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자전거의 날(22일)’을 맞아 세종시 신도시에서 출퇴근 때 자전거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이 열렸다. 세종특별자치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지난 22일 오전 세종시 한솔동과 아름동 일원에서 세종시,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교통연구원, 행복도시 자전거순찰대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전거 출퇴근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한솔동과 아름동에서 각각 어울링(공공자전거) 등 자전거를 타고 정부세종청사 종합민원실로 이동한 후 자전거 출퇴근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정부세종청사 근무자는 정부세종청사를 한 바퀴 순회하고, 세종시청 근무자 등은 햇무리교(금강3교)를 거쳐 세종시청으로 이동하면서 홍보활동을 펼쳤다. 세종시와 행복청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정부부처, 시민단체 등과 자전거 출퇴근 운동을 연중 실시하여, 생활 속에 자전거문화가 뿌리내리게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종철 세종시 건설도시국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로 출퇴근할 수 있도록 어울링(공공자전거)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가 공모한‘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에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증평군이 밝혔다. 군은 이번선정으로 2018년까지 3년간 특별교부세 24~36억원 (매년 8~12억원) 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군은 총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안심증평을 위한 CCTV설치 △자살 위기관리 대응 앱 개발 △보행교통 개선사업 △소방도로 개설 △저소득층 단독경보혐감지기 설치 등 안전인프라 개선사업 △어린이 자전거 교통안전교육 △스토리텔링 생명사랑 벽화마을 조성 등 주요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은 국민안전처가 중앙·지자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우리나라 안전사고 사망자수를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이다. 군은 지난 1월 국민안전처가 실시한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해 충북도의 사전심사와 국민안전처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사업대상지역은 전국 17개 지역 (17개 시도별 1개소) 로 충북에서는 증평군이 유일하다. 이는 그동안 홍성열 증평군수가 수시로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난 2015년 지역안전지수 7개 분야(화재, 교통사고, 자연재해, 범죄, 안전사고, 자살, 감염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협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논산시가 밝혔다. 시는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논산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뜻을 모아 시를 주축으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구성했다. 그동안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학교폭력 유발환경 개선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 가정과 사회의 교육적 기능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이날 정기회의는 위촉장 수여와 올 한해 새롭게 추진할 기관별 학교폭력대책 추진보고에 이어 가정, 학교, 유관기관 및 단체 간 상호협력 및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기관들은 학교폭력근절을 위해 학교장과 교사의 역할 및 책임을 강화하고 또래활동과 다양한 학생참여활동을 통해 학생간 자율적으로 갈등을 해결하고 체계적인 학교단위 예방교육을 비롯해 학부모 교육과 자원봉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교육 전반에 걸친 인성교육을 강화해 가정·학교·사회의 역할 강화로 민·관 협력체제 강화 및 가정의 교육
(한국안전방송) 5월부터 광주 시내버스 전체에 연료절감장치가 확대 도입된다. 광주광역시는 전체 시내버스 1041대 중 지난 2월 4일부터 한달 간 100대에 연료절감장치를 장착해 시범 운행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연료비가 5.3% 절감된 반면, 나머지 941대는 0.92% 증가해 연료절감장치의 효과가 입증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이달 말까지 전체 시내버스 1041대에 연료절감장치를 설치하고 운전원과 업체 관리직원 교육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전면 운행키로 했다. 연료절감장치 도입은 설치업체가 무상으로 설치한 후 연료비 절감액으로 투자비를 회수하는 방식으로, 광주시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시내버스 원가절감을 할 수 있어 시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준공영제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치업체 관계자는 “연료절감장치가 전체 시내버스에 도입되면 연료비 절감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적응기를 거치면 연간 8~10% 정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 시내버스의 올해 연료비는 400억 원으로 예상되며 예상 절감률 8~10%가 달성되면 연간 30억~40억 원이 절감된다고 광주광역시는 전했다. 광주시
(한국안전방송) 저출산 극복과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정부 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에 대한 안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공주시가 밝혔다. 정부 3.0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사업은 출생신고 시 한 번의 신청으로 모든 출산 관련 복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민원인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수혜 누락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민원편의중심 행정 서비스다. 이에 따라 출생신고를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시 신청서 한 장만 작성하면 ▲가정양육수당 ▲만 0~2세 보육료 ▲다자녀 도시가스요금 경감 ▲다자녀 전기요금 경감 ▲출산지원금 ▲출산축하선물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난임부부 의료비 지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지원 ▲장애(1-6급)임산부 의료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생후 1년 이내 아기에 대한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영유아 예방접종사업 ▲선천적 기형아 의료비 지원 ▲임산부 건강검진 사업 ▲엽산제 및 철분제 공급 ▲임신·출산·육아교육 프로그램 운영 ▲산모 유축기 대여 ▲출산 축하 이벤트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신현정 보건소장은 “이러한 서비스의 효율적인 제공을 위해 읍·
