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15년간 육아에 매달리다 법률사무소 실장으로 변신한 경력 단절여성, 2년 9개월간의 눈물겨운 도전 끝에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취업한 청년, 군에서 30년간 복무하다 제대 후 요양보호사로 취업에 성공한 제대군인... 취업의 꿈을 이루기 까지 이들이 함께한 것은 내일배움카드와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이었다. 고용노동부는 3일(금), 실업자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이야기를 담은 수기집 「내일을 위한 동행!」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기집은 작년 말에 진행한「내일배움카드제,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훈련 취·창업성공 수기공모전」의 우수작 4편을 엮은 것으로,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실업자 직업훈련 수료생들의 감동적인 취업성공 스토리를 담았다. 수기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홍미란(여, 39세)씨는 네 아이의 엄마로 15년 간 육아에 전념한 이 시대의 대표적인 경력단절 여성이었다.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 새 삶에 도전한 그녀는 내일배움카드제를 통해 법률사무소에 취업, 일하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지윤(여, 28세)씨는 대학 졸업 후 취업준비를 했지만 갑작스런 사고로 힘든 시간을 보
(한국안전방송) 국내 최대 종합직업체험관 한국잡월드가 개관 4년 8개월 만에 방문 고객 수 400만명을 돌파한다고 밝혔다. 2012년 5월 15일 개관 후 지금까지 어린이체험관 이용 고객 수는 147만명, 청소년체험관은 212만명이며 일반 관람객 및 학부모와 교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과 행사에는 41만여 명이 참가했다. 한국잡월드는 자유학기제 본격 시행에 따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는 한편, 어린이체험관 미래과학센터(인공지능전문가)와 청소년체험관 아이큐브(정보기관)를 신규로 개설하는 등 늘어나는 직업체험에 대한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2017년 중에는 직업세계관 4층을 미래직업랩(Lab)으로 새롭게 꾸며 미래 기술·산업 발전에 따른 직업세계 변화와 유망직업 정보를 전시·체험형 콘텐츠로 제공할 예정이다. 2월 3일에는 방문 고객 400만명 돌파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400만 번째 고객 전후 100명의 고객에게는 한국잡월드 기념품이 담긴 럭키박스를 증정하며, 당일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기념풍선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3층 로비에 설치된 판넬에 축하메시지를 작성 후 SNS에 업로드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한국장학재단(이하 장학재단), 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한국외대)와 함께 중도입국.외국인가정 학생 대상 모국어 멘토링 사업을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중도입국·외국인가정 학생은 입국(편입학) 초기에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학교생활에 적응하기까지 도움이 필요하며, 현장 교원도 학습·생활 지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외대 어문 계열 재학생과 중도입국·외국인가정 자녀를 멘토-멘티로 연결하는 모국어 멘토링을 운영하기로 하였다. 멘티 학생은 본인에게 익숙한 모국어로 한국어와 기초학습 지원을 받고, 학부모 역시 가정통신문과 각종 학교생활 안내와 관련한 통역을 도움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중도입국.외국인가정 자녀의 학교생활에서의 언어소통 문제가 일부 해소되어 원활한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멘토 대학생에게는 근로 장학금이 지급되며, 멘토링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자연스럽게 멘티 학생의 모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이를 위해 교육부 등 4개 기관은 2월 1일(수) 한국장학재단(서울 중구 소재)에서 모국어 멘토링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중도입
(한국안전방송) 윤병세 외교부장관은 '댄 버튼(Dan Burton)' 前 하원의원, '맷 새먼(Matt Salmon)' 前 하원 외무위 아태소위원장, '크리스토퍼 힐(Christopher Hill)' 前 6자회담 수석대표, '조지프 디트라니(Joseph DeTrani)' 前 6자회담 특사 등 미측 방한단 일행을 2.1.(수) 면담하고, △한·미 관계 △북한·북핵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윤 장관은 지난해 말부터 우리 측 고위인사의 연쇄적 방미와 지난 1.30 대통령 권한대행과 트럼프 대통령 간 전화통화 등 한·미 양국 간 긴밀한 협의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다고 설명하고, 미 신행정부 출범 이후 한·미 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미 조야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하였다. 윤 장관은 북한 핵·미사일 문제가 매우 엄중하고 시급히 해결되어야 하는 심각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한·미 양국이 강력한 대북 제재·압박을 유지하는 동시에 한·미 연합방위태세와 억지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버튼 前 의원 등은 한·미 동맹에 대한 미 조야의 지지는 매우 강력하다며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도 한·미 동맹이 굳건하게 유지될 필요가 있
(한국안전방송) 세종소방본부는 공동주택 세대 간에 설치된 경량칸막이의 관리 소홀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경량칸막이는 9mm 가량의 석고보드로 만들어져 화재발생시 쉽게 부서져 탈출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칸막이에 붙박이장, 수납장을 설치하는 등 비상대피공간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1월부터 주민들이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해 유사시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에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집중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천창섭 방호구조과장은 "지난 해 2월,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옆집으로 통하는 경량칸막이를 부수고 대피해 일가족 3명이 화마로부터 무사히 벗어났다.”며 “경량칸막이의 정확한 위치와 사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량칸막이는 1992년 10월부터 공동주택 3층 이상의 가구간 발코니에 설치하고 2005년 이후 시공하는 공동주택에는 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으면 대피공간이나 하향식 피난구(사다리)를 두도록 하는 규정이 추가됐다.
