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국방부는 정부부처 및 광역시·도, 병무청과 합동으로 전시 동원자원의 집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국방동원 전쟁연습을 7월 6일(목)과 7월 11일(화), 양일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원전쟁연습은 국민안전처와 병무청에서 전시 국가비상통신시스템을 활용해 전시 다양한 상황을 상정하여 군의 동원 소요를 지원하는 절차 연습으로 국방부는 전반적인 훈련상황과 조건을 제시하고 사후검토반을 운용하여 충무계획 시행의 실효성과 제한사항을 도출하여 보완할 예정이다. 특히, 각 기관의 종합상황실에서는 전시 국가 비상통신체계를 실제 가동하여 충무계획에 반영된 동원자원의 집행과정을 평가하고 다양한 군사상황을 상정한 사건처리 절차의 연습과 비상대비 시스템의 운영능력을 향상시켜 정부부처(지자체)와 군(軍)의 협조된 상황조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연습은 비상대비업무를 담당하는 정부부처 및 지자체, 국방부 및 합참·각군의 비상대비·동원업무 관계관 120여명이 참가하여 물자 및 병력동원으로 구분하여 시행한다. 6일, 국민안전처 주도로 시행하는 물자동원 전쟁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시에 동원령이 선포될 경우를 상정하여 군사작전에 지원되는 장비·물자의 동원
(한국안전방송) 국방부는 정부부처 및 광역시·도, 병무청과 합동으로 전시 동원자원의 집행절차를 숙달하기 위한 국방동원 전쟁연습을 7월 6일(목)과 7월 11일(화), 양일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원전쟁연습은 국민안전처와 병무청에서 전시 국가비상통신시스템을 활용해 전시 다양한 상황을 상정하여 군의 동원 소요를 지원하는 절차 연습으로 국방부는 전반적인 훈련상황과 조건을 제시하고 사후검토반을 운용하여 충무계획 시행의 실효성과 제한사항을 도출하여 보완할 예정이다. 특히, 각 기관의 종합상황실에서는 전시 국가 비상통신체계를 실제 가동하여 충무계획에 반영된 동원자원의 집행과정을 평가하고 다양한 군사상황을 상정한 사건처리 절차의 연습과 비상대비 시스템의 운영능력을 향상시켜 정부부처(지자체)와 군(軍)의 협조된 상황조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연습은 비상대비업무를 담당하는 정부부처 및 지자체, 국방부 및 합참·각군의 비상대비·동원업무 관계관 120여명이 참가하여 물자 및 병력동원으로 구분하여 시행한다. 6일, 국민안전처 주도로 시행하는 물자동원 전쟁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시에 동원령이 선포될 경우를 상정하여 군사작전에 지원되는 장비·물자의 동원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방산 원가업무를 수행하는 원가 업무 담당자들이 실무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방산원가 대상 물자 제비율 산정 실무(이하 '제비율 산정 실무')」 책자를 최신화하여 발간하였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제비율 산정 실무 책자를 방산업체와 유관부서에 배포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제비율이란 여러 제품에 공통적으로 투입되는 비용(간접 노무비율, 간접 경비율, 일반 관리비율, 이윤 등의 간접비)을 일정 기준으로 원가에 적용하는 산정치를 의미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2012년 5월 이후 개정된 방산 이윤, 퇴직 급여 설정률, 수출 촉진 활동비 지원 범위 확대 등 방산원가 규정을 연도?비목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업체들의 해외 수출을 촉진·장려하기 위해 시험평가 비용에 대한 원가 인정 기준 내용을 구체화하여 포함하였다. 업체에서 국외에 무기체계를 수출할 경우 상대국 정부에 시험평가를 통해 성능을 입증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되는 제품 운송비, 유류·탄약비, 시험장 사용료, 기타 시험평가 필수 소요비용 등을 원가 산정 시 보전해 주는 것이다. 또한,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6월 30일‘스포츠와 콘텐츠를 통한 공공외교’를 주제로 국민 공공외교단 및 일반인 약 150여명이 참가한 제 2차「2017 공공외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9일 1차 약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회에 걸쳐 개최된 동 아카데미에는 우리 국민 총 350여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2차 아카데미에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와 캐릭터 디자이너가 멘토로 참여하여 많은 감동과 지지, 호응을 이끌어냈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파라아이스하키 패럴림픽 국가대표 한민수 선수가‘다리(Leg) 잃은 내가 다리(Bridge)가 되려는 이유’라는 주제로, 두 번째 강연에서는 모바일 대화 어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의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탄생시킨 권순호 디자이너가 콘텐츠 제작 노하우와 온·오프라인 소통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국제무대에서의 스포츠 공공외교와 콘텐츠를 활용한 공공외교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공공외교 아카데미는 외교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민 공공외교 사업에 선발된 민간인 공공외교단을 대상으로 각 분야 전문가를 멘토로 초청해 외교 역량 강화 및 상호 교류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
