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노인의 사회적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 적합형 일자리를 개발하고 이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시니어 클럽 확충사업’을 내년 완료한다고 울산시가 밝혔다. 시니어 클럽 확충 사업은 민선 6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현재 중구, 북구, 울주군에 시니어 클럽이 설치,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올해 1개소, 2017년 1개소를 각각 지정할 계획이다. 시니어 클럽 확충 사업이 완료되면 지난 3월에 개소한 내일설계지원센터와 함께 5개 구·군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인프라 구축이 마무리된다. 올해 지정되는 ‘시니어 클럽’ 신청 자격은 지역사회복지 및 노인 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경험이 있고 사업수행능력이 있는 사회복지법인 등 비영리법인이나 단체이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절차는 해당 구청(남구 226-6961, 동구 209-3442)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니어 클럽은 지역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으로서의 기능 및 역할 수행, 지역 특성에 적합한 시장형 사업단 사업 수행, 지역사회 내의 노인인력 활용을 위한 교육훈련 및 사후관리, 노인에 의한 재화의 생산·판매 등을 담당하게 된다. 울산시는 이번에 추가 지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경상남도 3개 광역지자체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6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 경남 창원 풀만호텔 2층에서 ‘2016 동남권 공동 조선·해양플랜트 기자재수출상담회(Marine Equipment Plaza 201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동남권 3개 광역지자체가 지역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의 높은 내수의존을 벗어나 해외시장 개척 지원 등 판로 다변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지원한 수출상담회이다. 특히, 이번에는 7개국 25개사 바이어와 부울경 93개사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공식일정은 6월 8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6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단체상담, 오후 6시 30분부터 환송만찬, 이어 6월 10일 개별 시장조사 등으로 진행되며, 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수출협력팀(☎051-740-413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014년 개최된 ‘제3회 동남권 공동 조선 해양플랜트 수출상담회’는 바이어 15개사, 동남권 지역 업체 75개사가 참가하여 총 107건, 3,629만 달러 상담에 계약추진액 1,430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 2015년은 메르스사태
(한국안전방송) 사천시 동서금동주민센터는 오는 11일(토) 오전 6시30분 서금동 팔포매립지 주차장에서 지역민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동서금동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동서금동체육회(회장 박갑주) 주관으로 팔포매립지를 출발하여 수려한 경관과 탁 트인 해안변을 끼고 노산공원 해안팔각정을 거쳐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은 통창공원을 지나, 노산아파트와 신항만 입구를 반환하여 출발지인 팔포매립지로 돌아오는 왕복 약3.5㎞ 코스로 60여분이 소요될 예정이다. 특히 아침의 상쾌한 바다 바람을 맞으며 아름다운 삼천포항을 배경으로 한 걷기대회는 가족, 친구와 함께하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 체육회에서는 전체 참가자에게 간식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박갑주 회장은 “이번 걷기대회에 가족, 친구와 함께 오셔서 아침의 신선한 공기와 해변의 멋진 광경을 만끽하고, 선물도 덤으로 받아가시기 바란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시민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예방을 위해 사천경찰서와 합동으로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합동 단속은 「국민건강증진법」에 의거 2015년 1월 1일부터 면적 구분 없이 모든 음식점(휴게음식점, 일반음식점, 제과점)이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었으나, 여전히 일부 음식점을 비롯한 호프집, PC방 등에서 주로 심야시간대 흡연이 계속되고 있어 이에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금연구역을 위반한 흡연자에 대해서는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공중이용시설주는 건물에 ‘금연구역 표지판’을 부착하여야 하며, 미 부착 1차 적발시 과태료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적발시는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시는 식당과 PC방 등의 시설에 금연스티커와 홍보 포스터, 안내문 등을 배포해 공중이용시설이 전면 금연구역임을 알리고 금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안전방송) 사천시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영주할 목적으로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자 또는 외국의 영주권을 취득한자에 대해 ‘재외국민 주민등록증’을 발급한다고 7일 밝혔다. ‘재외국민 주민등록증’은 법무부에서 오는 7월 1일자로 재외국민 국내거소신고증의 효력을 정지함으로써 국내거소신고증을 대체하게 되며, 재외국민 또는 2015년 1월 22일 이후 국외로 이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재외국민”이 표기된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재외국민이 국.내외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출국할 경우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또는 거주여권 사본과 사진(3x4cm 또는 3.5x4.5cm) 1장을 지참하여 거주지 읍면동에 주민등록하면 된다. 주민등록한 재외국민은 기존 사용하던 국내거소신고번호를 새롭게 부여받은 주민등록번호로 대체하여야 한다. 즉 국민연금, 건강보험, 납세, 병역 등은 시.군.구와 해당 행정기관간 협업을 통해 부여받은 주민등록번호로 자동 연계된다. 