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농촌여성의 잠재능력 개발을 위한 ‘2017년 농촌생활문화교육’을 22일 ATEC세미나에서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올해 농촌생활문화교육은 7개 과정 660명을 대상으로 각 교육과정이 이번 달부터 5월 달까지 4개월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팜파티플래너양성반’을 시작으로,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 기초반’과 ‘고급반’, ‘김치제조사 자격증반’, ‘농촌자원활용반’, ‘농작업안전반’, ‘셀프건강반’ 등 7과정으로 편성했고, 과정별로 선발된 교육생들은 지난 1월에 실시했던 2017년도 농촌생활문화교육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인원으로 구성되었다. 자격증 과정인 팜파티플래너, 김치제조사, 농촌교육농장 교사양성과정은 농촌여성이 잘할 수 있는 능력을 적극적으로 돕고, 자격증 시험에 모두 응시할 예정이다. 특히 농촌생활문화교육은 지난해 교육 수료자들의 설문결과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우수한 강사진을 확보해 신청단계에서부터 열의가 뜨거웠다. 개강식에 이어 시작하는 팜파티플래너양성반은 3일간 팜파티 기획하기와 홍보전략, 고객 응대서비스와 팜파티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소방관 복지향상 대책인 ‘이병곤 플랜’의 일환으로 올해 지방소방공무원 67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신규채용인원 449명보다 221명(49%) 증원된 규모다. 이병곤 플랜은 도가 소방관 근무환경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해 11월 발표한 장기계획이다. 2020년까지 매년 500여 명의 소방인력을 증원해 현재 85% 수준인 소방관 3교대 근무비율을 100%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직렬별로 살펴보면 소방공채는 남 389, 여 16명 등 405명이다. 경력직은 법무 2명, 항공조종사 5명, 항해사 1명, 기관사 1명, 구급상황 관리사 5명, 구급 160명, 구조 52명, 정보통신 4명, 소방전공학과 20명, 의무 소방원 10명 등이다. 이 가운데 도 자체선발 인원은 610명으로 응급구조학 졸업자 30명, 소방관련 전공학과 졸업자 20명 , 의무소방원 전역자 10명 등 60명은 중앙소방학교에서 위탁 선발한다. 공개경쟁채용시험 응시자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이하로 2017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도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거나, 2017년 1월 1일 이전까지 도에 거주한 기간이 총 3년 이상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숙취해소 쌀음료’, ‘포켓용 조미밥’ 등 농기원이 개발한 신기술을 이전하기 위해 22일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서 ‘먹거리 기술이전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 농기원은 쌀 가공식품·음료분야와 전통주 제조기술 분야에서 자체 개발한 기술 6건을 소개했다. 소개기술은 ▲숙취해소 쌀음료 제조기술 ▲쌀면용 프리믹스 및 쌀면 제조기술 ▲포켓형 조미밥 제조기술과 ▲향미증진 양조용 효모 이용기술 ▲홍국발효주 제조기술 ▲프리미엄 막걸리 ‘탁주’ 제조기술 등이다. 먼저 ‘숙취해소 쌀음료 제조법’은 식혜 제조방식을 적용해 마시기 편한 숙취해소 음료 제조법이다. 쌀과 알코올 분해 활성이 높은 표고버섯, 무, 콩나물 등을 혼합해 만들며 원료조달이 쉽고 제조원가가 저렴하다. ‘쌀면용 프리믹스와 쌀면 제조방법’의 경우 쌀가루에 밀가루나 글루텐을 첨가하지 않고도 일반 국수 제조기로 쌀국수 생면을 제조하는 기술이다. 밀가루 식품을 쌀 가공제품으로 대체해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개발됐다. ‘포켓형 조미밥 제조방법’은 다양한 소스로 조미해 작게 포장한 밥을 냉동상태에서 전자레인지로 데워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수저, 포크 등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가평군내 농촌체험마을의 ‘6차 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목공 교육프로그램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경기도 잣향기푸른숲’ 내 ‘잣향기목공방’에서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총 8회에 걸쳐 가평군 관내 농·산촌체험마을 담당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목공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경기도 잣향기푸른숲’이 운영 중인 ‘목공 교육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전수해 관내 농·산촌체험마을의 관광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드는 데 목적을 둔 ‘농·산촌마을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단순히 콘텐츠 제공뿐만이 아니라, 목공교육을 통해 이웃 마을주민간의 소통과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농촌마을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저성장의 시대에 일상의 필요를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현대인의 자립의 흐름과도 부합하고, 나만의 가구제작으로 교육생들에게 성취감을 부여하는 한편, 지역주민 여가활동의 질적 향상도 추구하고자 한다. 