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다민족 다국가 105개국 8만여명이 거주하는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다문화가족행복나눔센타에 "김영수"원장의 퇴임식이 2월 23일 15시에 있었다. 이자리에는 삼육대학교.안산시의회.안산시민회를 비롯 고려대학교안산병원 관계자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퇴임식이 거행되었다. 최성국 목사님의 개식 기도를 시작으로 내빈소개에 이어 러시아 공부방.어린이들의 축하공연과 윤화섭 시장과 김동규 시의회의장을 대신한 정종길 문화체육위원장의 축사와 자녀들이 느끼는 김영수원장 (아버지) 대한 회고담으로 참석한 많은 사람들의 눈물을 흘리는 감격과 회고가 같이 있었다. 회고록으로"한국을 사랑한 나그네"를 출판하여 참석한 모두에게 배포하여 한국의 다문화 실태를 정리한 메뉴얼이다. 퇴임한 김영수원장(70세)은 철저한 기독교인으로써 기독교정신에 의한 사랑과 나눔을 통한 헌신으로 정부또는 지차체의 일체의 지원이나 도움없이 자체적으로 계란을 비롯한 유기물 농산물등을 전국에 판매한 수익금과 자녀들의 물질적지원 을 통하여 부족한 운영경비를 충당한 미담 사례라고 주변에 칭송이 있었다. 다문화가족행복 나눔센타는 35여개국 150여명과 한부모가족 35가족을 비롯한 다문화 어린이집을 운영
2월23일=1904년 오늘 한일의정서 조인, 러일전쟁뒤 일본입장 강화로 한국을 속국화하기위한 전초 협약1907년 오늘 소설가 가산 이효석 태어남 『메밀꽃 필 무렵』1948년 오늘 이승만 3월1일내 선거 못하면 남한단정 추진 선언1949년 오늘 서울시경 남로당원과 민애청원1백여명 검거1969년 오늘 윤이상 오페라 ‘나비의 미망인’ 독일 뉘른베리크에서 초연 커튼콜 31회(이때 윤이상은 동베를린사건 간첩혐의로 수감중) 1971년 오늘 대학교련을 필수로 하는 교육법시행령개정안 의결1973년 오늘 베트남파병 백마부대 돌아옴1976년 오늘 한국미술5천년전 일본에서 열림1980년 오늘 서울대병원 의공학과팀 인공췌장개발 성공, 인공췌장=하루필요 인슐린양을 컴퓨터로 측정해 몸안에 인슐린이 필요할 때 자동공급, 아침식사30분전에 인공췌장의 단추만 눌러주면됨, 이전까지는 당뇨병환자들은 하루 한번씩 인슐린 필요와 관계없이 주사맞았기때문에 때로 고혈압 신장염 등의 합병증 있었음 1985년 오늘 전두환 대통령 민정당 대표위원에 노태우 임명1988년 오늘 제2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우리나라 7연패1991년 오늘 76년만의 강추위 전북 장수 -25.8℃1995년 오늘 채지훈-전이경
경기침체에도 해외여행 씀씀이 커졌다.해외 여행객이 가파르게 늘면서 지난해 출국자 수가 2869만6000명으로 3000만 명에 육박했다. 이들이 해외에서 쓴 돈도 319억7000만 달러(약 36조 원)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여행객은 1534만 명, 이들이 쓴 비용은 153억2000만 달러에 그쳤다. 수출입으로 환산하면 수입이 수출의 두 배인 셈으로, 여행수지 적자만 연간 19조 원이다.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은 서울 제주도 등 몇 곳을 빼면 갈 데가 마땅치 않은 나라란 소리가 나온다. 서울에 와서도 고궁에서 한복 체험하고 쇼핑하면 끝이다. 그러니 재방문율이 30∼40%에 머문다. 어느 지방을 가도 기념품이나 먹을거리가 비슷비슷하고, 깔끔하고 안전한 숙박시설이 부족한 데다 바가지 택시요금까지 기승을 부린다. 한국에 뒤졌던 일본은 관광대국으로 거듭났다. 2014년 한국을 찾은 관광객은 1420만 명으로 일본(1342만 명)을 앞섰다. 그러나 2015년부터 일본이 한국을 앞지르기 시작해 지난해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3000만 명을 넘어섰다. 관광객이 찾는 곳도 도쿄 교토 오사카 같은 대도시는 물론이고 시골 구석구석까지 안 닿는 곳이 없다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대표 채수창)는 100주년을 앞둔 3.1항쟁을 비롯 임시정부수립과 조선의열단 창단을 즈음하여 2019.2. 15~28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항일독립선열 선양을 위한 항일현장 답사 하였다, 2월 21일에는 항일독립 유적지인 페리빌딩을 찾았다. 페리빌딩은 1908년 3월 23일 전명운 의사와 장인환 의사가 친일파이었던 미국인 고문 스티븐스을 저격한 장소로 매우 유명한 장소이다. 1908년당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였던 스티븐슨은 한국인(당시 조선인)은 일본의 보호를 받아야 하며 농민들은 일본의 지배를 환영한다고 망언을 하여 미국에 있는 한국인들의 분노를 샀다, 정명운 의사의 저격이 불발되자 이어서 장인환 의사가 스티븐슨을 저격하여 처단하였다. 이 저격한일로 장인환 의사는 25년 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교민들은 장인환 의사가 사형당할 것을 우려하여 영어가 유창하였던 이승만을 찾아가 변호를 요청하였지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없다며 거절하여 다시 한번 교민의 분노를 샀던 일로 유명하다.
