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기상상캠퍼스가 4일 대통령 소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2017년 지역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지역발전사업 평가는 지난해 전국에서 지역발전특별회계로 시행된 사업의 추진실적을 확인하는 것으로 올해는 총 907개 평가대상 사업가운데 18개 사업이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평가는 우수와 보통, 미흡 3단계로 이뤄지며 우수사례에는 사업비 추가배분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위원회는 경기상상캠퍼스가 방치된 공간을 청년 창작 문화공간으로 재구성해 지역문화재생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상캠퍼스는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옛 서울농생대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예술·창작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2016년 5월 문을 열었다. 현재까지 농생대 22개 건물 가운데 5개 건물에 청년문화창작소, 경기생생공화국, 청년상상공작소 등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청년들이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생산하고 실험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공동작업장과 실험실, 스튜디오,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기획 전시관,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책놀이터, 청년 교육을 위한 디자인, 뮤직, 양조, 사진, 목공, 자전거 등 청년단체 24개팀이 입주하였으며 5개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4일 파주 체인지업캠퍼스에서 ‘소외계층 대상 체험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흥원이 시행하는 소외계층 체험학습 지원 사업 소개와 기관별 교육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지역아동센터, 문해교육기관, 탈북자 단체 등 도내 소외계층 기관 및 단체 5곳이 참석했다. 이날 수렴된 의견은 향후 체계적인 체험학습 운영 기반 조성과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에 쓰일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그동안 이런 교육지원사업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는 진흥원과 원활히 소통하고 협력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간담회는 소외계층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도내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3년부터 소외계층 체험학습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며, 경기도에서 1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올 상반기 약 3,000명이 교육의 혜택을 받았다. 진흥원은 연말까지 총 10,0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기술학교가 4일 오후 7시 종합강의실에서 ‘2017년도 하반기 단기과정(야간 3개월) 교육생 입교식’을 가졌다. 이번 입교식에는 기계2D&3D, 특수용접, 자동차정비 등 야간 3개월 과정에 합격한 신입생 90여명과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 야간3개월 과정은 현직에 있는 재직자들의 직무능력향상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기술학교의 교육은 전액 무료에 첨단시설과 수준 높은 교육으로 인기가 높아 이번 하반기 단기과정 전체 경쟁률은 2.6대 1을 기록했다. 도 기술학교는 2017년 하반기에 단기과정으로 기계2D&3D, 특수용접, 자동차정비 등 3개의 야간3개월 과정과 전기설비, 특수용접, 3D프린터실무, 자동차정비 등 4개의 주말3개월 과정을 개설했다. 하반기 단기과정 교육인원은 210명이다. 주말3개월 과정은 야간3개월 과정보다 앞선 9월 2일 토요일 수업을 시작했다. 야간3개월 과정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4일간 하루 3시간씩 총 47일 141시간 동안 교육을 받으며, 주말3개월 과정은 매주 토요일 8시간씩 12일 총 96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윤승노 경기도기술학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주경야독의 꿈을 안고
(한국안전방송) 전북 전주시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시험을 통과한 어린이에 한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증'을 발급해주기로 했다. 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자전거에 대한 관심과 친밀도를 높이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습관을 길러 주기 위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시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자전거에 가장 관심이 높아지고 활발하게 타기 시작하는 시기인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증을 취득하게 함으로써 어릴 때부터 올바른 자전거 이용습관을 길러주자는 취지다. 어린이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시험은 자전거를 탈 줄 아는 어린이 중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코스주행시험에 합격할 경우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증을 발급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 신청학교를 찾아가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시험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자전거 안전운전면허증은 응시한 어린이 중 자전거 탈 때 꼭 알고 있어야 할 자전거 이용방법과 안전수칙 등에 대한 이론과 함께, 실제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일정구간을 주행하며 안전수칙을 정확히 지키는지 테스트하는 실기시험을 통과하여야만 취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생활기술학교 운영 및 공적기관 시설·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1일 경민대학교에서 생활기술학교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생과 강사 등 8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 ▲오리엔테이션 ▲은퇴 설계를 위한 소양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생활기술학교 사업은 중장년층의 자립과 인생 재설계를 위한 것으로, 경기도 권역별로 북부의 경민대학교와 남부의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위탁운영 중이다. 