(한국안전방송) 제9차 한-NATO 정책협의회가 7.4(화) 외교부 청사에서 이장근 외교부 국제기구국장과 알레한드로 알바르곤잘레스(Alejandro Alvargonzalez) 정무ㆍ안보정책담당 사무차장보를 수석대표로 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 금번 협의회에는 국방부, 합참 등 관계부처 담당자 참석 예정 우리나라는 2006년 NATO 글로벌 파트너국으로 참여한 이래, NATO와 정책협의회를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으며, 제8차 정책협의회는 ‘16.4.25(월) 브뤼셀에서 개최된 바 있다. ※ NATO 글로벌 파트너국(Partners across the globe) :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몽골,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총 8개국) 이번 협의회에는 지난 5월 우리 신정부 출범(5.10) 및 NATO 브뤼셀 정상회의(5.25) 이후 최초 개최되는 정책협의회로서, 양측은 그간 추진해온 양자간 협력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한-NATO 개별파트너십 협력프로그램(IPCP: Individual Partnership Cooperation Program) 개정, △사이버, 대테러, 대량살상무기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7월 13일까지 2017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 사업(이하 ‘컨설팅 사업’)의 대상 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공고하였다. 2017년도 컨설팅 사업은 올해 6월 12일 지원을 신청한 업체 중 총 39개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추진 중이다. 이번 공고는 방사청의 잔여예산을 활용하여 20여개의 업체를 추가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컨설팅 대상 업체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에 의해 현장 심사평가, 수행계획서 평가, 대면평가 등을 통해 기업의 기술보유 현황, 제품의 효용성, 국방기술 적용 가능성 등을 평가하여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으로 위주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각 기업별 3,000만원 한도(컨설팅 비용의 75%) 내에서 생산현장에서 발생하는 공정·기술상의 문제 해결, 국내외 마케팅·판로 개척, 국방분야 납품·계약을 위한 행정절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한편, 컨설팅 사업은 기술력을 갖춘 우수 민간 중소기업의 방산분야 참여를 독려하고 이미 방산 분야에 참여 중인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가의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6월 30일 11시 30분 현대중공업에서 정부 및 개발업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보고-III 잠수함 Batch-I 3번함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강재절단식 : Steel Cutting Ceremony) : 함정 건조의 첫 공정으로 철판을 절단하는 행사 이번 착공식 행사는 생산현장의 무사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문 낭독에 이어 장보고-Ⅲ 3번함에 사용될 첫 철판을 절단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장보고-III는 국내 최초로 독자 설계 및 건조하는 잠수함으로 방사청은 2014년과 2016년에 1번함과 2번함 착공식을 개최한데 이어 후속함인 3번함 착공식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장보고-III Batch-I 1번함과 2번함은 현재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하고 있다. 1번함은 공정률 약 50%, 2번함은 공정률 약 10%로 두 잠수함 건조사업 모두 정상 추진 중이다. 현재 국내 연구개발 중인 장보고-III 주요 핵심장비 중 하나인 ‘전투체계’와 ‘소나체계’에 대한 시험평가를 실시하여 실제 함 탑재가 가능한지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 1, 2번함을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하는 것과 달리
(한국안전방송)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국제법센터는 7월 3일(월)부터 14일(금)까지 10일간 우리나라 및 아·태지역 20개국 국제법 관련 외교관, 공무원, 학자, 연구원, 대학원생 등 46명을 대상으로「2017 서울국제법아카데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 과정은 동아시아 및 글로벌 현안에 대한 국제법적 이슈(총 9과목)에 대한 국내·외 저명한 국제재판소 전·현직 재판관, 고위관료, 학자 등의 강의를 통해 참여 연수생 국가의 외교현안 및 국제법적 문제에 대한 이해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17 서울국제법아카데미에는 Harold Koh(한국명: 고홍주) 예일대교수가 교수진으로 참석하여‘국제법의 기초’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서울국제법아카데미를 통해 우리나라는 국제법 관련 이슈에 대한 지지 기반 확대, 동아시아 내 국제법 네트워크의 구축 및 국제법 허브 역할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제19차 한일 환경협력 공동위가 6.29(목) 우리측 권세중 외교부 기후변화환경외교국 심의관과 일본측 시게키 타키자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일본 이바라키현 츠쿠바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한일 양측은 해양쓰레기, 철새보호협정 등 양자 간 환경협력 강화 방안,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등 지역·다자간 환경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하였다. 