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마지막날인 16일 첫 일정으로 광복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환국할 때까지 선열들이 독립을 위해 싸웠던 곳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충칭 청사를 찾았다. 문 대통령은 김구 선생의 흉상에 헌화를 한 후, 전시실 안내자의 설명을 들으며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돌아봤다. ‘주석 판공실’에 들어선 문 대통령은 김구 선생이 사용하던 붓과 연적, 전화기가 놓여진 책상을 보고, 작은 침대에 있는 침구를 한동안 어루만지기도 했다. 이어진 독립유공자 후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여기 충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가 있던 곳이고, 또 광복군 총사령부가 있던 곳입니다. 광복군 그러면 우리가 비정규적인 군대, 독립을 위해 총을 들었던 비정규군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 여기 있던 광복군은 정식으로 군대 편제를 갖추고 군사훈련을 받고, 군복도 제복도 갖추고, 국내로 진공해서 일제와 맞서 전쟁을 실제로 준비했던 대한민국 최초의 정규 군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군대 진공작전을 앞두고 일본이 항복을 하는 바람에 그 작전을 실행하지 못한 채 우리가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김구 선생이 그 부분을 두고두고 통탄스럽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신 바
(한국안전방송) 2017년도 재외공관장회의가 대사·총영사 등 182명의 재외공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12.18(월)-22(금)간 개최될 예정이다. 현 정부 출범 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회의에서 공관장들은 국민을 중심으로 하는 우리정부의 국정철학과 외교정책방향을 공유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기 위한 방안을 집중 모색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주요 국정운영방향에 대한 설명과 토의 △3대 핵심주제(국민중심 외교, 국익중심 외교, 능력중심 외교)별 토론, △국민 소통활동(각종 봉사활동, 해외진출 희망 청년세대와의 대화, 기업인과의 1:1 면담 등) △ 유관기관 시찰(평창동계올림픽 현장 방문 등) △기능별·지역별 분임토론 등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참석 공관장들과 대통령실 주요인사(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 국민소통수석, 경제보좌관) 및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북방경제협력위원장 등과의 다양한 대화의 자리가 마련되어 한반도 평화,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주요 정책 현안들과 국정과제 실천방안에 대한 심층적인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의 3대 핵심 주제 중 하나인「국민중심 외교」관련, 공관장들은 △국민권익보호와
(한국안전방송)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는 충남대학교,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와 공동으로 14일 오후 2시 충남대 국제언어교육원 101호에서 2017년 제3차 한국인권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인권, 대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교수, 대학(원)생, 인권센터 직원 등 학교 구성원 뿐 아니라 교육전문가, 인권단체 관계자도 참여해 대학 내 인권실태, 대학인권센터의 필요성 및 운영사례, 발전방향을 발표하고, 인권친화적 대학문화 조성방안을 논의했다. 유엔은 제2, 3차 세계인권교육 프로그램 행동계획(2010~2014, 2015~2019)을 통해 대학교 인권교육 강화를 권고하는 등 인권친화적 대학문화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대학은 우리 사회 전문가를 양성하는 예비단계(Pre-service)로, 학내 구성원들이 인권 교육을 받고 일상에서 인권을 경험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이다. 인권위는 직권조사, 정책권고, 인권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대학 인권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충남대, 연세대 등 13개 대학과 인권교육 연구 중심대학 지정, 인권기구 설치, 인권교
(한국안전방송) 외국 순방 중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많은 행사를 함께 참석하지만, 별도의 행사를 가질 때도 있다. 김정숙 여사는 베이징의 악기 거리를 방문해 추자현, 위샤오광(우효광) 부부와 함께 중국 전통악기인 얼후를 체험했다. 얼후는 한국의 해금과 비슷한 악기인데요. 연주법은 다르지만 세로로 건 두 줄 사이에 활을 넣어 연주하면 애절하면서도 아련한 음색이 나는 것이 비슷하다. 강사의 연주를 들은 김 여사는 "얼후를 보니까 금속줄 두 줄로 온갖 소리를 낸다"면서 "제가 중국 방문할 때 (한중)두 나라가 어울려서 소리를 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와 추자현, 위샤오광 부부는 강사가 중국의 대표적인 민요인 '모리화'를 연주할 때에는 함께 따라 부르기도 했다. 김 여사는 두 부부의 왕성한 방송 활동과 곧 태어날 아이의 축복을 기원하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청와대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3일 국빈으로 방문하는 중국에서의 첫 번째 일정으로 동포간담회에 참석하였다. ‘나라답게 정의롭게, 여러분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한-중 다문화 부부, 혁신 창업가 등을 비롯해 중국 내 거주하고 있는 한국민 400여명이 초청되었다. 이숙순 중국한국인회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문 대통령의 인사말과 배병섭 재중국대한체육회 회장의 건배사가 진행되었다. 식사를 마친 후 문화공연으로는 중국 내 거주하는 한국민으로 구성된 북경소년소녀합창단의 와 합창이 있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문 대통령이 직접 무대까지 나가 아이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25년 전 시작된 한국과 중국의 만남이 더욱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다져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을 열창해 큰 호응을 받았다. 동포와의 대화에서 첫 번째로 발언을 한 조봉한 이쿠얼키 대표는 “IT 최강국인 한국이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도 사람 중심의 교육,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을 펼칠 수 있었으면 한다.”라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과감한 지원을 부탁하였다.
