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성희 위원장(자유한국당, 강북구 제2선거구)은 ‘(가칭)제2시민청’ 대상지로 우이신설 경전철 솔밭공원역이 선정된 것에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표했다. ‘제2시민청’은 시민청의 높은 시민 만족도에도 불구하고 교통약자와 대중교통망 취약지역 거주 시민들의 접근성에 대한 한계가 있어 권역별 추가 건립에 대한 시민의 요구로 추진되어 왔다. 서울시는 시민생활공간으로 운영하던 강남구 SBA 컨벤션센터 공실을 리모델링하여 제2시민청을 짓겠다는 입장이었으나, 영동대로 지하공간 통합개발 계획을 갖고 있는 강남구와의 행정심판, 행정소송, 공사중지명령 등의 갈등이 지속되어 결국 강남구 제2시민청 건립이 무산되었다. 이성희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 및 임시회에서 여러차례 강남구청과의 조속하고 원만한 해결을 요청하였으며, 동남권지역(강남구)이 아닌 타 권역도 고려하여 제2시민청 건립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당부해 왔다. 서울시는 올해 3월부터 자치구 수요조사 및 市 - 공공재산 검토를 통해 제2시민청 후보시설과 부지를 조사하였고, 선정자문단을 구성하여 자문회의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를 결정했다. 선정된 솔밭공원역사는 접근이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의회 박마루 의원은 tbs교통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전국 최초로 발의한 「서울특별시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조례」(이하 ‘「장애인 건강권 조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는 서울시민의 생활에 밀접한 서울시 조례를 소개하고, 조례를 발의한 시의원을 통해 조례 발의의 배경 및 내용과 조례가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시민들에게 조례의 필요성을 알려 주는 프로그램이다. 박 의원은 「장애인 건강권 조례」가 그동안 경제적 부담, 병의원의 편의시설 부족, 의료진의 장애특성 이해 부족 등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장애인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조례로 선정되어 에 출연하게 된 것이다. 장애인 건강권 조례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건강주치의 사업 등에 대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과 서울시 장애인보건의료센터 지정 등에 관한 내용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의 상위법인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은 올해 12월 30일 시행 예정이며, 시행령과 시행규칙은 현재 입법예고 중에 있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박마루 의원은 “장애인은 비장애인에 비해 의료기관에 접근하기가 어렵고, 만성질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목적으로 한 ‘서울시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22일 밝혔다. 고령친화산업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가 △식품 △요양 △의약품 △의료기기 △용품 △화장품 △주거 등 정신적·육체적 건강, 편익,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한다. 조례(안)에는 시장은 고령친화산업의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했다. 여기에는 소비자(노인)의 권익 보호뿐만 아니라 고령친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고령산업과 관련된 기업·연구기관 유치 및 협동연구 △전문가 양성 △ 연구개발 장려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도록 규정했다. 김태수 의원은 “우리나라 2015년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3.2%를 차지하고 있고 인구 고령화,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 은퇴 본격화로 고령친화산업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고 하면서 “빠르게 고령사회로 진입한 현실을 고려해 서울시가 고령친화산업 발전을 주도하여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조례를 제정 발의했다”
(한국안전방송)문재인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국의 최첨단 군사자산의 획득과 개발 등을 통한 굳건한 한ㆍ미 연합방위태세를 유지ㆍ강화하자”고 합의했다. 한미 양국 정상은 이날 뉴욕의 롯데팰리스호텔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군사력의 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공감하며 한국의 최첨단 자산 강화에 합이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양국 정상은 또한 한국과 주변지역에 미국 전략자산의 순환배치 확대에도 합의했고, 11월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 했다. 양 정상은 또한 북한의 위협적인 행동을 억제하고 비핵화를 향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북한에 대한 최고 강도의 압박과 제재가 필요하다는 데에도 의견을 같이 했다. 문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북한의 잇단 도발에 대해 “대단히 개탄스럽고, 우리를 격분시켰는데 거기에 대해서 미국이 아주 단호하게 대응을 했고 한미 간 공조도 빈틈 없이 이뤄져서 아무 만족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트럼프 대통령의 19일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언급한 ‘북한의 완전한 파괴’ 발언에 대해서도 “대단히
(한국안전방송) 이낙연 국무총리는 9월 19일(현지시각) 발생한 멕시코 지진으로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된 우리국민 이모씨와 유가족에 대해 외교부 및 주멕시코대사관이 최대한의 영사 조력을 제공토록 지시했다. 또한 이 총리는 외교부와 주멕시코대사관이 체류 국민의 추가 피해 여부를 지속 파악하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우리 국민이 지진 관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진 관련 진행상황을 신속·정확하게 알리도록 지시했다.
