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이낙연 국무총리는 9월 27일(수) 오후,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인 라우렌시오빌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더욱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 총리는 권순오 라우렌시오빌 원장으로부터 시설현황을 보고받은 후, 물리치료실을 찾아 물리치료사와 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입주자 주거공간을 둘러보며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이 총리는 ‘지나친 규율에 의해서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인분들의 자율성이 침해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면서, ‘이러한 정신을 잘 실천해 온 라우렌시오빌의 사례가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한국안전방송)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9월 27일(수) 오후, 추석을 앞두고 ‘세종 전통시장’*(세종시 조치원읍)과 장애인 복지시설인 ‘해뜨는 집’(세종시 전의면)을 찾았다. 자매 결연을 맺은 ‘세종시 전통시장’을 방문한 홍 실장은 명절 시장경기와 물가를 직접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 뒤, 온누리 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했다. 전통시장 방문 후, 장애인 생활시설인 ‘해뜨는 집’을 찾은 홍 실장은 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전달하고, 장애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홍 실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장애인들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한 마음이라면서, 추석 명절기간에 장애인들이 소외받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자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경희(더민주,남양주2) 위원장이 경기도 남경필 도지사와 지속적인 정책협의를 통해 굵직굵직한 지역구 현안 사업들을 속속 해결 해내고 있어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남양주시의 창현IC와 연결되는 주변도로는 상습 정체구간으로 수년째 혼잡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되어 왔으나, 관계기관 협의와 예산확보 문제 등으로 개선이 늦어져 왔다. 이에 확고한 개선 의지를 가지고 있는 문경희 위원장은 남경필 도지사와 정책협의를 통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창현IC 주변 혼잡도로 개선 사업비」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보금 확보로 창현IC 주변 혼잡도로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교통혼잡비용 절감으로 인해 연간 수십억이상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경희 위원장은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수해상습지역인 묵현천 개선사업에도 적극 앞장서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도로폭 협소 및 선형불량으로 인한 상습정체지역인 지방도 387호선 확·포장등 개선공사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한이석 위원장(자유한국당, 안성2)은 최근 경기도로부터 안성시 지역 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8억 5천만원을 확보하였다. 한이석 위원장이 금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안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부속사업장) 건립 사업비’ 3억 5천만원, ‘공도읍 저류지 주차장 조성 사업비’ 5억원이다. 안성시 육아종합지원센터(부속사업장) 건립은 어린이집 지원기능 외에 일시보육, 육아정보 공동나눔터 등 종합적 양육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번 예산 확보를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전문적인 보육인프라 마련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도읍 저류지 주차장 조성은 공도읍의 열악한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도읍은 택지개발 등으로 주차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주차공간이 부족하여 주민불편이 초래되고 있으나 주차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 주민들은 그간 예산확보를 위해 애쓴 한이석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 특히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관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한이석 위원장은 “아직도 안성시는 숙원사업이 산적해 있고, 늘어나는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최종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전국 3,500여명의 지방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최 의원은 그동안 우수한 자연생태계와 역사적인 공간이 공존하는 임진강의 수질관리 방안과 파주시 장단콩 웰빙마루 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발견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서식지에 대해 보존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며 활발한 의정활동하고, 생활폐기물, 폐합성수지류, 폐고무류, 폐타이어 등 가연성 폐기물을 압축 성형한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SRF(고형폐기물) 발전소에 대하여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독성물질이 기준치 이상 배출되고 있어 도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이러한 SRF 발전소의 건립 중단을 촉구하는 등 생태계 보존은 물론 최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미세먼지, 유해화학물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환경문제 해결에 노력을 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지역주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환경문제에 좀 더 관심을 가지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과 천동현(자유한국당, 안성1)의원, 박동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9월 27일(수) 11시,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필리핀 일로일로시 대표단을 만났다. 이번 필리핀 일로일로시 대표단의 방문은 안성시와 일로일로시의 우호협약체결(15.7.29)에 따라 안성 바우덕이 축제참가와 천동현, 박동현 의원이 작년 여름 진행한 불용소방차 지원에 따른 감사인사차 마련됐다. 천동현 의원의 경과보고로 시작된 오늘 만남에서 정기열 의장은 라몬쿠아록신 일로일로시 적십자 총재 등 8명의 대표단을 환영하며, 경기도·안성시·일로일로시 간에 우호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교류를 통해 앞으로 문화, 예술, 경제, 산업, 등 다 분야의 교류 확대를 통해 양국의 문화가 더욱 풍성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라몬쿠아록신 총재는 “로타리클럽을 통해 맺은 인연으로 소방차 2대를 지원받는 등 보내주신 모든 지원에 감사하다”며, “경기도·안성시·일로일로시 간에 협력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도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평가하는 경기도의회(의장 정기열) 의정모니터단이 9.27(수), 광교테크노밸리 내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위촉식 및 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첫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8월,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발된 40명의 의정모니터 요원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에 필요한 의정모니터 방법론, 지방의회의 이해, 성숙한 민주시민이 되는 길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제1기 의정모니터 요원은 성별, 지역별, 연령별로 균형 있게 선발하였으며, 내년 6월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도내 곳곳에서 주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에 대해 가감 없이 의견을 제시하고, 경기도의회는 그 의견을 개선 또는 반영 시까지 관리하고 조율함으로써 도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의정모니터 요원은 경기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나 자유롭게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며, 경기도의회는 물론 경기도, 교육청 등 집행부에서도 이를 적극 검토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또한 외부적, 객관적 관점에서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된다.