지난 25일에는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남부 생활기술학교 개강식을 개최한 바 있다. 교육생들은 올해 12월까지 200여 시간의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목공, 전기, 설비, 도배, 타일 등 5개 기술 교육과 인문·교양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수료생에게는 전문가와 함께 장애인 야학 및 평생학습마을, 행복학습마을 시설 환경을 개선하는 실습 기회가 주어진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베이비 붐 세대의 고령화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라며 “생활기술학교의 평생교육 학습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서 자존감 고취는 물론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학습-일-복지의 선순환적 연계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017년8월31일(목) 10:30,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능 개편을 1년 유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현재 중3 학생들이 응시할 2021학년도 수능 개편을 2016년 3월부터 추진해 왔으며,지난 8월 10일에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발표하고, 총 4차례의 권역별 공청회 등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였다. 여론수렴 과정에서 고교 교육 정상화 등 문재인 정부의 교육철학을 반영한 종합적 교육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과 대입정책을 미래지향적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았고, 수능 개편안만 발표하기보다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입전형 개편방향을 함께 발표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한 절대평가 범위 등 수능 개편방향에 대한 교육주체 간 이견이 크고, 사회적 합의가 충분하지 않았음도 확인되었다. 따라서, 짧은 기간 내에 양자택일식의 선택을 강요하기보다는 충분한 소통과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지적과 우려가 많았다.
(한국안전방송) 방송통신위원회는 충청북도교육청에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회장 고진)와 충청북도 지역 초·중·고교 학생들의 스마트폰 과몰입 및 인터넷 유해정보 노출 예방을 위해「사이버안심존」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사이버안심존」서비스는 학교와 가정에서 청소년의 스마트폰 이용행태를 관리·점검하고 상담을 통해 스마트폰 과몰입 등의 역기능을 예방하기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632개 학교에서 91,273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 2016년도 사업 운영 결과, 해당 서비스를 이용한 청소년의 스마트폰 이용시간이 41%(일평균 110분→64분)까지 감소하였고, 운영학교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도 학부모(89%), 교사(77%) 모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등 과몰입 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협약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충청북도 내 초·중·고교에 ‘사이버안심존’ 구축을 위한 ‘사이버안심존 SW’ 및 ‘중독상담관리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충북교육청은 관할 지역 학교에 ‘사이버안심존’ 서비스 안내와 운영학교 지원·관리를,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에서는
(한국안전방송)경기도 내 일부 학교가 여름방학 동안 시설보수공사를 진행하면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논란이다. 시교육청은 여름방학 동안 학교 186곳에서 245건의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거나 현재 진행 중이라고 지난 29일 밝혔다. 일부 학교는 9월 중순까지 공사를 계속하거나 겨울방학까지 공사를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는 강당 또는 급식소 증축, 화장실 개선, 석면자재 교체(석면 철거), 창호 또는 냉난방기 교체 등, 다양하다. 문제는 개학 후에도 공사를 계속하는 학교의 학생 안전과 1급 발암물질로 지정된 석면 철거 공사 후 안전에 관한 것이다. 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시작하기 전인 7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여름방학 학교 공사장 안전 관리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석면 철거와 관련해선 '석면 철거 시 감리자가 반드시 현장에 상주하게 하고, 공사 완료 후 학부모와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기질을 측정하는 등, 석면 제거 후 잔재물이 남지 않게 준공 청소를 강화하고 폐기물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했다. 개학 후에도 공사를 진행 중인 한 학교의 학부모는 "여름방학에 학교 공사를 한다고 들었지만 공사가 언제 끝나는지,
