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 김상철)는 19일 오전 10시 한솔오크밸리에서 긴급구조종합훈련 사전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사전훈련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원주시, 원주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 40개 기관이 참여하여 대형건물 붕괴와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사상자 이송, 사고지역 출입통제, 화재진압, 현장 위험물 환경통제 등 유관기관별 각 상황에 따른 사고수습과 유기적인 인력, 장비 지원절차를 점검하며 실제상황을 방불케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대형 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하여 안전한 원주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소방서(서장 권용한)는 최근 이담초등학교 학생과 교사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많은 호흥을 얻고 있다. 이는 하루의 대부분을 가정이나 학교에서 지내는 어린 아이들이 당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아이들의 안전의식을 조기에 정착하는 한편, 학부모와 교사의 응급처치 및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안전사고 방지요령, 각종 사고 발생시 119신고요령 및 신속한 대피훈련과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한 생활속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실효성과 흥미를 갖춘 수준별 맞춤식 소방안전교육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춘기 예방민원팀장은 안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는 지난 14일 부평동 예림원에서 소방공무원 및 자위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능력 및 사고수습능력 배양을 위한 요양시설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 날 소방훈련은 지난 장성 효사랑병원 화재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화재 재발방지 차원에서 실시했으며, 화재 발생 가상 시나리오 안내방송에 따라 관계자 및 요양원 이용자들의 신속한 대피 훈련, 자위소방대 분대별 임무 수행, 소화기․옥내소화전을 활용 화재초기진화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건물에 설치되어 있는 구조대를 활용하여 실전과 같이 지상으로 대피훈련을 실시하여 훈련효과를 더욱 높였다. 류호준 부평소방서장은 예림원은 지적장애인 등 자력대피가 어려운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유사시 빠른 대피와 자위소방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관계자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19일 오전 2시11분께 시흥시 하상동 신모(42)씨의 15층 아파트에서 불이나 신씨가 숨지고 아들(12)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아파트 내 주방 일부(23㎡)를 태워 55만원(소방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30여분만에 꺼졌다. 신씨는 화장실에서 아들은 거실에서 발견됐으며, 신씨의 부인은 화재 당시 집에 없어 화를 면했다. 주민들도 모두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부근에서 불이 났으며 신씨 부자가 화재연기를 마시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일 오전 8시19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에서 사당역으로 가던 열차에서 시설 고장으로 승객 2천여명이 모두 하차하는 등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는 출입문의 개폐를 알려주는 출입문 표시등이 작동하지 않아 일어났다. 서울메트로 측은 출입문이 고장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낙성대역에서 승객 전원을 하차시켰다. 이로 인해 열차 운행이 잠시간 차질을 빚었다. 회송되던 전동차는 출입문 표시등이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해 서초역부터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고장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일단 승객들을 전원 하차시키고 회송조치했으나 서초역부터 다시 작동해 정상 운행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열차 운행이 끝나면 파악하겠다고 설명했다.
19일 오전 7시 8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에 있는 한 특수강제조회사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1명이 중상을 입고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불은 용해로에서 쇳물이 외부로 유출하면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원도는 201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8~22일) 과 연계하여 여름철 산사태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산림청과 합동으로 2015. 5. 20일 14:00시에 18개 시군에서 취약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산사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예보가 발령된 상황을 가상 설정하여 산사태취약지역 거주민에게 상황전파 후 인근 마을회관 등의 대피장소로 실제 대피하는 훈련으로 취약지역 거주민 89명이 훈련에 참여한다. 특히, 홍천군 가리산 자연휴양림에서는 취약지역 거주민 20명등 1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산사태 발생 우려에 따른 주민 대피중 산사태가 발생하여 매몰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 응급복구 등 상황별 대응 철자 훈련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서는 본 훈련을 통해서 산사태 발생시 시군 산사태대책상황실의 운영체계, 상황판단회의 개최, 산사태 예경보 발령, 상황전파, 주민대피 체계 등을 점검하여 문제점에 대하여는 시군별 산사태재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개선하여 재해 발생에 따른 시군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인명 및
인천계양소방서는 지난15일 14시 거동불편환자가 주로 생활하고 있어화재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계양구 박촌동 소재한 비솔채 양로원에 대하여현장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양로원 1층 창고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급격히 연소 확대되어 다수의요구조자가 발생한상황을 설정하여소방공무원 및 자위소방대원26명과 소방차량 3대를 동원해▲자위소방대원의 신속한 상황전파및 인명대피▲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초기진화 ▲119신고를 받고 출동한계양소방서 화재진압대원이 현장에 도착하여 인명구조와 화재를 진압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기존 소방관서 중심의 훈련을 탈피하여 관계인 및 종사자가 소방훈련을 계획하고 실시하는 시민 주도형 훈련으로 실시하여 재난대응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자력으로 대피가 곤란한 다수의 환자가 24시간 동안생활하는 요양시설은 화재발생 시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시민 주도형 소방훈련을 내실 있게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인명피해를 줄이는데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소방서(서장 김진선)는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대비하여 다수의 방문객 출입이 예상되는 전통사찰 및 문화재 등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석가탄신일 전후 봉축행사를 위한 연등설치와 촛불사용 등으로 화재위험이 상존함에도 산중사찰 특성 상 출동거리가 멀고 초기 연소속도가 빠른 목조건축물로 이루어져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화재 등 재난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오는 26일까지 관내 주요사찰 및 문화재 29개소를 대상으로 ▲촛불ㆍ연등 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지도와 제거 ▲산간오지 등 소방차량 진입불가지역 자체 대응체제 강구 ▲소방특별조사를 통한 소방시설 유지관리여부 확인 ▲특별경계근무 및 소방서장 등 간부급 공무원의 취약대상 현장 지도방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진선 서장은 소방특별조사 및 현장 지도방문 시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촛불사용, 연등 행사 등 화기 취급 시 안전확보에 대해 각별히 신경쓰도록 당부하고 있다.