(한국안전방송) 세종소방서가 2월 1일부터 3일까지 안전관리가 우수한 다중이용업소 선발을 위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업소는 3년 이상 영업 중인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자격요건은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 및 가스 법령 위반사실이 없고 3년간 화재발생 사실이 없으며 종업원에 대한 소방교육 및 소방훈련을 성실히 수행한 업소이다. 선정된 업소는 2년 간 소방특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진다. 영업주는 신청서 1부, 안전시설 등 완비증명서 사본 1부,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최근 3년간 소방교육 또는 소방훈련 실시 기록부 사본 1부를 지참하여 관할 119안전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소방서 민원실 다중이용업소 담당자(☏044-300-8452)에게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울산 소방본부는 오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포르 소방학교(Singapore Civil Defence Academy)에서 특수화학구조대원 등 소방공무원 12명이 참여하는 ‘국제 유해물질 대응과정(International Hazmat Response Course)’ 국외훈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외훈련은 유해물질 대응 국제기준(NFPA 472 Code)에 부합하는 교육·훈련 과정을 운영 중인 싱가포르 소방학교의 표준화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울산시 특수화학구조대원의 자격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울산 소방본부는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전문화된 재난대응은 물론, 유해화학물질 제조·취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교육도 계획하고 있어 ‘유해물질 사고 대응 표준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훈련에 참여하지 못한 특수화학구조대원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도 국외훈련을 추진하여 ‘안전한 울산’ 만들기를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소방본부는 석유화학단지와 화학공장이 밀집된 울산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발·누출 등의 화학 사
(한국안전방송)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요시정 점검회의에서 시민과 도시를 위한 원자력안전 확립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 권 시장은 현재 시가 원자력안전과 관련해 소통채널 부재, 지자체장 권한제한, 지원 불평등 등 세 가지 난관을 겪고 있음을 지적하고, 이를 반드시 극복할 것으로 역설했다. 권 시장은 “방사능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크지만, 이에 대해 정부나 원자력관련 기관과 소통구조가 미흡하고 자치단체장의 권한 또한 없는 상황”이라며 “아울러 현행 제도는 지역 지원에 있어서도 원자력 발전시설과 연구시설의 차별이 커서 우리시는 전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우리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종합대책을 체계적으로 만드는 중”이라며 “올해는 시민을 방사능 불안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반드시 원자력안전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쟁점사항으로 떠오른 한국원자력연구원 내 연구용원자로 ‘하나로’의 재가동에 대해 권 시장은 “우리시 입장은 선 검증 후 가동을 원칙으로 한다”며 철저한 안전 확보가 우선돼야 함을 분명히 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청탁금지법」Q&A와 관련자료를 검색어 등을 활용해 쉽게 찾을 수 있는 DB를 구축하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청탁금지법 해석사례는 △Q&A 사례집 174건, △법 해설집 및 매뉴얼(3권) 154건, △정부 청탁금지법 해석지원 TF 해석사례 및 각 부처 유권해석 29건,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답변 2천 608건 등 총 2천 965건으로, 해석사례는 넘쳐나지만 자료가 흩어져있어 필요한때 적합한 사례를 찾아 활용하기 어려웠다. 이에, 대구시는 국민들이 「청탁금지법」 해석사례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청탁금지법」해석사례 DB를 구축했다. 사례검색 DB는 대구시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접속 할 수 있으며, 키워드 검색, 다중조건(and, or) 검색기능이 있어 신속하고 편리한 검색이 가능하고 대·중·소의 카테고리로 분류되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청탁금지법」 DB가 구축된 Q&A 사례검색 홈페이지는 전국의 청탁금지법 적용대상 공직자 400여만 명은 물론, 전 국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향후 대구시는 권익위 답변사례가 추가되거나 각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에서 전기자동차를 사용하는 시민들이 충전기 부족으로 겪었던 불편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대구시와 대구환경공단에서 친환경 첨단 미래자동차 선도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추진 중인「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의 충전기 우선 설치분 30대(급속 20대, 완속 10대)가 1월 27일 설치 완료됐다. 「전기자동차 충전인프라 구축사업」은 대구시가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3월을 목표로 충전기 100대(급속 27대, 완속 73대) 설치, 충전기 유지관리를 위한 통합정보시스템 개발 및 관제센터 구축, 사용자 민원 응대를 위한 콜센터 운영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충전기가 우선 설치된 장소는 시청 별관 등 20개소(30대)며, 전기차 충전은 시운전 기간 중 무료로 운영된다. 추후 2월중 나머지 70대(급속 7대, 완속 63대) 설치가 완료되면 대구시 전역에서는 반경 5㎞이내에서 전기차 충전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3월부터는 시민들에게 충전기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충전기를 유지보수하는 관제센터가 대구환경공단에 설치·운영돼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대구시
