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대전통영고속도로 인삼랜드(하남방향)휴게소의 ‘인삼갈비탕’이 2016년 고속도로 휴게소 최우수 음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뛰어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의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음식 10개를 2016년도 'ex food'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 food'는 한국도로공사가 보증하는 고속도로 휴게소 대표음식으로 고객과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도로공사는 휴게소 음식의 품질향상을 위해 지난해 처음 이 제도를 도입해 10개의 대표음식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도 휴게소 대표음식 TOP 10을 선정·발표했다. 올해 최우수 음식으로 선정된 인삼랜드(하남방향) 휴게소의 ‘인삼갈비탕’은 로컬푸드인 인삼을 넣어 풍미를 더하고 국물의 염도를 낮춰 건강한 맛을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특산품을 이용해 개성 있는 맛을 구현한 순천완주고속도로 오수(광양방향)휴게소의 ‘임실치즈 철판비빔밥’과경부고속도로 망향(부산방향)휴게소 ‘명품 닭개장’도 높은 점수를 받아 2, 3위에 올랐다. 경부고속도로 만남의 광장 휴게소의 ‘말죽거리 소고기 국밥’, 순천완주고속도로 오수(광양방향)휴게소의 ‘임실치즈 철판비빔밥’, 경부고속도로 평
(한국안전방송) 경상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딸기 신품종 ‘금실’이 수출 유망 작목으로 수출을 시작한데 이어, 같은 시기에 개발한 신품종 딸기 ‘홍실’도 현장평가회에서 우수한 품질과 저장성에 대해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국산 딸기 신품종 수출 확대에 밝은 전망을 보여주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이달 초 산청군 수출딸기 생산단지에서 시범 재배한 ‘홍실’에 대하여 현장 평가회를 실시하였는데, 재배 농가의 평가에 따르면 ‘홍실’ 딸기는 과육이 단단하고, 모양이 예쁘면서 기형과 발생이 적으면서 착과도 잘 되는 특성을 가져 재배가 용이 했다고 전했다. 다만 흰가루병에는 다소 약한 편이어서 재배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홍실’ 품종에 대한 시장테스트도 지난 9일 서울 가락시장에서 실시하였으며, 여기서 유통 관계자와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과실 특성을 과시함으로써 국내외 시장 개척에 적합한 딸기 품종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과실 형태가 균일하면서 과육이 단단한 편이라는 품종특성은 기존 개발 품종에 비해 장시간 보관이 가능하여 수출에 적합한 품종으로 평가 받았다. 이밖에도 휴식기가 없이 꾸준한 수확이 가능하다는 점도 생산 농가 입장에서 매우 긍
(한국안전방송) 12월 21일은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이다. 예로부터 동짓날에 팥죽을 먹으면 잔병이 없어서 건강해지고 액운을 피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농촌진흥청은 동짓날을 맞아 유색 발아현미로 만든 새알심으로 기능성을 담은 팥죽 만드는 법과 다양한 종류의 팥 품종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유색 발아현미로 만든 새알심 넣은 팥죽은 특수미의 기능성과 팥의 기능성을 동시에 갖는 건강식품이다. 발아현미에는 GABA 등 다양한 건강기능성 물질이 들어있는데 발아과정에서 성분의 활성이 나타나 기능성 물질이 5배~10배 이상 높아진다. 유색 발아현미 중 흑미는 약쌀로 비타민E, 칼슘, 비타민B₁, 비타민B₂, 나이아신이 많이 들어있고, 적미는 항산화 물질인 탄닌계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녹미는 셀레늄이 풍부해 당뇨나 고지혈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팥은 비타민 B₁함량(0.54㎎/100g)이 가장 많은 곡류이다. 특히, 식이섬유와 칼륨(K) 성분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과 노폐물 제거에 효과적이다. ◆ 팥죽 만드는 법 맛있는 팥죽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팥을 골라야 한다. 팥알의 크기가 크고 광택이 나며 흰색의 띠가 뚜렷한 것이 좋다.
