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맑음동두천 14.2℃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4.6℃
  • 연무대전 17.1℃
  • 구름많음대구 21.9℃
  • 구름많음울산 19.2℃
  • 연무광주 18.2℃
  • 흐림부산 16.9℃
  • 구름많음고창 15.0℃
  • 연무제주 16.5℃
  • 맑음강화 8.1℃
  • 구름많음보은 18.5℃
  • 구름많음금산 17.4℃
  • 흐림강진군 18.4℃
  • 구름많음경주시 22.1℃
  • 구름많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전체기사

더보기
박천광 예비후보, '안산시장 민주당 경선' 공정성 강력 반발
(한국안전방송 김익주기자) 민주당 안산시장 예비 경선에서 그동안 수면 아래에 있던, 문제가 수면 위로 올라왔다. 이는 향후 선거의 판도를 가를 폭탄이 될 가능성 높다. 안산시장 민주당 경선을 둘러싸고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며 계파 갈등 양상이 확산 되고 있다. 일각 정치권에서는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는 의혹과 함께 경선의 민주적 절차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안산시장 예비후보 박천광은 11일 오전 박해철 의원 사무실에서 열린 정견발표 자리에서 정책 발표 대신 입장문을 통해 강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11일 박천광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경선의 공정성 문제재기를 하면서 강력 반발하고 있다. (사진: 김익주 기자) 그는 “시·도의원과 출마 예정자들은 누구의 소유물이 아니다”라며 “특정 후보 지지를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줄 세우기가 아니라 시민을 위한 공정한 경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예비 후보직 사퇴까지 고민했다고 밝히며 “선택을 강요받는 상황을 보며 큰 책임과 아픔을 느꼈다”면서도 “멈추지 않고 끝까지 당당하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권력은 짧지만 당원과 시민의 권리는 길다”며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