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의 비밀 이야기 ♥ 아이가 잘못을 저질러 울상을 짓고 있을때 3초만 아무 말없이 웃어 주신다면 그 아이는 잘못을 뉘우치며 내품으로 달려올지도 모릅니다. 화가 잔뜩나서 분노가 치밀어 참을수 없을때라도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 봅시다. 내가 화낼일이 정말 보잘것 없는 일은 아닌지 생각해 보시면 어떨지.... 엘리베이터를 탔을때 바로 닫기(▷◁) 단추를 누르지 말고 3초만 기다려 보시면 어떨까요? 누군가 응급환자 때문에 달려 오는지도 모릅니다. 파란 출발 신호등이 켜졌는데 앞차가 그냥 있어도 빵~빵~ 울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 주면 어떻겠습니까? 앞사람이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는지도 모른답니다. 내 차 앞으로 갑자기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기다려주면 어떻겠습니까? 그 운전수 식구가 정말 위급한 환자 때문인지 모르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아침 뉴스에서 불행한 일을 당한 불운한 사람들을 보면 잠시 눈을감고 3초만 기도 하시면.... 당신의 인생에서 끝까지 남게되는 영원의 시간일수도 있습니다. 죄짓고 감옥가는 사람들을 볼때 비난 하기전 3초만 생각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내가 그 사람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박기동 대표/ 주필> ♥조계종 “잼버리 대원들에 전국 사찰 개방” 국민들 호평♥ 전세계에서 170여개국 42,000 명이 새만금 행사에 참석한 이 대형 행사의 성공 여부가 국가의 품격유지는 물론 2030부산 엑스포 유치에도 큰 명운이 달려있다! 위기 극복을 위해 5000만 국민 모두가 앞장서서 나서야 할때다. 이번 행사의 준비는 엉터리 였으나 문제점 개선과 마무리까지도 미흠하면 국가 이미지 추락으로 우리나라는 앞으로 국제행사 유치가 어렵게되고 국제사회 에 망신과 국가 품격ㆍ신뢰도까지 추락 된다. 지금은 비평보다는 새만금 잼버리 행사 성공적 마무리를위한 범국가적ㆍ범국민적 지원과 노력이 시급 할 뿐이다. 모든 정부기관, 민간 그룹, 공기업은 물론 오천만 국민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성공적 마무리가 되도록 중지를 모으고 행동으로 변화시켜 성공행사가 되도록 동참합시다!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대회 성공 화이팅"! “사찰을 야영지 숙박지로 제공하겠다” 파행 위기 맞은 대회에 ‘대승적 결단’ “감사합니다” “조계종 최고네요” “국난엔 언제나 불교가 있었죠.” 온라
글로벌 독립 싱크탱크 그룹인 기후 행동 추적자(Climate Action Tracker)는 전 세계 모든 국가가 제출한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2100년 2.4도 온난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 온도는 기후회복력 마지노선을 상징하는 1.5도C를 훨씬 상회합니다. 이 기후 행동 추적자는 한국의 기후 변화 대응 수준을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한국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기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는 목표를 실행 중이다. 그런데 한국의 기후 변화 대응 수준을 '비호감적’이라고 평가한다. 한국처럼 모두 행동하면 3도 이상의 온난화 세계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은 재생에너지와 수소 경제에 더 투자하고, 석탄 발전소를 점진적으로 폐쇄하고, 자동차와 산업 부문의 탈탄소화를 촉진해야 한다고 촉구한다." 지금 NDC 40% 달성도 힘들어들 하는데..... 글 이인규박사
♥ 아! 최무선 ♥ 최 무 선(고려말, 조선초의 발명가) 1273년 5월 제주도 향파두리. 몽골의 침입에 항거해 삼별초가 마지막으로 진을 친 곳. 고려와 몽골 연합군 1만 2000명이 성을 에워쌌다. 연합군은 듣도 보도 못한 신무기로 성을 공격했다. 쇳조각이 든 질그릇이 터지면서 병사들이 쓰러져 갔다. 머리 위로 화약이 매달린 불화살이 쏟아졌다. 삼별초는 제대로 저항도 못 한 채 4일 만에 성을 내주고 말았다. 신무기에 놀란 고려가 원나라에 화약제조 기술 제공을 요청했다. 하지만 거절당했다. 철저히 비밀에 붙여졌다. 그렇게 100년이 흘렀다. 1374년 국제무역항인 황해도 예성강변 벽란도. 최무선은 새로 건국된 명나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약 제조 기술자를 탐문했다. 그리고 찾았다. 극진한 대접을 하며 설득했다. 오래 쌓인 먼지와 타다 남은 재를 끓여 만든 염초가 화약 원료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우리가 외국에서 빼낸 최초의 신기술이었다. 이 신기술이 곧바로 위력을 떨쳤다. 1380년 왜선 500척이 전북 군산 진포에 진을 쳤다. 최무선이 만든 화약 무기들이 첫 실전 투입된다. 불과 100척의 배로 왜선을 모두 침몰시켰다. 세계 해전사에 전함에 설치된 무기로 적