(한국안전방송) 올해 1분기 동안 환경오염 배출사업장을 일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 사업장 10개소를 적발하고 강력한 행정조치와 사법조치를 했다고 공주시가 밝혔다. 위반내용을 보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변경신고 미 이행 2개소 ▲방지시설 설치면제자 준수사항 미 이행 1개소 ▲배출시설 미 신고 1개소 등으로 집계됐다. 시는 위반업소 중 3개소는 경고, 1개소는 사용중지명령 행정처분을 했으며, 이중 3개소에는 과태료 320만원을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했다. 또한 이번 단속과 함께 비산먼지 발생사업 및 특정공사 신고 사업장 38개소에 대한 점검도 실시해 6개소의 위반업소를 적발, 4개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280만원를 부과하는 동시에 3개소는 경고, 1개소는 개선명령을 내렸으며, 1개소는 검찰 송치 등 사법조치했다. 진기연 환경자원과장은 “앞으로 법질서를 확립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정기점검과 취약시기 수시점검 등 환경오염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상시단속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창녕군 창녕읍은 지난 1일부터 확대 도입되어 공동주택단지와 주택가에 설치된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기에 대해 찾아가는 세척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개별계량기기 주변에 떨어진 음식물쓰레기가 부패하여 심각한 악취와 해충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창녕읍은 아파트 단지와 다세대 주택, 클린하우스 37개소 47대의 개별계량기기에 대해 주1회 이상 세척과 소독을 해 줄 계획이다. 또한, 전용수거용기가 다량 배출되는 거점지역 주변 도로 및 하수구에도 고압세척기를 이용하여 월2회 정기적으로 세척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용화 창녕읍장은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기 및 주요 배출장소 주변세척 등의 위생관리로 악취와 해충으로 인한 불쾌감을 없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지난 20일 광주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광주인권평화재단과 트라우마 치유사업 공동개발 및 운영 등에 협력키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트라우마 치유사업의 공동개발 및 운영 ▲광주를 치유 공동체로 만들기 위한 사업 ▲공익적 활동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 등에 협력하게 된다. 한편, 광주인권평화재단은 5·18민주화운동 30주년을 맞아 지난 2010년 가톨릭광주대교구가 설립, 그동안 해외 지원과 연대 사업, 인권과 평화를 주제로 한 학술·교육·시민강좌·청소년 프로그램을 추진해왔다.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는 맞벌이 등 상시 부재로 인해 상수도 검침이 어려운 가구와 다량급수처 등에 옥외 자동검침시스템 1800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옥외 자동검침시스템은 건물 안에 있는 수도 계량기에 영상센서를 부착하고 접속장치를 건물 외벽에 연결해 건물 밖에서 휴대용검침단말기(PDA)로 영상을 내려받아 검침하는 시스템이다. 광주시는 지난 2010년부터 수용가의 상시 부재 또는 계량기 상습 침수, 계량기 위 물품 적재 등 검침이 어려운 환경을 해소하기 위해 옥외 자동검침시스템을 도입, 4월 현재까지 1843곳에 설치했다. 올해는 월평균 300톤 이상의 물을 사용하는 다량급수처를 포함해 상수도 계량기가 건물 내부에 설치된 수용가 중 맞벌이와 상시 부재 등으로 검침에 어려움이 많은 가구에 우선 설치키로 하고 지난 2월부터 현지조사를 통해 설치 대상을 확정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옥외 자동검침시스템은 PDA를 이용한 전산화로 검침 시간을 단축하고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검침이 어려운 수도계량기의 검침 환경을 개선해 시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지역 발전과 군정의 획기적 변화를 위한 전국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고 태안군이 밝혔다. 군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한상기 군수를 비롯, 관련 실·과장 등 19명이 전곡 마리나항(화성시), 송도국제도시(인천시), 광교신도시(수원시), 평창군올림픽추진단 및 경기시설(평창군),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및 경포호 관광자원화사업지(강릉시) 등 5개 시·군 7개소를 방문해 주요 현장을 둘러보는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된 이번 벤치마킹 지자체 방문은 군정 핵심 현안과제와 연관된 전국 주요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토대로 태안군의 접목방안을 모색하고 민선6기 군정의 변화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격 실시됐다. 한상기 군수 등은 22일 전곡마리나항을 방문한 후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수원 광교신도시를 둘러본 뒤 평창군으로 이동해 동계올림픽 준비상황을 청취했으며, 이튿날인 23일에는 평창동계올림픽 경기 시설을 관람한 후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과 경포호 습지 및 관광자원화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에서, 군은 태안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을 비롯한 다양한 발전가능성을 현실화하기 위해 비슷한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군민체육관에서 한상기 군수를 비롯, 박남규 군의회 의장과 김제식 국회의원, 지역 장애인 단체 및 주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6회 장애인의 날 어울림 축제’를 개최했다고 태안군이 밝혔다. 태안군이 주최하고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태안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군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태안 농아인수화교실 회원들의 수화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군민 및 단체의 시상 및 축사에 이어 장애인들의 장기자랑과 시상,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상기 군수는 “지역 장애인들이 복지·교육·문화 등 모든 서비스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군은 장애수당과 주거비, 월동비 등의 지원과 더불어 중증 장애인에 대한 활동보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며 서로 배려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이하 재단)은 오는 26일(화), 29일(금) 양일간 연구비 관리체계 평가(이하 체계평가)에 대한 추진계획 및 평가지표에 대한 설명회를 수도권과 지역권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계평가는 기존의 연구비 관리 평가제도인 ‘연구비 중앙관리 실태조사’와 ‘연구관리 우수기관 인증제’를 일원화하여 지난 2015년에 181개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최초로 평가한 바 있고, 올해 두 번째 실시하는 것으로 대학, 출연(연)의 전반적인 연구비 관리체계의 상향평준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다. 미래부와 재단은 체계평가를 통해 연구기관이 연구비 용도 외 사용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주관연구기관의 자정능력향상, 평가결과를 활용한 기관 차원의 연구비 관리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고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담조직의 연구비 관리체계 개선실적 및 우수성과 발굴, 감사기능 강화, 연구비 집행 사전통제 시스템 구축·운영, 연구관리 교육 등 기관차원에서 연구비 관리능력을 자체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도록 평가지표를 설정했다. 이번 체계평가는 대학, 출연(연) 등 비영리기관 중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연구비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