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군민들의 미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만든 공립미술관이 문을 열었다고 순창군이 밝혔다. 군은 지난 22일 순창읍에 위치한 옥천미술관에서 개관식을 진행했다. 적성면 평남리에 위치한 섬진강 미술관도 이날 함께 개관했다. 공립미술관은 군민들의 수준높은 문화향유 기회를 넓히고 청소년 교육, 관광자원 활용 등의 목적으로 추진했다. 이번에 개관한 미술관은 2개소다. 옥천미술관은 순창읍 남계리에 둥지를 틀었다. 지상 2층 660㎡규모로 작품전시실, 역사유물관, 공예체험실, 수장고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민 미술소양교육과 문화여가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섬진강미술관은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적성면 평남리에 조성됐다. 미술관 1동에 공방도 설치해 다양성을 가미했다. 섬진강 테마전시회, 미술관광 캠프운영, 미술마을 조성 등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4억 여원을 투자해 사업을 완료했다. 개관을 기념해 2곳 미술관에서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한 박남재 화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회도 열린다. 섬진강 미술관에서는 송만규 확백의 전시회가 열렸다. 특히 향토관에서는 국안인 오정해 테너 손영호
(한국안전방송)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자원과와 담양 도래수마을이 오는 27일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해 농촌진흥청의 연구 과제인 ‘지역의 특성을 살린 농촌마을 정원 조성’ 연구의 결과를 도래수마을에 실제 적용하고 현장설명회를 가졌던 것을 바탕으로 추진된 것으로 자매결연식은 도래수마을에서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자원과 안옥선 과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앞으로 국립농업과학원 농촌환경자원과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추진함으로써 마을의 빈 공간을 활용하는 계획을 세우고 전통지식, 농촌관광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마을 주민들과 연계시켜 마을의 고유성을 살린 디자인을 개발하는 한편 마을 축제를 중심으로 6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도래수마을에서는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을 가꾸기 행사로 꽃잔디와 같은 초화류를 체험관 부근에 식재하고, 생활쓰레기 수거 등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장풍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화가 활성화를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한국안전방송) 담양군 고서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지난 22일 자체기금으로 마련한 분말소화기 및 화재경보기 20대(60여만원 상당)를 고서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유인 의용소방대장은 “화재는 작은 관심만 기울이면 사전에 예방이 가능하다”며 “어르신들이 공동생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경로당에서 혹시 모를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소화기를 전달하게 됐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한편, 금번 기탁 외에도 고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은 마을 화재 발생 시 초동 진화에 솔선해 나서는 것은 물론 매년 추석 무렵 무연고 분묘를 대상으로 별초 작업을 펼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 및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3월 2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쇠고기 판매 음식점 47개소를 암행 단속한 결과 위반업소 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적발내용은 ▲쇠고기 유통기한 경과제품 1개소 ▲김치 원산지 거짓표시·식재료 유통기한 경과제품 1개소 ▲포장육 유통기한 미표시 1개소 등 총 3개소로 시는 이들 위반업소에 대해 검찰 송치 등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병행할 예정이다. 동구의 A정육식당에서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쇠고기 포장육 11개를 냉장고에 보관하였으며 그 중에 유통기한이 짧게는 2일에서 길게는 136일까지 경과한 비위생적인 쇠고기를 진열판매하다 적발됐다. 또한, 서구의 B쇠고기판매 음식점에서도 유통기한 경과한 식재료 3가지를 선반에 보관하였고 그 중에 김가루는 유통기한이 2015년 7월 11일까지로 253일 경과했고, 허니머스타드 드래싱-C는 2015년 8월 8일까지로 226일 경과했고 통후추 올해 2월 4일까지로 50일 경과하였으며 중국산 혼합 고춧가루를 사용한 김치의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하다 적발됐다. 이밖에도 서구의 C정육식당에서 쇠고기 포장육에 대한 유통기한을 미 표시 판매하다 적발되었다. 이는 아