마약 유통 및 성폭행 발생 의혹에 휩싸인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을 수사 중인 경찰은 강남경찰서 경찰관들이 서울 강남구 소재 클럽 '버닝썬'으로부터 뇌물을 수수한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경찰이 관련자들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약을 투약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직 버닝썬 직원은 검찰에 넘겨져 조사를 받게 될것으로 보인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전·현직 강남서 소속 경찰관들을 불러 조사를 벌였으며 이중 일부를 입건했다. 경찰은 미성년자가 클럽에 출입했던 사건을 무마하기 위해 버닝썬 이모 대표가 전직 경찰관을 통해 현직 수사관들에게 금품을 건네고,수사 중인 경찰이 클럽과 경찰 간 유착관계가 있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무혐의 처리한 경찰관 등을 조사해 일부 입건하여 "봐주기식 수사를 했다는 의혹을 확인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7월 당시 만18세의 미성년자가 "버닝썬"에 출입하는 사건이 일어났으나, 관할 경찰서인 강남서는 한 달 뒤 '증거 부족'으로 수사를 종결하고 사건을 검찰에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한바 있었다. 입건자 중에는 경찰 2명에
강원 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야간에 고속도로에서 시속 187㎞로 과속 질주한 40대 운전자가 암행순찰차에 적발됐다.해당운전자(48세)는 과속 단속에 12차례 전력을 가진 자로 차량 번호판을 고의로 떼고 과속·난폭 운전한 것으로 드러나.,,자동차 관리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단속 당시 운전자는 승용차 앞 번호판은 조수석 바닥에서 발견 되었으며,고정식 단속 카메라 앞에서도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과속으로 질주하자 추적 끝에 차량을 단속했다. 운전자는 경찰에서 "번호판을 떼어 냈기 때문에 과속 단속 카메라가 인식하지 못해 단속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고속도로에 암행순찰차가 야간에도 미처단속할 줄은 몰랐다"고 말하였다. 경찰은 "24시간 주·야간을 불문하고 암행순찰차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고속도로 운행 시 언제 어디서든 불법 행위가 단속되는 만큼 교통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9년 올해 들어 현재까지 도내 고속도로에서 과속·난폭운전 등의 교통법규 위반으로 559명의 운전자가 적발됐다.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연일 계속되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봄철 대기질 악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관내 대규모 공사장(건설·토목) 정기 및 수시 점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 교육, 운행차 배출가스 점검, 공회전 제한구역 점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각종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올해 2월 15일자로 시행됨에 따른 사전 안내문을 모든 공사장에 발송하여 미세먼지 저감 시책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 했다. 아울러 관내 전광판 61개소를 이용한 자동차공회전 제한 관련 홍보로 관련 사업장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 저감 조치 발령 시 대규모 공사장에 대한 즉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단속 및 홍보로 주민들의 불안을 최소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2일부산지하철 공사현장 주변에경찰서 112신고 쎈타에 오전 6시 30여분께 부산시 사상구 소재 송학산 비탈에서 흙더미와 바위 덩어리가 붕괴 되어 사고현장 인근에 있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갱생보호소) 수용자와 직원 등 20여명을 사람이 대피하고 있다는 신고가 있었다. 붕괴 사고가 난 곳은 부산 도시철도 사상∼하단선 3공구 공사장으로 현장 안전관리소장이 신고하였다. 