[사진 출처 연합뉴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11월 중순. 초겨울 날씨가 유난히 매서웠다. 정주영 현대건설 사장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 왔다. “푸른 잔디를 심어 줄 수 있습니까?” “이 엄동설한에 푸른 잔디를 어떻게 구한다는 말이오?” ‘공사비를 3배 주겠다’는 제안이 따라 붙었다. 미 8군 관계자였다. 귀가 솔깃했다. 정주영이 되물었다. “푸르기만 하면 됩니까?” “물론입니다.” 그는 낙동강변 논에서 청보리 30 트럭을 실어다 부산 유엔군 묘역을 푸르게 단장했다.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 간다’는 정 회장의 철학이 나온다. 제 34대 미국대통령에 당선된 아이젠하워가 ‘한국전 조기 종전과 한국 방문’ 공약 이행을 위해 그해 12월 당선자 신분으로 한국을 전격 방문한다. 미 8군은 당선자가 UN군묘지를 참배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풀 한 포기 없이 황량한 묘역 단장이 급했던 것이다. 2차 세계대전 영웅 아이젠하워는 푸른 잔디(?)가 덮인 묘역에 만족감을 표했고 정주영은 도약대에 올라섰다. 부산 유엔군기념공원은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군기념묘지. 유엔군 희생자 4만여 명 가운데 11개국 장병 유해 2311구가 안장돼 있다. 정전협정 체결 2년 후인 1955년
한비자와 마키아벨리 ♥정치에서 도덕이란 外皮를 찢어버리다♥ 중국에 한자로 ‘예(豫)’라고 부르는 지역이 있다. 예는 바로 오늘날의 허난성(河南省)을 말한다. 성의 대부분이 황허(黃河) 남쪽에 위치한다고 해서 허난성이라고 부르는데, 예전에는 야생코끼리가 많았고 사람이 코끼리를 끌고 다니는 지역이라고 해서 나 여(予)와 코끼리 상(象)자를 합쳐서 예(豫)로 했던 것이다. 삼경(三經) 중 하나인 《서경(書經)》에서는 우(禹)임금이 천하를 아홉 개의 주(州)로 나누었을 때 구주의 가운데를 예주(豫州)라 하였다는데 과거의 예주가 오늘날 허난성이다. 그 땅이 천하의 가운데라서 중주(中州)라고도 불렀는데 보통 이 지역은 중원(中原)이라고 불렸다. ‘중원’이라고 하면 중국 땅을 일컫는 말로 변했지만 본래는 이 허난성 지역만이 중원이었다. 카이펑(開封)과 뤄양(洛陽), 그리고 조조(曹操)가 수도로 삼았던 쉬창(許昌) 모두 중원이었다. 중국인 그들이 생각한 세계의 중심이었다. 정치와 도덕의 분리를 주장한 한비자(왼쪽)와 마키아벨리. 중원, 선망의 땅 그리고 고난의 땅 중국 여행 이야기가 나오면 상하이(上海)나 베이징(北京)이 아닌 시
♥당신 덕분에♥ ‘덕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한자로는 ‘德分’이라고 쓰며, 덕을 나눈다는 의미로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베풀어 준 은혜나 도움’으로 풀이됩니다. 그리고 ‘덕분’은 실생활 속에서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기쁨을 나눈다’는 의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대의 뜻을 가진 단어로는 ‘탓’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이는 ‘덕’과 반대로 부정적인 상황에 사용하게 됩니다. 이 단어에는 원망의 의미가 있기도 하고 불평이나 핑계의 의미도 있습니다. ‘덕분에’라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내 주변에는 좋은 일이 가득하고, ‘탓’이라는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불행이 그림자처럼 따라붙습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자신이 말한 대로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덕분에’ 이 단어는 상대방의 수고와 배려를 인정해주는 말이기 때문에 더 기분이 좋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제부터라도 ‘탓’이라는 부정의 말보다는 ‘덕분’이라는 감사와 긍정의 말로 마음먹기를 변화시켜 보세요.