또한 여권 및 운전면허증은 국내거소신고번호를 사용하고 있지 않아 재발급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다만, 개인이 이용하고 있는 은행, 보험사, 통신사, 카드사 등과 자동차등록증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7월 29일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FTA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피해보전직불제는 FTA 이행에 따른 급격한 수입증가로 국산농산물 가격이 하락해 피해를 입을 경우 가격하락분의 일부를 보전하는 제도이다. 또한 폐업지원제는 해당 품목을 계속 재배하는 것이 곤란하다고 인정되는 품목에 대해 폐업을 희망할 경우 3년 간 순수익을 농가에 지원하는 제도이다. 피해보전직불금 지급 대상은 노지 포도, 시설 포도, 블루베리, 당근 등 4개 품목이며, 폐업지원금 지원 대상은 노지포도, 시설포도, 블루베리 등 3개 품목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신청 자격은 ▲노지 포도는 한·터키FTA가 발효된 2013년 5월 1일 이전부터, ▲시설포도는 한·호주FTA가 발효된 2014년 12월 12일 이전부터, ▲당근·블루베리는 한·미FTA가 발효된 2012년 3월 15일 이전부터 생산 및 사업장·토지·입목 등에 소유권을 가진 농가이다. 지원을 바라는 농가는 해당품목 생산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신청기한 내에 지급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도는 읍·면·동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양성한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초.중등학교 정규 수업시간에 도시농업 교육 강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도 농기원에 다르면 도 농기원이 그동안 양성한 도시농업전문가들은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화성 청계초 등 도내 23개 학교 5,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도시농업 교육은 올해 처음으로 학교 정규교육 과정으로 도입됐다. 활동하는 도시농업 전문가들은 도 농기원이 2012년부터 양성한 마스터가드너들로, 현재 186명이 배출됐다. 마스터가드너들은 텃밭강사 도시농업활동과 봉사단체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시농업을 활성화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도 농기원은 농업에 관심있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80시간의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을 거쳐 강사로 활동하거나 지역에서 재능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재욱 도 농기원장은 “최근 공동체형성으로 도시농업이 확산되고 있다.”며 “학교뿐 아니라 공영주말농장, 경로당, 아파트 등 도심 속에서 농업이 이루어지는 곳에서 도시농업 전문가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고 통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남북한의 청소년과 외국인 청소년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도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연천 소재 통일부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서 남한 청소년, 북한이탈주민 청소년, 외국인 청소년, 다문화 청소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한반도 평화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6 한반도 평화캠프’는 경기도가 지난 12월 통일부와 경기도교육청이 체결한 ‘공감 통일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새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당시 각 기관은 상호협력을 통해 학생, 청소년, 성인 등에 대한 통일교육을 활성화함으로써 미래 통일세대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통일공감대를 조성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화합과 소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프에서는 단순한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한국의 분단 상황과 남북한의 문화에 대해 배우고 통일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우선, 1일차에는 ▲남북전래놀이, ▲통일헌법, 남북합의서 만들기, ▲통일뉴스 제작, ▲소통과 화합의 시간(토크쇼 형식), ▲통일연극 관람(세계로 가는 기차) 등이 진행된다. 2일차에는
(한국안전방송) 제주국제화장학재단에서는 2016년도 인재육성장학생을 최종 확정하고, 도내 고등학생·대학생·대학원생 총210명에게 3억5천2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3일 제주도가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고등학생의 경우 1인당 120만원,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에게는 등록금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장학금을 지급했다. 장학생은 지난달 4월 14일부터 4월 29일까지 접수한 결과 총323명이 신청 접수되어, 지난 5월 25일 인재육성장학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성취 장학금은 182명(성적 기준-고교생18명, 대학생149명, 대학원생15명), 희망 장학금은 12명(저소득층 대학생), 특별 장학금 16명(농어촌 읍면지역 고교생)을 각각 선발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해와 달리 제도를 개선해 타 장학금 수혜자인 경우에도 등록금 범위 내 지원했다. 한편, (재)제주국제화장학재단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고교생 및 대학생 등 총2,014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내년에는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해외 대학생 등에게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해 수혜 범위 확대로 우수한 제주인재 양성에
(한국안전방송) 오는 8일‘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을 맞아 주야간으로 대대적인 영치활동을 펼친다고 전라북도청은 밝혔다.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는 이동이 잦은 차량 특성 때문에 다른 세목보다 징수가 어렵다. 게다가 고의 상습적으로 납부를 회피하는 무적차량(소위 대포차량)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 도는 14개 시·군, 유관기관 등에서 총 250여명이 참여하여 백화점, 대형 아파트 단지, 주차장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주·야간 번호판 영치반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번호판 일제 영치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부서의 합동 영치로 이루어지며, 영치대상은 자동차세 체납 차량과 차량과태료 체납 60일경과·30만원이상체납 차량이다.
