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안전연합에서 공식 엠버서더 1기 발대식을 22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실을 시작으로 공식적인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대한안전연합은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 전문기관 및 시민단체와 함께 연대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안전복지 NGO입니다. (전국 17개 지역본부) 이날 발대식에서는 12명의 앰버서더가 위촉되었으며, 발대 선언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의식 증진과 인식개선 활동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하며 앰버서더 1기와 대한안전연합 임직원들은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대한안전연합은 “이번 1기로 최종 선발된 엠버서더는 앞으로 4개월간 대한안전연합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 참여를 통해 안전한 세상, 행복한 삶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기관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대한안전연합에서 개발하는 상품은 가장 먼저 경험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며, 향후 제품 개발시에도 엠버서더의 의견들이 적극 반영된다. 최우수활동자와 우수자는 연말에 최고의 선물과 혜택을 제공될 예정이다. 대한안전연합 정현민 회장은 “앰버서더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리며 1기를 넘어 2기, 3기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오는 9월 17일 ‘청년의 날’을 맞이해 ‘경기 청년 일자리 협업 표창’ 대상자(또는 단체)를 이달 29일까지 공모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재단이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개인 및 단체 중 20명(또는 팀)을 선발해 대표이사 명의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기간은 오는 29일까지로 적격 대상여부 평가와 검증 결과를 다음 달 1일에 발표한다. 포상식은 다음 달 7일 재단 청년일자리본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고, 유튜브 채널 잡아바TV(www.youtube.com/잡아바TV경기도일자리재단)를 통해 동시에 생중계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우수 공로자를 선정․포상해 청년 당사자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로 청년 참여를 독려하고자 하는 취지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경기 청년 일자리 협업단’ 활동을 통해 청년 당사자들과 함께 청년 일자리 정책 방향성과 새로운 일자리 모델을 만들고 있다.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재단은 협업단 활동으로 청년들이 주도하는 일자리 광역 협의체로서 경기도 청년 일자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포상을 통해 청년 일자리 사업에 기여한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향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여성창업자와 예비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하반기 입주기업을 다음 달 2일까지 모집한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도내 예비 창업자와 여성창업자를 발굴해 성공한 창업가이자 기업인으로 양성하고자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가 경기도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입주기업은 용인시 기흥구 소재 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내에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 가능하다. 입주 기간은 6개월이며 연장평가를 통해 최대 2년간 입주할 수 있다. 창업 관련 교육, 전문가 자문과 관련 네트워크 구축 등을 무료로 제공받고, 사업화와 판로개척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는 ‘선택형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선택형 사업’은 ▲지식재산권(특허, 저작권 출원 등) ▲홍보마케팅(홍보 콘텐츠 제작, 박람회 참여 등) ▲인증 획득(규격 인증, 성능평가 등) ▲시제품 제작(목업, 금형 등) 등에 참여 기업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 접수 기간은 8월 29일에서 9월 2일(오후 4시 마감)까지로, 공고일(7.27.) 기준 경기도에 주소를 둔 1인 창조기업 예비 여성창업자이거나, 경기도 내에 주된 사무소를 둔 창업 2
경기도가 8월 22일부터 2022년도 청년면접수당 2차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구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취업 면접에 참여하는 경기도 청년에게 면접 활동비(1회당 5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8월 22일 오전 9시부터 9월 23일 오후 6시까지이며,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누리집(http://thankyou.jobaba.net)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인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1982년 1월 2일생~2004년 12월 31일생)으로 취업 여부와 관계없이 올해 취업 면접 경험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주 30시간 미만의 단시간 일자리, 경기도 외 사업장(해외기업 포함) 면접 응시 경험자도 가능하다. 다만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유사 사업인 ▲실업급여 ▲경기여성취업지원금 ▲청년구직자 교통비 지원사업 등의 참여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자의 거주지, 면접 응시 여부 등의 제출 서류 검증 과정을 거쳐 선정자에게는 경기지역화폐로 면접 1회당 5만 원(최대 6회)의 구직 활동 비용을 지급한다. 이인용 경기도 청년복지정책과장은 “취업 준비에 대한 부담을 느끼