(한국안전방송)현대제철이 경주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지진에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나선다. 현대제철은 지난 29일 경북 경주시에 소재한 내남초등학교에서 '내남초등학교 내진보강공사 준공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현대제철 임직원과 경주교육지원청 및 내남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작년 9월 경주 대지진 이후 경주 지역 각 학교에서는 지진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고 있었다. 많은 학교들이 지어진지 오래돼 내진 설계가 적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현대제철은 지진 진원지에 인접한 학교의 노후된 교사(校舍)에 내진용 강재를 적용함으로써 건물 안전도를 향상시키는 내진보강공사 무상지원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에 선정된 내남초등학교는 지진의 진원지와 인접한 곳에 위치해 2차 피해발생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1977년에 지어진 교사(校舍)가 노후돼 보강 공사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현대제철은 공사 착수에 앞서 구조기술 전문업체를 선정하여 학교 전반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과 내진성능평가를 시행했으며, 이 밖에도 최적의 내진보강을 위해 구조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공사에 적용할 공법을 선정하는 등 약 8개월에 걸친 사전 준비작업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8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육아정책연구소(국무조정실 산하 연구기관)가 수행 중인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연구용역」에 대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 4월 착수한 「인천광역시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기본계획 수립(2018∼2022)」연구용역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시민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날 공청회는 200여명의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8월 저출산 극복 표어공모에서 최종적으로 선정된 수상자 6명에 대한 유정복 인천시장의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인천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중앙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과 연계한 인천시만의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실행계획을 수립해 저출산위기를 극복하고 고령화 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생각이다. 이 자리에서 이미화 책임연구원(육아정책연구소 기획조정본부장)이 인천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정책 현황 및 시사점, 정책환경 분석 및 대응정책 현황,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정책 마련을 위한 요구분석, 마지막으로 인천시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의 기본방향 및 정책과제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인천광역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 결과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도4-H연합회와 함께 30일~31일까지 안성시 엄마청소년수련원에서 도내 4-H회원, 지도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4-H운동 70주년 기념, 4-H야외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H의 발상지인 경기도에서 70주년을 기념해 그간 성과에 대한 조명과 4-H인의 화합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일정은 ▲자연체험 ▲4-H이념교육 ▲회원 우수사례발표 ▲4-H운동 70주년 대토론회 ▲4-H운동 70주년 기념 봉수식 ▲선후배가 함께하는 어울림마당 ▲멘토 및 인문학 특강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메인 행사인 4-H 봉수식은 가뭄과 폭우 등 물로 인한 자연재해를 극복하고, 과거 4-H운동의 70년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변함없이 흐르는 물처럼 700년 이상 발전할 4-H의 염원을 기원하는 의미로 4-H역대 선배들과 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진행된다. 김순재 경기도 농업기술원장은 “4-H회원과 같이 젊고 패기가 넘칠 때 큰 꿈을 갖고 목표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항상 노력하고 탐구하며, 실천하는 자세를 생활화하고 쉼 없이 자신을 돌아보고 전진해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안전방송)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전문기술력을 활용한 학교시설 유지관리 지원의 확대 운영 계획을 29일 밝혔다. 최교진 교육감은브리핑을 갖고 교육청이 학교안전시설 점검에서 보수까지 지원하고 사이버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최초로 학교시설 종합 지원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는 학교시설이 첨단화되고 있는데 관리자는 경력이 짧거나 전문기술이 부족해 단위학교에서는 시설의 유지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 취한 조치다. 학교재산과 인명손실이 발생하기 쉬운 전기 소방 승강기설비 안전에 대해서는 교육청이 월 1회 이상 점검과 이상발생에 따른 긴급수리를 일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첫마을 9개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했고 올해는 동지역 79개교에 대해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세종시 관내 전체 학교로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8월 현재까지 40여건의 문제점을 사전 발견 조치함으로써 학교가 잠재적 위험요인으로부터 자유로워졌고 84%이상의 높은 사용자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또 학교시설업무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업무지원을 위해 ‘학교시설 사이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마련해 학교가 필요한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학교자체공사 설계지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