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밴드를 착용한 영유아가 위험에 처할 경우 이를 자동으로 보호자 스마트폰에 알려주는 영유아 보육 안전시스템이 한 단계 더 발전했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영유아만 착용하던 스마트밴드를 보육교사도 착용하도록 해 영유아의 이상징후를 보육교사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추가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이날 수원 융기원에서 ‘정보통신기술 활용 영유아 보육안전 실증 고도화 사업’ 성과공유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진행 상황을 발표했다. 정보통신기술 활용 영유아 보육․안전 실증 고도화 사업은 2020년 실증화 사업의 후속 조치로, 실증화 과정에서 수렴한 현장의 개선 사항을 반영해 시스템을 개발하고 안전 기능을 강화했다. 앞서 경기도와 융기원은 2019년 6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수원시 우만동 소재 어린이집 1개소를 통해 ‘정보통신기술 활용 영유아 보육 안전 실증화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사업은 어린이집, 유치원의 등원에서 하원까지 전 과정에 대한 맞춤형 안전보육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에 따라 처음에는 영유아가 손목에 스마트밴드를 착용하면 이를 통해 ▲안전한 승․하차 및 등․하원 여부
경기도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어린이집’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최한 「제7회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교육활동 부문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문화재단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과 담배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국가금연지원센터 교구재 활용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27일까지 진행됐다. 경기도청 북부청사 어린이집은 이번 공모전에서 ‘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려면 온 마을이 금연이 필요합니다’를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 경기도청 북부청사 어린이집이 지난 22일 제7회 유아 흡연위해예방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놀이 중심의 교육으로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습득하고 실천토록 하고, 진행 과정 중 가정과 긴밀히 소통하며 유아와 부모 모두의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흡연위해예방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골자다. 특히 교사, 유아뿐 아니라 가정(부모)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흡연의 해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2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세계속의 평생교육’을 주제로 2022년 민주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민주시민교육과 평생교육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참석을 희망하는 경기도민 누구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포럼은 이성혁 MC의 사회로 진행되며 홍보강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적 연대본부 교육팀장의 기조강연과 패널 자유토론으로 구성된다. 홍보강 팀장은 ‘평생학습으로서의 시민교육 - 유네스코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평생교육의 필요성과 시민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한다. UN과 국제사회의 세계시민 교육을 위한 노력을 공유하고 시민교육에 대한 한국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중요성을 담았다. 이어 세계 각국의 평생교육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패널로는 김미란 전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 지역공동체과 성장지원팀장, 변종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정책본부장, 카를로스고리토 브라질대사관 교육담당관, 마츠오유미 도쿄대학원 교육연구과 학생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스스로 체감하는 민주시민교육과 평생교육의 현황 공유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민주시민교육 포럼 홈페이지(http://www.gdc2022.com/)에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경기옛길센터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경기옛길’에서 문화유산을 보고 주변 자연환경을 탐색하는 ‘경기옛길 뚜벗이 원정대’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하고 10월 7일까지 참가 학교를 모집한다. ‘뚜벗이’란 ‘뚜벅뚜벅 걷는 친구(벗)들의 모습’을 표현하는 말이다. 시범적으로 운영되는 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10월 13일과 20일 각각 학교 1곳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3일에는 삼남길(과천~평택) 중 오산 보적사, 독산성, 세마대지 일대를 탐방한다. 20일에는 평해길(구리~양평) 중 남양주 능내 연꽃마을과 정약용 생가, 다산 생태공원을 돌아본다. 각 탐방에는 역사 전문 강사가 동행해 문화유적을 안내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3~4학년으로 최대 20명을 구성하고, 대표 인솔교사와 함께 경기문화재단 사전관람 예약 플랫폼인 ‘지지씨멤버스’(https://members.ggcf.kr)를 통해 10월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학교에는 탐방지까지 왕복 버스와 프로그램 체험 물품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옛길 누리집(ggc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문화 탐방로 경기옛길의 풍부한 문화유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제5회 꿈울림 축제’가 도내 31개 도․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청소년들과 지도자,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오후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꿈울림 축제는 처음으로 예술제 경연대회를 열어 1차 영상심사를 통해 선정된 9개 팀이 무대에 섰고, 현장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동시에 진행해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본선 대회 결과 차환희(수원시 꿈드림)가 대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3팀도 수상 명단에 올랐다. 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공모전 수상작 및 전시회 출품작에 대한 시상 및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다시 꿈을 울리자!”라는 주제로 공모한 수상작에는 ▲홍보 포스터 부문 대상 이윤아(동두천시 꿈드림), ▲ 마스코트 부문 대상 이승현(구리시 꿈드림)이 대상을 수상하여 이번 행사의 포스터와 마스코트로 활용되었다. 전시회에서는 ▲ 미술 부문 대상 박해민 등 3명(안양시 꿈드림), 최우수상 김수정(하남시 꿈드림), 박혜주(의정부시 꿈드림), 우수상 김정인(김포시 꿈드림), 문다원(동두천시 꿈드림), 조강인 등 7명(용인시 꿈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홍정표)은 9월 20일 안산 교육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및 교육자원봉사에 관심있는 학부모·마을 활동가 등 30여명을 대상으로‘2022 안산 교육자원봉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안전교육은 하반기 학교별 현장체험학습·학교축제·체육대회·생존수영 등 여러 분야에서 안전지원 보조를 위한 교육자원봉사 수요 증가에 맞추어, 안전관리 교육자원봉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기획하였으며,단순한 안전교육뿐만이 아닌 봉사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을 편성하여 1부에서는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반 안전체험(지진/미세먼지)/다중이용시설(코로나-19)/물놀이 등을 진행하였고, 2부는 ▲ CPR(심폐소생술) 시뮬레이터 실습 ▲ 소화기 시뮬레이터 교육 등 평상시에는 접하기 힘든 VR·시뮬레이터 기반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혜진 학교행정지원과장은 “하계 방학 기간 동안 안산교육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하계 돌봄교실지원(풍선놀이·책놀이·전래놀이) ’과 ‘대학생 학습멘토링’ 교육자원봉사 활동이 운영지원단과 교육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37교에 129건 진행할 수 있었다. 하반기 학교안전지원 관련 교육자원봉
