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문경시보건소는 2016년 4월26일·28일 11시 양일간 도로교통공단 문경운전시험장과 협력하여 문경시니어클럽과 문경운전면허시험장에서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출장인지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노인이 되면서 시력,청력 등의 신체적 변화와 인지기능이 저하되기 쉬운 고령운전자가 사전에 인지저하의 위험성을 자각하고,나아가 교통사고 예방 및 운전자와 보행자가 모두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함이다. “찾아가는 출장인지검사”는 경찰청·도로교통공단·현대자동차가 교통-거버넌스협약을 통해 추진되었으며,보건소의1차 치매선별검사 후2차 인지기능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안전한 운전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치매란 다양한 원인에 의한 뇌 손상으로 기억력,판단력 등의 인지 능력이 저하되는 질환이지만 조기검진을 통하여 증상완화와 중증치매로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으며,경우에 따라 증상이 호전 될 수도 있으므로 조기발견 및 치료가 최선의 방법이다. 보건소장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치매인구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이제는 다양한 시각에서 치매예방대책이 마련되어야 하고,앞으로 찾아가는 인지기능검사 및 치매예방홍보 활성화를 통하
(한국안전방송) 다양성영화 진흥을 위해 지난 2013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다양성영화 전용 상영관 ‘G시네마’가 19개소로 늘어난다. 도는 26일 오후 3시 메가박스 영통점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지역 밀착형 공공상영관 4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결대학교 학술정보관, 수원대학교 공연영상학부, 연천군시설관리공단(연천수레울아트홀), 하남시평생학습관 등 4곳은 G시네마 개봉관에서 상영한 작품을 매월 2~4회 상영한다. 아울러 협약 기관들은 다양성영화 진흥에도 공동 협력한다. 이로써 G시네마는 도심형 개봉관 3곳(메가박스 영통, 백석, 파주출판도시), 지역밀착형 동시개봉관 1곳(고양영상미디어센터), 지역밀착형 공공상영관 15곳(경기도박물관·미술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영화관), 성남·수원영상미디어센터, 시흥시청, 안산문화재단, 단국대 온새미로관, 군포시 평생학습원, 용인대, 한강문화관(여주) / 신규 4개소) 등 19개관을 확보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G시네마는 지난 3년 간 , , 등 우수 다양성영화를 발굴·지원하며 꾸준히 성장했다.”며 “한국영화의 근간인 다양성영화를 더 많은 관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G시네마를 점
(한국안전방송) 다문화지원본부는 안산시 구세군 다문화센터가「KB 국민은행」의 후원과「구세군 자선냄비」의 지원을 받아 지난 22일 다문화지원본부 3층 대강당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세군 상호 다문화 기술학교 개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의 이주배경 및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조기에 안착하고 자립·성장을 위해 정보처리, 통·번역 지원, 이·미용, 용접분야 등 다문화 청소년들이 희망하는 분야에 관내 전문기관과 연계 기술교육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다문화 청소년들은 한국사회에 정착하면서 언어와 문화차이, 성장과정에서 오는 예민한 감수성 등의 문제로 인해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구세군 다문화센터는 다문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대상자를 발굴해서 한국사회의 긍정적 인식을 심어주고,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탈선을 통한 범죄예방의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한글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지역사회에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오고 있다. 이번 기술교육 입교생들이 관련분야 기술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법사랑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지역 내 기업체와 연계 일자리를 알선도 추진하게 된
(한국안전방송)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영유아와 양육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교육중재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영·유아 교육중재는 경기대학교 영유아학부와 연계하여 4월말부터 11월까지 가정방문 교육 활동을 실시하여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방문교사의 교육 후에도 부모들이 스스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도 한다. 이날 교육은 영유아기 발달 특징과 자녀 교육에 대한 내용으로 ‘사랑’ 안정된 애착형성, 성공 경험을 통한 자신감 증진 및 부모와 함께하는 풍부한 독서가 우리 자녀 영유아기 발달에 중요한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어머니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자녀가 사회성이 부족해 걱정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서 자녀 교육에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전복희 여성가족과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되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개개인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 기회의 균등을 실현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아마추어 예술인의 공연 무대 행복로 거리공연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4월 30일부터 10월 말까지 지정 토·일요일에 행복로 미디어루프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의정부시가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의정부시 선정 총 18개 아마추어 예술인·동아리 팀의 팝페라, 마술, 댄스, 통기타 연주, 국악, 난타, 밴드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독일 로얄배틀 인터내셔널 2015 우승, 에스토니아 Battle of est 2015 대회에서 우승하며 공식 세계 비보이크루 랭킹 1위에 등극한 우리나라 대표 비보이인 의정부 퓨전MC팀의 비보이 공연이 이어져 행복로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태조 이성계(왕실행차)의 '회룡'을 주제로 한 의정부시립무용단의 퍼레이드 공연 진행과 포토존 및 전통한복 체험존을 거리공연과 연계해 운영하는 행복로 테마거리를 조성하여 보다 많은 시민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주말 행복로 테마거리 운영은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행복로를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행복로를 지역 명소화 하는 것은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