라며, 시민들께서는 사찰로 통하는 진입로 상 방문객의 주차된 차량으로 소방차 통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주의를 해 달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서구 가재울 마을이 국민안전처가 주관한 2015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공모에서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3억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 마을 안전지도를 만들고, 재난안전(풍수해, 붕괴, 설해) 및 생활안전(범죄치안, 교통보행 안전 등) 분야의 위험요인을 예방하는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서구 가재울 마을은 이번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등하교시 보행안전 위험 학교통학로 정비, 침수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개선, 범죄예방 네트워크(cctv 및 보안등) 구축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주민스스로가 일상생활 주변의 안전위해 요소를 개선정비해 나갈 수 있는 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주시는 정부시책으로 국가 무료 암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자 위암과 간암, 유방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등 발병률이 높은 5대 암을 무료로 검진해 주는 제도이다. 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보험 가입자로서 금년도 검진대상자 중 2014년 11월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하위 50%이다. 지역가입자는 월 보험료 8만 5천원 이하, 직장가입자 월 보험료 8만 6천원 이하로 원주시에서 약 8만여 명이 대상이다. 물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개인별 또는 직장을 통해 무료 암검진 대상자임을 알려준다. 기한은 올해 말까지이지만 연말에는 건강검진 미수검자가 몰려 병원마다 매우 혼잡해 수검을 받지 못하거나 받더라도 상당 시간을 기다려야 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미수검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병원이나 의원에서 미리미리 검진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 암은 쉽게 발견하기 어렵고 치료도 어렵다고들 생각을 많이 한다. 하지만 5대 암은 비교적 간단한 검진으로 발견할 수 있고 조기에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한편, 국가 무료 암검진 대상자가 분변검사나 일반내시경검사, 유방촬영술, 자궁경부세포검사, 간
울산시가 원전 반경 최대 30km까지 설정하여 협의한 고리월성 원전의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협의안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최종 승인이 결정 됐다. 울산시는 지난 1월 초부터 고리월성 원전의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설정 협의안 마련을 위해 구군, 시의회,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 안전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원전반경 최대 30km로 설정하는 협의안을 지난 4월 7일자로 원전사업자에게 통보했다. 이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4월 20일부터 4월 28일까지 현지 확인 실사작업 등 실효성 검증을 실시하고 5월 14일 최종 승인했다.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방사성 물질 누출에 대비해 방호약품 준비나 구호소 확보 등 주민보호 대책을 마련해 두는 구역으로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 및 방사능 방재대책법 개정에 따라 현행 원전 반경 8~10km에서 20~30km 범위로 확대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원전 전담부서 신설, 방사능 방재대책 수립, 갑상선방호약품 확보, 원전사고 대응 매뉴얼 제개정 등 방사선비상계획구역 확대에 따른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번 방사
성남시 분당구는 5월 20일 오전 10시~오후 12시 동원동 낙생저수지와 주변 지역 정화 작업에 나선다. 이를 위해 공무원 10명과 갈고리, 뜰채, 집게 등 장비를 동원한다. 구는 이날 저수지 속 오물을 건져 올리고, 주변의 쓰레기를 치운다. 낙생저수지는 성남시와 용인시가 탄천 지류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낚시금지 구역으로 공동 지정(2014.1)한 곳이다. 이에 성남시 분당구는 정기적으로 정화활동을 해 저수지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청정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연중 불법 낚시행위를 계도단속한다. 이곳에서 낚시하다 걸리면 3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지역 낚시꾼의 떡밥 사용, 인조 미끼낚시로 인한 저수지 오염과 쓰레기 투기를 막으려는 조치이다. 최근 1년간 이곳에서 불법 낚시하다 걸린 사람은 25명이며, 1차 계도 조치했다.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치운 쓰레기는 의자, 매트리스, 고무호스, 장판, 서랍용 가구 등 100ℓ짜리 종량제 쓰레기봉투 60개 분량이다. 낙생저수지 외 성남지역 낚시행위 금지 구역으로 고지된 곳은 대왕저수지, 서현운중 저수지, 탄천 15.85㎞ 성남구간이다.
18일 오후 2시 20분께 충북 단양군 단성면 외중방리 수중보 공사현장 인근에서 신모(43)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119구조대는 전날 오후 9시께 신씨와 함께 있던 동료의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진행하던 중 신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신씨는 낚시를 하려고 동료와 함께 전남에서 이곳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간에 강을 건너던 신씨가 발을 헛디뎌 수심이 깊은 곳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갈산119안전센터는 18일 현장대원들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소방공무원 전술훈련 평가를 대비하고자 현장대원들을 대상으로 화재진압 기술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은 소방장비를 운용하는 자의 장비조작능력을 숙달하여 현장활동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실시하였으며, 복식사다리 조작 및 양압식 송풍기 사용훈련 등 교육을 통해 화재현장에서의 현장 활동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유봉열 갈산119안전센터장은 평소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현장대응능력을 높이고, 소방장비 관리도 철저히 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