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진로체험지원센터는 단원중학교에서 1학년 학생 48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들로부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보고, 배울 수 있는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을 13일 실시했다. 미래 자신의 직업에 대한 막연한 꿈과 불안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준비한 이번 강의에는 최근 청소년들의 희망 직업군으로 각광받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특수분장사, 치과위생사, 미술치료사 등 8개 분야 인기 직종의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했다. 오명숙 단원중학교 진로교육부장은 “학생들이 직접 전문직업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현장정보를 습득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단원중학교 1학년 이은지 학생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진짜 궁금해 했던 분야의 직업인들이 오셔서 직접 그 직업을 갖게 되기 위한 과정과 비전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더욱 와 닿았다”라며 다수의 학생들이 최근 트렌드에 맞춰 진로교육이 실시 된 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희삼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는 안산시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 재능에 대해 탐색할 수 있는 기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고교생 4명을 특수강간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교생 친구들인 이들은 지난 9일 흥덕구 소재의어느 초등학교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여중생 2명을 불러 술을 마시게 한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폭행 피해자 가족의 신고를 받은 흥덕경찰은 고교생 4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고교생4명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성폭행 장면 촬영 여부와 다른 피해자들은 없는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신상 정보에 대하여 '일체 관련된 어떤 내용도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흡)은 6월 11일 안산중앙초등학교에서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급식을 위해‘학교급식 특별 위생·안전 점검’을실시했다. 이번 특별점검은 이상기온 현상 및 일교차가 심한 기온의 영향으로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관내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강화를 위하여 실시했다. 이동흡 안산교육장은 식재료 검수와 급식시설 등을 살펴보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면서 “하절기 무더위와 고온다습한 장마철을 대비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급식 시설물 관리에 학교관계자 전체가 관심을 갖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급식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안산교육지원청은 간부공무원 특별점검과 함께 학교급식 점검단 활동, 식재료 안전성 검사, 담당자 위생·안전교육 등을 통해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인천시 서구관내등 , 영종 일부 지역 붉은 수돗물 피해 학교에 급식비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이날부터 학교급식 정상화 시기까지 진행되며, 지원비는 학생 1인당 급식비를 2000원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현재볽은 식수피해 지역 학교 85개교 중 2곳을 제외한 초,중고교 83개교는 정상적인 급식이 어려워운영이 되지 않고 있으며, 피해 학교 중 67곳은 대체 급식을 하고 있으며, 일부 생수 이용 급식제공 학교는 14곳, 외부 운반 위탁 급식 학교 1곳, 개인 도시락 학교 1곳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피해 학교의 식수 제공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예비비를 투입하기로 하고 긴급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으며,"빠른 시일 내 학교급식 운영이 정상화 되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 copyright belongs to the original writer of the content, and there may be errors in machine translation results. 版权归内容原作者所有。机器翻译结果可能存在错误。 原文の著作権は原著著作者にあり、機械翻訳の結果にエラーが含まれることがあります。 Ha
안산 시곡초(교장 정병균) 어머니폴리스 및 전교임원단(4~6학년)은 지난 4월 4일 모상묘상록경찰서 서장을 비롯 많은 경찰관들의 협조 아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교폭력예방 캠페인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건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캠폐인을 계획하였다. 어머니폴리스회의 주최아래 시곡초 학부모회, 시곡초 전교어린이회 임원단과 같이 정문과 후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켓과 띠를 두리고 학교 내외에서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문제점과 예방에 대해 인식하게 해 줌으로 인해 학교폭력이 줄어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제38회을 맞으며 스승의날에대한단상》 ㅡ오늘은제38회 스승의날ㅡ ※작금대한민국 교육제도를 살펴보면초.중.고공교육의현실은교권붕괴와사교육범람속에4차산업혁명을이끌어가는미래참된인재교육이아닌국,영,수위주의 앵무새 마냥 달달달외우는경쟁입시속에서교육일뿐이고,대학가는공무원시험열풍뿐... 선생들은많으나존경받는참 스승이없고, 노인들은많으나존경받는참 어른들이없고, 지도층은있으나존경받는참 지도자가없고, 부자들은많으나존경받는참 부자들이거의없는 작금의현실...아이들한테인성교육을이야기전에참다운 기본을어른들부터다시갖추어야합니다.