이번 상반기 과정은 기본교육 4회, 심화교육 4회 등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세부적으로 ▲목재와 공구의 이해, ▲연필꽂이 만들기, ▲테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수입신고 시 원재료를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제조일자를 허위로 표시하는 등의 고의적 위반행위에 대해 행정처분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는「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시행규칙이 2월 22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2월부터 시행되고 있는「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관련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여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내용은 ▲원재료 거짓신고 및 제조일자 허위표시 등에 대한 행정처분 강화 ▲정밀검사 대상 확대 ▲금품이나 향응 제공을 통한 부정 수입신고 행위 금지 등이다. 수입신고 시 원재료를 거짓신고하거나 제조일자 허위표시 또는 첨부 서류를 허위로 제출할 경우 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이 강화된다. * (종전) 1차 1개월, 2차 2개월, 3차 영업등록 취소 → (개정) 1차 2개월, 2차 4개월, 3차 영업등록 취소 또한, 유통기한 변조 등 고의적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행정처분 경감을 받을 수 없다. 최초 정밀검사 이후 재수입하는 동일회사·동일수입식품은 그 동안 무작위표본검사 또는 서류검사로 통관이 가능했으나
(한국안전방송)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서울메트로가 과도하게 지급한 공사 기성금을 환수하면서, 최고 19%의 환수이자율을 적용하여 환수이자를 부당하게 징수한 행위에 시정명령과 함께 1억 2,200만 원의 과징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2014년부터 ‘공공분야 비정상의 정상화 시책’ 의 일환으로 공기업의 불공정 거래 관행 개선을 추진해 왔다. 서울메트로는 2015년도 공기업 조사의 대상 사업자로, 앞서 조치한 다른 13개 국가·지방 공기업들과 함께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다고 한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 편의시설 설치·보수공사에 대해 기성금을 지급하고, 이후에 과도하게 지급한 기성금을 환수하는 과정에서 최고 19%의 환수이자율을 적용하여 환수이자를 부당하게 징수했다. 정확한 기성금 계산은 서울메트로의 책임임에도, 31개 시공사로부터 초과기성금 약 22억 원을 환수하면서 최고 19%에서 최저 4.5%의 환수이자를 징수하여, 초과기성금 발생의 책임을 시공사에게 전가하고, 관련 법령상 기성금 환수에 관한 규정이 전혀 없고, 서울메트로가 시공사들에게 사전적으로 환수이자에 대해 통보한 적도 없다. 시공사들은 이미 공사한 부분에 대한 준공대금을
(한국안전방송) 명의만 빌려준 사업주라 하더라도 일단 4대보험료가 부과되면 취소가 까다로우니 주의가 필요하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22일 명의상 사업주에 불과한 A씨가 자신에게 부과된 4대보험료를 취소해 달라는 고충민원에 대해 명의 도용 등 특별한 사정이 없으므로 이를 취소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A씨는 경기도 의왕에서 사업체를 운영한 친인척 B씨의 부탁으로 본인 명의로 사업자를 등록하였는데 이후 세금이나 4대보험료가 본인에게 부과되자 본인은 명의상 사업주에 불과하니 이를 취소해 달라고 작년 10월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을 제기하였다. 국민권익위는 A씨와 같은 민원이 발생하는 것은 명의상 사업주에게 부과된 세금이 법원 판결이나 실질과세원칙에 따라 취소되는 경우처럼 4대보험료도 명의상 사업주라는 이유로 취소가 가능할 것으로 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명의상 사업주에게 부과된 4대보험료는 과세처분과는 다르다. 보험료 부과 처분에 하자가 없다거나 취소·환급 소멸시효 3년경과 등의 이유로 취소되지 않는 사례가 많다. 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이 명의대여 행위가 법적 안정성을 해치고 보험료 납부의무 회피로 악용될 우려가 있어 보험료의