(한국안전방송)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드림스타트 아동 40여명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119'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북119안전체험관에서 실시한 이번 행사는 각종 재난 및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맞이할 수 있는 위기상황 발생 시 자신의 생명을 지키는 화재진압 및 화재대피체험, 교통안전체험, 태풍·지진체험, 생활안전체험을 경험하도록 하고 재난 상황 시 대피하는 요령으로 완강기, 경사하강식 구조대, 로프하강 등 다양한 건물 탈출 방법을 직접 체험해보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방문한 임실지역의 특성을 살려 평소에 아동들이 좋아하는 모짜렐라 치즈와 피자를 직접 만들어 시식해보고 경운기 타기 등의 이색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행사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의정부시 드림스타트는 이번 소방 및 안전교육 뿐만 아니라 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아동권리 교육 등의 필수서비스를 연중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힘쓰고 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위기상황 발생 시 올바른 초기 대응을 하고 올바른 안전습관을 가진 어린이로 성장해 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양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양평 관내 12개 읍·면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우체국, 경찰서와 파출소, 도서관, 금융기관, 그 외 청소년 유관기관(지역아동센터, 드림스타트,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및 각 지역 중·고등학교 상담실 내에 학교 밖 청소년 꿈드림 안내 리플릿을 비치했다고 밝혔다. 이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양평군내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원되는 서비스를 알리고 기관 방문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정보를 얻고자 실시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의 학교 밖 청소년을 향한 작은 관심들이 모여 학교 밖 청소년이 아닌 세상안의 청소년이라는 인식을 갖고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꿈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고자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들을 모집 중이며, 멘토와 멘티를 1:1로 연결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정서와 진로, 학습지도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3일(토) 오후 12시~3시30분 '2016 봄빛사랑 시작~!' 미혼남녀 무료미팅을 진행했다고 동두천시가 밝혔다. 시청,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학교, ㈜드림파위,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근무하는 미혼남녀 37명이 참여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행사가 진행됐다. 자기 소개를 통해 어색한 분위기를 털어내고, 이어 신나는 이미지 빙고게임, 테이블 미팅, 즉석 공개 프로포즈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 속에 상대방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고, 참여자들은 마지막으로 '다시 만나고 싶은 2인'을 적어냈다. 주최 측이 확인한 결과 서로를 원하는 6커플이 최종 탄생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동두천시 및 유관기관 미혼남녀 직원들에게 폭넓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시 혼인율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금) 오전 10시에 시청앞 산불진화 순직자 추도탑(동두천시 생연동 산49)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 유가족을 비롯한 시청직원,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0회 산불진화 순직자 추도식을 개최했다고 동두천시가 밝혔다. 산불진화 순직자 추도식은 1996년 4월23일 동두천시 걸산동 밤나무골에서 미군들의 야외 훈련중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다가 순직한 故 이강욱 산림계장과 6명의 산림 공익근무 요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산불진화를 위해 순직한 고인들의 희생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는 산불조심의 경각심 고취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산불진화 추도탑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음달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 강조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산불 피해도 없도록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그간 시에서 산불예방과 인명피해 없는 산불진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올 봄철 산불이 4건 발생하였으나, 다행히 큰 피해가 없었던 것은 감히 이곳에 잠들어 계신 순직자들의 보살핌 덕분"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19일과 22일 시청 다산홀에서 관내 영유아학부모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탈무드 학부모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시는 2012년부터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타시군과 차별되는 부모교육인 탈무드 아카데미를 진행하여 왔는데, 유명 강사진으로 내실 있게 구성하고 올바른 양육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남양주시만의 고유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찾아가는 교육으로 6개 권역에 총 2회씩 1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교육은 19(화)에는 EBS 김광호 PD의 “가족쇼크-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 22일(금)에는 서천석 박사의 “아이의 자존감을 살리는 애착의 비밀”을 강의하여 아이와 애착을 형성하는 방법 등을 제시하며 부모들에게 큰 공감과 깨달음을 주었다. 오는 5월 18일(수)에는 시청 다산홀에서 가수 션, 5월 19일(목)에는 별내농협에서 편해문 작가의 교육을 진행하여 학부모들의 양육고민을 덜어줄 계획이다. 참석을 원하는 학부모는 남양주시청 평생교육원 여성보육과( ☎ 590-4443, 2263)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전 세계 1,300여 명의 천체물리 관련 전문가가 참가하는 2017 세계천체물리학 학술대회(ICRC : International Cosmic Ray Conference-2017)의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오는 2017년 7월에 9일간 개최되는 세계천체물리학 국제학술대회는 비영리 국제조직인 ‘국제순수 및 응용물리학연맹(IUPAP)’이 주최하는 대규모 국제행사이다. 60개 국가와 단체가 가입해 있으며 대륙을 돌며 2년마다 국제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개최된다. 지난 2013년 브라질 리오 대회에서 우리나라로 개최지가 결정된 이후, 부산시는 권위 있는 이번 국제 학술행사를 유치해 과학문화 도시 부산을 알리고 국제컨벤션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부산관광공사, 벡스코와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타 도시와의 치열한 유치경쟁을 물리치고 부산 개최라는 성과를 도출했다. 세계천체물리학 학술대회는 우주선(線) 물리학, 감마선 천문학, 중성미자 천문학, 태양전지 및 태양권 물리학 등에 대한 연구 자료를 논의하는 국제학술대회로서 다양한 발표 및 세션, 포스터 전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5
(한국안전방송) 지난 23일(토) 관내 영유아 아버지 20명과 자녀 20명을 대상으로 산들소리수목원(남양주시 별내동 소재)에서 감성쑥쑥 숲 프로그램 첫시간을 시작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감성보육도시 남양주시가 감성과 창의성이 풍부한 아이로 키우기 위해 작년부터 기획한 감성쑥쑥 숲 프로그램은 숲을 체험하면서 자연 속에서 생명과 생태의 소중함을 배우고 부모-자녀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전인교육으로 영유아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양육자와의 유대감 형성과 함께 푸르른 남양주의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감성을 일깨우는 감성쑥쑥 숲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버지는 “아이와 단둘이 이런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 의미가 크고 재미있는 숲해설, 다육심기, 뗏목타기 등 너무 알찬시간이었다.”며 만족해했다. 시는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영유아들의 감성과 인성, 창의력을 증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