(한국안전방송) CJ제일제당이 정통 면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장 컵면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냉장 컵면은 얼큰 육개장면, 얼큰 짬뽕, 스윗 토마토 스파게티, 정통 중화 짜장면, 철판 볶음면 등 총 5종이다. 이번 신제품은 ‘면’ 자체에 초점을 맞춰 소비자가 갓 조리한 듯한 면발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다시마 육수를 넣어 면을 반죽해 면 자체의 맛을 살렸고, 기름에 튀기지 않고 쪄내어 면발이 탱글탱글하다. 바람 건조 냉각기술로 수분함량을 적절하게 잡아 면이 잘 퍼지지 않고 갓 뽑은 듯한 쫄깃함이 특징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냉장면 제품으로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가 외식 전문점에서 즐기던 정통 면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출시했다. 최근 한식은 물론 중식, 양식 등 다양한 면 요리 맛집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육개장면, 짬뽕, 토마토 스파게티, 짜장면, 철판 볶음면 등 5가지 다양한 메뉴로 구성해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다양한 마케팅과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출시 초반 제품을 적극적으로 알리는데 주력할 예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도 육성 신품종 도라지 「으뜸」과 「으뜸백」의 통상실시 범위를 기존 충북 도내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하여 「도라지 직무육성 품종보호권 처분공고」를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통상실시권 신청을 2017년 1월 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통상실시란 기관에서 육성한 신품종에 대한 품종보호권을 타인에게 일정한 범위내에서 소정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실시(사용)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충북도 육성 으뜸도라지와 으뜸백도라지는 4배체 신품종으로 생육속도가 재래종 도라지에 비해 월등히 빠르고 2년 재배 후 수확할 경우 뿌리 수량이 재래종에 비해 30% 이상 증수되고 사포닌 함량 또한 2배 정도 높아 농업인들은 「슈퍼도라지」로 부르고 있다. 통상실시 신청 자격은 종자산업법에 의거 통상실시 계약일 전까지 종자업등록이 되어 있으며 종자관리사를 보유한 종자업체와 지방자치단체 또는 농업인단체(농협 및 임협 등) 등이며 신청업체가 다수일 경우 엄격한 내부 심사를 거쳐 적격 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 이정관 식물공학팀장은“전국의 농업인들께서도 으뜸도라지와 으뜸백도라지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이
(한국안전방송) 매일유업의 유아식 전문 브랜드 앱솔루트가 방송인 김나영과 깐깐한 엄마 스무명으로 구성된 ‘안심평가단’의 ‘유기농 궁 안심원칙’ 확인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유기농 궁 안심원칙’을 직접 확인한 김나영은 “좋은 환경에서 깨끗한 물과 유기농 사료만 먹고 넓은 곳에서 뛰어 놀며 자라나는 젖소들과 깐깐하게 관리되고 있는 생산 공장을 직접 확인하니 앞으로 아들에게 안심하고 계속해서 앱솔루트 유기농 궁을 먹여도 되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매일유업 앱솔루트는 아기 먹거리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들이 앱솔루트 유기농 궁을 안심하고 먹일 수 있게 하고자 실제로 육아를 하고 있는 김나영과 엄마들에게 분유 생산 시설 및 목장을 공개하고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엄마들이 불안한 마음 없이 안심하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유기농 궁 안심평가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솔루트 유기농 궁은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하는 국내 유기농 우유 No.1 상하목장의 유기농 원유를 사용, 안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으며 국내 유기농 분유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위생과 안전에
(한국안전방송) 부대찌개를 파는 피자 전문점, 떡볶이를 파는 카페 등 최근 외식업계가 파격적인 메뉴 콜라보레이션으로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국적인 동남아식 메뉴를 전면에 내세우거나 세계 각국 음식의 경계를 뛰어넘는 메뉴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명동 복합쇼핑몰 눈스퀘어가 지난 15일 퓨전 짬뽕 전문점 ‘니뽕내뽕’을 지하 1층에 새롭게 오픈했다. 니뽕내뽕은 자체 개발한 세계 각 나라별 특징을 살린 특제 소스 짬뽕과 피자의 조합으로 동서양을 넘나드는 이색적인 맛을 선보인다. 거기에 저렴한 가격의 세트 메뉴까지 보유하고 있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끌고 있다. 니뽕내뽕은 중식과 양식이 어우러진 메뉴 구성으로 짬뽕의 매운 맛과 피자의 치즈맛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대표메뉴인 차뽕(차이나 짬뽕)은 중독성이 강한 불맛을 이용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운 맛을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태리의 맛을 녹여 깊고 진한 크림 소스가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뽕(크림 짬뽕) 역시 출시와 동시에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크림 소스와 토마토
(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는 동절기 주 어업소득원인 김 양식 철(9월부터~익년 3월)에 군산시, 부안군, 고창군 연안에 209가가 참여하여 김 양식어장 56개소, 4,583.5ha에 79,505책(1책 : 2m×40m 그물망)을 시설하여 33,016톤을 생산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김 양식 작황은 유래없이 풍년이 예상되며, 지금까지 생산량은 5,000여 톤, kg당 1,300~1,700원(손익분기 600원 정도)으로 작년 평균가격 1,053원 대비 42%정도 높게 거래가 되어, 490여 억원의 소득이 예상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현재 초사리 김 채취를 끝낸 상태로 분망작업을 일찍 한 어가에서는 두벌 김을 채취중에 있으며, 물김 채취 주기는 월 2회 정도 15~20일 간격으로 년중 7~8회(김 엽체 15㎝)정도 채취하게 된다.