(한국안전방송)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은 2017.2.21일(화) 저녁 08:00부터 홍콩에서 개최된 IFR* Asia 주최 “Roll of Honour 2016 시상식"**에 정부 대표로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 “International Financing Review” (Reuters 계열의 금융전문지) ** 매년 아시아 지역(regional awards)과 주요국(country awards)의 우수 IB들과 채권 발행, IPO 사례 등을 선정하여 시상 금번 시상식에서는 2015년 12월 위안화 표시 외평채 발행(30억위안, 2018년 만기, 발행금리 3.0%)이 “한국자본시장 최우수 거래(South Korea Capital Markets Deal)”로 선정되었다. 2015년 위안화 표시 외평채 발행은 중국 내에서 최초의 외국정부 위안화 국채 발행으로서, 한국계 기관은 물론 다른 국가에게도 벤치마크가 될 것이라고 평가된 바 있다. 금번 수상은 지난 1월 역대 최저 금리의 달러화 표시 외평채 발행과 더불어, 한국정부의 외평채 발행이 국제금융시장에서 선도적인 자본거래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최상목 차관은 홍콩에서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2일 2016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동 결과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신체발달 상황, 건강생활 실천정도(건강조사) 및 주요 질환(건강검진)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 765개교 표본학교의 건강검사 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학생들의 성장.발달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신체발달 검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학생들의 평균키는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의 경우 152.1㎝로 5년 전인 2011년 150.4㎝보다 1.7㎝, 10년 전인 ’06년 150.0㎝ 보다 2.1㎝가 커졌다.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의 경우 170.0㎝로 5년 전인 ’11년 168.9㎝보다 1.1㎝, 10년 전인 ’06년 168.7㎝ 보다 1.3㎝가 커졌다.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의 경우 173.5cm 2011년 173.7㎝보다 0.2㎝, 10년 전인 2006년 174.0㎝ 보다 0.5㎝가 작아졌으며, 최근 3년간 변화가 없어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몸무게의 경우 모든 학교 급에서 10년간 조금 증가하였다. 전체 학생들의 비만율은 16.5%로 나타나 전년도(15.6%)에 비해 0.9%p 증가하였고, 지역별로는 농어촌(읍·면)지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017년 국민교육발전 유공자 포상계획」에 따라 교육 전 분야의 발전에 헌신한 자를 2월 17일(금)부터 3월 6일(월)까지 교육부 홈페이지(www.moe.go.kr)를 통해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국민교육발전 유공자 포상은 국민교육헌장 선포(’68. 12월)를 기념하여 1969년부터 이어져 온 교육 분야의 정부포상으로,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우리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크게 헌신한 자를 선발?포상함으로써 유공자들의 자부심과 명예를 높이고, 후세 양성을 위해 자신의 재산 또는 재능을 아낌없이 기부한 자나 일선 교육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일반인?공무원 등을 널리 알려 오늘날까지 우리 교육발전의 원동력으로 기능해 왔다. 현재 시·도교육청, 고등교육기관, 재외공관, 연구기관 등 유관단체로부터 기관추천을 접수 중이며, 특히 일반 국민들도 교육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국민교육 발전에 공이 큰 자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추천서는 3월 6일(월) 18:00시까지 다음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된 서류에 한하여 인정하며, 이후 인터넷 공개검증,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4월 말 포상을 수여
(한국안전방송) 윤병세 외교장관은 2.19(일)-21(화)간 루마니아를 공식 방문하여, △「떼오도르 멜레쉬카누」(Teodor Melescanu)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클라우스 베르네르 요하니스」(Klaus Werner Ihoannis) 대통령 및「소린 그린데아누」(Sorin Grindeanu) 총리를 각각 예방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의 금번 루마니아 방문은 우리 외교장관으로서 15년만에 처음 이루어진 것이며, EU 및 NATO 회원국인 루마니아는 08년 이래 남동유럽 지역 내 우리의 유일한 ‘전략적 동반자’이다. 외교장관회담시 양 장관은 △전략적 동반자관계 발전 △실질협력 증진 방안 △북핵문제 관련 공조 및 △지역·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갖고, 쌍방향 교류협력의 다변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루마니아측은 윤 장관의 금번 방문이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관계 강화에 있어 역사적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였으며, 양측은 산업협력위원회, 정책기획협의회 등 정부간 다양한 협의채널을 활성화 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장관은 상호보완적 성격의 경제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양국 기업들의 협력이 활발한 제철·자동차 등 제조업
