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황교안 국무총리는 9.12.(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글로벌녹색성장주간(GGGW) 참석차 방한한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usilo Bambang YUDHOYONO)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총회·이사회 의장과 면담을 갖고, GGGI 발전 및 국제환경 협력 등 상호 관심사와 한-인니 양국간 협력 확대 관련 의견을 교환하였다. 황 총리는 금번 글로벌녹색성장주간(GGGW)과 글로벌녹색성장서밋(GGGS)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고 유도요노 의장이 지난 2년간 GGGI가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리더십을 평가하는 한편, 한국 주도로 설립된 국제기구인 GGGI가 개도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경제로의 전환 지원이라는 설립 목적을 실현해 나가고 있어 기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정부는 GGGI 발전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유도요노 의장은 GGGI가 설립주도국이자 본부 소재지국인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통해 중요한 국제기구로 성장하고 있다고 사의를 표하는 한편, GGGI는 회원국이 계속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녹색성장을 위한 개도국·선진국간 가교 역할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 과정에서 한국측
(한국안전방송) 앞으로는 사업용 화물자동차 운전자가 4시간 이상 연속 운전한 이후에는 최소 30분 동안 휴식시간을 가져야 한다. 지난 7월 27일 발표한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의 후속조치로서 졸음운전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운전자의 피로를 줄이기 위함이다. 또한 사업용 화물자동차의 불법등록, 허가용도를 벗어난 운행 등 화물운송사업의 비정상적인 불법행위를 정상화하기 위해 행정처분 기준이 강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9.13~10.24, 40일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법 예고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운전자 휴게시간 확보) 사업용 화물차 운전자는 천재지변, 교통사고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4시간 연속운전 후 최소 30분 휴게시간을 확보하도록 의무화하였고 이를 위반한 운송사업자에 대한 행정처분의 기준(1차/2차/3차-사업 일부정지 30일/60일/90일 또는 과징금 60∼180만원)도 마련하였다. (부적격 운전자 고용업체 처분 강화) 운수종사자 자격을 갖추지 못한 부적격 운전자에게 화물을 운송하게 한 운송사업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한국안전방송)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9.9(금) 페루 리마에서 개최된 제23차 에이펙(이하 APEC) 중소기업장관회의에 참석하고, 동 회의 계기에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페루, 대만 등 주요국과의 양자회담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APEC 21개 회원국 중소기업장관이 참석한 금번 장관회의에서는 “성장·번영의 동력, 중소기업”을 주제로 ①중소기업들을 위한 혁신·연계 촉진, ②디지털화를 통한 고성장기업 강화, ③친환경 중소기업의 글로벌 가치사슬 통합 등이 소주제로 논의되었다고 한다. 한편, 금번 회의에서는 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촉진과 관련, APEC 사무국 요청에 따라 우리측이 추진한 ‘APEC 중소기업 국제화지표 개발 프로젝트’ 결과에 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주영섭 청장은 ‘창조경제 구현을 위한 중소기업 정책 혁신’을 소개하는 발표를 통해 한국의 창조경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궤도를 같이한다고 설명하고, 수출 확대, 신성장동력 육성, 기술창업 활성화 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마케팅, 기술개발(R&D) 등 중소기업 정책 전반에 걸친 패러다임 전환 및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 참가국 장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갑수)은 지난 9일(금) 서울 외신지원센터에서 ‘제5기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올해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제5기 오류시정 글로벌 모니터단 모집에는 총 25개국 175명(거주 국가 기준)이 지원했다. 이번 모니터단에는 ▲모니터단 활동 이해도와 ▲개인별 활동 계획, ▲다양한 언어·국가 안배 등을 기준으로 총 17개국 50명(외국 국적자 6명 포함)이 선정되었다. 앞으로 모니터단은 해외에 잘못 알려진 한국 관련 정보를 찾아내는 등 오류시정 활동과 해외 현지에서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 등을 한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 내용 등은 한국바로알림서비스와 페이스북의 모니터단 전용 커뮤니티를 통해 관리·공유된다. 해외문화홍보원은 지난 9월 1일(목)에 개통한 한국바로알림서비스(www.factsaboutkorea.go.kr)를 통해 제5기 모니터단의 우수 활동 사례와 모니터단 자체 제작 콘텐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활동 단원에게는 표창과 소정의 포상을 수여하는 등 모니터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발대식에서는 3개국 19