♥리더를 위한 챗GPT 활용법 다섯 가지♥ 질문은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숫자 활용해 정확한 단어로 가능한 한국어 아닌 영어로 요즘 교수들 모임에서 새로운 풍속이 생겼다.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챗GPT를 말하고자 한다면 먼저 1만원을 내고 발언하라는 것, 여기서도 ‘챗’, 저기서도 ‘챗’ 소리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당장 논문과 리포트 작성에서 엄청난 변화와 영향이 확인된다. 광고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 특히 광고 문안을 쓰는 카피라이터나 웹디자이너들은 직업의 미래에 대해 잔뜩 긴장하는 반면, 챗GPT 생태계가 가져올 새로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숨 가쁘게 돌아가는 스타트업도 적지 않다. 미디어 전문가이자 서울대 융합대학원장을 역임한 강남준 전 서울대 교수는 신기술이 가져올 직업의 변화, 윤리의 문제와 함께 ‘챗 지피티 디바이드’ 현상을 예상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활용 능력에 따른 디지털 정보 격차(Digital Divide)가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것이 불과 얼마 전인데, 챗GPT의 활용 능력에 따른 격차는 이보다 훨씬 더 심할 것 같다는 분석이었다. 위기일까 기회일까? 자유 직업인으로 일하는 경우에는 천군만마를 얻은 격이다. 능숙하고
《기도하는 손》 인간의 삶에 어디 양지만 있으랴. 서럽게 살던 젊은 시절에는 소망의 기도를 많이 하고, 먹고 살 만할 때는 감사의 기도를 많이 하고, 인생의 황혼에 서서는 참회의 기도를 많이 한다. 그 가운데에도 인생에는 소망의 기도를 드릴 날이 그치지 않는다. 이 세상에는 그런 소망마저도 없는 사람이 많다. 믿음 생활을 하든 하지 않든 성화(聖畵) ‘기도하는 손’은 큰 감동을 준다. 그 가운데 헝가리 세공업자의 아들로 태어나 독일에 이민 가서 활동한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의 ‘기도하는 손’(Betende Hande)이 특히 유명하다. 교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 그림은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바라보는 사도들의 손을 그린 것이라는 것이 정설이지만, 그림의 모티프에 대해 여러 일화가 있다. 뒤러에게는 평생 고락을 함께한 친구 '프란츠 나이슈타인'이 있었다. 두 사람은 모두 화가가 되고 싶었지만 가난해서 여의치 않았다. 그래서 제비뽑기로 나이슈타인이 먼저 돈을 벌어 뒤러의 학비를 대고, 뒤러의 공부가 끝나면 뒤러가 번 돈으로 나이슈타인이 그림 공부를 하기로 약속했다. 친구가 보내준 학비로 공부한 뒤러는 천재성을 인정받아 황실 화가가 될 정도로 성공했다. 뒤러가 빚
학부모는 1937년 최초 일제가 학교에서 아이를 '볼모'로 한 부모들을 동원하기 위해 만든 용어이다.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서 부모들은 학교의 지침에 따라야 했는데,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 학부모라는 말이 탄생하였다. 학부모는 원래 '학부모자모'였다. 민주화 이후에도 학부모라는 명칭은 그대로 남았다. 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 인간교육실현학부모회가 곧 그것이다. 사실 "학"이라는 명칭을 떼어내어도 통하는 문장을 곧이 부모가 아닌 학부모라 해야 했을까. 