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김진부)는 지난 13일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 및 김해시 율하천·예안천 수해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하는 등 수해피해현황 및 수해복구공사 추진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하였다. 위원회는 지난 9월 11일 최고 308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도로, 하천제방 유실 등의 대규모 수해피해를 입은 거제시 옥포동과 일운면 지역을 방문하여 수해 피해 복구조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였으며,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인해 수해피해를 입은 김해시 장유·대동면 일원의 율하천·예안천 수해복구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조속히 사업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병영 건설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현지 의정활동을 통해 도의회에서 더 이상 인재로 인한 수해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피해지역을 적극 지원하고,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사업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남진복)는 비회기 기간중인 12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울릉도 독도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방문은 갈수록 노골화되는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에 대해 경북도의회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독도 정주기반시설 조성 및 접근성 개선 등 독도수호 인프라 구축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울릉도 독도의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주요시설물 점검, 독도주민 및 독도경비대 격려, 위원회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첫날에는『독도박물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독도의 역사와 독도가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증명하는 관련 자료들을 둘러보고 일본의 독도침탈 행위에 대한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위원들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논박할 수 있는 사료 정리와 이론적 토대를 확고히 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독도 연구의 기초 자료를 축적해 나가는데 노력해 줄 것을 이 자리에 참석한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특히, 13일에는 독도를 방문하여 최일선에서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구)는 9월 13일 13시 30분에 경상북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부산광역시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위원장 공한수)와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지방분권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월 21일 부산광역시의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답방형식으로 이루어졌으며, 특히 내년도에 이뤄질 헌법개정을 앞두고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의 지혜를 모으고 지방분권운동을 확산하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이날 지방분권 토론회는 이상구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공한수 부산광역시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장의 인사말,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부의장과 부산광역시의회 백종헌 의장의 축사, 마지막으로 최근열 경일대학교 교수의 ‘새 정부 지방분권의 추진과제 및 방향’ 주제발표와 특위위원들간 상호 자유토론으로 이어졌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부의장은 축사에서 “지방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이 선결과제이며, 양 시·도의회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공동전선을 구축하여 서로 협력하자”라고 밝혔다. 이날 주제발표한 최근열 경일대학교 교수는 “그동안 각 정부별로 추진한 지방분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
(한국안전방송) 충남도의회가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대산단지) 주변을 ‘대기환경 규제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여론수렴에 나섰다. 충남도의회는 14일 서산 문화회관에서 ‘대산지역 대기환경규제지역 지정을 위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맹정호 의원(서산1)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의정토론회는 충남 서북부지역의 미세먼지 등의 대기환경 규제에 대한 내실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동영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충남지역 미세먼지와 대기환경규제지역 지정관리’를 주제로 발제했다. 이어 안재수 도 환경보전팀장과 권경숙 서산태안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안효돈 대산읍발전협의회 부회장, 김동혁 충남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나섰다. 맹 의원은 이 자리에서 “대규모 공장 증설 등으로 대산지역 오염원의 총량이 급격하게 증가, 총량 규제가 시급하다”며 “울산과 여수 등과 함께 3대 석유화학단지로 꼽히는 충남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주변을 대기환경 규제 지역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과 전남 순천시·여수시 등은 환경부에서 대기환경 규제지역으로 지정했다”며 “화력발전소가 밀집해 있는 충남에는 대기환경 규제지역이 한 곳도 없다. 규제지역 지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이승로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구4)은 지난 2일 성북구에 위치한 홀리데이인 성북 호텔에서 ‘에너지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기동민 국회의원과 이승로 시의원, 정병복 세계일보 조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순화 회장과 김지연 수석부회장, 조준영 이사, 김우철 총괄본부장이 배석했으며, 주택 난방시설의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고 온실가스를 저감시킬 수 있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고순화 회장은 협회 소개와 난방시공업계에 대한 현황을 설명하면서 특히, 지난 4월 주택의 난방시설 불법시공행위 근절을 위해 문재인 대통령(당시 후보)과 정책협약을 체결한 내용에 대해 법제화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기동민 국회의원과 이승로 시의원은 난방시설을 사용하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보호하는 것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했으며, 난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키고, 대기오염 배출가스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등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의원은 “난방시설의 무자격불법 시공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인 이명희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가락 2동에 위치한 가동 초등학교의 글샘터 및 학생식당 개관식에 참석하여 학교의 오랜 숙원이던 도서실과 학생식당이 확장 리모델링 공사 후 개관한 것을 축하하였다. 그동안 가동초 학생식당은 장소가 협소하여 전학년이 식당을 사용하지 못하고, 4개 학년은 교실로 식사를 가져가 먹는 불편을 겪어왔으나, 예산 부족으로 확장공사를 엄두도 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더욱이 금년에 도서실은 본관 이전계획이 확정되어 식당을 넓힐 수 있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속수무책인 것을 안타깝게 여긴 이명희 시의원의 주선으로 1억 5천만 원의 서울시비를 확보하여, 여름방학 동안 공사를 마치고 드디어 개관하게 된 것이다. 