(한국안전방송)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부동산 거래에 따른 사고 예방과 올바른 부동산거래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공인중개사 부동산거래 무료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순천시가 밝혔다. 상담센터는 순천시청 토지정보과 민원창구에 개설하고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한다. 상담위원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순천시지부가 추천한 공인중개사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1명씩 순번제로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내용은 부동산거래에 관련 법률, 부동산 중개의뢰 시 주의사항, 부동산실거래신고 방법, 분쟁 시 대처방법 등 일반인이 부동산거래 시 어려워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상담소를 운영하게 됐다”며 “현재 공인중개사로 활동하는 베터랑급 공인중개사의 상담을 통해 올바른 부동산거래 방법을 인식하고 거래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토지정보과(061-749-5858)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도내 지역 유일하게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 사업’에 선정됐다고 완주군이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완주군은 향후 3년간 특별교부세와 도비를 포함 매년 10억~14억을 지원받게 되어, 적극적인 환경 개선 및 안전문화운동으로 더욱더 안전한 지역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 목표관리제 대상인 교통사고, 화재, 자살, 감염병 등 4대 분야와 주민 불안감과 관심이 높은 범죄분야에 대해서는 ‘안전문화운동’과 ‘안전 인프라 개선’사업이 집중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삼례시장 주변지구, 우석대~ 완주우체국 구역, 삼례초등학교 주변, 원승마을 등 4개 지구는 중점개선지구로 선정되어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 주요사업내용으로는 ▲CCTV 통합관제센터 연계 주민신고 훈련 ▲ 삼례 장날 교통안전도우미 ▲ 생명사람 지킴이 ▲ 농산물 절도예방 자율방범대 운영 등 주민과 함께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한다. 중점개선지구로 선정된 삼례읍 등에는 ▲ 안전한통학로 확보 등 교통사고 제로화 ▲보이는 소화기 및 비상소화장치 등으로 화재사고 제로화 ▲ 자살, 범죄율이 높은 지역 안전인프라 강화 ▲ 해충포충기 설치 및 취약지역소독 강화로 감염병 제로화를 목표로
(한국안전방송) 고흥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2일 고흥군민회관에서 11개 여성단체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여성단체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다짐대회는 ‘군민이 더욱 행복한 고흥만들기! 우리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식전행사에서는 마리안느-마가렛 수녀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기리는 소록도 치유의 길과 드론으로 촬영한 고흥군 모습을 시청이 이뤄졌다. 또한, 녹색생활 실천과 가정폭력·성폭력예방 캠페인,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돼 여성의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으며, 체육경기와 장기자랑에서는 여성회원들이 끼를 한껏 발산하며 회원 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속적인 고흥 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이 됐다. 고흥군 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위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펼쳐나갈 것임을 약속하고, 그에 걸맞게 여성회원들의 역할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3월에 제14대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조양덕 회장은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도 행복하고 지역 전체가 행복하다며, 고흥군이 추진하고 있는 참고흥 새마을 실천운동을 비롯한 취약계층 방문,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한국안전방송)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함양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고흥군이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고흥군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며, 지난 4일부터 관내 초·중·고 13개교, 1,536명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자원봉사교실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자원봉사와 외국의 활동사례 등에 대해 퀴즈와 토론 형식으로 자유롭게 진행하고 있다. 자원봉사교실에 참여한 중학생은 “지금껏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말이 낯설게만 느껴졌는데, 교육을 받고 보니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며 반색했다. 한편, 찾아가는 청소년 자원봉사교실은 2010년부터 운영, 107회에 거쳐 12,000여명의 학생들이 교육을 이수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기의 자원봉사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식을 배울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며,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최근 발생한 정부청사 보안사고를 계기로 시 청사 보안환경 개선대책을 추진한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그동안 청사 개방으로 민원인과 일반인의 출입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웠던 환경에서 앞으로 개방공간은 유지하되 업무구역(사무공간)에 대한 보안강화를 위해 시 청사 전 사무실의 출입문을 24시간 잠금상태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민원인 등 일반시민은 사무실별 입구에 설치된 벽걸이 전화기를 이용하여 담당자와 통화 후 출입이 가능해 지고, 직원들은 전자공무원증이나 지문을 활용하여 사무실을 출입하게 된다. 