나아가 참교육을 위한 부모시민회라고 했으면 도 좋았을법 한데... 다른 나라에서는 그냥 학부모가 아닌 부모이다. 예를 들어 사친회는 Parent-Teacher's association이다. 부모-교사회이지 교사-부모회도 아니다. 그러니 제대로 된 번역은 친사회이다. 굳이 친사회를 사친회라 번역해야 직성이 풀리는 낮은 시민의식이 엿보인다. 최근 교사의 죽음으로 인하여 일부 교육청 소속 부모들이 교권존중 결의를 하였다. 언제 되서야 우리 아이들의 시민으로서 권리부터 존중하라는 부모 시민들의 집단적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글 : 이인규 아룸다운학교운동본부 이사장
국가관료체제가 사람 죽인다~!! 오은영 박사는 여전히 옳다!! 학생 자살과 교사 자살을 가지고 정치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언론에서는 학생이 자살하면 학교폭력과 학생인권 이슈로 달아오르고 교사가 자살하면 교권옹호 이수로 달아오릅니다. 여기에 좌우 정치권력이 지배권력의 확장이나 영역지키기에 골몰합니다. SNS에서는 적절한 정책 토론 대신 시계추처럼 왔다갔다 하는 정치적 선동이 날라다닙니다. 얼마나 더 많이 죽어야 우리 정치가 정신을 차릴까요? 결론부터 내리자면 학생인권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교권이 추락한 것도 아니고 교권을 강조하였기 때문에 학생인권이 추락한 것도 아닙니다. 오직 우리 사회가 지나칠 정도로 시민권 대신 국가적 지배를 강조하였으며, 이 속에서 학생과 교사들의 삶이 극도로 억압되거나 왜곡되었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최근 사태를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어떻게 중심을 지켜야 하는지 평소의 생각을 적어봅니다. 1. 교육은 모든 국민의 기본권입니다. 그러나 공교육과 개별 교육, 그리고 집단 학습권과 개별 인권 사이에서 갈등은 항상 존재해 왔습니다.이러한 갈등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교권의 의미부터 바로 정립하여야 합니다. 교권은 집단 학습권
계란 후라이 우리 엄마의 눈은 한쪽 뿐~ 내가 6살인 시절에는 그저 아무렇지 않게 어머니를 사랑했다. 나는 사격 올림픽 3관왕인 권진호이다. 내가 이런 큰 자리에 설 수 있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아버지는 내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사고로 돌아가셨다. 뺑소니 사건이었지만 결국 범인을 잡지 못하였다. 그리고 어머니는 나를 낳고 열심히 일을 하셨다. 내가 집에서 티비를 볼 때 어머니는 나물을 팔러 시내로 나가시곤 하셨다. 내가 중학생이 되던 날 어머니는 내 입학식에 오셨다. 나는 정말 부끄러웠다. 한쪽 눈 없는 장애인이 내 어머니라는걸 나는 너무 창피해 얼굴을 옷 속에 파묻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나를 알아본 듯 나에게 오셔서 "진호야!"하며 나의 이름을 크게 부르셨다. 입학하는 애들의 눈은 우리 어머니에게 시선이 몰렸다. 나는 창피해 도망 나왔다. 나는 7시까지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집에 들어갔다. 어머니는 또 나물을 다듬고 계셨다. "그래! 우리 아들 왔어? 벌써 중학생이네~ 우리 멋쟁이 아들~!" 나는 순간 욕이 나왔다. "썅~ 중학생? 놀고있네, 나 엄마 때문에 왕따되게 생겼어! 왜 오고 난리야~ 존나 쪽팔리게~ 다음 부터는 오지마! 알았어?" 마음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