대한안전연합, 2022년도 광주광역시 청소년육성기금 활용 지원사업을 통한 ‘안전자립! 빠르고 똑똑하게 본투비 안전요원 프로젝트’ 진행 대한안전연합(대표 정현민)은 광주광역시 청소년 육성기금 활용 청소년 지원사업의 위기청소년 우수프로그램지원에 선정되었다. 지원사업을 통한 프로그램은 ‘안전자립! 빠르고 똑똑하게 본투비 안전요원 프로젝트’이다.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및 안전취약 중고등 청소년 (16세 이상~24세이하)을 대상으로 진행하였고 내용은 애니어그램 심리검사지를 통한 심리검사해석과 검사결과를 전문 강사와 함께 해석하여 청소년의 진로가치관 상담을 진행하였다. 또 안전요원 자격과정(SG)를 진행하여 응급상황 행동요령, 재난안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기도폐쇄처치 이론 교육 및 체험 그리고 필기와 실기평가를 진행하였다. 대한안전연합은 위기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구체적으로 진로를 정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과 관련된 직업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안전한 자립과 빛나는 미래를 위해 계속 돕겠다고 말하였다.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진학·취업 준비를 돕고,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꿈울림 축제’를 9월 21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꿈울림 축제에는 학교 밖 청소년과 도내 31개 도․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 청소년 기관 등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다양한 재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예술제와 전시회, 꿈드림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과 관계기관에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체험 부스로 구성된 대면 행사를 만날 수 있다. 개회식에서는 꿈울림 축제 공모 작품(미술, 사진 등)과 우수사례(프로그램) 공모전 시상식도 진행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미술 및 사진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뿐만 아니라 9월 27일 부천시청역, 9월 28일 의왕시포일어울림센터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은 꿈울림 디지털 플랫폼(www.gdreamfestival.or.kr)을 통해서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꿈울림 디지털 플랫폼은 9월 14일 사전 오픈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진학․직업존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진학 및 취업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며, 참여존에서는 학교 밖 청소
1999년 9월 18일 서울관악구 소재 서울대학교 공과대 원자핵공학과 실험실에서 폭발사고, 대학원생 세 명 사망했다. 1999년 9월 18일 오전 11시40분쯤 서울대학교 공학관 31-1동 원자핵 공학과 실험실인 가건물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폭발음이 들리자 논술고사를 보던 수험생들과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서울대 생들이 학교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고가 난 실험실과 연결된 31동 건물 1층에는 방사성 동위원소가 저장돼 있었으나 다행히 방사능 누출사고는 없었다. 이날 이 실험실에는 1999년 6월 어느 기계상사로부터 의뢰받은 폭발물 실험으로 재래식 화약을 이용한 다이너마이트를 대처할 수 있는 미세한 알루미늄 가루를 이용한 플라즈마 기법의 폭발물 실험이 진행중이었다.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차 35대 특수구조차 4대 등이 출동, 20분 만에 진화했다. 이 사고로 실험중이던 대학원생 3명 박사과정 김태영(29) 김영환(25) 석사 과정 홍영걸(23)씨가 중화상을 입고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하여 치료를 받았으나 19일과 20일 전후로 3명 모두 사망했다. 서울대는 숨진 대학원생 3명의 시신을 서울대병원으로 옮기고 9월 21일 영결식을 가졌다.
경기도는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9일~12일에도 ‘청소년전화 1388’을 24시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청소년전화 1388’은 일상적인 고민 상담부터 학업 중단,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가출 등의 문제와 관련한 청소년 상담 제공서비스로 청소년 상담사 국가자격을 소지하거나 일정 기간 청소년 상담복지 관련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상담사가 365일 24시간 상담을 진행한다. 가출해 갈 곳이 없거나 구조가 필요한 경우 등 위기상황 시 긴급 개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청소년쉼터와 연계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청소년당사자 뿐만 아니라 자녀와의 관계에서 고민이 있는 경우 등 청소년 자녀를 둔 보호자도 상담이 가능하다. 경기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경기도 ‘청소년전화 1388’을 통해 위기 청소년 발견·구조와 상담·보호 등의 서비스를 차질 없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 상담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전화 1388 ▲누리집(www.cyber1388.kr) ▲문자 1388 ▲카카오톡 ‘청소년상담1388’ 채널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가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사 견학과 현직 공무원 강의 등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청 진로체험’ 하반기 신청자를 수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도 공무원들의 업무소개와 경험담, 꿈과 진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등으로 구성해 공무원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통계로 보는 경기도와 경기도 바로알기 퀴즈를 통해 경기도를 소개하고, GTV방송국, 브리핑룸, 재난안전상황실, 도의회 본회의장 등 견학, 현직 경기도 공무원의 공무원 입문 과정 및 업무경험 등을 얘기한다. 경기도청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경기도 소재 중학교가 교육부 ‘꿈길’ 누리집(www.ggoomgi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학교가 사전 지정된 날짜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1회 참석 가능 인원은 25명 내외다. 김병만 경기도 교육협력과장은 “경기도청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교육협력과(031-8008-4982)로 문의하면 된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