(한국안전방송) 이레화과자가 결혼식 및 답례품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로 제공되는 이레화과자는 전국 어디서든 주문이 가능하다. 이에 의미있는 결혼식 답례품, 명절선물 등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결혼식 및 돌 답례품은 귀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하객분들게 식사를 대접하는 것이 의례이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식사를 못하시는 분들에게 대접하는 성의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 예식장에서 준비해주는 답례품을 이용하지만, 식권 1장과 교환되는 가격이기 때문에 답례품 가격또한 만만치 않을 수 있다. 때문에 미리 답례품을 준비하는 경우, 결혼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레화과자는 수공예 화과자 전문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한 우리의 화과자 문화를 전승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결혼식답례품, 돌답례품 등 이레화과자 주문 및 문의는 이레화과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출식품 안전관리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된 '수출식품 산·학·관 합동지원반'의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일 aT센터에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수출식품 산·학·관 합동지원반 유공자 포상(1부)'과 '주요 수출 국가별 수출식품 정보관리 방안(2부)'으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수출식품 산·학·관 합동지원반 유공자로 선정된 7개 업체 10명에 대한 포상(식약처장표창)이 수여된다. 2부는 ▲일본의 수입식품안전 관리체계 ▲중국·대만의 식품안전관리 및 표시기준제도 ▲미국의 해외공급자 검증제도 ▲유럽의 식품안전관리제도 ▲합동지원반 운영 및 발전방안 등의 주제발표 및 토론 등이 진행된다. '수출식품 산·학·관 합동지원반'은 우리나라와 식품교역이 빈번한 일본, 중국 등 5개국을 대상으로 각국 표시기준 등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조사 결과를 식약처 홈페이지 내 '식품·의약품 수출지원정보'를 통해 식품업체에 제공하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업체가 자율적이고 선제적으로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국가별 수출입 규제 정보 등을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15일 인삼특작부(충북 음성군)에서 국민 생활 속 인삼 소비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인삼조합, 식품 가공업체, 전통음식 연구가, 인삼 재배농가 등이 참석해 정책·생산·가공·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통한 인삼 소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최근 국제 정세 및 경기 침체 등으로 인삼 수출액은 점점 감소하고 있으며, 국내 인삼 재고 누적은 계속 증가하는 반면 인삼 소비는 둔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약용으로 활용하던 인삼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바꾸고, 생활 속에서 인삼을 쉽게 접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본다. 인삼 소비 활성화 토론회는 4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한다. 주제 발표는 △ 인삼을 이용한 약선음식 개발현황 및 비전(류현미 전통음식연구가), △ 인삼 제품 개발 현황 및 문제점(풍기진생영농조합 박세호), △ 인삼 제품 소개(자연드림 신주열 대표), △ 인삼 제품 유통체계 현황 및 발전 방향(농협중앙회 이용범 팀장)으로 진행한다. 이어,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한 인삼 요리·제품 개발과 효율적인 유통체계 구
(한국안전방송) 동원산업이 고급 황다랑어 통살로 만든 정통 참치 스테이크 ‘동원참치 스테이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참치 스테이크가 생소하지만 생선회 문화가 없는 서양에서는 참치를 통조림이나 스테이크로 즐겨왔다. 동원산업은 최근 다양한 서양 식문화가 국내에 들어옴에 따라 참치 스테이크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판단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참치 스테이크를 목표로 제품 개발에 나섰다. 지금까지 참치를 스테이크로 상품화하기 어려웠던 이유는 참치를 두껍게 썰어 가공하면 속살의 핏물을 완벽히 제거할 수 없어 비린내를 잡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동원산업은 국내 1위 수산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원참치 스테이크’ 개발 초기부터 비린내의 완벽한 제거와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맛의 소스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서양에서 스테이크로 활용하는 고급 황다랑어 통살에 세라믹볼을 활용한 특허기술을 적용해 비린내를 없애고 신선도를 유지했다. 세라믹의 흡착효과를 이용해 참치 원물에서 배어나는 핏물과 각종 부유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원리다. 이어 참치의 겉을 원적외선 오븐으로 가볍게 익힌 후 유명 프렌치 레스토랑 ‘루이쌍끄(Louis Cinq)’의 이유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