경기도는 학교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민선7기 슬로건인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올해 문화활동 지원사업은 문화예술체험, 동아리, 청소년 캠프 등 31개 시․군 보조사업과 15개 시․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나눠 추진된다. 먼저 문화예술체험 사업은 도내 문화유적지, 미술관, 박물관, 과학관, 공연 관람 등 체험 중심이며, 동아리는 문화, 예술, 스포츠 활동 등이다. 청소년 캠프는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여행 등 다양한 관계형성 프로그램이며, 우수프로그램은 로봇, 3D프린터, VR 4차 산업 콘텐츠, 뮤지컬 공연 예술체험, 지역자원 활용 청소년 특화사업 등이다. 이들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도비 5억 4,700만원과 시‧군비 8억 500만원 등 총 13억 5,200만원 규모다. 도는 이와 함께 지난 3월과 4월 공모를 통해 15개 시․군에서 제안한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우수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우수프로그램에는 폭력예방 뮤지컬
안산교육지원청 송호중학교(교장 최성기)는 4월 12일, 2019학년도 흡연예방실천학교 선포식을 갖고, “건강하고 당당한 미래를 위해 금연하세요!”라는 주제로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는 학생들에게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필요성에대해 알려주고, 학생들은 선포식을 통해 금연에 대한 의지를 다짐하며 건강한 미래를 위해 금연을 약속했다. 이 날 캠페인에서는 식전행사로 학생들이 등교하는 8시 30분부터 피켓 캠페인, 빅 핸드 풍선 하이파이브, 흡연예방 UCC 시청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금연을 실천하고 주변에도 금연을 권유하는 선서식을 실시했다. 학교 중앙 현관에는 건강한 사람의 폐와 흡연한 사람의 폐를 비교하는 사진 및 각종 흡연예방 관련 자료를 게시하여, 학생들이 흡연의폐해에 대해 경각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평생 금연 서약서 작성, ▲금연 엽서 쓰기, ▲금연 2행시짓기, ▲흡연 예방 4행시 짓기, ▲평생 금연 서약서 작성 등의 활동에참여하며 흡연의 위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금연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회장은 “흡연이 몸에
어린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영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사업’이 최종 완료됐다. 경기도는 이에 더해 올해 본예산에 44억 원을 확보(도비 30%, 시군비 70%) 오는 4월 중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 장구 추가 설치 지원에 나선다. 31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12억 원(국비 50%, 도비 50%)을 편성,도내 4,422개 어린이집에서 운행 중인 차량 5,691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사업’을 추진했다.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는 운전자가 통학차량의 맨 뒷좌석에 있는 확인 버튼을 누르지 않으면 비상 경보음이 울리거나, 시동이 꺼지지 않는 장치로, 지난 2018년 10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설치가 의무화됐다. 오는 4월 17일부터 시행된다. 이연희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영유아 안전은 확인 또 확인해도 부족함이 없다”며 “안전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외에도 4월 중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유아용 카시트 등 안전보호장구 설치 지원사업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지원사업 개요 □ 사업개요 ○ 사 업 명
경기도가 G마크 우수축산물을 학교급식으로 공급하는 경영체 30곳과 가공업체 35곳을 대상으로 연중 특별 관리에 들어간다.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 TF팀’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우수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으로 ‘G마크 우수축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구성됐다. 도는 올해 총괄팀 1개팀(4명)과 지역별 TF팀 16개 팀(68명)을 운영, G마크 축산물을 학교급식으로 공급하는 생산자단체 30곳과 가공업체 35곳을 특별관리할 방침이다. 총괄팀은 지역별 TF팀에 대한 업무지원 및 합동점검을 담당하고, 지역별 TF팀은 ▲월 1회 이상 축산물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 적합여부 검사 ▲분기 1회 이상 한우둔갑 공급여부 확인검사 등을 실시하며 ▲냉동육의 냉장육 둔갑, 수입축산물의 부정유통, 등급허위 표시, 기타 부정육 유통행위 등에 대해서는 수시로 점검한다. 점검 시 주요 확인사항은 ▲등급, 품종, 부위 등 관리 및 제품 표시사항의 적정 여부 ▲원료보관, 가공공정 및 제품보관의 적정 여부 ▲유통기간 경과제품 취급 여부 ▲원료의 적법 여부 등이다. 각 지역별 TF팀은 점검결과를 각 시군 담당부서에 통보하고,
감사원은 지난 2015년 경북 문경읍 소재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의 캠프장에서사망사고와 관련하여 교육당국의 책임회피한 공무집행과 관련하여 주의를 통보했다. 감사원은 '학교행사 사고에 대한 경상북도교육청의 부실 대응 관련 국민권익공익감사청구'를 접수, 감사를 벌인 결과 책임회피문제를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피해자외 931명은 경북교육청이 사고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등 부실하게 대응한 것을 조사해달라고 지난해 8월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경북 문경의 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인 ㅊ군은 2015년 7월23일 오전 11시쯤 유치원 방학식을 마친후 유치원 방과 수업과정에 참여했다. ㅊ군은 오후 3시20분쯤 병설유치원 교실을 나와서 친형 2명 등과 함께 모초등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의 자동차로 '가족동행 행복찾기 1박2일 야영캠프' 행사장인 한 마을회관으로 이동해 내렸다. 오후 4시00분쯤 ㅊ군은 야영캠프 행사를 준비하기위한 음식을 마을회관에 내려놓고 학교로 돌아가던 모학교 관리 직원의 차량에 치여 숨졌다. 그러나 학교측 사고조사보고서 와경북교육청이 작성한 학생 사고보고서는 사실과 다르게 기재 되었다. 사고 다음날인 2015년 7월24일 경북교육청이
<<<여성가족국장 기자 회견전문>>>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여성가족국장 이연희입니다. 바쁘신 가운데 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을 위하여 애써주시는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사립 유치원의 개학일 연기에 따른 경기도의 그간 추진 사항과 향후 지원대책을 발표하겠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유총을 중심으로 한 일부 사립 유치원의 개학 연기가 예측됨에 따라, 지난 2월 28일 행정1부지사를 중심으로 한 도민 불편 해소대책 마련을 지시하였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지난 28일 경기도교육청 부교육감과 핫라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최대한 기울이기로 약속하였습니다. 경기도는 우선 시군의 담당부서에 국공립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한 추가 배치 가능 현황을 시군과 협조해 파악하고 교육청에 시군별 추가배치 가능 현황을 제공하였으며, 어린이집관련 단체에 추가 원아 배치에 따른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였습니다. 아울러 지난 3월 2일부터 G-BUS 9천대를 활용해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한 긴급돌봄 서비스 안내를 실시하였으며,다소 불편함도 있었지만 도민 편익을 위해 안전문자를 통한 돌봄신청 안내 문자를 3월 3일 11시 30분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