산비탈에는 나무가 일부 쓰러지고, 굴러내려온 흙더미와 바위에 안전펜스 곳곳이 떨어져 나갔다. . 경찰은 또 주변 주유소와 공장에도 위험 상황을 통보하고, 비상연락망을 확보 조치 하였으며, 해당 시공사인 한보건설은 토사와 암석의 흘러내림을 방지하기 위해 붕괴한 임야사면 부근 도시철도 공사 부분을 되메우는 작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환경부(장관 조명래),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2월 22일(금요일) 06시부터 21시까지 서울·인천·경기도 전역에서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수도권 비상저감조치는 미세먼지법이 시행(‘19.2.15)된 후 처음 발령되는 것이며, 지난 20일과 21일 시행된 예비저감조치까지 합하면 3일 연속 발령되는 것이다. □ 수도권 3개 시․도에 위치한 7,408개 행정․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52만 7천명은 차량 2부제*를 의무적으로 적용받는다. ○ 특히, 서울시는 비상저감조치 발령기간(2.22(금) 06시~21시) 동안에는 서울시청과 구청 및 산하기관, 투자 출연기관 등 공공기관의 주차장 456개소를 전면 폐쇄할 방침이다. * 2월 22일은 짝수날이므로, 차량번호 끝 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 가능 □ 또한, 서울지역은 2005년 이전 수도권에 등록된 2.5톤 이상 경유 차량에 대한 운행제한도 시행된다. ○ 서울 전지역 37개 지점에 설치된 CCTV 시스템을 통해 위반 여부를 단속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성 명 서》》 아베 정권은 뒤틀린 영토 침탈 야욕을 버리고그릇된 역사 왜곡을 즉각 중단하라. 3·1운동의 만세 소리가 방방곡곡에 울려 퍼진 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했다.그러나 일본 정부는 진정한 사죄와 반성은커녕,제국주의의 뒤틀린 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시네마현은 2005년,2월 22일을 이른바 ‘다케시마(竹島)의 날’로 정하는 조례안을 제정했다.아베는 2013년부터 차관급 인사를 파견하며,얼토당토 않은 행사의 위신을 대외적으로 치켜 세워주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일본 정부는 무려 14년째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내용이 담긴허무맹랑한 방위백서를 발간하고 있으며,지난해에는 개정 고교학습지도요령까지 고시하여,초·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영토 왜곡 교육에 대한 의무화를 확대했다. 이처럼 거짓된 역사를 가르치는 행위는 일본 국민들에게도 불행이며,양국의 불신을 조장하고 평화를 저해하는 것으로써,대한민국 영토주권에 대한 명명백백한 침탈이다. 교육위원회는 지난 국정감사 기간 동안 독도를 전격 방문한 바 있다.일본의 교과서 왜곡을 규탄하고,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기 위함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조용한
2월22일 오늘은 아동성폭력추방의 날 2006년 서울 용산에서 초등5학년 여학생이 동네신발가게주인에게 성폭력당하고 살해된 사건 일어나자 성폭력으로 죽음에 이른 아동들 추모하고 우리 사회의 아동성폭력 근절하자는 취지로 2007년 오늘 제정, 일본의 오늘은 고양이의 날 2월22일=1898(대한제국 광무2)년 오늘 흥선대원군 이하응 세상떠남 1907년 오늘 국채상환기성회 서울서 조직1946년 오늘 제2차 미․소공동위원회 열림1958년 오늘 신민법 공포1973년 오늘 제주에 황새 재두루미 출현1974년 오늘 사상처음으로 서독 국제오픈탁구대회서 여자단체전 우승. 해군 YTL(예인정) 충무 앞 바다 침몰 사망159명1980년 오늘 나이지리아와 외교관계 수립 1988년 오늘 보사부 국내 첫 AIDS환자 발생 발표1990년 오늘 국무회의에서 남북협력기금법 의결2000년 오늘 세계최초의 시민참여형 인터넷미디어 ‘오마이뉴스’ 창간2005년 오늘 영화배우 이은주(25세) 스스로 목숨끊음2006년 오늘 로마교황청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추기경(우리나라 두번째) 임명2008년 오늘 환경재단 세계최초로 기후변화센터(Climate Change Center) 설립2014년 오늘 염수
[제1회 미세먼지 국민포럼] 미세먼지, 얼마나 심각하고 무엇이 문제인가? 2019년 2월25일(월)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대회의실(B1) 참가신청: https://answer.moaform.com/answers/WDJ1kM/page?rid=6Ho1NBK5tG3uqIiREquvcg