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민주, 안양4)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1)이 27일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광역의원’에 선정되었다. 이정훈 의원은 교통유발부담금 현실화로 교통량 감축을 유도하기 위한 조례 개정,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승용차요일제 내실화에 앞장섰고, 서울시 미세먼지 및 유해화학물질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환경 분야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시내 학교의 대부분이 노출된 석면 위험의 감소를 위한 장기계획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석면 위험으로부터 안전해지도록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이 의원의 관심이 서울시교육청의 석면대책 정책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녹지가 부족한 학교에 녹지를 확충하고, 학생들의 자연학습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 유휴공간을 찾아 생태공간으로 조성하는 에코스쿨 조성사업(학교공원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서울시의원 중 최다학교에 에코스쿨 조성사업을 시행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5년 예산 5.8억 원을 투입하여 5개 학교에 에코스쿨을 조성한 것을 시작으로, 2016년 13개 학교 17.8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일자리 활성화 소위원회(위원장 오승록, 이하 “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라 함)는 9월 26일(화) 여성일자리 정책에의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동 소위원회는 범국가적 차원의 일자리정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여성일자리 지원을 위한 최 일선의 일자리기관 대표들과 서울시 집행부와의 3자간 열린 정책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서울시 여성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현장성 있는 정책 대안을 찾고자 한다는 점에서 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성일자리 소위원회는 서울시 여성일자리 정책을 점검하고 여성일자리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제276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8/30)에서 구성·의결되었다. 위원장은 동 위원회를 제안한 오승록 위원이 맡았고, 권미경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김창원 위원(더불어민주당 도봉3), 김혜련 위원(더불어민주당 동작2), 박마루 위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 이병해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총 6명으로 구성되었고, 활동기간은 8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9월 26일 개최된 여성일자리 소위원회 제1차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양숙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4)은 9월 26일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50+국제포럼2017”에 참석하여 중장년 50대 플러스세대의 제2인생 설계 성공을 위한 50 플러스정책의 아젠다를 발굴하고 사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참석한 국내외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한 국제포럼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50플러스 정책사업의 국제적 흐름을 파악하고 국제협력을 통한 활동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사업을 국내외에 홍보하며, 국내 50플러스 단체들의 협력을 촉진시키는 구심점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등 재단의 업무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문가와의 토론을 통해 재단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는 다각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다. 50플러스 정책을 평가하고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외국 전문가로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 ‘브라인언 C. 빈드센 교수’, 영국의 혁신단체 NESTA 프로그램 매니저인 ‘캐리 디콘’, 덴마크 사회적 기업 「제3의 커리어」의 폴에릭 틴벡 대표가 참여했다. 국내 전문가로는 한국
(한국안전방송) 김영한(국민의당, 송파5)의원이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관한 ‘2017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3년 연속 선정됐다. 김 의원은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서울특별시 심리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및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친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의원 중 친환경 활동을 한 의원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고자 2009년부터 수여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7월부터 9월까지 2개월여에 걸쳐 전국의 250개 지방의회 3,500여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전체 의정활동의 성실성, 심층도, 지속가능성, 실현성 및 기여도 등의 가치를 평가했으며, 환경연구위원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통하여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에 대해 "진보보수를 뛰어넘어 정권이 바뀌어도 지속 가능하고, 변함이 없는 통일 원칙을 정립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간부 자문위원 초청간담회에서 "지난 10년간 남북관계가 꽉 막혀서 민주평통의 활동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새 정부는 남북관계가 어렵더라도 민주평통이 추진하는 다양한 통일 사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여러분이 선각자가 돼 주십시오"라며 "평화는 주어지는 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며, 통일은 준비된 만큼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굳건한 한미동맹과 국제공조로 북핵 문제에 단호하게 대응하면서 한편으로는 평화 통일을 위한 준비와 노력도 꾸준히 해나가야 한다"며 "민주평통이 바로 그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또 "한반도 정세가 엄중할수록 국민의 단합된 힘이 절실하며 그래서 더더욱 민주평통의 역할과 책임이 크고 막중하다"며 "18기 민주평통이 국민과 소통으로 활동을 결의하고 지역 ·세대 ·계층별로 다양한 사업을 추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