가동초 조병래 학교장에 따르면 1990년도에 개교한 가동 초등학교가 중간에 학급 수가 늘면서 도서실이 밀려나 식당 한 쪽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식당과 도서실이 제 구실을 다할 수 없었다고 하면서, 이제 다시 어린이들이 새롭게 단장한 글샘터와 식당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되었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우창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9월 13일(수)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 기념 서울장애인스포츠 학술세미나에 주제발표로 참여하여 유니버셜 디자인(이하 UD)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40만 장애인들의 열악한 체육환경 개선의 정책적 대안이 요구되어 전문가의견 수렴을 통한 장애인체육 진흥의 부문별 목표과제를 설정코자 마련된 자리였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오광진 특수체육학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서울시 장애인체육의 미래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면서 후미지고 변두리에 지어지는 장애인시설들이 장애인들을 더 고립되게 한다고 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차별이 아닌 차이를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장애인 체육은 일반체육과 유사한 보편성이 존재하는 동시에 일반체육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수성이 존재한다고 말하며, 장애인 체육의 생활화를 통한 스포츠복지 문화 실현을 위해 재활과 체육, 학교와 전문체육 부문에서의 원활한 지원을 위한 허브(Hurb)가 필요하다고 제안하였다. 우창윤 의원은 UD와 체육시설에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위 위원이자 예산정책통인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2017년도 서울교육청 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96억이 확보되어 동대문구 관내 학교로 배정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7년 서울시교육청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는 ▲ 학교시설교육환경개선을 위해 휘경유치원 1억 8백만원, 군자초 1억 9천 4백만원, 답십리초 5억 8천만원, 안평초 5억 6천 3백만원, 용두초 23억 6천 7백만원, 전곡초 1억 6천만원, 청량초 1억 5천 2백만원, 홍파초 6억 8천 3백만원, 휘경초 1억 9천 7백만원, 배봉초 1천6백 만원, 숭인중 8천4백만원, 전농중 5천만원, 휘경여중 1억원, 휘경중 8천 1백만원, 동대부고 1억 8천 5백만원, 정화여상고 5억 8천만원, 청량고 3억 9천 3백만원, 휘경공고 8억 1백만원 등이 배정됐으며 ▲ 학교시설증개축을 위해서 전동중학교에 24억4천5백만원의 예산 등이 배정되어 집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배정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96억과 본예산 93억, 제1차 추경예산 13억을 포함하면 2017년 동대문구에 배정된 예산은 2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예결특위
(한국안전방송)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안승남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리2)은 14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고재관 플레이코딩 회사 대표와 김원 가천대 석좌교수의 발제에 이어 안승남 의원의 진행으로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토론 참석자인 한건우 도교육청 장학사를 비롯한 이동훈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4차산업 전문위원, 박상우 장자초등학교 교사, 조동렬 인창중학교 교장, 김은경 수연산연구소 소장 및 김영신 학부모 모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기초과목으로서 초중고의 소프트웨어 교육 확대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현재 경기도 초중고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필요한 교사, 장비 등 인프라가 부족한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이에 한건우 장학사는 현재 경기도는 소프트웨어 교육을 준비하기 위해 연구학교, 선도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고 담당교원 인력을 키우기 위해 원격연수, 집합연수를 실시중이며 올해 노후화 기자재를 전면 교체하였고,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학교별 예산 지원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혔다. 안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활성화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기교육정책포럼(회장 서진웅 의원)이 주최하는 ‘학생의 적성과 흥미를 살리는 고등학교 교육을 위한 비전과 정책’대토론회가 13일 15시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서진웅 의원은 토론회 개최를 축하하며, “이제 과거의 수업방식으로는 미래세대 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없다. 학생들이 즐거워하는 수업으로의 전환이 필요하고 이를 통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우리 미래 교육에 대해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고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의 교육은 학생들의 다양한 개성과 진로를 담아, 스스로 미래를 찾아 나아갈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학교가 학생을 이끌어오는 산업화시대의 패러다임이었다면, 이제는 학생 스스로 역량을 키워 다양한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는 4차산업시대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해야 할 때이고, 오늘 토론회가 바로 그 출발점이다.”고 교육을 보는 관점의 변화와 이를 가능하게 할 깊은 성찰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 날 토론회는 권오현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의 기조발제와 김종숙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정책과 장학관, 오수석 소명여자고등학교 진로교사 등 교육계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원욱희 의원(바른정당,여주1)이 지난 13일 여주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되었다. 일일 명예소방서장 위촉식은 일선 현장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소통과 협력 활성화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원욱희 명예소방서장은 여주소방서 필요 소방력 확인과 외곽 안전센터 ? 지역대 환경개선사업 등 여주지역 소방업무에 대해 남다른 이해와 관심으로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원욱희 명예소방서장은 위촉식 행사 직후 의용소방대장들과 간담회를 나눈 다음 2층 소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여주지역 소방현황 및 주요현안사항 ? 특수시책 등 업무보고를 받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각 부서 방문과 격려를 실시했다. 이날 원욱희 명예소방서장은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하여 주신 서장님과 여주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일을 기억하고 도민에게 충분한 소방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와 조승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1)이 공동주최한 「김포시 과밀학급의 발생 원인과 해소방안 대토론회」가 13일 김포청수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25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포시 학교 과밀학급 문제 해소방안을 찾고자 각계 인사가 총출동하였는데 민경선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 강영순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 유영록 김포시장, 김정덕 김포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두관 국회의원, 김시용 경기도의원과 관내 78개 초·중·고의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가 참석하여 공감과 소통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토론회를 개최하고, 토론의 좌장을 맡은 조승현 의원은 “김포시 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는 지나치게 잦은 도시계획 변경을 해온 LH와 이를 승인한 김포시청 그리고 지나치게 관망적으로 학생배치계획을 해온 김포교육지원청 모두에 책임이 있다”고 말하고, “지금 학교 신설계획을 세워도 신축까지는 또 3년 이상 걸릴 수 밖에 없는 현실임을 감안해 지금부터라도 학생을 중심에 놓고, 관계 기관이 머리를 맞대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토론자로 김준현 경기도 의원을 비롯 윤재철 사무관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