대법은 합의체에서는 사람이 일해 돈을 벌 수 있는 가동연한은 60세가 아닌 65세라는 대법원 판결이 내려졌다. 이제까지 60세로 봤던 판례를 30년 만에 변경한 것이라 사망 사고의 손해배상액의 증가, 보험료 인상 등 파장이 예상된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상옥 대법관)는 21일 오후 2시 대법원 대법정에서 2015년 8월경 수영장에서 익사 사고로 아이를 잃은 P씨가 수영장 운영업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사건에서 손해배상액을 가동연한 60세 기준으로 계산한 원심 판결을 파기 환송하고 사건을 다시 판단하기 위해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1심과 2심 법원은 기존의 ‘60세 가동연한’ 판례에 따라 아이가 60세가 될 때까지 일한다는 가정 아래 손해배상액을 계산했다. 법률에선 특정 직업군의 사람이 일할 수 있는 나이의 한도를 '가동연한'이라고 한다. 이 사건에선 아직 직업이 없는 어린아이기 때문에 도시일용근로자의 것을 적용했다. 하지만 박씨 측은 이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육체노동 가동연한을 만 60세로 봐야 한다는 견해는 더는 유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만 60세를 넘어 만 65세까지도 가동할 수 있
(사)필라멘트봉사단 (회장: 정해근)은 꿈을 꾸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문화생활에 좀더 다가갈 기회를 갖게 하고자 2월20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영화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대관하여 “드래곤길들이기3”를 관람하기 위해 8개 지역아동센터 250명의 어린이들로 발 디딜틈도 없이 빼곡이 들어찬 영화관에서는 봉사단원들이 준비한 빵과 음료수를 나눠주었다. 필라멘트 봉사단은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아이들과 어르신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대하여 4분기로 4번의 영화관람을 계획하고 있다. 전희정 사무처장은 여름방학 시기에는 후원 기업을 섭외하여 안산시 64개 지역아동센터 2,300명의 어린이들이 동시에 영화관람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연극공연관람과 나아가 봉사단이 운영하는 기부농장의 체험학습 참여와 채소재배, 감자 고구마 수확에 초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아이들에게 채소와 작물을 직접 교육하고 재배하여 성취감도 일깨워주고 푸르른 자연속에서 작물의 성장과정을 통한 긍정적인 감성을 함양토록 정서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아울러 수확물을 보람된 나눔에
안녕하십니까? 공교육은 희망입니다. 학교가 본연의 기능인 교육에 충실하도록 해야 하는 것은 교육부, 교육(지원)청의 존재 이유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본연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해왔는지에 대한 여론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는 피부적으로 현실에 와 닿는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통하여 잘 알 수 있다고 봅니다. 좋은 소식이 부산시교육청에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통하여 ‘부산교육청! 학교업무 경감위해 One-Stop 지원! 학교폭력 사안처리, 인력채용, 학교시설물 관리, 교육활동·행사 등 지원’이라는 소식을 듣고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일이라고 봅니다. 이를 시행하기 위해 학교지원 부서를 신설하고 현장지원업무를 적극 발굴·시행함에 다라 부신지역 일선학교의 행정업무 부담이 대폭 줄어들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용을 보면 학교가 본연의 기능인 교육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학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One-Stop 학교지원 방안’을 마련, 시행한다. 시교육청에 학교지원팀을, 5개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과를 각각 신설했다. 시교육청은 학교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관행화·습관화 된 학교 행정업무를 개선하고 학교에서 수행하기 어렵거나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를 발굴해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