲안전신문고 이용방법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 ▲소방관 개인안전장구 착용 실습 등을 하여 학생들이 몸으로 익히는 교육으로 흥미를 유발함에 따라 큰 호응을 얻었다 강해경 대장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올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하남소방서(서장 음두호)는 지난 19일 오전 창우초등학교(교장 김완기)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모의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가정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및 초기 대응을 통해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화재예방요령 및 화재,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완강기 등 피난시설 사용법 ▲소화기구를 사용한 모의 화재진압 훈련 등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