(한국안전방송) 황인무 국방부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국방부 대표단이 ‘아부다비 국제 방산전시회(IDEX 2017)’에 참석하여 방산협력 및 활발한 국방외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인무 차관은 전시회 기간(2.19.~23.) 중, UAE 국방특임장관(모함매드 알 보와르디, Mohammad Ahmed Al Bowardi) 등 UAE 측 주요인사를 만나, 양국 간 국방·방산협력과 관련한 발전적 대담을 실시하였다. 인도네시아,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등 각국 대표단을 만나 양자대담을 갖고 국방현안 및 방산협력에 관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국방부 대표단은 중동지역에서 한국 방산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우리 기업의 방산제품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전시회에 참가한 우리 기업인들을 격려하였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화방산그룹, KAI, 현대로템, KIA, LIG넥스원 등 34개 방산업체가 참가하여, 한국의 우수한 방산기술이 집약된 지상·해상유도무기와 감시정찰 및 통신 분야의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안전보건공단은 화학물질 유해성 인지가 취약한 고위험 사업장 40,000개소를 대상으로『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사업은 올해 신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민간기관 수행요원이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근로자수 1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수행요원은 사업장에서 다루는 화학물질 사용현황을 파악하고, 화학물질정보 및 산업안전보건법 준수사항 등을 전달한다. 근로자에게는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화학물질의 유해·위험성 및 안전한 취급과 저장방법을 알려주고, 사업주에게는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게시·비치, 용기 경고표시 부착,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진단 제도 등을 알려준다. 한, 수행요원이 방문한 사업장 중 작업환경측정 및 특수건강진단이 실시되지 않은 경우에는 공단의 비용지원 사업 등이 연계 실시된다. 이를 통해 화학물질로 인한 근로자 건강장해를 초기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성하는 등 관련 제도 이행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화학물질 유해성 알리미 사업을 통해 근로자에게는 취급 화학물질의 유해성을 알려주고, 사업주에게는 화학물질 관리를 위한 산업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는 만일의 봄 가뭄에 대비하여 다목적댐 용수비축을 강화하고, 가뭄 현황 및 전망을 분석하여 가뭄 예·경보를 실시하는 등 생활용수·공업용수 공급에 최대한 지장이 없도록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년 전국 다목적댐 유역에 내린 평균 강수량은 1,193.3㎜로, 예년과 비교하면 95% 수준이고, 작년 홍수기 이후부터는 871㎜로 예년의 92% 수준이다(2015년 평균 강수량은 846.2mm, 예년의 66.6% 수준). 2015년 이후 강수량은 계속 부족한 상태지만, 그간 선제적인 댐 운영·관리로 2월 21일 기준 전국의 다목적댐 저수량은 62억 1천만㎥으로 예년의 111%, 작년의 115%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생활·공업용수는 전 다목적댐에서 정상 공급 중이다. 수도권의 생활·공업용수의 대부분을 공급하는 한강수계 다목적댐(소양·충주·횡성댐)의 경우, 가뭄이 극심했던 ‘15년에는 제한급수*까지 고려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었지만, 현재 총 저수율은 46%로(2015.2년 37.2%) 예년 이상의 수준(예년의 103%)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올해 홍수기(6월 21일)까지 비가 오지 않는 최악의 기상학적 가뭄에 대비하여 발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는 해빙기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하여 전국 주요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2월 22일부터 3월 24일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철도·수자원·공항·건축물 등 전국 655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국토교통부 본부와 지방국토관리청 등 소속기관, 한국도로공사 등 산하기관 전문가 등 총 18개반 646명의 대규모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해빙기에는 봄철을 맞아 지반의 동결과 융해가 반복적으로 작용해 지반 이완되어 절개지가 붕괴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이므로, 대규모 절개지, 지하 터파기 등 해빙기 취약 공종을 위주로 굴착공사의 적정성과 흙막이 등 가시설물의 적정성은 물론 공사장 주변의 건축물 축대 등 인접 구조물 보호 조치 여부도 집중적으로 들여다 볼 계획이다. 이번 점검을 총괄하는 국토교통부 황성규 기술안전정책관은 “이번 점검은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비탈면, 터파기 등 취약공종이 포함된 건설현장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