금번 공동위에서 한·일 양측은 내년 공동위 출범 20주년을 앞두고 그간의 협력 현황 평가 및 향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재 진행중인 10개 협력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우리측은 내년 공동위 출범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양국간 협력현황 평가 및 향후 협력방향 모색을 위한 평가 보고서 발간을 제의하였다. 아울러, 금번 공동위에서는 동북아 역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주변국간 협력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북아환경협력계획(NEASPEC)이 추진중인 동북아 청정대기 파트너십 출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또한, 양측은 한중일 환경장관회의(TEMM)가 동북아 환경문제 해결에 있어 효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6월 30일 11시 30분 현대중공업에서 정부 및 개발업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보고-III 잠수함 Batch-I 3번함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 행사는 생산현장의 무사안전을 기원하는 안전기원문 낭독에 이어, 장보고-Ⅲ 3번함에 사용될 첫 철판을 절단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장보고-III는 국내 최초로 독자 설계 및 건조하는 잠수함으로서 방사청은 지난 2014년과 2016년에 1번함과 2번함 착공식을 개최한데 이어, 후속함인 3번함 착공식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장보고-III Batch-I 1번함과 2번함은 현재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하고 있다. 1번함은 공정률 약 50%, 2번함은 공정률 약 10%로 두 잠수함 건조사업 모두 정상 추진 중이다. 현재 국내 연구개발 중인 장보고-III 주요 핵심장비 중 하나인 ‘전투체계’와 ‘소나체계’에 대한 시험평가를 실시하여 실제 함 탑재가 가능한지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 1, 2번함을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하는 것과 달리, 3번함은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하게 된다. 이는 장보고-III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는 조선소가 추가로 확보되었
(한국안전방송) 제4차 한-미 에너지 안보 대화(Energy Security Dialogue)가 우리측 이형종 외교부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과 미국 로빈 더니갠(Robin Dunnigan) 국무부 에너지자원국 부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여 6.28(수) 서울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2013년 한-미 정상회담에서 에너지 협력 확대를 합의함에 따라, 우리부와 미국 국무부는 2013.7월 제1차 한미 에너지 안보 대화를 개최하였으며, 올해로 제4차 대화 개최 양국에서 새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 개최된 금번 회의에서 양측은 △양국 정부의 에너지·기후변화 정책 △청정에너지, 석유, 가스 분야 협력방안, △동북아 에너지 안보 협력, △국제 에너지 거버넌스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였다. 우리측은 친기후정책 및 친환경·저탄소 에너지 정책을 지향하고 있고 파리 협정을 성실히 이행한다는 입장임을 설명하였으며, 미국측은 파리협정 탈퇴와 무관하게, 각국과 청정에너지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하였다. 미국측은 자국 내 석유·가스 생산 증가에 따른 해외수출 확대에 많은 관심을 표하였고, 우리측은 미국이 국제 에너지 시장의 신규 공급자로 부상하고 있음을 환영하면
(한국안전방송) 강경화 외교장관은 6.22(목) 렉스 틸러슨(Rex Tillerson) 美 국무장관과의 전화 통화시 합의에 따라, 6.28(수) 오후 취임 후 첫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워싱턴에서 갖고, 한·미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양 장관은 금번 한·미 정상회담이 양국 신정부 출범 이후 이루어지는 첫 정상회담으로서, ▲그 자체로서 상징성이 클 뿐만 아니라, ▲양 정상간 우의와 신뢰를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북핵·북한 문제 및 동맹 발전 구체 방안 협의 등 실질적 측면에 있어서도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금번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외교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북핵·북한 문제 관련, 양 장관은 한·미 양국이 북한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고히 견지하는 가운데 앞으로 긴밀한 공조를 통해 북핵 해법을 위한 공동의 전략을 구체화시켜 나가기로 하였으며, 틸러슨 장관은 한·미동맹이 북핵 문제 및 역내 문제 해결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강 장관은 故웜비어군 사망에 대해 다시 한 번 우리 정부와 국민은 깊은 애도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