(한국안전방송)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13일 국빈으로 방문하는 중국에서의 첫 번째 일정으로 동포간담회에 참석하였다. ‘나라답게 정의롭게, 여러분이 대한민국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독립유공자 후손, 한-중 다문화 부부, 혁신 창업가 등을 비롯해 중국 내 거주하고 있는 한국민 400여명이 초청되었다. 이숙순 중국한국인회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문 대통령의 인사말과 배병섭 재중국대한체육회 회장의 건배사가 진행되었다. 식사를 마친 후 문화공연으로는 중국 내 거주하는 한국민으로 구성된 북경소년소녀합창단의 와 합창이 있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문 대통령이 직접 무대까지 나가 아이들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노사연, 이무송 부부가 25년 전 시작된 한국과 중국의 만남이 더욱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다져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을 열창해 큰 호응을 받았다. 동포와의 대화에서 첫 번째로 발언을 한 조봉한 이쿠얼키 대표는 “IT 최강국인 한국이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도 사람 중심의 교육, 미래를 선도하는 교육을 펼칠 수 있었으면 한다.”라며 관련 기업들에 대한 과감한 지원을 부탁하였다.
(한국안전방송) 김영한[국민의당, 송파5]의원은 서울시의회 제7-3 회의실에서 우리동네 사회적경제 성장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의 규모는 2012년 사회적기업 수 819개, 매출 6,870억 원, 고용 9,000명에서 2016년 사회적기업 수 3,524개, 매출 약 2조 5천억 원, 고용 27,197명으로 양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사회적경제와 관련한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경제라는 테두리 안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을 점검하며, 시민의 참여, 민간부문과의 연계, 현재 사회적경제 현황 등을 객관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사회적경제를 통해 서울시가 지닌 문제점들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김영한 의원이 기획했다. 토론회의 좌장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영한 의원이 맡고 주제 발표는 사회적협동조합 굿임팩트 김태현 이사장, 브리짓협동조합 배성기 이사장,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은애 센터장, (사)시민 위정희 이사가 맡아 진행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칼폴라니연구소 김연아 연구원, 서울시 사회적경제담당관 강선섭 과장, 한국정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는 서울시장이 임용할 계획인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하여 금번 정례회 본회의가 개최되는 12월 15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인사청문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사청문회는 시장이 요청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1일간 진행되며, 특별위원회는 오는 15일 구성 직후 위원회를 개최하여 위원장·부위원장을 선임한 후 청문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특별위원회는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 8명, 타 상임위 위원 7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정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난달 9일 변창흠 사장 임기만료 후 사장 인선절차에 들어갔고, 12월 11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1명의 단수 후보자를 서울시장에게 추천한 것으로 안다”며, “서울특별시의회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서울시의 주요 시책인 공공주택건설사업과 주거복지, 도시재생사업을 총괄하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통해 경영능력 및 정책수행능력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시행함으로써, 사장 후보자가 서울의 대표공기업인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부채감축, 운영효율화 확보
