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 외교사연구센터는 10월 19일(수)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국립외교원 2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외교의 새로운 기록과 증언’이라는 주제 하에 연례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베트남 공관원 석방교섭과 1980년대 중반 한미관계를 검토하고, 미수교국 수교교섭과 통상 협상 등의 협상 사례를 통해 한미관계와 한-베트남관계, 그리고 외교협상의 전략과 교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는 한승주 전 외교부 장관의 축사에 이어 조성환 한국정치외교사학회 회장, 조동준 서울대 교수, 정하용 경희대 교수, 박구병 아주대 교수, 엄정식 공군사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하며, 국립외교원에서는 윤덕민 국립외교원 원장, 신동익 외교안보연구소 소장, 조양현 외교사연구센터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사연구센터는 공개 외교문서와 외교관 구술로 한국외교를 재조명하는 학술회의를 매년 개최해왔으며, 이를 통해 외교사 연구 활성화와 외교사 교육 강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2016년 현재 대한민국에는 110여 개국의 주한외국대사관이 주재하고 있다. 이러한 주한외국대사관을 대표하는 축제가 월드마스터위원회와 주한외국대사관의 주최로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문화축제인 동 행사는 서울김장문화제(서울광장일원)와 같은 기간인 11월 4(금)~6일(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내국인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세계 각국의 문화와 삶을 알 수 있는 외국대사관의 공연과 전시, 한국의 전통과 현대문화를 소개하는 전시와 공연을 통하여 내국인에겐 세계를 보다 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하고 외국인들에게는 대한민국의 문화를 전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주한 EU대표부 게하드 사바틸(Gerhard Sabathil) 대사는 개막식 인사말을 통하여 국내외 많은 분들에게 ‘주한외국대사관의 날’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개막식에는 주한외국대사관 대사 및 외교관, 그리고 가족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한민국의 주요 정치인과 문화계 인사, 언론인이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개막식의 개막공연은 세계평화와 화합 그리고 하나 됨을 위한 의미를 담아 국립예술전통
(한국안전방송) 박근혜 대통령은 재위기간 중 태국의 6.25전쟁 참전으로 우리나라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푸미폰 국왕의 서거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하여 유가족들과 태국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고인은 태국의 아버지이자 정신적 지주로서 70년간 태국을 이끌면서 1932년 근대 태국의 탄생에서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태국의 역사와 그 삶을 함께 하였습니다. 태국 국민을 통합과 화합으로 이끈 고인의 리더십은 늘 기억될 것이라고 전했다. 태국 국민들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으로, 특히 가장 어렵고 빈곤한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여 깊은 존경을 받아온 푸미폰 국왕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10월 14일 G-타워에서 방한 중인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이 인천을 방문해 유정복 인천시장과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개발경험 공유 등 협력 가능한 분야에 대해 환담했다고 밝혔다. 솔리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의 초청으로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일정으로 취임 후 첫 공식 방한 중이다. 이 날 인천방문에는 영부인 메르세데스 뻬냐스 도밍고 여사, 외교부장관, 대외무역부 장관, 과학기술통신부 장관, 국회의원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함께 했다. 코스타리카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우방으로, 중미 통합을 실질적으로 주도하는 역내 핵심국가이다. 루이스 기예르모 솔리스 코스타리카 대통령은 단기간에 유례없는 경제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에 큰 관심을 갖고, 기술협력 등 개발경험 공유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정복시장은 IFEZ 개발사업 노하우 전수 등 인천과 코스타리카 간 교류협력이 가능한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코스타리카의 진보적인 환경정책들을 언급하며, 인천도 지속가능한 친환경, 저탄소 녹색도시를 표방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G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해외에서 재외국민을 보호하고 해당국가와의 경제, 문화, 교육분야 등에서 협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재외 명예영사들의 한국에 대한 이해도 증진 및 소속감 제고를 위해 10월 17일(월)-10월 22일(토)간「2016년도 제7차 재외 명예영사 방한 초청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금번 행사에 초청된 16개국 16명의 재외 명예영사들은 국회의사당, 안보체험(DMZ) 및 산업시설을 방문하고 한류문화체험 및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설명회 참석 등 한국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201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재외 명예영사 방한 초청 사업은 글로벌 친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재외국민 보호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외교부와 함께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행사의 일환으로 의료학술 세미나, 의료관광설명회, 비즈니스상담회, 고려인 동포 건강상담, 한국사진전 등 러시아 의료관광 컨퍼런스 개최를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시와 우수리스크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단은 △부산시 △외교부 △의료기관(동아대학교병원, 동의대한방병원, 강동병원, 미래여성병원, 엘리움여성병원, 김병준레다스흉부외과, 덴타피아치과) △해외환자 유치업체 등 32명으로 구성된다. 방문단은 블라디보스토크시에서 참가 의료기관과 블라디보스톡 극동대학교 의과대와 척추 및 관절질환 최신 수술법, 인공슬관절 전치환술후 재활치료법, 뇌종증의 한방재활치료 등 양국에서 진료과목별 주제 발표와 이에 대한 현지 의사 등 의료진과의 토론회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소개하고 향후 부산 의사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간 의료기술 교류를 활성화하는 한편 러시아에서 치료가 어려운 환자는 부산으로 유치하는 현지 네트워크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의료기관, 의료관광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의료관광설명회 및 비즈니스상담회도 개최한다. 블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지속 성장중인 글로벌 물 시장에 대한 우리 관련기업의 진출기회 확대를 위해 10월 17일(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물 산업 해외진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태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글로벌 물 시장 전망, △수력발전, △상하수도 , △해수담수화 등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요르단 수자원관개부 청장, 사우디 해수담수화청 부청장, 이란 에너지부 국장, 이란 수력개발공사 사장 등 10여개국 해외 유력 발주처 고위 관계자와 물 분야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석하여 해외 신규 발주사업 소개 및 국내기업과의 협업방안, 글로벌 물 시장의 향후 성장전망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동 행사에는 해외인사와 국내물기업간 비즈니스 미팅 등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 3.0의 핵심가치인 부처간 협업 확대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환경부·대구·경북·수자원공사가 10.19(수)-22(토) 대구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 행사에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해외 초빙인사들이 단체로 참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국제 물주간 참관을 통해 스마트