대한안전연합은 14일 시청 1층 행복나눔실에서 ‘제1회 안전문화 시민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안전문화 시민공모전은 지난해 6월 9일 발생한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1주년을 추모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회 전 분야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안전연합은 ‘광주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형태로 추진했으며, 5월2일부터 6월7일까지 총 78명 참여해 46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어 지난 8일 관련 분야 전문 심사위원이 작품의 완성도, 표현력, 참신성 등을 심사해 총 18점의 포스터와 UCC 우수작품을 선정했다. 포스터 부문 산업안전분야는 권효진 씨의 ‘아빠는 모자 쓸 때 짱 멋져요’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최우수상은 조지윤 씨의 ‘앗 위험, 생활안전!’(생활안전분야)과 임준호 씨의 ‘부실공사에 흔들리는 우리 집’(산업안전분야)이 각각 수상했다. UCC 대학생·일반시민 부문 대상은 교통안전분야의 경우 첨벙첨벙팀(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오영학·김태호·김홍규)의 ‘지하차도 침수시 대처 방법’이, 유·초·중·고·청소년 부문 대상은 김가연 씨의 ‘아마존 소올소올리스좌 패러디’가 선정됐다. 시상식에 앞
대한안전연합은 지난 05일 제 1회 안전문화 시민 공모전 최종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전문화 시민공모전 UCC대상자 영상 ( 김가연) 올해 1번째로 선보인 안전문화 시민 공모전은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제고 등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어린이, 청소년, 대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대한안전연합에서 개최한 안전문화 행사이다. 심사 기준은 완성도, 표현력, 참신성, 창의력 등이며, 참가팀 가운데 포스터 부문 수상자는 권효진(△광주광역시교육감상 대상) 조지윤,임준호(△광주광역시교육감상 최우수상) 박하솔,이소현,임채현,위연우,윤다온 (△광주광역시교육감상 우수상), 김이재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부 본부장상 우수상), 김은우,조서은 (△한국청소년 단체 협의회상 우수상), 위이진(△대한안전연합회장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UCC부문 수상자는 김가연( △광주광역시교육감상 대상) , 남매들의 블루스(△광주광역시교육감상 최우수상) , 뉴엘 어린이집(△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부 본부장상 우수상) , 첨벙첨벙 (△광주광역시장상 대상), 곽소연(△광주광역시장상 최우수상), 안전지킴이팀(△광주광역시장상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안전문화 시민 공모전 행사를 진행한 대한안전연합 관계
경기도가 보호자가 없는데 코로나19에 걸리거나, 질병·사고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 발생으로 돌봄이 필요하지만 기존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도민들을 위해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긴급돌봄서비스는 도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2021년 2월부터 추진 중인 서비스로 기존 돌봄서비스 인력만으로 해결이 어려울 경우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지원단을 가정이나 시설에 파견한다. 긴급돌봄서비스는 코로나19 긴급돌봄과 코로나19 외 긴급돌봄으로 구분된다. 코로나19 긴급돌봄은 가정 내 코로나19 확진으로 본인의 자가격리 및 돌봄서비스 중단, 돌봄을 제공할 보호자나 대체 서비스가 없을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종사자 확진 등으로 사회복지시설 내 돌봄인력 공백이 생겼을 때, 시·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가능하다. 코로나19 외 긴급돌봄은 질병·사고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으로 즉시 돌봄이 필요한 이용자, 기존에 받고 있던 장기요양, 활동지원 등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없는 이용자, 다른 돌봄서비스 연계 전까지 돌봄이 필요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경기도는 현재까지 343명의 긴급돌봄지원단을 파견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이
경기연구원이 오는 27일 오후 5시 지구와사람 유재(서울시 종로)에서 ‘제2회 기후변화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콜로키움)에는 2050 탄소 제로(Net-Zero)를 목표로 현시기 신기후체제를 진단하고 향후 8년 내 닥쳐올 수 있는 도시공동체의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적 해법을 만들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콜로키움)는 경기연구원, (재)지구와사람, (사)에너지전환포럼이 함께 개최하며 온라인 줌(zoom)으로 동시 참여를 통해 실시간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소피 핸드포드(Sophie Handford) 뉴질랜드 최연소 구의원이 맡았다. ‘Z세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기후정치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청년의 영역에서 실천적 해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구질서를 새로운 질서로 슬기롭게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소피 핸드포드(21세)는 뉴질랜드 최연소 구의원으로 2019년에 뉴질랜드 청소년 기후파업을 전국적으로 주도하면서 17만 명을 참여시키는 등 사회 운동과 제도권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발표 이후 참여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조율하는 ‘콜로키움’ 방식으로 토론이 진
대한안전연합은 광주광역시 후원으로 2022년도 광주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안전문화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문화혁신 통합슬로건 ‘실천하는 안전수칙 실현되는 안전광주’ 학교안전⋅산업안전⋅생활안전⋅보건안전⋅범죄안전⋅교통안전⋅안전사고예방의 주제로 광주광역시 유⋅초⋅중⋅고⋅청소년, 대학생, 일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내달 27일까지이며, 참가 희망자는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www.kshu.or.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5월 31일 심사를 거쳐 광주광역시장상 3점, 광주광역시교육감상 10점, 굿네이버스전남지부본부장상 3점,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상 2점, 대한안전연합회장상 3점으로 총 21작품선정, 대상 3작품(60만원 상품권), 최우수상 6작품(30만원 상품권), 우수상 12작품(10만원 상품권)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전시, 출판, 언론 및 온라인 홍보, 예방 교육 등에 활용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오는 6월 1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작은 산업재해현장 추모제 행사장 및 광주광역시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안전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