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탐방로 일부 출입통제[국립공원공단 지리산경남사무소 제공]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경남사무소는 산불로부터 수려한 자연경관과 야생 동·식물 및 공원자원을 보호하려고 내달 15일까지 한 달간 일부 탐방로 출입을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 출입이 통제되는 탐방로는 종주 능선 상의 노고단∼장터목구간을 비롯해 거림∼세석∼가내소, 치밭목∼천왕봉, 불일폭포∼삼신봉 등 25개 구간 125.3㎞다. 산행 수요가 많고 상대적으로 산불 위험이 적은 중산리~법계사~천왕봉, 백무동~장터목~천왕봉, 중산리~칼바위~장터목대피소, 쌍계사~불일폭포 코스 등 35개 탐방로 102.1㎞는 개방한다. 특히 기상, 적설, 강우 등 여건에 따라 통제기간이 변경될 수 있어 지리산국립공원 홈페이지(http:jiri.knps.or.kr)를 참고해 달라고 국립공원사무소는 전했다. 출입통제 구역을 등반하다 적발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김현교 탐방시설과장은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을 위해 반드시 지정된 개방 탐방로만 이용하고 산불을 발견하면 국립공원사무소나 가까운 소방서, 경찰서 등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지원장 길홍석)은 15일부터 오는 12월3일까지 3주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 점검은 본격적인 김장 시기(11월 말∼12월 초)를 앞두고 김장용 수산물의 부정유통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겨울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수산물 등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된다. 주요 점검 대상품목은 김장용 재료인 새우젓,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갈치속젓 등 젓갈류와 정제소금, 천일염 등 소금류다. 이 외에도 겨울철 횟감용으로 수요가 많은 참돔, 방어, 멍게와 활어, 찜·구이용으로 인기가 높은 가리비 등 조개류, 과메기의 원료인 청어, 꽁치 등도 점검한다. 점검 대상업소는 국내 주요 젓갈시장과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 전통시장, 통신판매업체 등이다. 특히 젓새우, 천일염, 참돔, 방어, 멍게, 꽁치 등 주요 수입수산물에 대해서는 유통이력관리시스템*에 등록된 수입·유통·소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해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등의 위반 여부를 면밀히 확인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리는 아시아 양궁 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대한민국 국가대표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orld Archery Asia; WAA) 회장에 다섯 번 연속 선임됐다. 5연속으로 회장에 오른 것은 아시아양궁연맹 역사상 처음이다. 아시아양궁연맹은 12일(현지 시각)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아시아양궁연맹 총회를 열고, 정의선 회장을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총회에는 총 38개 회원국 중 28개국이 참석했으며, 정의선 회장은 26개국으로부터 지지를 얻었다. 정의선 회장은 2005년 처음으로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에 선임된 뒤 16년간의 회장 재임 기간 아시아 양궁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정 회장은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한 장비 지원, 순회 지도자 파견, 코치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발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시아 양궁을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을 받아왔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세미나 및 코칭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는 등 아시아 각국의 양궁 활성화를 지원했다. 정의선 회장은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서 새로
서영삼 안산도시공사 사장은 11일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해 진행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후 여성의 생명과 인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기 위해 시작되었다. 챌린지 참여 기관은 ‘Save Afghan Women’피켓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해 챌린지를 이어가는 방식이다. 서 사장은 ‘아프간 여성에게 희망의 손을 내밀어주세요!’라는 손글씨 메시지를 통해 아프간 여성의 생명과 인권을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지를 촉구했다. 안산도시공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119, 탈플라스틱 GOGO, 청렴 등 다양한 챌린지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이슈를 알리고 의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해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서 사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유선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장과 이천환 (사)한겨례평화통일포럼 상임대표를 지명했다.
위급 상황에 처한 아동이 빠르게 대피할 수 있는 '아동안전지킴이집'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 서비스가 개시된다. 11일 서울경찰청은 네이버·서울시와 협력해 아동안전지킴이집의 위치 정보를 표시한 지도 서비스를 오는 12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각종 아동범죄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시 아동을 보호해 경찰에 인계하는 역할을 한다. 서울시 내 편의점·약국·문구점 등 총 1천357개소가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돼 있으며 주로 아동이 자주 다니는 통학로와 공원 인근에 위치한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됐지만 그동안 시민들은 아동안전지킴이집의 위치를 알기 어려워 실제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종로구에 거주하는 40대 학부모 A씨는 "들어보긴 했지만 우리 동네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은 앞으로 네이버 지도·플레이스와 스마트서울맵에 '아동안전지킴이집'을 검색해 서울 시내 아동지킴이집의 위치를 쉽게 확인해 자녀에게 알려줄 수 있게 됐다. 최관호 서울경찰청장은 "시민들이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면 의미 없는 정책이라고 생각한다"며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이재명 대선후보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박철민씨등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 민주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 후보의 조폭 연루설을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에게 제보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한 박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국제마피아파 행동대원이었던 박씨의 진술서와 현금다발 사진을 근거로, 이 후보가 국제마피아파 측근들로부터 수십차례에 걸쳐 20억원 가량을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민주당은 "박철민이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지 못 하게 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했고, 공공연하게 거짓 사실을 드러내 이 후보의 명예를 훼손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선을 앞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해 국민들을 혼란하게 한 죄질이 매우 중한 범죄"라며 검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국내 유명 남성 아이돌 '크래비티'의 멤버를 추행한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일 강남구에 있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몰래 들어가 '크래비티' 멤버의 신체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여성 A씨를 이달 초 검찰에 송치했다. 사옥은 관계자 외 출입이 통제돼 있으나 A씨는 다른 직원이 사옥에 들어갈 때 따라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과 양측 진술 등을 확보해 검찰에 함께 넘겼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요소수 품귀 현상을 틈타 요소수 소매업체 사이트를 사칭한 사이트를 대상으로 수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칭 사이트는 롯데정밀화학 요소수 유록스 제품 등을 소매로 판매하는 A사의 홈페이지처럼 꾸며놓고 정상적인 유록스 판매가보다 4배 넘게 비싼 가격을 내세운 채 버젓이 운영했다. A사 관계자는 전날에서야 사칭 사이트의 존재를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피해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요소수 수급 문제와 관련된 사기 범죄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속히 수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며 "추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사칭 사이트 접근을 막고 운영자를 특정하기 위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