(한국안전방송) 인공지능(AI) 등 미래 신산업에 대한 정부의 발전 전략이 잇달아 발표되는 가운데, 해양에너지, 해양심층수, 드론, 위그선 등 미래 해양산업에 대한 육성도 적극 추진된다. 오늘(3일) 오후 2시 개최된 "미래 해양신산업 육성 간담회“에서 윤학배 차관과 해양 신산업 전문가가 함께 모여 해양에너지 등 실천적 육성방안 마련에 대해 검토했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간담회에서 윤 차관은 해양자원과 에너지를 통한 신산업 육성이 향후 미래 해양산업을 이끌어나갈 것임을 언급하면서, 집중적인 투자와 규제 철폐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바다 속 금맥이라 불리는 해양심층수는 2025년까지 약 1만 5천여 명 규모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강소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하고, 조류, 파력 등 해양에너지 개발을 통해 신산업 창출을 물론, 5만여 가구에 청정에너지가 공급될 수 있도록 대규모 발전단지 조성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해양신산업 육성에 대한 해수부의 정책적 의지에 동감을 표시하면서, 그간 해양자원 개발에 대한 투자가 다소 미흡했던 만큼 보다 강력한 실천의지를 요청했다. 특히, 홍창회
(한국안전방송) 지난 2일 빈용기보증금 대상제품 제조사와 도소매업계가 취급수수료를 현행 대비 최대 14원까지 인상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환경부가 밝혔다. 이에 따라 6월 15일부터 제조사는 소주병 취급수수료는 현행 16원에서 28원으로, 맥주병은 19원에서 31원으로 도소매업계에 지급하고, 2018년 1월 1일부터 2원씩 추가로 지급하게 된다. 관련업계는 이번 합의가 2009년 이후 동결된 취급수수료를 그간의 재사용 편익과 물가 인상 등을 고려하여 현실화한 것으로 술값 인상 논의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합의를 통해 그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던 소매수수료가 최대 11~12원까지 안정적으로 지급됨에 따라 앞으로 소매점의 빈용기 회수 동참과 소비자의 반환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합의는 2013년부터 논의된 빈용기 취급수수료 현실화를 반영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1월 개정된 이후 약 1년 5개월의 마라톤 협상 끝에 극적으로 타결된 것이다. 합의서는 제조업계를 대표하여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롯데칠성음료, 그리고 유통업계를 대표하여 전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 한국체인사업협동조합이 서명했다. 한편,
(한국안전방송) 「제4차 아시아 싱크탱크 서밋(Asia Think Tank Summit)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외교부가 밝혔다. 동 회의는 아·태 지역 주요 싱크탱크들이 변화하는 세계 질서 속에서 지역 및 글로벌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하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이며, 금번 4차 회의는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IFANS), 한국개발연구원(KDI),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공동 주최한다. 40여 개 국 싱크탱크 대표 80여명이 참석하여 ‘아시아 지역에서의 지속가능 개발목표(SDGs) 달성을 위한 싱크탱크의 정책 분석 및 이행 촉매자로서의 역할’이라는 주제 하에 비공개로 진행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외교안보연구소는 특별 세션을 구성하여 ‘지속가능 개발목표 틀 속에서 한국의 동북아 평화협력구상(NAPCI)’을 주제로 우리 정부의 주요 외교 과제를 설명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오늘(3일) 오후 2시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김인수 부위원장의 주재로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로 인한 통행 불편 개선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중재하여 해결방안을 마련했다고 국민권익위원회가 밝혔다.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의 신천로 35번길은 오랫동안 임석마을과 신천마을을 연결하는 농로이자 보행자의 주요통로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부산외곽순환 고속도로 건설로 통행로가 단절되면서 마을 주민들은 앞으로 먼 거리를 우회하는 부체도로를 이용해야 할 실정이었다. 이에 마을주민들은 먼 거리를 우회 시 통행이 불편하고 농로만으로 사용하는 도로가 없다며 고속도로를 가로질러 통행할 수 있는 통로박스를 설치해 달라고 권익위에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우회하는 부체도로 대신 통로박스를 설치하려면 공사비용이 많이 소요되어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권익위는 3일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과 한국도로공사 김해부산건설사업단장, 부산 금정구 부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권익위 김인수 부위원장 주재로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통로박스 설치로 통행 불편을 개선하는 최종적인 합의안을 이끌어 냈다.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동안 관내 초등학생 및 인솔교사 18명을 대상으로 독도 및 울릉도 탐방을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섬 독도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봉화교육청 독도 탐방단은 울릉도의 문화와 자연생태를 탐방하고, 독도에 입도해 독도경비대에 편지와 위문품을 전달하고, 독도수호결의문 낭독을 통해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 일본의 역사 왜곡이 심화되고 있는 이때, 학생들은 사진으로만 보던 독도의 지리, 지질, 섬의 모습 등을 직접 보면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되었고,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전 세계에 알리는 독도 지킴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인솔 단장인 김명숙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땅 독도를 바로알고 국가를 사랑할 줄 아는 인재 육성을 위해 봉화교육이 꾸준히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