(한국안전방송) 제7차 한-이스라엘 경제공동위원회가 9.12(월) 오후 서울에서 개최됐다. 금번 경제공동위에서는 양국 교역 투자, 한-이스라엘 FTA 협상 점검 등 양국 경제통상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하고, △연구개발(R&D), 정보통신기술(ICT),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과학기술 공동연구프로그램 등 과학기술 분야, △항공 분야, △기후변화 물 에너지 등 지속가능개발 분야, △인적교류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서 협의했다. 우리측은 양국간 협력 증진의 결과로 금년 2월 워킹홀리데이 협정과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이 발효된 점을 평가하고, 아울러 이스라엘에 진출한 우리 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취업 사증 관련 애로 해소 등 우리 측 관심사항을 이스라엘 측에 전달했다. 2014년 이래 연례 개최됨으로써 양국 간 정례협의체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한-이스라엘 경제공동위는, 양국 모두 혁신을 중요시하는 경제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지식경제 발전 경험 공유 등 여러 분야에서 호혜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협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안전방송) 북미 지역을 순방 중인 박원순 시장은 10일(토) 마지막 도시인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첫 일정으로 프레시디오(Presidio)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하며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안보의 중요성을 역설했다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는 6.25전쟁 당시 미군이 대한민국 방어를 위해 출항했던 항구도시로, 미국 서부지역에서는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가 건립된 첫 도시다. 한국전쟁 참전 기념비는 재미교포 김만종 씨(현 한국전참전기념재단 부회장)가 참전용사들로부터 서부지역에 기념비가 없다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추진됐으며, 지난 8월 제막식을 가졌다. 시는 작년 7월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정원에 있는 자연석을 채석, 참전비 건립사업의 기념석으로 기증한 바 있다. 박원순 시장은 “한미동맹은 인권, 민주주의, 시장경제 등 공동의 가치를 기반으로 이어지며, 그 기반에는 여러분들이 흘린 피와 땀이 존재한다”고 인사하고 “이곳에 영면한 분들의 희생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전하고 다시는 전쟁의 비극이 없도록 평화와 화합의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서 오전 10시 샌프란시스코 최대
(한국안전방송) 외교부 조태열 차관은 9월 8일(목) 제주에서 열린 ‘글로벌 녹색성장 주간(Global Green Growth Week : GGGW)’에 참석하여 공식 폐막 만찬을 주최하고 만찬 연설을 통해 포괄적이며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전지구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해야할 때라고 역설하였다. GGGW(9.5.-9, 제주)는 GGGI(Global Green Growth Institute : 글로벌 녹색성장 연구소)가 국제기구 출범 후 4년간 성과를 집약하고, 전지구적 녹색성장 가속화에 기여코자 녹색성장 분야 최대 규모로 기획한 국제행사로서, 금번 회의는 전세계에서 1,200명 이상의 고위인사와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조태열 차관은 연설에서 인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면서도 동시에 지속가능한 발전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며, 또한 발전의 혜택이 모든이에게 공유되도록 세계경제 구조를 재편해야하는 과제에 직면하였다고 하였다. 조 차관은 이 과제의 해법이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녹색성장이 라고 강조하며, 전지구적 녹색성장의 실현을 위해 국제사회가 의지와 역량을 결집할 것을 촉구하였다. 조태열 차관은 우리나라가 녹색성장 의제의 출범을 주도한 국가
(한국안전방송) 황교안 국무총리는 9월 8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르띤 비스까라(Martin Vizcarra)」 페루 제1부통령을 면담하고, 양국관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황 총리는 페루 신정부 출범 후 첫 번째 최고위급 인사로서 「비스까라」 부통령의 방한을 환영하고, FTA 체결 등을 통해 다각적으로 발전해온 양국간 협력관계가 앞으로도 지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비스까라」 부통령은 그간 양국 정상의 교환 방문 등을 통해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 및 교역 등 실질협력이 크게 발전해 왔음을 평가하고, 페루 신정부로서도 한국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황 총리는 그동안 방산·치안 및 에너지·자원 분야 등에서 양국간 다양한 협력이 이루어져 왔음을 평가하고, 앞으로 동 분야뿐 아니라 지하철·상수도 등 인프라 분야 및 전자정부·보건의료·교육 분야 등에서도 양국간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페루 신정부측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비스까라」 부통령은 페루측으로서도 한국측과의 실질협력 증진을 적극 희망한다고 하면서, 현재 페루 내에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추진 중인바, 교통·인프