(한국안전방송)국회가 21일 통과시킨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의 찬성률이 역대 최저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동안 민주당 지도부는 추미애 대표, 우원식 원내대표 등 당 '투 톱'까지 나서 김 대법원장 인준을 위한 국민의당 설득에 사활을 걸고 움직였다. 추 대표와 우 원내대표는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부결 후 깊게 패여버린 감정의 골을 메우기 위해,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사과'를 직접 표명할 만큼 낮은 자세로 이번 정국에 임했다. 추 대표는 사과에 그치지 않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만나 김 대법원장 인준 문제를 논의하려는 시도까지 했다. 다만 안 대표가 일정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면서 회동은 무산됐지만 추 대표는 이후에라도 안 대표를 만나 협치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표결 당일인 21일에는 안 대표와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깜짝 방문'해 김 대법원장 인준을 설득하려고 했다. 추 대표 방문 당시 안 대표는 자리에 없어 만남이 성사되지 못했지만 추 대표는 이후 김 원내대표를 만나 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짧은 설득의 시간을 가졌다. 원내 사령탑인 우 원내대표 역시 김 대법원장 인준안 가결을 위해 총력을 다했다. 우 원
(한국안전방송) 시의회 윤시철 의장 및 시의원 5명(정치락?김일현?박학천?송병길?문석주 의원)은 19일 오후, 국회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하여 ‘울산지역 현안사업 대정부 건의안’ 을 전달하고, 지역현안사업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번 대정부 건의안은 반구대암각화 보존과 울산 지역의 부족한 식수문제 해결 관련, 정부의 대책이 10년째 지지부진함에 따른 ‘반구대암각화 보존을 위한 범정부 대책 마련 촉구 건의’ 또한,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울산지역에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과 울산유치 범시민운동을 통하여 2013년 7월 전임 대통령의 공약사업으로 확정된 사안임에도 경제적 타당성이 낮다는 이유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지 못하고 사업추진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촉구 건의’ 그리고, 한국 산업 근대화를 이끌고, 산업성장을 위해 공해 및 온갖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으나, 변변한 공공병원 하나 없는 현실을 감안한 ‘공공 산재모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건의’이다. 윤시철 의장은 “이번 울산지역 현안사업 대정부 건의안은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식수문제 및 문화재 보호, 공공병원과 박물관
(한국안전방송) 제주도의회 김용범 보건복지안전위원장은 오는 9월 25일(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되는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전정책분과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된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9월 25일 오전 11시 30분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분과별 위원장 및 위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장관 추천을 통해 임기 1년(2017. 9. 25.~ 2018. 9. 24.)의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산하에 기획조정분과, 안전정책분과 등 8개 분과위원회를 두고 행정안전부의 기본정책·장단기 발전계획·분야별 행정개선 사항 등에 대한 자문과 새로운 정책 등을 건의하게 된다. 김부겸 장관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행정안전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업무 전반에 대하여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문과 함께, 잘하고 있는 일에는 격려를 보내주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애정어린 조언을 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신관홍)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와 업무협약을 맺어 입법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면서 도민에게 더 다가가는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명실상부한 민의의 전당이라는 자부심으로 좀 더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국회입법조사처와 상호 교류협력을 맺은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국회의 입법 및 정책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전문적인 입법ㆍ정책조사 분석기관인 국회입법조사처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주요사안에 관한 공동 연구 및 세미나 개최, 정책자료 등의 정보교환, 전문성 강화와 이해 증진을 위한 인적 교류, 상호 교류 협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협약했다. 신관홍 의장은 “본 협약으로 국회입법조사처와의 공동연구 및 세미나 개최, 발간물 및 정책자료 등 정보의 교환을 통해 도의회의 입법 역량 및 전문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민의의 전당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 이어 현재 국회
(한국안전방송) 전남도의회 여수 순천 10 19사건 특별위원회(위원장 윤문칠)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제주 4·3 평화공원을 방문해 위령제단에 참배하고 4 3평화재단 관계자 및 유족회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제주 4·3사건은 지난 2000년 1월 ‘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어 평화공원과 위령제단을 조성하고 희생자들과 유족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했다. 이날 위원들은 4·3재단 관계자들로부터 특별법 제정 과정과 지원 사항에 대해 설명을 듣고, 유족회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필요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 했다. 윤문칠 위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4·3사건을 좀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제주와 거창사건 등은 특별법이 제정돼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 회복이 이뤄지고 있는 반면, 여수 순천 10 19사건은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등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어 하루빨리 특별법이 제정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도의회 천영기(자유한국당·통영2)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재난기금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20일 본회에서 통과되었다. 이로써 매년 반복되던 적조·녹조 피해에 대한 소극적 방제에서 적극적 방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기금의 사용용도에 적조·녹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응 및 응급복구를 추가하고 상위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였으며,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 항목에 성과분석 조항을 추가하여 기금 사용의 투명성을 확보하였다. 천영기 의원은 “지금까지 경상남도 재난기금은 포괄적 의미에서 조류(적조·녹조) 대발생 시 기금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어 효과적인 방제가 되지 않고 신속한 복구비 지원이 어려웠으나 이번 개정 조례안을 통해 조류 대발생 시 조류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 대처와 신속한 복구비 지원이 가능해졌다”라고 조례 개정 제안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본 개정 조례안은 지난 12일 제347회 임시회 중 건설소방위원회의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적조·녹조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방과 방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도의회 천영기(자유한국당·통영2)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재난기금 운용·관리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20일 본회에서 통과되었다. 이로써 매년 반복되던 적조·녹조 피해에 대한 소극적 방제에서 적극적 방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기금의 사용용도에 적조·녹조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대응 및 응급복구를 추가하고 상위법 개정 사항을 반영하였으며,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 항목에 성과분석 조항을 추가하여 기금 사용의 투명성을 확보하였다. 천영기 의원은 “지금까지 경상남도 재난기금은 포괄적 의미에서 조류(적조·녹조) 대발생 시 기금을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어 효과적인 방제가 되지 않고 신속한 복구비 지원이 어려웠으나 이번 개정 조례안을 통해 조류 대발생 시 조류 확산 방지를 위한 적극적 대처와 신속한 복구비 지원이 가능해졌다”라고 조례 개정 제안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본 개정 조례안은 지난 12일 제347회 임시회 중 건설소방위원회의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통과되었으며,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적조·녹조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방과 방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