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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자료]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초고령사회 대응 지역돌봄 모델 선도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획보도 시리즈 1-①] ‘의료ㆍ요양 통합돌봄사업’, 초고령사회 대응 지역돌봄 모델 선도 ◆ 안산시, 통합돌봄 시범사업 선제적 참여를 통한 돌봄체계 구축 ◆ 불필요한 시설 입소나 장기 입원 없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시대, 우리는 더 이상 ‘아프면 병원으로, 돌봄이 필요하면 시설로’라는 공식에만 의존할 수 없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내가 살던 집, 내가 익숙한 동네에서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는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안산시가 분명한 답을 내놓았다. 바로 ‘지역에서 살아가는 삶(Aging in Place)’이라고 말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단순히 복지 서비스를 늘리는 정책이 아니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도시 전략이자, 삶의 방식을 바꾸는 정책 ‘의료ㆍ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기존의 의료와 요양, 돌봄을 각각의 영역으로 나눠 제공하던 서비스 방식을 넘어, 지역을 중심으로 지원망을 통합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핵심은 시설이 아닌 ‘지역’이다. 병원과 요양시설로 향하는 노후가 아니라, 누구나 살던 곳에서 필요한 의료ㆍ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일상을 유지한다. 이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 복지기관,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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