(한국안전방송) 황교안 국무총리는 9월 8일(목) 오후 방한중인「딘 라 탕(Dihn La Thang)」 베트남 호치민시 당서기를 접견하고, 한-베트남/한-호치민 협력 발전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황 총리는 양국이 1992년 수교 이래 2009년「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수립 등 제반 분야에서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오고 있음을 평가하고, 내년 한ㆍ베 수교 25주년을 계기로 베트남 신 지도부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양국 관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탕」 당서기는 그간 양국간 협력 발전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양국 관계가 더욱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앞으로 한-베트남/한-호치민간 협력이 더욱 긴밀해지기를 희망했다. 황 총리는 호치민을 포함한 베트남 남부지역에는 2,700여 개의 한국기업이 투자하고 있으며, 대기업뿐만 아니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들도 투자하고 있어 양국 경제 협력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탕」당서기가 양국 경협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기를 당부했다. 「탕」 당서기는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자 3대 교역 대
(한국안전방송) 중국 산시성 에너지박람회 참석 차 중국을 방문 중인 우기종 전라남도 정무부지사가 7일 산시성과 자매결연 일정 협의 등 국제교류 증진 및 해외 투자 유치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우 부지사의 이번 산시성 에너지 박람회 참가는 이낙연 도지사가 지난 2015년 12월 중국 산시성 방문 때 양국의 협력과제로 도출된 ‘에너지 박람회 상호 방문 협의’에 따른 것이다. 우 부지사는 이번 방문 기간 동안 왕이신 산시성 부성장과 지난해 합의한 전라남도와 산시성의 자매결연, 양국의 농수산물 홍보전 개최, 에너지 박람회 대표단 상호 교환 파견 등 9개 항에 대한 구체적 추진 일정도 협의했다. 또한 이미 협약한 마그네슘 협약 관련 업무의 진전을 이뤘으며, 추가로 화순 소재 수산물가공센터와 중국 산시성 간 협력 방안, 양국 예술단 정기공연 교류, 산시성 시의회와 전라남도의회와의 상시 교류를 제안해 합의했다. 이와함께 오는 11월 개최하는 한국전력의 ‘BIXPO 2016’ 행사에 산시성 대표단을 초대하는 등 상호 에너지 분야 교류를 넓혀갈 것을 합의했다고 한다. 우 부지사는 또 중국 거대 전력회사인 국전그룹의 시에창쥔(謝長軍) 부총경리를 만나 전남에서 추진
(한국안전방송)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7일 일본 스미토모세이카가 창사 이래 최대 해외 투자 규모인 1천억 원을 투자해 여수국가산업단지에 건립한 고흡수성 수지 공장 준공식에 참석, 신속한 투자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우에다 유스케(上田雄介) 스미토모세이카 사장, 아리모토 타쿠미(有元匠) 스미토모세이카 폴리머스코리아 사장, 주철현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스미토모세이카는 흡수성 수지, 산업용 가스를 제조하는 일본의 대표적 정밀화학 기업으로 오사카에 본사를 두고 있다. 고흡수성 수지는 기저귀, 전기 케이블 방수제 원료로 쓰인다. 여수공장에서는 연간 5만 9천t을 생산해 중국, 동남아시아에 수출할 예정으로 1천억 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스미토모세이카 폴리머스코리아는 이 지사 취임 후 첫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지난 2014년 이 지사가 일본 순방 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당초에는 스미토모세이카에서 원하는 부지가 석유화학업종 입지 제한지역으로 투자계획을 포기하려 했으나, 전라남도와 여수시에서 영산강환경관리청,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협의를 거쳐 국토교통부로부터 실시 계획 변경 승인을 얻
(한국안전방송) [제호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은 7일 오후 광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에 참가한 이송훼이 광동성환경보호산업협회 비서장과 주락배 광저우시환경보호산업협회 회장 등 중국 바이어 일행을 접견하고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어느 도시, 어느 국가나 직면해 있는 가장 큰 문제는 테러와 함께 기후일 것이다”면서 “광동성, 광저우시도 큰 도시이다 보니 환경·기후 문제가 있을 것인 만큼 양 지역이 단순한 친교의 차원을 넘어 이런 문제와 관련한 실질적인 교류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 시장은 “광주는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등의 자원화와 함께 미세먼지 문제 대응에 광주과학기술원과 함께 관심을 갖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런 문제들까지 포함해서 양 지역이 정보도 교류하고 비즈니스도 활성화하며 서로 돕자”고 제안했다. 이어 “오는 10월 광저우시 주요 인사들의 광주 방문 시에 이런 제반 문제를 의제로 삼아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이송훼이 광동성환경보호산업협회 비서장은 “중국은 현재 환경보호 측면에서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시진핑 국가주석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중국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