(한국안전방송) 지방분권 분야 개헌을 위한 경기도의회 헌법개정을 위한 지방분권위원회(위원장 김유임) 제5차 전체회의가 12. 13(수) 도의회 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지방분권위원회 김유임 위원장(경제과학기술위원회, 고양5) 주재로 열린 제5차 회의는 먼저 국회 개헌특위 지방분권분과 자문위원인 김성호 부위원장(자치법연구원 부원장)이 국회 내 개헌기류를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김성호 부위원장은 실질적 지방분권의 실현을 위해 마련한 국회 개헌특위 지방분권분과 개헌안에 대해 일부 의원의 비판적 시각이 존재하지만, 각급 자치단체,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인식개선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이어서 지방분권을 홍보하는 다큐멘터리 제작 보고회가 있었다. 위원들은 그 동안 제대로 된 지방자치가 어려웠던 구조적 원인을 파헤칠 필요가 있고,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당위성만을 강조하기보다 일반국민이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남의 일이 아닌 곧 나의 일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과 직결된다는 점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를 좀 더 추가할 것을 주문하였다. 김유임 위원장은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은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대표의원실에서 『평택 주한미군기지 주변지역 개발구상 및 실천전략』을 주제로 한 교섭단체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개최되었다. 최종보고회에는 자유한국당 최 호 대표의원(평택1), 임두순 수석부대표 의원(남양주4), 방성환 정책위원장(성남5) 등이 참석하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를 받고, 연구결과에 대한 검토 및 향후 활용방안 등에 대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최종보고회에서 『평택 주한미군기지 주변지역 개발구상 및 실천전략』정책연구용역의 책임연구원인 평택대학교 장정민 교수는 주한미군의 평택 이전에 따라 지역갈등, 문화충돌 등 향후 발생 가능한 문제들과 이에 대한 해법 및 주한미군기지 주변지역의 개발구상, 그리고 도와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제시하였다. 자유한국당 최 호 대표의원은 “오늘 연구용역 결과를 충분히 반영하여 평택 주한미군기지 주변지역에서 한국인 주민과 주한미군이 함께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히며, “제 지역구인 평택시가 주한미군 주둔지역 개발의 성공모델이 되어 경기도 내 미군 주둔지역의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관련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도가 제출한 2018년도 본예산안에 경기도 일자리 정책 예산 22억을 증액 편성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일자리 정책 사업은 지난 8일,『2018년도 자유한국당 연정예산』언론 브리핑에서 제안한 10개 주요사업 중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지원, 5060세대 아이돌보미 활동수당 지원 등이며, 청년, 중장년, 노인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을 위한 한국당표 일자리 사업이다.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지원 사업은 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몰 조성 및 청년창업 지원 사업이며, 5060세대 아이돌보미 활동수당 지원 사업은 중장년 노인취약계층 4,180명을 대상으로 연 2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에 대한 도 예산안은 각각 7억 5천과 7천이며, 자유한국당은 각 사업에 대해 13억 7천과 8억 3천을 증액시킨 21억 2천, 9억의 본예산 편성을 요구한 것이다. 경기도가 해당 사업의 증액요구를 받아들인다면, 도 시군 자부담 매칭부분까지 감안했을 때, 경기도 일자리 정책에 총 41억의 예산지원이 이루어진다. 자유한국당 최 호 대표의원은 “전통시장 청년상인 육성지원 사업으로 청년일자리 문제 해소 및 전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승원 대표의원(광명3)은 오는 13일 오후2시“공교육 지원확대를 위한 무상교복 지원 및 학교 체육관 건립 정책 토론회”와 15일 오후2시“성년 후견제도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알렸다. 좌장을 맡은 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박옥분 의원(민주, 비례)은“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한 학교 실내체육관 건립과 중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등 경기도 공교육 지원확대는 이제는 더 이상 정치적 논쟁의 대상이 아닌 민생현안이기에 다양한 의견이 수렴될 수 있는 열린 토론회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영환 정책위원장(고양7)의 무상교복 지원사업 발제와 도교육청 김기서 교육국장의 발제가 연속해서 이어지고 이에 대한 토론에는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정대운 의원(민주, 광명2)과 교육위원회 안혜영 의원(민주, 수원8), 수원지역 초중교 학부모 대표인 창용중학교 장안네트워크 김영신 연합회장, 동신초 심은민 운영위원장, 천천중 정미경 학부모회장, 천천초 백난영 학부모회장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사례발표는 경기자주여성연대 한미경 대표가 맡을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