(한국안전방송) 인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중인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신체단련·자기개발·봉사활동·탐험활동을 통해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청소년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삶의 기술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2017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는 1956년 영국 에딘버러 공작에 의해 처음 시작되어 영국을 비롯한 144개국에서 도입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전세계 800여만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고 있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모집분야는 「동장, 은장, 금장」단계이며, 동장단계 참가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만14세~24세 청소년 10명, 은장단계 참가대상은 동장포상을 받은 인천관내 만15세~24세 청소년 3명, 금장단계 참가대상은 은장포상을 받은 인천관내 만16세~24세 청소년 2명이다. 모집기간은 2월 6일(월)부터 23일(목)까지 18일간으로 선착순 모집이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 팩스, 방문 중 접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 수산사무소에서는 최근 겨울철 기습 한파로 해수 온도가 급격히 낮아짐에 따라 저수온기 수산양식장 관리요령과 재난 예방 대책을 지도·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인천시 해수 온도는 0.6℃로 평년수온에 비해 0.7℃가 낮아 한파와 강풍 등에 의한 시설물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잠입성 패류인 바지락은 기온이 낮은 새벽녘에 바닷물이 많이 빠지는 시간이 겹칠 경우 저수온, 성에 등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물길내기 작업을 해주어야 한다. 김, 미역, 다시마는 현재 0.6℃ 이하로 떨어져서 성장은 느리나 질병발생이 없고 품질도 좋은 시기이다. 김 양식장의 경우 부동거리를 늘려주어야 하고, 미역·다시마 양식장은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표층의 양성줄을 조절해주어 성장관리에 힘써야 한다. 어류양식장은 저수온기에는 양식생물의 이동이나 그물갈이, 선별 등 물리적 작업은 가급적 삼가야 하며. 폭설, 강풍에 대비해 양식장 시설물이 파손되지 않도록 보강하고 정전에 대비해 비상발전 시설을 점검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산사무소 관계자는 “어류양식장은 저수온기에는 양식생물의 이동이나 그물갈이, 선별 등 물리적 작업은 가급적 삼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2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행복네트워크 구축과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복지 구현을 위한 ‘떠나자! 장애인가족 공감여행 출범식’ 및 ‘장애인 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제갈원영 시의회의장,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제임스 김 한국지엠사장과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지엠의 지정후원금 기탁(8천만원 상당)과 사업에 참여한 장애인 및 가족들의 사업 소감 발표, 국악 판소리 공연, 사물놀이, 밸리댄스, 오케스트라 공연과 미술, 창작민화, 시화전, 도예 작품 합동전시회도 가졌다. 유정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하여 열정과 노력을 다하여 주신 관계자와 특히, 떠나자! 장애인가족 공감여행 출범을 위해 차량지원을 해 준 한국지엠 사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해에 처음으로 실시한 장애인 가족돌봄 휴식지원사업으로 장애인 돌봄가족 1,095명에게 한라산 등반, 백령도 보물섬 투어, 백제문화 역사탐방, 농촌체험 등 테마 여행과 문학,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2월 1일부터 시행하는 금년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의 대상을 2005.12.31.이전에 제작된 2.5톤 이상 경유차에서 2005.12.31.이전에 제작된 모든 경유차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금년, 부산시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은 1,000대 목표로 예산 소진시까지 접수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2009년부터 시작하였으며,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총 888대에 대해 13억원의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매년 1,500대에 대해 조기폐차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기폐차 신청방법은 부산시(☎888-3575)에 “조기 폐차 보조금 지급 대상 확인 신청서”를 방문 제출하여 서류 및 성능검사 적합 통보를 받은 소유자께서는 보조금을 신청하고 폐차하면 된다. 이때 보조금 지급대상 자동차는 지급대상 확인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후 보조금을 청구해야 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여 나가기 위해 조기폐차 대상을 확대한 만큼 오래된 경유차 소유주께서는 조기폐차 사업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저소득층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2017년 희망키움통장(Ⅰ·Ⅱ) 사업’ 신규모집을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하며 저축하는 저소득층이 목돈을 모아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통장별 가입대상으로는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생계·의료수급가구로 가구 총근로소득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 가입할 수 있다.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월 평균 45만원(4인 가구 월소득160만원 기준)을 매월 3년간 지원하여 약 2,000만원의 목돈을 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일하는 주거·교육수급가구 및 차상위가구로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이하로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1:1로 매칭해 매월 10만원을 3년까지 지원하며 3년 유지 시 본인저축액에 근로장려금 360만원을 지원받아 평균 720만원(이자별도)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형성된 자산은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비,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및 그 밖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가능하다. 또한, 부산시는 희망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