(한국안전방송) 「제6차 문화재 환수 전문가 국제회의」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정부 3.0 협업을 통해 외교부와 문화재청의 공동 주최로 개최된다. ‘문화재 환수 전문가 국제회의’는 문화재 피탈(被奪)국의 전문가, 시민사회 등 민간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재 도난과 불법반출을 방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정보 공유와 국제협력을 통해 환수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목적으로 지난 2011년부터 한국, 중국 ,터키, 그리스 등이 참여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제6차 회의는 문화재 보호와 환수의 중요성을 각 국의 전문가, 시민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환수 방안을 고민해보는 자리로, 올해는 특히 우리나라 대표 문화유산 도시인 경주에서 개최되어 의미가 있다. 회의가 끝나면 회의 성과를 담은‘경주선언문’이 채택될 예정이며, 경주선언문이 문화재 환수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유네스코 등 국제기구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문화재 불법거래 방지와 효과적인 환수를 위해 각국 전문가와 시민사회 간의 교류와 협력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정부는 점점 흉포화되고 있는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을 근절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주재로 ‘불법 중국어선의 단속강화 관련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11일(화)에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하였다. 대책회의에는 외교부, 법무부, 국방부, 문체부, 해수부, 국민안전처가 참석하여 정부합동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강화 대책’과 관련하여 협의하였다. 오늘 논의된 불법조업 중국어선 단속 강화 대책으로는, ‘불법 중국어선 단속전담 기동전단’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등 단속 강화, 폭력사용 등 공무집행 방해 중국어선에 대해서는 필요시 공용화기를 사용하는 등 적극적인 강제력을 행사하여 제압하고, 도주하는 경우 공해상까지 추적 검거하여 폭력사용에 강력하게 대응하고, 불법조업선에 대한 몰수 및 폐기처분 등 사법처리 강화를 관계부처와 협조하고, 도주어선 검거 및 중국정부의 재발방지 촉구 등 외교적 조치 요청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국안전방송) 황교안 국무총리는 10월 11일(화) 쁘라윳 짠오차(Prayut Chan-o-cha) 태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교역·투자, 인프라, 방산, 교육,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발전 방안을 협의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태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양 총리는 양국 간 교역·투자가 앞으로 더욱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양국 정부간 협의체 등을 통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하였으며, 황 총리가 우리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데 대해, 쁘라윳 총리는 양국간 기업 협력을 위해 불편사항이 없도록 적극 해결하겠다고 하였다. 황 총리는 양국간 실질협력이 최근 인프라 및 방산, 과학기술 분야 등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물관리, 철도, 위성 등 태국의 각종 인프라 사업과 방위장비 조달사업 등에 우리 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쁘라윳 총리는 한국과의 경제협력이 태국 경제발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태국측으로서는 한국측에 대해 신뢰를 갖고 있으며, 이와 같은 분야에서 한국과의 호혜적 협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송석두 행정부시장이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WORLD) 총회 참석과 남미 도시들과의 교류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콜롬비아와 페루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송 부시장은 콜롬비아 방문기간 동안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WORLD) 총회 참석과 함께 OECD, UNESCO, UNEP 등 국제기구 주요 인사를 비롯한 베를린(독일), 보고타(콜롬비아), 수라바야(인도네시아) 등 주요 도시시장들과도 면담을 갖고 내년도 대전에서 개최되는 2017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PCS)를 적극 홍보 및 초청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전시의 UCLG WORLD 이사회 진출이 추진되고 있는데, 진출이 성사되면 향후 국제기구(UCLG WORLD)에서 대전시의 역할 및 영향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UCLG WORLD)은 2004년 출범한 전 세계 도시 및 자치단체의 가치 및 목표실현을 도모하는 세계최대 지방정부기구로서 전 세계 127개국 1천여 개 도시회원들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시는 2004년 가입하였고, 국내회원은 우리시를 포함한 서울특별시 등 8개 도시들이다. 페루 방문
(한국안전방송)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0월 10일부터 10월 21일까지 2주 동안 미얀마 식물검역관 6명을 초청하여 식물검역에 대한 연수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 사업은 우리나라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2014년부터 3년간 지원중인 『미얀마 국경 식물검역시스템 구축지원 사업』 중 하나이다. 『미얀마 국경 식물검역시스템 구축지원 사업』은 미얀마 검역관 초청연수, 현지에 우리나라 전문가 파견을 통한 기술지원, 식물검역 관련 물품지원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미얀마 검역관 초청 연수는 우리나라의 선진 식물검역 시스템 및 기술에 대한 연수를 통해 미얀마의 식물검역 능력함양과 미얀마와의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금년에는 연수효과를 높이고자 이탈리아 지중해농업연구소의 Anna Maria D'Onghia 박사를 특별 강사로 초청하여 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식물 세균병인 포도피어슨병의 유입과 방제에 관한 강의를 포함한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리나라의 식물검역제도, 병해충관리제도, 식물검역국제협력, 식물검역 전산시스템, 수입허용 절차 등에 대한 이론 강의 및 현장 실습이 포함된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