또한, 직원들이 청사 내에서 공무원증을 상시 패용하도록 하고, 분실 신고 시 타인이 사용할 수 없도록 즉시 조치할 예정이며, 출입증이 발급된 용역 직원들에 대한 보안교육을 실시하고 출입증 관리를 강화하여 혹시 모를 보안사고를 방지하기로 했다. 더불어, 직원 보안 교육을 실시하여 문서 관리 등 보안의 기본과 원칙을 재강조 하는 한편, 불시 보안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개선하기로 했다. 김우연 자치행정국장은 “청사보안을 강화하여 혹시 모를 보안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시행에 앞서 충분한 사전 안내와 공지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한국안전방송) 바람이 많이 불고 황사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건설업 등 비산먼지 주요 발생사업장에서 발생된 비산먼지로 인한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5월27일까지 봄철 비산먼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신안군이 밝혔다. 신안군은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의 설치와 필요한 조치 이행사항을 점검해 비산먼지로 인한 주민 불편을 적극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신안군은 지난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점검해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등 37건을 적발하고 위반사항에 대하여 과태료 35백만원을 부과했다. 군은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비산먼지 발생 억제시설 및 조치사항 미 이행 등 중대한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위반사항에 따라 고발 또는 과태료 처분을 하고 건설업체 환경부문 신인도검사(PQ) 자료작성에 활용함으로써 같은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강력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이면 동절기 중단됐던 토목공사 및 건축물축조공사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고온건조하며 바람이 잦은 봄철 기후로 인해 비산먼지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주민들의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사업자나 공사현장 관리자는 비산먼지 발생
(한국안전방송)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지난 22일 동구청에서 구민 숙원사업을 경청하고 지원방안을 찾는 경청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대전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올 초 중구, 서구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서 동구는 중앙로 한약인쇄거리 주차빌딩 건립과 신-구 지하상가 연결 등 9가지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권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자치구와의 대화가 의전중심의 일방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올해부터는 자연스러운 대화가 있는 경청토론회로 개최하고 있다"면서 "현안에 대해 편안한 가운데 가감없이 토론을 하자"고 밝혔다. 이날 한현택 동구청장은 건의사항으로 ▲판암근린공원 수도용지 재산이관 ▲세천근린공원 확대 ▲역전지하상가-중앙로지하상가 연결 ▲한의약 인쇄거리 주차복합빌딩 건립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지원 ▲동산어린이공원 화장실 개선 ▲가오고 네거리 교차로 확장 ▲ 이사동 시내버스 종점일원 정비 ▲공공도서관 도서 구입 등 9건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권 시장은 판암근린공원 재산이관 문제는 내년 계약 종료 후 재검토키로 했으며, 세천공원은 2030 공원녹지기본계획 수립시 용역에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중부소방서에서 구급대원으로 활동하는 김은애 소방장(여, 46세)이 지난 22일, 서울 KBS 본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하고 소방위로 1계급 특별승진 했다고 밝혔다. 김은애 소방위는 지난 1997년 9월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18년 8개월 동안 각종 재난사고 등 최 일선 현장에서 위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및 신속한 이송으로 3,900여명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낸 베테랑 구급대원이다. 또, 심폐소생술 저변확대를 위한 응급처치 체험장 운영과 교육활동으로 12,000여명의 시민에게 응급처치 방법을 지도해 안전문화 정착에 이바지 하는 한편, 본인 스스로도 응급처치 실력을 꾸준히 연마해 심정지 환자를 8명이나 살려 대전시 구급대원중 최다‘하트세이버’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수많은 구급출동 경험을 토대로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지도 개선방안 연구와 구급대원 현장매뉴얼을 제작해 구급서비스 개선에 큰 역할을 했으며, 관내 독거노인 등에 대해서도 정기적 의료봉사 활동 등 시민사랑 실천에도 소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KBS119상은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